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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리그 재개 앞둔 J리그, 코로나19 1차 전수조사서 확진자 없어
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시즌 재개 및 개막을 앞두고 전 구단 선수와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차 전수검사에서 양성 결과는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고 발표했다.J리그는 24일 홈페이지에 "지난 18∼21일 시행한 J리그 공식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총 3070건 중 음성이 3058건 양성이 0건이었다"고 밝혔다. 나머지 12건에 대해서는 '계속 검사 건수'라면서 이는 '검체 부족을 포함해 판정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검사 수'라고 설명했다.일본 프로축구 J1(1부)리그와 J2(2부)리그는 2월 말에 2020시즌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개막 라운드만 치른 뒤 중단됐다.이후 지난달 29일 열린 실행위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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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대표팀, 2차 소집 명단 발표...홍시후 첫 발탁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의 홍시후(19)가 처음으로 연령별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대한축구협회는 홍시후를 포함한 28명의 19세 이하(U-19) 대표팀 2차 소집 명단을 24일 발표했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 대비해 2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한다.이번 소집 명단엔 홍시후 외에 김 감독과 지난해 17세 이하(U-17) 월드컵을 치른 골키퍼 신송훈(금호고)과 정상빈(매탄고), 홍윤상(포항제철고)도 포함됐다.1차 훈련에 소집됐던 정성원(비토리아 SC)과 권혁규(부산) 등은 빠졌다.김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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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측면 수비 보강...울산서 'U-20 월드컵 준우승 주역' 최준 6개월 임대 영입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경남FC가 K리그1(1부리그) 울산 현대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준우승 주역인 수비수 최준(21)을 임대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경남은 측면 수비수로 활약한 우주성의 입대로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울산으로부터 6개월간 최준을 영입했다. 최준은 "올 시즌 남은 경기에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경남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준은 지난해 폴란드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왼쪽 측면 수비수로 활약하며 한국 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에콰도르와 준결승에서는 결승 골을 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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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골에 역점골까지 터뜨린 세징야, K리그1 8라운드 MVP 선정
멀티 골로 대역전극을 이끈 프로축구 대구FC의 세징야가 K리그1(1부리그) 8라운드 최고의 선수의 영예를 안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수원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2골을 터뜨려 3-1 역전승을 주도한 세징야를 8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24일 밝혔다.이 경기에서 세징야는 후반 29분 페널티 아크에서 강한 왼발 슛을 꽂아 동점을 만들었고 2분 뒤엔 오른발로 역전 결승 골까지 뽑았다. 대구는 이후 후반 추가 시간 데얀의 쐐기 골까지 더해 완승했다.세징야는 한교원(전북), 권완규(포항)와 함께 8라운드 베스트11의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공격수로는 주니오(울산), 일류첸코(포항), 데얀(대구)이 뽑혔다. 친정팀 수원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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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더 매치' 손흥민, 온라인 팬 투표 선정 웨스트햄전 최고 활약 선수로 뽑혀
129일만에 공격포인트를 올린 손흥민(28·토트넘)이 웨스트햄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팬들에게 인정받았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2019-2020 EPL 31라운드 경기의 '킹 오브 더 매치(King Of The Match·KOM)'로 손흥민을 선정했다.KOM은 팬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매 경기 양 팀을 통틀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온라인 팬 투표로 뽑는 방식이다.손흥민은 가장 높은 59.4%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고, 수비수 세르주 오리에(20.1%), 골키퍼 위고 요리스(5.8%·이상 토트넘)가 뒤를 이었다.손흥민은 후반 37분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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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서울 이랜드 미드필더 보강...전북서 장윤호 6개월 임대 영입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서울 이랜드가 K리그1(1부리그) 전북 현대 소속의 미드필더 장윤호(24)를 6개월 단기 임대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랜드는 "장윤호는 정정용 감독의 축구에서 필요한 능력을 모두 겸비한 선수다. 투지 넘치고 악착같은 플레이로 중원에 활력을 불어 넣는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전북의 18세 이하(U-18) 팀인 영생고를 졸업해 2015년 프로에 데뷔한 장윤호는 K리그 통산 66경기에서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해에는 인천 유나이티드로 임대돼 주전으로 뛰며 1부 잔류에 힘을 보탰다.장윤호는 "감독님께서 믿어주신 만큼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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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 1-0 꺾고 리그 선두 복귀...메시 결승골 어시스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틱 빌바오를 꺾고 다시 선두로 복귀했다.바르셀로나는 24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리메라리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6분 이반 라키티치의 결승 골로 빌바오에 1-0으로 이겼다. 메시가 결승골을 어시스트 했다.시즌 승점을 68(21승 5무 5패)로 늘린 바르셀로나는 한 경기를 덜 치른 레알 마드리드(승점 65·19승 8무 3패)를 제치고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하지만 프리메라리가에서는 승점이 같을 때 상대 전적을 먼저 따지기 때문에 이번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바르셀로나에 1승 1무를 거둔 레알 마드리드가 25일 마요르카와 홈 경기에서 승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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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은 취소됐지만,,,웨스트햄전서 리그 8호 도움 기록한 손흥민,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영국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을 상대로 리그 8호 도움을 작성한 손흥민(28·토트넘)이 영국 현지 언론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 침투 패스로 해리 케인의 득점을 도왔다. 손흥민의 도움을 바탕으로 토트넘은 웨스트햄을 2-0으로 침몰시키고 7위에 랭크돼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향한 불씨를 살려냈다.손흥민은 전반 45분 지오바니 로셀소의 패스를 받아 골지역 왼쪽에서 오른발슛으로 골망을 흔들기도했지만 VAR(비디오 판독) 결과 패스를 받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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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비디오판독으로 10호골 인정 못 받아... 8호 도움 기록하며 2-0 승리 기여
손흥민이 넉 달 만에 시즌 8호 도움을 올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웨스트햄을 잡고 정규리그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경기 막판 해리 케인의 추가 골을 도와 토트넘의 2-0 승리에 한몫했다.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37분 역습 상황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케인을 향해 전진 패스를 건네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안겼고, 케인은 침착하게 슈팅해 득점했다.손흥민이 오른팔 골절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뒤 넉 달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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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전 경기당 1공격포인트' 토트넘 손흥민, 리그 10호골 사냥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이 '리그 10호골' 사냥에 나선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새벽 4시 15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멈췄던 EPL이 재개된 뒤 토트넘과 손흥민이 치르는 두 번째 경기다.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1-1 무승부)에서는 손흥민은 아쉽게 골 맛을 보지 못했다. 맨유전 개인 통산 무득점 기록이 이어졌다.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팀 내 최다인 4개의 슈팅을 기록했고 공격은 물론 각종 수비 지표에서도 팀 내 상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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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FC서울, 울산 센터백 윤영선 6개월 임대 영입
5연패에 빠진 프로축구 K리그1(1부) FC 서울이 울산 현대의 베테랑 윤영선(32)을 임대해 수비 강화에 나섰다.서울은 윤영선을 올해까지 임대 영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윤영선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등 경험이 풍부한 중앙 수비수다.2010년 성남을 시작으로 K리그 통산 235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했다.성남 소속이던 2018년에는 K리그2 베스트 11에 들기도 했다.서울은 윤영선이 "185㎝, 78㎏의 탄탄한 피지컬을 갖췄고, 강력한 대인마크와 공중볼 능력이 장점이다. 수비 라인 전체를안정감 있게 이끌고, 다양한 포메이션의 전술 이해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소개하며 그의 합류를 '천군만마'로 표현했다. 프로팀과 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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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코로나19 뚫고 시즌 개막한 과정 AFC 회원국에 화상으로 공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뚫고 성공적으로 시즌을 개막한 K리그의 준비·운영 과정이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에 모범 사례로 공유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AFC는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회원국의 리그 준비와 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23일 오전 K리그의 사례를 소개하는 화상 콘퍼런스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코로나19 통합 매뉴얼을 소개하고 관련 상황에 대응한 우수 사례 등을 발표했다. 질의응답으로 다른 회원국과 의견도 교환했다.지난 2월 말 개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2020시즌 K리그는 세계 주요 프로축구 리그가 대부분 열리지 못한 5월 8일 시작해 한 달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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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축구 올랜도 구단, 코로나19 확진자 무더기로 나와 시즌 첫 대회 불참
미국여자축구리그(NWSL) 소속 클럽 올랜도 프라이드가 팀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시즌 개막 대회에 불참하기로 했다.NWSL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올랜도 소속 선수 6명과 스태프 4명에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복귀하기 전까지 시간이 필요해 올랜도는 NWSL 챌린지컵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올랜도 구단은 감염자 모두 무증상자이며 최소 14일간 격리돼 치료를 받는다고 전했다.NWSL은 현지시간 4월 19일 예정했던 2020시즌 개막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미뤄진 가운데 오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9개 팀이 유타주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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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축구사랑나눔재단, 투병중인 차기석에 후원금 3천만원 전달
대한축구협회에서 설립한 KFA축구사랑나눔재단이 만성신부전증으로 투병 중인 전 국가대표 골키퍼 차기석(34)에게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후원금에는 이영표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가 기부한 1천만원도 포함됐다.17세인 2004년 최연소로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등 기대주였던 차기석은 투병 생활 끝에 2010년 현역에서 은퇴해 '비운의 골키퍼'로 불린다.K리그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다음 해인 2006년 만성신부전증 진단을 받았고,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최근에도 만성신부전증에 버거씨병과 다발성근염이 겹쳐 투병 중이다.축구협회는 차기석을 돕기 위해 추가로 기부금을 모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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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탄 사나이' 울산 김인성, K리그1 7라운드 가장 빠른 선수...시속 35.8km 내달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의 측면 미드필더 김인성이 최대 시속 35.8km로 K리그1 7라운드에서 가장 빨리 달린 선수로 나타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16∼17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7라운드에 출전한 선수들의 피지컬 데이터를 공개했다.프로연맹은 지난해부터 전자 퍼포먼스 트래킹 시스템(EPTS)을 활용해 선수들의 뛴 거리, 스프린트 횟수와 속도, 분당 뛴 거리, 최고속도 등을 측정·분석하고 있다.김인성은 스프린트 횟수 5위(14회), 스프린트 거리 2위(413.6m)에 이어 HSR 거리(High Speed Running·시속 19㎞ 이상의 속도로 뛴 거리의 합) 부문에서는 2위(1074.4m)에 올랐다.스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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