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브라이튼전 패배 치명적’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진출 ‘난망’...일정상 아스널에 불리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난망’이다. 1주 전만 해도 토트넘이 리그 4위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유력했다. 그러나 아스톤빌라전에서의 4-0 대승에 취해 휴가를 가능 등 정신적 해이로, 홈에서 열린 브라이튼전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한 데 이어 24일의 브렌트포드전에서는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쳐 4위 자리를 아스널에 내주고 5위로 밀려났다. 아스널은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나티드를 거푸 꺾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반면, 토트넘은 브라이튼전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토트넘과 아스널은 앞으로 5경기를 남겨 두고 있다. 그러나, 일정상 아스널이 토트넘보다 유
해외축구
“손흥민과 케인 수비? 너무 쉬워” 에릭센, 갈길 바쁜 토트넘에 ‘비수’ 꽂아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이 24일(한국시간) 열린 브렌트포드전에서 시종 고전한 이유가 드러났다. 바로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 때문이었다. 에릭센은 손흥민, 케인과 함께 토트넘에서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은 바 있어 손-케 듀오를 막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에릭센은 이미 이 사실을 경기 전에 밝혔다. 그는 스카이 스포츠 추구 해설가 제이미 래드냅과의 대담에서 손흥민과 케인을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냐는 질문에 “너무 쉽다”고 말했다. 에릭센은 “그러나, 내가 아는 것을 말하지는 않겠다”고 했다. 에릭센은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브렌트포드 선수들에게는 손흥민과 케인을 방어할
해외축구
'마이키 데뷔골' K리그2 광주, 부천 꺾고 선두 탈환
프로축구 K리그2 광주FC가 부천FC와 맞대결 승리로 1주 만에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광주는 23일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2분 마이키의 리그 데뷔골로 부천에 1-0으로 이겼다.이로써 최근 6경기 연속 무패 행진(5승 1무)을 벌이며 승점을 25(8승 1무 2패)로 늘린 광주는 6경기 만에 패배를 맛본 부천(승점 23·7승 2무 2패)을 끌어내리고 선두로 올라섰다.지난달 부천과의 시즌 첫 대결이었던 6라운드에서 당한 0-2 패배도 설욕했다.부천도 광주처럼 이날 경기 전까지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면서 지난 16일 선두로 올라섰으나 1주 만에 광주와 자리를 바꿨다.'쫓는 자' 광주의 전반전 유
국내축구
손흥민, 더브라위너·호날두도 제쳤다…EPL 파워랭킹 1위
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손흥민은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2021-2022 EPL 파워랭킹에서 9천118포인트를 얻어 381명 중 1위를 기록했다.지난주와 포인트는 같지만, 3위에서 1위로 순위가 상승했다.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은 특정 기준에 따라 점수를 매기는 선수 개인 순위표다.정규리그 최근 5경기를 바탕으로 득점, 도움, 차단 등 35개 항목의 활약을 평가하고, 더 최근에 치른 경기에는 가중치를 둬 계산한다.손흥민은 16일 브라이턴(토트넘 0-1 패)과 33라운드에서는 공격포인트를 쌓지 못했지만, 그에 앞서 30∼32라운드에서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6
해외축구
매과이어 협박범 "72시간 내로 맨유 떠나지 않으면 집에 설치한 3개 폭탄 터뜨리겠다"
해리 매과이어가 3일 안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지 않으면 집에 설치한 3개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협박 이메일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정신 나간 협박범이 매과이어 에이전트에게 72시간 안에 매과이어가 맨유를 퇴단하지 않을 경우 매과이어 집에 설치한 3개의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전했다.더선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리버풀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던 중 이 같은 내용을 전해듣고 즉시 집으로 달려가 그의 가족을 안가에 피신시켰다.매과이어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매과이어 집을 수색했으나 폭탄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매과이어의 약혼녀는 충격을 받고
해외축구
'심기 불편' 포체티노, 맨유행 불발에 '노 코멘트'...음바페 잡아두기 혈안 "우리 집에서 같이 지내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이 킬리언 음바페 잡기에 올인했다.포체티노는 22일(한국시간) 렌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음바페가 PSG와 계약을 갱신하기를 바란다고 거듭 밝혔다. 포체티노는 음바페가 팀의 핵심 구성원임을 분명히 하면서, PSG가 그와 재계약하기를 얼마나 원하는지 강조했다.포체티노는 "그를 데리고 휴가를 갈 때도 집에 데려가고 싶다"며 "클럽이 그와의 계약을 갱신하기를 원하는 것은 매우 분명하다. 그가 잔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포체티노는 이러한 유형의 결정은 "모든 목표가 달성된 후에" 내려지기 때문에 PSG가 수학적으로 리그 1 우승을 차지한 후에만 내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해외축구
'내가 폭탄 위협 정도로 떠날 것 같아?' "매과이어, 비겁한 팬의 위협에 맨유 안 떠난다"(더선)
해리 매과이어가 폭탄 위협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터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더선은 22일(한국시간) 매과이어가 최근 가족에 대한 폭탄 위협에도 불구하고 맨유를 떠날 의사가 없음을 친구들에게 분명히 밝혔다고 전했다.매과이어는 리버풀과의 안필드 더비에서 팀이 4-0으로 대패한 후 팬들로부터 위협을 받았다. 맥과이어 대변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해리는 심각한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매과이어는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했다. 그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은 분명히 해리의 최우선 순위다. 그는 이번 주말 경기를 평소와 같이 계속 준비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경찰은 매과이어의 집에서
해외축구
맨유 차기 감독 텐 하흐, 과르디올라 연봉 절반도 안돼
차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 취임할 에릭 텐 하흐의 연봉이 맨체스터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절반도 채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텐 하흐의 연봉은 9백만 파운드로, 프리미어리그 최고 연봉자인 과르디올라의 1천9백만 파운드보다 훨씬 적다.2위는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으로, 연간 1천6백만 파운드를 받고 있다. 3위는 지낸해 11월 토트넘 사령탑을 맡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다. 1천5백만 파운드다.4위는 레스터시티의 로저 브랜든 감독으로, 1천만 파운드의 연봉을 받고 있다.5위가 텐 하흐 감독이다.텐 하흐 감독의 연봉은 그러나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토마스 투헬 첼
해외축구
'제카 결승골' 대구, 우라와 누르고 조1위 탈환…전남은 2연패
대구FC가 '프로축구 한일전'에서 우라와 레즈를 꺾고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 선두로 올라섰다.대구는 21일(한국시간) 태국 부리람의 부리람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후반 8분 터진 제카의 헤딩 결승 골로 우라와를 1-0으로 꺾었다.이번 대회에 2군 전력으로 나선 산둥 타이산(중국)과의 첫 경기에서 7-0 대승을 거두고 기분 좋게 출발했던 대구는 지난 18일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라이언 시티(싱가포르)와 2차전에서 충격적인 0-3 완패를 당했다.하지만 껄끄러운 상대인 우라와에 대회 첫 패배를 안기며 빠르게 분위기를 추스를 수 있게 됐다.대구는 우라
국내축구
“계속 잘해 달라” 콘테 “손흥민 개인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 성적도 중요해” 분발 촉구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에 대해 무한 신뢰와 함께 더욱 더 분발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콘테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이번 시즌 더 효율적인 것 같다. 그의 시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앞으로도 계속 잘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콘테 감독은 “손흥민은 나에게 중요한 선수다. 손흥민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토트넘과 함께 한 시간이 훌륭했다”며 “그는 계속해서 득점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모든 선수가 좋은 기록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동시에 팀이 마지막에 가능한 한
해외축구
“호날두는 올스타 로맨티스트!” 알려진 호날두의 여인만 9명(US 매거진)...킴 카디시안과도 '염문' 뿌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스타 로맨티스트’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대중지 US 매거진은 21일(한국시간) 호날두의 데이트사를 소개하며 세상에 알려진 그의 ‘여인’만 9명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대부분 모델과 리얼리티 스타 출신이라고 이 매체는 했다. US 매거진은 “호날두는 2010년부터 5년 동안 이리나 샤크와 사귀었으며 2015년 1월 결별했다”고 전했다. 당시 호날두는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5년간의 교제 끝에 샤크와의 관계가 끝났다. 우리는 지금 이 단계를 밟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최선이라고 믿었다. 이리나에게 최고의 행복을 빈다”라고 말했다. 호날두는 다섯 아이의 아버지로, 그의 큰아들인 크리스티아
해외축구
'코스타·박주영 첫골' 울산, 광저우 격파…ACL 조별리그 첫승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울산은 21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탄 스리 다토 하지 하산 유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광저우FC(중국)와 2022 ACL 조별리그 I조 3차전에서 코스타와 박주영, 윤일록의 득점포에 힘입어 3-0으로 이겼다.1차전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1-1로 비긴 뒤 2차전에서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에 1-2로 충격패를 당한 울산은 3차전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승점 4를 쌓은 울산은 아직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와사키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루며 조 3위에 머물렀다.주전급이 아닌 어린 선수들 위주로 팀을 꾸린 광저우는 3연패로 조 최하위(승점
국내축구
EPL 맨유, 새 감독에 텐 하흐 선임…3+1년 연장 옵션계약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에릭 텐 하흐(52·네덜란드)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맨유는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텐 하흐 감독과 이번 시즌 종료 시부터 2025년 6월까지 계약했다. 1년 계약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텐 하흐 감독은 현재 맨유를 이끄는 랄프 랑니크 감독으로부터 지휘봉을 건네받는다.지난해 11월 올레 군나르 솔셰르 감독이 경질된 뒤 임시 사령탑에 오른 랑니크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나면 구단 고문으로 활동하게 된다.2012년 네덜란드 고 어헤드 이글스 감독을 맡은 텐 하흐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 2군(독일), 위트레흐트(네덜란드) 등을 이끌었다
해외축구
‘가공할 톱니바퀴 트리오’ 손흥민+케인+에릭센 다시 뭉치나?...케인은 잔류하고 에릭센은 합류 유력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이 토트넘에 남긴 업적 중 하나는 강력한 미드필드 구축이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라는 걸쭉한 미드필더를 탄생시켰다. 덕분에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에릭센의 강력한 ‘트리오’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이때가 토트넘의 사실상의 전성기였다. 그러나, 에릭센이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 밀란으로 떠나면서 토트넘은 내리막을 걷기 시작했다.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던 이들의 콤비 플레이가 사라지자 토트넘은 끝없는 나락에 빠졌다. 여기에 델레 알리까지 부진,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꿈도 꾸지 못한 채 3부 리그격인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로 추락했다. 감독이 3차례나 바뀌는 우
해외축구
K리그 자존심 살린 전북, 요코하마 1-0 격파…ACL H조 1위 도약
전북 현대가 동남아시아에 무너진 프로축구 K리그 팀들의 자존심을 지켰다.전북은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의 통낫 경기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일본)와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일류첸코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앞서 1차전에서 시드니FC(호주)와 득점 없이 비긴 전북은 첫 승리를 거두며 H조 1위(승점 4)로 올라섰다.이번 대회 조별리그를 치르는 K리그 4개 팀 중 2차전에서 승리한 건 전북이 유일하다.K리그2 전남 드래곤즈는 빠툼 유나이티드(태국)에, 대구FC와 울산 현대는 각각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싱가포르)와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에 패한 바
국내축구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많이 본 뉴스
'유리몸'일지언정 '먹튀'는 아니다? 150억원 나성범, 올해 KIA 5강 이끌까
국내야구
류지현 감독 "아침에 눈 뜨기 무섭다"…WBC 대표팀 부상 줄이탈
국내야구
'아니 벌써?' 빅리그, 김도영 아닌 안현민 주목!…MLB닷컴, WBC 한국 키플레이어 선정
국내야구
최민정·김길리 앞세워 정상 탈환 도전…쇼트트랙 여자 계주 8년 만의 금메달 목표
일반
'평창 이후 8년 만의 정상'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최민정 통산 6번째 메달로 한국 올림픽 최다 타이
일반
상의 지퍼 내린 순간 14억원 가치?…레이르담 세리머니 마케팅 효과 화제
일반
'처제와 불륜?' 역대급 막장 드라마 된 MLB 선수노조…비리 수사 중 터진 클라크 사무총장 스캔들
해외야구
여자 컬링 대표팀, 예선 1위 스웨덴에 8-3 승리...준결승 진출 '청신호'
일반
논란의 구창모, 결국 WBC 전격 참가? 오브라이언 대체 투수로 급부상…박세웅도 거론
국내야구
2026 KBO 타선 '1황' 삼성 라이온즈 ‘지옥의 1~9번’, '무상성' 타자 즐비... LG·한화도 범접 못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