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잊힌' 황희찬, '잊히고 있는' 손흥민...코리안 프리미어리거들 '수난'
코리안 프리미어리거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프로 야구의 메이저리그라 할 수 있는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는 글자 그대로 '정글'이다.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나라하게 적용된다. 공격수가 골을 넣으면 '영웅'이 되는 반면, 골을 넣지 못하면 쳐다보지도 않는다. 계속 넣으면 연일 '용비어천가'를 부르지만, 계속 넣지 못하면 '벤치행'을 주장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는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튼) 둘 뿐이다.이들은 올 시즌 유난히 큰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손흥민은 시즌 초반부터 부진하더니 지금까지 폼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2경기 연속 벤치에서 대기하는 수모를 당했다.황희찬은 지난 시즌에서의
해외축구
맨유, 6년 만에 리그컵 우승…뉴캐슬과 결승전서 2-0 완
잉글래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6년 만에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정상을 탈환했다. 맨유는 27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맨유는 2016-2017시즌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6번째 리그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 지휘봉을 잡은 에릭 텐하흐 감독 체제에서의 첫 우승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물러난 2013년 이후 주요 대회에서 우승한 게 2015-201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2016-2017시즌 리그컵뿐이었던 맨유는 텐하흐 감독과 함께 다시 상승세를 타는 모양새다. 맨유
해외축구
메시, 클럽 통산 700골 대기록…음바페는 PSG 득점 공동 1위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오넬 메시(36·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25·프랑스)가 새로운 '득점 기록'을 쓰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PSG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라이벌' 마르세유와 2022-2023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음바페의 2골 1도움과 메시의 1골 2도움을 앞세워 3-0으로 이겼다. 무릎 부상으로 결장한 12일 AS 모나코전을 제외하고 4경기 연속 골 맛을 본 메시는 올 시즌 리그 12호 골을 작성했다. 그는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29분 음바페가 왼쪽 측면에서 찔러준 패스를 문전에서 마무리했다. 이 득점으로 메시는 클럽 통산 700골을 달성
해외축구
오현규, 유럽 무대 한 달 만에 우승 트로피…셀틱 리그컵 정상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 공격수 오현규(22)가 유럽 무대를 밟은 지 한 달 만에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셀틱은 27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스코틀랜드 리그컵 결승전에서 일본 후루하시 교고의 멀티골에 힘입어 '라이벌' 레인저스를 2-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1-2022시즌 우승팀인 셀틱은 대회 2연패와 함께 통산 21번째 리그컵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프로축구 수원 삼성을 떠나 셀틱에 둥지를 튼 오현규도 후반 31분 후루하시와 교체 투입돼 팀의 승리를 위해 뛰었다. 이날 결승전은 오현규가 셀틱에서 치른 6번째 경기다. 이달 12일 세인트 미렌과 스코티시컵
해외축구
'교체투입' 손흥민, 명품 코너킥으로 케인 골 발판...토트넘, 첼시에 2-0 완승
손흥민(31)이 교체 투입돼 예리한 코너킥으로 케인의 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첼시에 9경기만의 승리를 거두고 4위를 지켰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첼시와 경기에서 올리버 스킵과 해리 케인의 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토트넘은 승점 45(14승 3무 8패)를 쌓으며 4위를 유지했다. 토트넘은 첼시를 상대로 9경기 만에 승리했다. 토트넘은 앞선 8차례 맞대결에서 2무 6패에 그쳤다. 지난 20일 웨스트햄전에서 교체 투입돼 득점한 손흥민은 2회 연속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해외축구
FA컵에나 뛰라고? 손흥민, 정말 '슈퍼서브' 됐다...실망 말고 전화위복 기회 삼아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정말 손흥민에 칼을 빼든 모양새다.콘테는 시즌 개막부터 폼이 헝클어진 손흥민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를 거의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내세웠다.그러나 콘테 역시 어쩔 수 없었던 모양이다. 손흥민을 리그 2경기 연속 손흥민을 벤치에 대기시켰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 코치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손흥민이 빠지자 토트넘은 2연승했다. 리그 4위다. 토트넘으로서는 리그 4위로 시즌을 마쳐야 챔피언스리그에 잔류할 수 있다. 토트넘이 사실상 리그 경기에 올인한 이유다. 지금 전력으로 챔피언스리그나 FA컵 우승을 넘보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결국 폼이 좋지 않은 손흥민을 리그 경기에서
해외축구
'재택근무자'가 대표 팀 감독? 클린스만은 축구 해설가가 '적격'...역대 최악 '먹튀' 될 것
위르겐 클린스만은 독일 축구계의 '레전드' 중 한 명이다.그는 선수와 감독으로 이름을 날렸다.2011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미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선수 시절에는 다수의 유럽 명문 클럽을 거쳤고, 서독의 1990년 FIFA 월드컵 우승 주역이었으며, 독일의 UEFA 유로 1996 우승 주역이기도 했다. 특히, UEFA 유로 1988부터 1998년 FIFA 월드컵까지 그가 참가한 6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득점을 올리는 괴력을 보이기도 했다.그러나 미국 대표 팀 감독 이후의 실적은 '빵점'이었다.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뒤 채 1년을 채우지 못했고 2019년 11월 헤르타 베를린(독일)
국내축구
"나폴리에서 불후의 명성을 얻었다" 리버풀닷컴 "김민재는 반 다이크의 완벽한 대체품. 리버풀이 영입해야"
김민재(나폴리)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리버풀닷컴은 26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이번 시즌 세리에 A 최고의 수비수이며 나폴리에서 이미 불후의 명성을 얻었다"고 극찬했다.리버풀닷컴은 "김민재는 키가 크고 공격적이며 빠르다. 그는 리버풀에서 절정에 달했던 버질 반 다이크를 연상시킨다. 그는 지난해 9월 세리에 A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이미 두 골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리버풀닷컴은 "그러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200만 파운드를 투자해 김민재를 영입할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랐다"며 "리버풀도 현재 모든 센터백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김민재를 주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여러 측면에서 김민재는
해외축구
"감자는 끝까지 으깨야 제맛" ... 프로축구 대전, 강원에 '복수'
대전이 강원에 제대로 '복수' 했다. 대전은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1라운드 경기에서 강원을 2-0으로 완벽하게 눌렀다. 이민성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은 경기 전, "지난 2021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강원FC에 당했던 패배를 결코 잊지 않았다"며 설욕을 다짐했다. 결과는 대전의 완벽한 설욕이었다. 두 팀은 지난 2021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껄끄러운 사이가 됐다. 강원이 안방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1로 앞서며 1·2차전 합계 점수에서 4-2로 앞서 대전을 제치고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당시 경기에서 강원의 볼보이들이 경기장 밖으로 나간 공을 고의로 늦게 전달하는 모습을
국내축구
8년만에 K1리그 복귀한 대전, 강원에 2-0 완승
8년 만에 프로축구 1부 무대로 돌아온 대전하나시티즌이 강원FC를 완파하고 화려한 복귀식을 치렀다. 대전은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티아고와 레안드로의 연속 골에 힘입어 강원을 2-0으로 이겼다. 대전은 2015년 1부 최하위에 머물며 강등됐다가 8년 만에 복귀했다. 대전은 2015년 10월 24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 이후 약 7년 4개월 만에 1부리그 경기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지난 시즌 K리그1 파이널A에 진입해 6위로 마쳤던 강원은 2021시즌 승강 플레이오프 때 볼보이의 경기 지연 논란으로 대전과 불편한 관계가 됐다. 강원은 대전에 승리를 헌납하며 무거운 시즌
국내축구
K1 리그 '윤빛가람 더비' 제주-수원FC... 0-0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윤빛가람 더비'가 득점 없이 끝났다. 제주는 26일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와 0-0 무승부를 이뤘다. 두 팀은 지난해 마지막 맞대결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수원FC의 중원은 올 시즌을 앞두고 제주에서 이적해온 윤빛가람이 책임졌다. 제주 시절 많은 기회를 잡지 못한 윤빛가람은 남기일 제주 감독에 대한 섭섭한 감정을 올 시즌 개막 전 미디어 행사에서 여과 없이 드러내 주목받았다. 이 때문에 이날 경기는 '윤빛가람 더비'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다만, 윤빛가람은 아직 수원FC
국내축구
프로축구 K1리그, 이호재 '멀티골' 포항, 대구에 3-2 극적 역전승
포항 구장에 '영일만 친구'가 울려 퍼졌다. 포항이 쾌조의 스타트를 했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개막전에서 이호재의 멀티골을 앞세워 대구FC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포항은 26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라운드에서 대구에 3-2로 이겼다. 프로 3년차 장신 공격수 이호재는 올 시즌 개막전에서만 2골을 터뜨리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이호재는 리그에서 2021시즌 2골, 지난 시즌 1골에 그쳤었다. 대구는 전반 14분 주전 왼쪽 윙백 홍철이 부상으로 아웃되는 악재를 맞았다. 홍철 대신 장성원이 투입됐다. 지난 시즌 팀 내 득점 1위(13골)에 오른 고재현이 헤더 골을 터뜨려 대구에 리드
국내축구
황인범 '풀타임' 최고 평점에도...올림피아코스, 파나티나이코스와 0-0 무승부
황인범(27)이 풀타임을 소화한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가 무승부에 그쳤다. 올림피아코스는 26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파나티나이코스와 0-0으로 비겼다. 황인범은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후반 17분 상대의 역습 상황에서 안드라즈 슈포라르를 막아서기 위해 태클을 시도하다 경고를 받기도 했다. 올림피아코스는 리그 16경기 연속 무패(10승 6무)를 기록하며 3위(승점 50·14승 8무 2패)를 지켰다. 선두 파나티
해외축구
김민재, 철벽 수비에 골대 강타까지…나폴리, 2-0 승리...1명 퇴장에도 8연승
'철기둥' 김민재(27. 나폴리)가 철벽 수비와 함께 공격까지 가담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나폴리는 2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엠폴리의 스타디오 카를로 카스텔라니에서 열린 2022-2023 이탈리아 세리에A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에 잇따라 두 골을 넣은 나폴리는 후반 22분 마리우 후이가 퇴장당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주전 선터백 김민재는 풀타임을 뛰며 빈틈없는 수비를 선보여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김민재는 이날 92%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고, 두 번의 공중볼 경합과 한 번의 태클에 모두 성공했다. 이날까지 리그 8연승을 달린 1위 나
해외축구
이강인, 11번 크로스 올리고도…마요르카, 에스파뇰에 1-2 패배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의 이강인(22)이 전·후반 90분간 크로스를 11번이나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은 패배하고 말았다. 마요르카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에스파뇰과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9승 4무 10패가 된 마요르카(승점 31)는 8위에 자리했다. 승점이 같지만 승자승 원칙에서 뒤진 9위 비야레알이나 승점 1차로 뒤진 10위 오사수나(승점 30)가 각각 28일, 27일에 23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터라 추후 순위가 더 떨어질 수 있다. 반면 승점 3을 챙긴 에스파뇰(6승 9무 8패·승점 27)은 12위로 올라섰다. 직전 22라운드 경기에서 비
해외축구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골프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국내야구
한국 야구대표팀,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 일본 3-2 격파
국내야구
[특별 기고] 2026 아시안게임, 마라톤 국가대표 4명 출전
일반
'만신창이’ 야구 국대, 김도영 이어 이재현까지 줄부상…부진까지 겹쳤다, 금메달 비상
국내야구
대학배구연맹 “최성우 감독 징계, 오심 항의와는 별도 행위 때문”
배구
'27년 만에 이승엽을 넘었다'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KBO 역대 18번째
국내야구
'설상가상' 김혜성, 부상 악재까지 터졌나…4경기 연속 선발 제외, 이대로 시즌 마감하나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