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오현규, 스코틀랜드 리그 데뷔골…셀틱 5-1, 팀 7연승에 기여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오현규(22)가 리그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의 7연승과 선두 독주에 힘을 보탰다.오현규는 5일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미렌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미렌과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뒤 15분 만에 페널티킥 골을 기록했다.K리그1 수원 삼성을 떠나 올해 1월 셀틱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가 스코틀랜드 정규리그에서 터트린 첫 골이다.자신의 리그 5번째 경기에 교체 출전한 그는 부지런히 전방을 누비던 후반 36분 세인트미렌 알렉산드로스 고기치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었고, 직접 키커로 나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지난달 2022-2023시즌 스코티
해외축구
'닭처럼 춤만 출 줄 안다' 아그본라허 "히샬리송은 6천만 파운드 실패작'
토트넘 팬들이나 전문가들로부터 신랄하게 비판받고 있는 토트넘 선수는 3명이다. 손흥민, 에릭 다이어, 히샬리송이다.손흥민은 올 시즌 내내 비판의 대상이 됐다. 시즌 초부터 제 컨디션이 아니었다. 다이어는 토트넘 수비의 '구멍'이었다. 어이없는 실수로 토트넘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는 일이 잦았다. 그런 선수와 연장 계약 추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분노하고 있다.히샬리송은 6천만 파운드를 들여 데려온 귀하신 몸이다. 그러나 올 시즌 리그 26경기 중 17경기에 출전해 2개의 어시스트만 기록했다. 한 골도 넣지 못한 것이다. 그러자 축구 전문가들은 히샬리송을 '희생양'으로 몰고 있다.특히 아스톤빌라 스트라이커 출신 개비 아그본라
해외축구
김은중호, 요르단 2-0 잡고 2연승… 'U-20 아시안컵' 8강 청신호
한국 남자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한국 대표팀은 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JAR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3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배준호(대전), 강성진(서울)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차전에서 오만을 4-0으로 완파한 데 이어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승점 6)를 지켰다. 1패씩을 기록한 타지키스탄과 오만(이상 승점 0)이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가운데, 요르단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다. 16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
국내축구
[프로축구] K리그1 '조규성 시즌 1호골' 전북, 수원과 1-1 무승부...울산, 강원 1-0 제압 2연승
[울산-강원] 프로축구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가 강원FC를 잡고 개막 2연승을 내달렸다. 엄원상은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울산은 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분에 터진 엄원상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강원에 1-0으로 이겼다. '라이벌' 전북 현대와의 개막전에서 승리한 울산은 이로써 시즌 개막 2연승을 달렸다. 또 강원 상대 24경기 연속 무패(20승 4무)의 '10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울산은 2012년 7월 15일 홈 경기에서 강원에 2-1로 승리한 것을 시작으로 맞대결에서 한 번도 안 졌다. 대전하나시티즌과 개막전에서 0-2로 진 강원은 2경기 연속 영패하며
국내축구
[프로축구] K리그2 김포, '신입' 천안 4-0 제압...시즌 첫 경기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가 천안시티FC를 꺾고 시즌 첫 경기에서 완승했다. 김포는 5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천안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재민, 김이석, 루이스, 장윤호의 릴레이 득점포에 힘입어 4-0으로 크게 이겼다. 1라운드 휴식을 취한 김포는 이로써 홈 팬들 앞에서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올 시즌 K리그2에 합류한 천안은 1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2-3으로 패한 데 이어 개막 2연패를 당했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김이석의 왼발 기습 슈팅으로 천안을 위협한 김포는 전반 15분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김종석이 뒤에서 올린 패스를 서재민이 받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왼
국내축구
음바페, PSG '역대 최다' 201호골 폭발...카바니 넘어섰다
킬리안 음바페(24)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음바페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낭트를 상대로 열린 2022-2023시즌 프랑스 리그1 2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 쐐기 골을 터뜨리며 PSG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47분 티모시 펨벨레가 오른쪽에서 땅볼 패스를 넘기자 문전의 음바페가 수비를 등지고 왼발 터닝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음바페가 PSG 공식전에서 넣은 201번째 골이었다. 이 골로 음바페는 PSG 역대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 에딘손 카바니(200골·발렌시아)의 기존 최다 기록을 넘어서는 대기록이다. 음
해외축구
이강인 "잘 했지만' 마요르카, 최하위 엘체에 패배
이강인(22)이 열심히 뛰었지만 소속팀 마요르카는 2연패를 당했다. 마요르카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엘체와 홈 경기에서 0-1로 졌다. 리그 최하위 엘체에 덜미를 잡힌 마요르카는 2월 말 에스파뇰에 1-2로 진 데 이어 최근 리그 경기 2연패를 당했다. 9승 4무 11패, 승점 31을 기록한 마요르카는 20개 팀 가운데 10위에 머물렀다. 반면 엘체는 2월 초 비야레알 전 3-1 승리 이후 한 달 만에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서 첫 무실점 경기를 했으나 2승 6무 16패로 순위는 여전히 20위다. 19위 발렌시아(6승
해외축구
손흥민 '골침묵' ' 토트넘, 울버햄프턴에 0-1 충격패
손흥민(토트넘)이 선발로 복귀했지만 소속팀 토트넘은 하위권의 울버햄프턴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울버햄프턴에 0-1로 졌다. 손흥민은 앞서 2경기 연속으로 교체 출전했으나 이날은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활발하게 움직였다. 그러나 슈팅은 골대를 맞고 튕겼고 결국 공격포인트를 만들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5골 3도움에 그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2골),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기록을 추가하면 공식전 9골 3도움이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교
해외축구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이승우 퇴장' 수원FC 2-1 제압…개막 2연승
포항 스틸러스의 초반 기세가 뜨겁다. 포항은 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2라운드 수원FC와 원정경기에서 고영준, 정재희의 연속골을 엮어 2-1로 이겼다. 이로써 1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구FC에 3-2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로 새 시즌을 시작한 포항은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제주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수원FC는 다시 시즌 첫 승을 미뤘다. 수원FC는 지난해 전북 현대에서 임대 영입했던 베테랑 수비수 이용을 이날 다시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바로 이용을 선발 출전시켰지만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포항은 전반 7분 만에 균형을 무너뜨렸다. 심상민이
국내축구
[프로축구] K리그2 김천, 충북청주 2-0 완파…개막 2연승
프로축구 K리그2 '1강'으로 꼽히는 김천상무가 신생팀 충북청주FC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 김천은 4일 충북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라운드 충북청주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김천은 충청권 팀들을 상대로 기분 좋은 연승을 이어갔다. 김천은 지난 1일 개막전에서도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조영욱의 '극장 골'로 충남아산FC를 2-1로 제압했다. 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FC를 3-2로 꺾고 패기를 보여준 충북청주는 김천의 벽에 막혀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창단 첫 홈 경기를 맞은 충북청주는 최윤겸 감독의 아들이자 그룹 샤이니의 멤버인 민호가 시축을 맡으며 필승을 다짐했다. 충북
국내축구
[프로축구] '국대' 수비수 이용, K리그1 수원FC에 완전 이적…영입 발표한 4일 선발출전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수비수 이용(37)이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에 완전히 이적을 했다. 수원FC는 4일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돌아온 정신적 지주! 2023년 수원FC는 이용 선수와 함께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용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구단 관계자는 "이용은 지난 시즌 임대 계약이 끝나 원소속팀 전북 현대로 돌아갔으나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라 이번에 완전 이적으로 재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용은 이날 곧바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2라운드 경기에 수원FC 포백의 오른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2010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용은 지난해까지 K리그
국내축구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클린스만, 8일 한국 온다…'이름값' 할 수 있을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 위르겐 클린스만(59·독일) 감독이 8일 한국에 들어 온다. 대한축구협회는 클린스만 감독이 8일 오전 5시 2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예정인 아시아나항공 편을 통해 입국한다고 4일 밝혔다.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달 27일 한국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발표됐다.선수 시절 독일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로 맹활약했고, 지도자로선 독일과 미국 국가대표팀, 바이에른 뮌헨, 헤르타 베를린(이상 독일)을 이끌었다. 클린스만 감독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까지 한국 대표팀을 이끈다. 그는 입국장에서 간단한 스탠딩 인터뷰를 통해 소감 등을 밝힐 예정이다. 다음 날인 9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국내축구
발목 부상 PSG 네이마르, UCL 8강행 먹구름…뮌헨전 못 뛰어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네이마르(31·브라질)의 발목 부상으로 고심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닷새 앞으로 다가온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AFP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토프 갈티에 PSG 감독은 낭트와 2022-2023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6라운드 경기를 하루 앞둔 4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2경기를 네이마르 없이 치러야 한다"고 밝혔다. 갈티에 감독이 언급한 2경기는 5일 낭트전과 9일 바이에른 뮌헨전이다. PSG는 지난달 15일 UCL 16강 1차전에서 독일 축구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0-1로 졌다. 8강 진출을 위해서는
해외축구
박지성 'AFC 프로축구 TF' 위원장 선임…한국인 유일, ACL 발전 지휘
박지성(42) K리그1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가 아시아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중책을 맡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4년 동안 활동할 AFC 16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해 3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AFC는 '프로축구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에게 맡겼다. 1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중 한국인은 박지성 위원장이 유일하다. AFC 집행위원인 한은경 북한축구협회 부회장이 AFC 발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박지성 위원장이 이끌게 된 'AFC 프로축구 TF'는 지난달 1일 AFC 집행위원회가 바레인 마나마에서 설립을 승인한 위원회다. 당시 연임에 성
국내축구
[프로축구] K리그1 대전, 공격수 정우빈 영입…노건우는 전남행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와의 트레이드로 공격수 정우빈(22)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태성고-중앙대를 나온 정우빈은 지난해 전남에서 프로 데뷔해 5경기에 출전했다. 대전 구단은 "정우빈은 왼발잡이지만 양쪽 발 사용에 능해 양쪽 측면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이며, 스피드를 활용한 과감한 돌파와 정확한 패스, 골 결정력이 강점"이라며 "유망주 정우빈의 합류로 더욱 폭넓은 22세 이하(U-22) 자원을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우빈은 "대전을 통해 K리그1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대전의 지난 경기를 매우 인상 깊게 봤는데, 선배들과 동료들의 장점을 잘 배워
국내축구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골프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국내야구
한국 야구대표팀,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 일본 3-2 격파
국내야구
[특별 기고] 2026 아시안게임, 마라톤 국가대표 4명 출전
일반
'만신창이’ 야구 국대, 김도영 이어 이재현까지 줄부상…부진까지 겹쳤다, 금메달 비상
국내야구
대학배구연맹 “최성우 감독 징계, 오심 항의와는 별도 행위 때문”
배구
'설상가상' 김혜성, 부상 악재까지 터졌나…4경기 연속 선발 제외, 이대로 시즌 마감하나
해외야구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