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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탬파베이 최지만, 3타석 모두 볼넷…출루율 0.429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세 차례 타석에서 모두 볼넷을 얻었다.최지만은 30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스포츠파크에서 벌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볼넷 3개로 1득점 했다.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베일리 오베르에게 볼넷을 얻은 최지만은 3회에도 오베르와 맞서서 볼넷으로 출루했다.5회 1사 1루에서는 트레버 메길에게 볼넷을 얻어 출루한 뒤, 얀디 디아스의 우전 안타 때 3루에 도달하고 조시 로의 우전 안타로 홈을 밟았다. 최지만의 올해 시범경기 첫 득점이다.이날 최지만은 안타를 생산하지 못해 시범경기 타율은 0.111(9타수 1안타)을 유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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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피츠버그 박효준, 보스턴전서 시범경기 2호 결승 홈런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3경기 만에 홈런포를 터트렸다.박효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첫 타석에서 시원한 결승 솔로포가 나왔다.박효준은 0-0이던 2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보스턴 우완 선발 닉 피베타의 시속 149㎞ 초구 직구를 받아쳤다.타구는 시속 169㎞ 속도로 107m를 날아가 오른쪽 담을 넘어갔다.이날 경기에서 케빈 뉴먼(피츠버그)의 홈런(시속 173㎞) 다음으로 빠른 타구였다.박효준은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시범경기인 2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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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VP 맞아?’ 벨린저, 끝없는 슬럼프...시범 경기 15삼진, 타율 0.136
LA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는 2017년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선정됐다. 132경기에서 타율 0.267, 홈런 37개, 타점 97개를 기록했다. 이어 2019년에는 156경기에서 타율 0.305, 홈런 47개, 타점 115개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MVP에 올랐다. 덕분에 연봉 조정 자격 1년 차에 1,15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는 시카고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2018년 받은 1,085만 달러를 뛰어넘는 연봉 자격 1년 차 역대 최고 금액이었다. 그랬던 그가 미니 시즌으로 치러진 2020년 0.239의 타율에 12개 홈런으로 주춤했다. 이때 까지만 해도 다저스는 걱정하지 않았다. 되레 2021년 연봉을 1610만 달러로 인상해줬다. 그러나 2021년 일이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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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3인 동반 은퇴 투어?...푸홀스, 웨인라이트, 몰리나 올시즌 끝 은퇴
올 시즌 한 팀에서 3명이 동시에 은퇴 투어를 하는 장면이 연출될 전망이다.주인공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아담 웨인라이트, 앨버트 푸홀스, 야디어 몰리나다. 이들은 지난 200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을때 주역들이었다.이후 푸홀스가 2011시즌 후 LA 에인절스와 10년 계약하며 세인트루이스를 떠났다.10년 후 푸홀스가 돌고 돌아 다시 세인트루이스로 돌아왔다. 3총사가 다시 뭉친 것이다.흥미로운 것은 이들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는 점이다. 몰리나는 이미 2022시즌이 마지막이라고 밝혔다. 푸홀스 역시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후 은퇴를 시사했던 웨인라이트는 가족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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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올해 MLB 시범경기서 첫 멀티 히트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쳤다.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에 득점 1개를 수확했다.지난 두 경기에서의 침묵을 깬 김하성은 시범경기 4번째, 5번째 안타를 거푸 때리고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시범경기 타율은 0.385(13타수 5안타)로 올랐다.김하성은 1회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4회 1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날려 주자를 3루로 보냈다. 이어 후속 타자 에구이 로사리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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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메리칸리그 MVP 오타니, 시범경기서 첫 홈런
지난해 기자단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쐈다.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치른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출전해 경기 시작과 함께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2021시즌 홈런 46방을 터뜨린 거포 오타니의 올해 공식 경기 첫 홈런이다.오타니는 화이트삭스 우완 선발 투수 빈스 벨라스케스의 몸쪽에 떨어지는 변화구를 잘 퍼 올려 펜스 바깥으로 타구를 보냈다.오타니는 앞서 세 경기에서 안타 1개만 쳤다가 이날 짜릿한 손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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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MLB 시범경기 첫 안타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쳤다.최지만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제트 블루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벌인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때리고 볼넷 1개를 얻었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4경기 만에 우전 안타로 침묵을 깼다.3회에는 잘 치고도 보스턴 1루수 보비 달벡의 호수비에 걸려 1루 주자마저 잡히는 병살 플레이가 되고 말았다. 최지만은 6회초 볼넷을 얻어 두 번째로 출루한 뒤 6회말 수비 때 다른 선수로 교체됐다.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111(9타수 1안타)이 됐다.탬파베이는 3-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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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박효준, 3타수 무안타…탬파베이 최지만은 결장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는 무안타로 그쳤다.박효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박효준은 1회 미네소타 우완 선발 딜런 번디의 시속 141㎞ 직구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3회에는 번디의 직구를 받아쳤지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5회 이언 해밀턴의 슬라이더에 속아 삼진을 당한 박효준은 7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박효준은 비자 발급과 개인 사정으로 다소 늦은 15일에 출국했고, 24일에 올해 첫 시범경기를 치렀다.2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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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 3이닝 3실점...1회 선두타자 홈런 허용했지만 무난한 투구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을 앞두고 첫 등판한 시범경기에서 선두타자 홈런을 내주는 등 1회에 고전했지만 3회 동안 무난한 투구내용을 보였다.류현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4안타를 내주고 3실점 했다. 볼넷은 내주지 않고, 삼진 2개를 잡았다.실점과 안타 모두 1회에 나왔다.2, 3회는 모두 삼자 범퇴로 처리하며 관록을 드러냈다.이날 류현진은 공 41개를 던졌다.베이스볼 서번트가 분석한 구종 분포는 직구 22개, 커브 8개, 커터 6개, 체인지업 4개, 싱커 1개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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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빨간 불?’ MLB닷컴 “아브람스 유격수 직접 투입될 수도”...멜빈 감독도 “두고 보겠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유망주 C.J 아브람스가 김하성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아브람스는 샌디에이고가 키우고 있는 유망주다. 샌디에이고 전체 구단 유망주 1순위다. 30개 구단 전체에서도 6위에 올라 있다. 메이저리그 데뷔는 시간 문제다. 이번 스프링 트레이닝 시범 경기에서도 타율 0.417에 벌써 2개의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러자 미국 매체들이 연일 아브람스 관련 기사를 양산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아브람스의 포지션이 유격수여서 김하성의 이름도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일부 매체는 아브람스와 김하성이 유격수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부추긴다. 김하성로서는 다소 짜증 나는 대목이다.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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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맞아?' 가장 날씬해진 몸무게가 0.11톤...한 달 만에 10kg 감량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한 달 동안 10kg을 감량했다고 그의 트레이너 호세 포르투나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밝혔다. 인사이더는 24일 포르투나가 게레로의 변신 전후 사진을 게시했으며, 팀 동료 테오스카 헤르난데스가 게레로의 감량을 독려했다고 전했다. 포르투나에 따르면, 게레로는 지난 2020년 토론토의 스피링트레이닝 캠프에 127kg의 몸무게로 나타난 적이 있다고 했다. 게레로의 현재 체중은 108kg로,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게레로는 2021시즌 3루수에서 1루수로 포지션을 바꾼 후 맹타를 날리며 MVP 후보에 올랐다. 민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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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는 아무나 하나?' 토론토 제1선발 베리오스, '베팅볼 투수' 전락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지난 시즌 후 우완 투수 호세 베리오스와 7년 1억3100만 달러라는 구단 사상 투수 부문 역대 최고 규모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 베리오스는 지난 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뛰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 직전인 7월 31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에 트레이드됐다. 이적 후 12경기에 선발 등판, 5승 4패 평균 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 성적은 12승 9패 평균 자책점 3.52였다. 그리고, 로비 레이와 스티븐 마츠가 타 팀으로 떠나자 토론토의 에이스가 됐다. 올 시즌 개막전 투수로 예상되고 있다. ‘대박’에 취해서일까? 아니면, 원해 슬로우 스타터여서일까? 베리오스가 시범 경기에서 '베팅 볼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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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이저리거 24일 성적 종합] 박효준 1호 홈런...김하성과 최지만은 무안타 '침묵'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첫 출전한 시범 경기에서 홈런포를 날렸다. 박호준은 24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제1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를 상대, 첫 타석에서 시원한 아치를 그렸다.2루수 2번 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1회 초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드리게스의 2구째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개막전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에이스 투수다. 보스턴 레드삭스에서는 6시즌 동안 159경기 등판해 64승 39패의 성적을 기록한 베테랑 투수이기도 하다. 지난 2020시즌 개막전 선발 등판이 유력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시즌 개막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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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개막전 선발투수 로드리게스 상대 솔로포 '쾅'
출발이 좋다.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정규리그 개막전 투수 상대로 장쾌한 홈런포를 날렸다.박호준은 24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제1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를 상대, 첫 타석에서 시원한 아치를 그렸다.이날 박효준은 스프링트레이닝 개막 후 첫 출전했다.2루수 2번 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1회 초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드리게스의 2구째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4회 초 두번째 타석에서는 1루 땅볼로 물러났다.로드리게스는 지난해 11월 디트로이트와 5년 7700만 달러 계약한 에이스급 투수다. 올 시즌 개막전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로드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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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볼넷으로 올해 첫 출루…안타는 불발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볼넷으로 2022년 첫 출루에 성공했다.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5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최지만은 1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보스턴 베테랑 좌완 리치 힐을 상대로 삼진을 당했다.다음 타석에서는 1루를 밟았다.최지만은 3회 2사 2, 3루에서 우완 개릿 휘틀록과 맞서 볼넷을 얻었다. 올해 시범경기 두 번째 출장에서 얻은 첫 출루였다.그러나 최지만은 5회말 다시 삼진을 당했고, 6회초 수비 때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최지만은 20일 애틀랜타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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