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피츠버그 박효준, 3타수 무안타…탬파베이 최지만은 결장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는 무안타로 그쳤다.박효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박효준은 1회 미네소타 우완 선발 딜런 번디의 시속 141㎞ 직구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3회에는 번디의 직구를 받아쳤지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5회 이언 해밀턴의 슬라이더에 속아 삼진을 당한 박효준은 7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박효준은 비자 발급과 개인 사정으로 다소 늦은 15일에 출국했고, 24일에 올해 첫 시범경기를 치렀다.2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
해외야구
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 3이닝 3실점...1회 선두타자 홈런 허용했지만 무난한 투구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을 앞두고 첫 등판한 시범경기에서 선두타자 홈런을 내주는 등 1회에 고전했지만 3회 동안 무난한 투구내용을 보였다.류현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4안타를 내주고 3실점 했다. 볼넷은 내주지 않고, 삼진 2개를 잡았다.실점과 안타 모두 1회에 나왔다.2, 3회는 모두 삼자 범퇴로 처리하며 관록을 드러냈다.이날 류현진은 공 41개를 던졌다.베이스볼 서번트가 분석한 구종 분포는 직구 22개, 커브 8개, 커터 6개, 체인지업 4개, 싱커 1개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
해외야구
김하성에 ‘빨간 불?’ MLB닷컴 “아브람스 유격수 직접 투입될 수도”...멜빈 감독도 “두고 보겠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유망주 C.J 아브람스가 김하성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아브람스는 샌디에이고가 키우고 있는 유망주다. 샌디에이고 전체 구단 유망주 1순위다. 30개 구단 전체에서도 6위에 올라 있다. 메이저리그 데뷔는 시간 문제다. 이번 스프링 트레이닝 시범 경기에서도 타율 0.417에 벌써 2개의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러자 미국 매체들이 연일 아브람스 관련 기사를 양산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아브람스의 포지션이 유격수여서 김하성의 이름도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일부 매체는 아브람스와 김하성이 유격수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부추긴다. 김하성로서는 다소 짜증 나는 대목이다. 페
해외야구
'게레로 맞아?' 가장 날씬해진 몸무게가 0.11톤...한 달 만에 10kg 감량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한 달 동안 10kg을 감량했다고 그의 트레이너 호세 포르투나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밝혔다. 인사이더는 24일 포르투나가 게레로의 변신 전후 사진을 게시했으며, 팀 동료 테오스카 헤르난데스가 게레로의 감량을 독려했다고 전했다. 포르투나에 따르면, 게레로는 지난 2020년 토론토의 스피링트레이닝 캠프에 127kg의 몸무게로 나타난 적이 있다고 했다. 게레로의 현재 체중은 108kg로,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게레로는 2021시즌 3루수에서 1루수로 포지션을 바꾼 후 맹타를 날리며 MVP 후보에 올랐다. 민첩성
해외야구
'에이스는 아무나 하나?' 토론토 제1선발 베리오스, '베팅볼 투수' 전락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지난 시즌 후 우완 투수 호세 베리오스와 7년 1억3100만 달러라는 구단 사상 투수 부문 역대 최고 규모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 베리오스는 지난 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뛰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 직전인 7월 31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에 트레이드됐다. 이적 후 12경기에 선발 등판, 5승 4패 평균 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 성적은 12승 9패 평균 자책점 3.52였다. 그리고, 로비 레이와 스티븐 마츠가 타 팀으로 떠나자 토론토의 에이스가 됐다. 올 시즌 개막전 투수로 예상되고 있다. ‘대박’에 취해서일까? 아니면, 원해 슬로우 스타터여서일까? 베리오스가 시범 경기에서 '베팅 볼 투수
해외야구
[코리안 메이저리거 24일 성적 종합] 박효준 1호 홈런...김하성과 최지만은 무안타 '침묵'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첫 출전한 시범 경기에서 홈런포를 날렸다. 박호준은 24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제1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를 상대, 첫 타석에서 시원한 아치를 그렸다.2루수 2번 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1회 초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드리게스의 2구째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개막전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에이스 투수다. 보스턴 레드삭스에서는 6시즌 동안 159경기 등판해 64승 39패의 성적을 기록한 베테랑 투수이기도 하다. 지난 2020시즌 개막전 선발 등판이 유력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시즌 개막이 연기
해외야구
박효준, 개막전 선발투수 로드리게스 상대 솔로포 '쾅'
출발이 좋다.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정규리그 개막전 투수 상대로 장쾌한 홈런포를 날렸다.박호준은 24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제1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를 상대, 첫 타석에서 시원한 아치를 그렸다.이날 박효준은 스프링트레이닝 개막 후 첫 출전했다.2루수 2번 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1회 초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드리게스의 2구째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4회 초 두번째 타석에서는 1루 땅볼로 물러났다.로드리게스는 지난해 11월 디트로이트와 5년 7700만 달러 계약한 에이스급 투수다. 올 시즌 개막전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로드리게
해외야구
탬파베이 최지만, 볼넷으로 올해 첫 출루…안타는 불발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볼넷으로 2022년 첫 출루에 성공했다.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5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최지만은 1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보스턴 베테랑 좌완 리치 힐을 상대로 삼진을 당했다.다음 타석에서는 1루를 밟았다.최지만은 3회 2사 2, 3루에서 우완 개릿 휘틀록과 맞서 볼넷을 얻었다. 올해 시범경기 두 번째 출장에서 얻은 첫 출루였다.그러나 최지만은 5회말 다시 삼진을 당했고, 6회초 수비 때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최지만은 20일 애틀랜타 브
해외야구
김하성, 3경기 연속 안타…시범경기 타율 5할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시즌 초 주전 유격수로 뛸 가능성을 보였다.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쳤다. 올해 첫 도루도 성공했다.김하성은 올해 출전한 세 차례 시범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쳤다.시범경기 성적은 6타수 3안타(타율 0.500) 1타점이다.2회초 상대 우완 선발 잭 플리색과 맞선 김하성은 왼쪽 파울 폴을 벗어나는 '파울 홈런'을 친 뒤,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플리색의 1루 견제 실책 때 2루에 도달한 김하성은 3루 도루까지 성공했다.후속 타
해외야구
'삼성 출신' 러프, 샌프란시스코와 3년 최대 116억원 연장 계약
다린 러프(36)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3년 최대 950만달러(약 116억원)에 연장 계약을 했다.미국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러프가 샌프란시스코와 2년 625만달러에 연장 계약했다"며 "2022년과 2023년 300만달러씩 받고, 2024년에 계약을 연장하지 않으면 바이아웃 금액 25만달러를 받는다. 구단이 1년 계약 연장을 택하면 2024년 러프의 연봉은 350만달러가 된다"고 밝혔다.러프의 지난해 연봉은 127만5천달러였다. 올해 연봉은 2배 이상 올랐다.러프는 2012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다가 유망주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한국프로야구로 자리를 옮겼다.러프는
해외야구
기쿠치, 토론토 데뷔전 호투…2이닝 무실점 4K
일본인 투수 기쿠치 유세이(31)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첫 실전에서 호투에 성공했다.기쿠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1개를 내주고 무실점했다. 삼진은 4개나 잡았다.1회초 2사 3루에서 기쿠치는 미겔 안두하르를 시속 152㎞ 직구로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2회에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처리했다.기쿠치는 3월 13일 토론토와 3년 3천600만달러에 계약했다.호세 베이로스, 케빈 가우스먼, 류현진, 알렉 마노아에 이은 토론토 5선발로 뛸 전망이다.기쿠치가 '토론토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
해외야구
최지만과 러프의 엇갈린 ‘대우’...최지만은 ‘트레이드’ 카드인가?
다린 러프가 23일(한국시간)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 최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ESPN의 제프 파산에 따르면, 러프는 2년간 650만 달러에 계약했다. 3년 째에는 구단이 옵션권을 쥐게 됐다. 러프는 올 시즌 300만 달러를 받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봉으로 따지면 러프와 최지만은 비슷하다. 최지만은 올 시즌 320만 달러를 받게 된다. 둘은 연봉 조정 자격자다. 매년 논텐더를 통과한 뒤 1년씩 계약하는 신분이었다. 그런데, 러프는 2년 계약을 따낸 반면 최지만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년 계약을 했다. 왜 그랬을까? 신뢰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러프는 2020시즌을 앞두고 샌프랜시스코와
해외야구
"김하성, 올 시즌 획기적 후보" 미 CBS스포츠 "방망이만 좋으면 멋진 작은 선수 될 것"
미국 매체가 김하성을 올 시즌 획기적인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미CBS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올 시즌 구단별 획기적인 두각을 나타낼 선수 1명씩을 소개하면서 샌디에이고의 경우 김하성이 그 주인공이 될 것으로 전망혔다.CBS스포츠는 "김하성은 가장 화려한 수비수는 아니다. 하비에르 바에즈가 하는 것처럼 하지는 못한다"며 "그러나 그는 훌륭한 테크닉으로 모든 플레이를 소화하는 퀄리티 있는 수비수다"라고 평했다.그러면서 "이제 미국과 메이저에서의 삶에 적응도 했으니 타격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만약 그의 방망이가 잘 된다면 그는 멋진 작은 선수가 될 것"이라고 했다.김하성은 스프링트레이닝에서 비교적 좋은
해외야구
러프 '대박' 쳤다...SF와 2년 76억2천만원 계약
다린 러프가 '대박'을 쳤다.23일(한국시간) ESPN의 제프 파산에 따르면, 1루수 겸 외야수인 러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3년 째 구단 옵션이 포함된 2년 625만 달러(약 76억 2천만 원)계약에 합의했다.러프는 당초 1년 계약을 체결할 것이 예상됐다. FA 신분이 아닌 연봉조정 2년차였기 때문이다.그러나 SF는 연봉조정 마감일에 러프에 2년 계약이라는 선물을 안겨주었다.러프의 올 시즌 연봉은 300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러프는 2020시즌을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렸다. SF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러프는 스프링트레이닝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지난 시즌을 앞두고 러
해외야구
MLB 슈퍼스타 오타니,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2⅓이닝 5K 1실점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에서 만장일치로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올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5개의 삼진을 잡아냈다.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 2⅓이닝 동안 3피안타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1회와 2회 동안 각각 삼진 2개씩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은 오타니는 3회에도 선두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하지만 카일 이스벨에게 우중간 3루타를 허용한 오타니는 후속 타자 에드워드 올리바레스에게 적시타를 맞아 시범경기 첫 실점
해외야구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많이 본 뉴스
'뒷문 누가 잠그나' WBC 대표팀 불펜, 오사카에서 적신호 포착
국내야구
'2009년 이후 17년의 갈증' 류지현호, 주축 부상 속 WBC 8강 벽 넘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학폭' 안우진 국대 얘기 이제 그만! 박준현도 학폭 확정 시 선발 말아야...정우주, 김택연 등 미래 에이스들 차고 넘쳐
국내야구
“골프존,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거세지는 후폭풍
골프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배구
삼성화재 아히·김우진 부상 결장…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답답하다"
배구
고우석, 사실상 LG 복귀 선언? 문제는 시기...전반기 빅리그 불발 시 유턴할 수도, 절차상 문제 없나
국내야구
한국, 체코전 김도영·존스·이정후·안현민 1~4번 배치...선발은 소형준
해외야구
미국 이란 공습 여파, 두바이 전지훈련 KLPGA 선수단까지 타격...대만 거쳐 4일 귀국
골프
'46구·44구·41구의 함정' 호주, 대만 완봉하고 한국 향해 칼 갈았다… 좌완 3인방 전원 9일 재출격 가능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