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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진짜 큰일났다!' 다저스 팬 갱들 우글거리는 남가주 형무소에 수감된다...전 수감자 "미즈하라, 왕따당할 것"
미국에서 형기를 마친 한 일본인이 미즈하라 잇페이의 감옥 생활이 끔찍할 것으로 예측했다.일본 매체 J캐스트뉴스는 10일 미국 형무소에서 복역한 바 있는 케이 이노우에가 TBS에 출연, 미즈하라의 향후 감옥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이노우에는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돼 약 9년 동안 미국 형무소에 수감됐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노우에는 "남캘리포니아 감옥에 가보면 갱단이 많다." 그 중 상당수가 LA 다저스 팬이다. 그들은 오타니를 속였다는 이유로 미즈하라를 많이 괴롭힐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즈하라가 위험하다는 뜻이냐?"라는 질문에 즉각 "그렇다"고 답했다. 오타니 쇼헤이의 전 통역사인 미즈하라는 은행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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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키케가 뭐길래 난리?' 김혜성, 그래도 26인 로스터 걱정없어...아웃맨과 파헤스가 위험
키케 에르난데스가 다저스에 잔류한다. 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다야는 10일(한국시간) 에르난데스가 다저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다. 키케가 항복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도 다저스의 최후 통첩을 받아들이고 3년 재계약했다.이제 유틸리티맨 키케가 잔류함에 따라 26인 로스터가 어떻게 될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키케는 26인 로스터에 포함될 것이 확실하다.김하성, 제임스 아웃맨, 크리스 테일러, 앤디 파헤스가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고 다저스 내이션이 예상했다.매체는 "새로 영입된 KBO 리그의 유망주김혜성은 트레이드 후보가 될 가능성은 낮다. 그의 수비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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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핫스토브, 다저스의 올인...아레나도 영입 초읽기
LA 다저스가 놀란 아레나도 영입을 위한 막판 협상에 돌입했다.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김혜성에 이어 올스타 3루수 아레나도까지 영입을 노리며 메이저리그 시장을 발칵 뒤집고 있다. 아레나도는 12년간 타율 0.285, 341홈런, 1132타점을 기록한 베테랑 3루수다. 5번의 실버슬러거, 8번의 올스타 선정, 10년 연속 골드글러브 수상 등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한다. 다저스는 이미 이번 겨울 대규모 영입으로 총연봉 2억 9930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치세 기준을 훌쩍 넘겼다. 그럼에도 아레나도 영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세인트루이스는 아레나도의 남은 계약금 중 일부를 부담할 의향을 보이며 트레이드 협상을 재개했다. 아레나도 또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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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도 못한 일을 이정후가 해낸다고?' 팬그래프스, 무슨 근거로 뜬공 비율 22.4% 이정후가 홈런 14개를 칠 것으로 예상했을까
팬그래프스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5시즌 홈런 14개를 칠 것으로 예상했다.이정후는 지난 시즌 37경기서 2개의 홈런만 쳤다. 그런데 갑자기 14개로 껑충 오른다는 것이다.이정후는 슬러거가 아니다. 콘택 위주의 타격을 한다. 이정후는 KBO 리그에서 7시즌 동안 65개의 홈런을 쳤다. 평균 9.3개 정도다. 이정후의 우상인 스즈키 이치로는 빅리그 첫 해에 고작 8개의 홈런을 쳤다. 김하성은 2020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30개의 홈런을 쳤으나 2021년 빅리그 데뷔 해에 8개를 치는 데 그쳤다.강정호도 2014년 넥센 히어로즈에서 40개의 아치를 그렸으나 빅리그 데뷔 해인 2015년 15개의 홈런에 그쳣다이정후의 지난해 하드힛 비율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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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25만 달러→800만 달러 +? '돈버츠' 로버츠 "나의 가치를 느끼고 싶다" 다저스에 은근 압박...도쿄시리즈 전 계약 마무리할 듯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52)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다고 밝혔다.올해로 3년 계약이 끝나는 로버츠 감독은 지난 시즌 다저스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계약 연장은 당연한 수순이다.문제는 다저스가 어떻게 대우하느냐다.로버츠 감독의 올 연봉은 325만 달러다. 이보다는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자신의 연장 계약에 대해 침묵했던 로버츠 감독이 드디어 속내를 드러냈다.최근 팟캐스트 '베이스볼 투나잇(Baseball Tonight)'에 출연한 로버츠는 "우리는 이제 막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구단 측과 협상을 개시했다는 것이다.그는 다저스 감독 취임 첫해인 2016년 서부지구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17, 2018년에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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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기대주 이정후, MLB '올 인저리 팀' 선정...오타니·아쿠냐와 나란히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야후스포츠가 선정한 MLB '올 인저리 팀'에 이름을 올리며 2025시즌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야후스포츠는 9일 2025시즌 부상 복귀 선수 중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베스트 20'을 발표했다. 이정후는 오타니 쇼헤이(다저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마이크 트라우트(LA 에인절스) 등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과 함께 선정됐다. 매체는 이정후에 대해 "샌프란시스코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경쟁력을 위해 꼭 필요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2024시즌 MLB 데뷔 후 6월 어깨 부상 전까지 타율 0.262, 8타점, 홈런과 도루 각 2개를 기록한 이정후는 "콘택트 능력과 수비에서는 좋은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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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혼전계약 폭로하다니. 정말 잔인하고 비열" '파울 테리토리' 진행자 분개...미즈하라, 탄원서에 '혼전 계약서' 존재 적시
오타니 쇼헤이의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오타니의 혼전 게약서 존재를 폭로하자 '파울 테리토리' 진행자가 분개했다.팟캐스트 파울 테리토리(Foul Territory)의 스캇 브라운은 미즈하라가 지난 1월 감형을 요구하며 제출한 탄원서 내용을 거론하며 "검찰이 징역 4년 9개월을 구형한 반면, 피고인 미즈하라는 징역 1년 6개월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탄원서를 꼼꼼히 읽고 혼젼 계약 폭로가 얼마나 비열한지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판사도 같은 생각이라 다행이다"라고도 했다. 미즈하라는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에서 '가혹한 노동조건'과 '낮은 임금'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브라운은 "잇페이는 오타니의 집안일과 애완동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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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김하성 잘 돌보지 않으면 알지?' 샌디에이고 팬들, 탬파베이에 "잘 부탁한다!"...그들의 사랑은 진심이었다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했다는 소식을 접한 샌디에이고 팬들이 탬파베이에 '경고장'을 날렸다.이들은 탬파베이가 공식 SNS를 통해 김하성 영입을 공식화하자 허탈함과 비통함에 치를 떨었다.김하성의 샌디에이고에서의 인기는 국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았다. 경기장에서의 "하성 킴" 연호는 유명하다. 특정 서수의 이름을 연호하는 일은 메이저리그에서는 극히 드물다. 오타니 쇼헤이(다저스)도 그런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팬들의 영웅이었다. 샌디에이고 지역에서 김하성을 모르면 '간첩'이다. 모두들 '엄지척'이다. 그런 선수가 샌디에이고를 떠나게 되자 팬들의 박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이들은 탬파베이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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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DFA되나? 토미 팸 영입에 유탄 맞을 수도...팬그래프스, 고우석도 마이너리그 트리플A를 최대치로 분류
배지환과 고우석의 올 시즌도 험난할 것으로 보인다.팬그래프스 등 미국 매체들은 2025 소속 구단의 예상 뎁스 차트에 둘을 빅리그 26인 로스터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팬그래프스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을 트리플A 2루수/중견수/우익수로 분류했다. 빅리그 2루수엔 닉 곤잘레스가 있고, 중견수엔 오닐 크루즈가 버틴다. 우익수는 새로 영입한 토미 팸이 맡는다.벤치 요원으로는 제레드 트리올로, 아담 프레지어, 조쉬아 팔라시오스가 있다. 이들 모두 내야수 또는 외야수다. 배지환이 비집고 들어갈 곳이 없다.배지환은 또 토미 팸의 영입으로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도 제외될 위기에 처했다. 양도지명(DFA)된다는 의미다. 배지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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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삼성 코너, 탬파베이와 마이너리그 계약... MLB 재도전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코너 시볼드가 탬파베이 레이스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탬파베이 타임스는 8일 코너가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위해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2021년 보스턴에서 MLB에 데뷔한 코너는 3시즌 33경기에서 1승 11패, 평균자책점 8.12를 기록했다. 지난해 삼성에서는 11승 6패, 평균자책점 3.43으로 활약했으나 어깨 통증으로 포스트시즌 등판은 무산됐다. MLB트레이드루머스닷컴은 코너가 탬파베이에서 스윙맨이나 롱릴리프로 활용될 수 있으며 트리플A에서 선발 경험을 쌓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코너는 최근 탬파베이와 계약한 김하성과 스프링캠프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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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슈퍼스타 게레로 주니어, 12년 초대형 계약 임박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간판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가 초대형 장기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토론토 인사이더와 MLB 전문가들은 12년 4억 8000만 달러(약 6948억원) 규모의 최종 제안이 곧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시즌 게레로 주니어는 159경기에서 타율 0.323, 30홈런, 103타점 등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다. 토론토는 팀의 미래를 그의 손에 맡기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앞서 토론토는 3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했고 현재는 1년 2850만 달러 재계약 상태다.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게레로가 4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제안을 받으면 그곳에 머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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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통역사, 제대로 통역한 게 맞아?' 탬파베이 팟캐스트 진행자가 샌디에이고 팟캐스트 진행자에 "샌디에이고서도 항상 통역했나" 물어, 왜?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하자 탬파베이 팬들도 반기는 모습이다.김하성은 2년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25시즌 후 옵트아웃을 할 수 있고 2025시즌 200만 달러의 인센티브도 포함됐다. 2년을 다 뛰면 최대 3100만 달러를 거머쥐게 된다.그러나 옵트아웃이 있기 때문에 탬파베이와의 동행은 2025시즌까지로 볼 수 있다. 부상이나 성적이 극히 좋지 않을 경우에는 옵트아웃을 포기하고 2026년에도 탬파베이에서 뛸 가능성이 있다.이에 탬파베이 팬들이 우려하고 있다. 김하성이 1년만 뛰고 탬파베이를 떠날 것에 불안감을 드러낸 것이다.탬파베이의 한 팟캐스트 진행자는 샌디에이고 팟 캐스트 진행자와의 인터뷰에서 "김하성은 샌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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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된 계약' 윈윈 영입...MLB 전문가들이 본 김하성-탬파베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최대 3,1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김하성에 대해 미국 언론들이 잇따라 호평을 쏟아냈다. CBS스포츠, 디애슬레틱, 탬파베이 타임스는 이번 계약이 양측 모두에게 이상적이라고 평가했다. CBS스포츠는 "김하성은 수비와 주루, 공격 생산력을 두루 갖춘 선수"라며 "어깨 수술이 없었다면 FA 상위 10위권에 들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년 8월 어깨 부상 전까지 연평균 2천만 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이 예상됐던 김하성은 현재 연봉 1,300만 달러에 성과급 200만 달러를 더한 계약을 맺었다. 디애슬레틱은 "긴축 경영을 하는 탬파베이가 FA 상위 20위권 선수를 영입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며 "구단은 즉시 전력 보강을, 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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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F 류현진?' 2029년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첫 해 랭킹 59위, 4년 차 추신수는 35위
류현진은 2029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입회 자격을 얻게 된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을 뛰었다. 2023년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취급된다. 은퇴인 셈이다. 이후 5년이 지나면 HOF에 입회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최종 후보에 들지는 두고봐야겠지만, 베이스볼 레퍼런스는 2025년 HOF 투표에서 자격을 유지한 모든 선수와 메이저 리그에서 10시즌 이상, HOF 모니터에서 10점 이상을 기록한 2020~2023 시즌 이후 은퇴한 모든 선수에 대한 랭킹에서 자격 첫 해인 류현진을 59위에 올러놓았다.베이스볼 레퍼런스는 HOF 모니터에서 류현진에 14점을 주었다.HOF 모니터는 다음과 같이 점수를 매긴다.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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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기친 전 통역' 징역 4년 9개월...260억원 배상 명령
MLB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40)가 2억 6천만원 상당의 사기 혐의로 징역 4년 9개월을 선고받았다. 미 연방법원은 6일(현지시간)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오타니의 계좌에서 돈을 빼돈 미즈하라에게 검찰 구형과 동일한 형량을 선고했다. 법원은 또한 오타니에게 약 246억원, 미 국세청에 추가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홀콤 판사는 "절취 금액이 1,700만 달러에 달한다는 사실이 매우 충격적"이라고 지적했다. 미즈하라는 스포츠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오타니의 계좌에서 돈을 빼내 도박업자에게 이체했으며 2022년 소득신고 시 410만 달러의 추가 소득을 누락한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오타니가 이 사건에 관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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