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PS 後(후)] 두 가지 관점에서 본 '강민호 FA 계약'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드디어 터졌다. 2014시즌을 앞둔 스토브리그에서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된 롯데 포수 강민호가 원 소속구단인 롯데와 4년 총액 75억 원(계약금 35억, 연봉 10억)에 계약하며 ‘쩐의 전쟁’에서 한 걸음 앞서 나갔다. 이는 종전 FA 계약 최대금액(심정수, 4년 총액 60억 원)을 훌쩍 넘어서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렇게 ‘FA 최대어’ 강민호의 계약 금액이 공개되면서 나머지 FA들도 협상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 FA를 보유한 구단에서는 강민호의 계약 규모를 기준으로 ‘원 소속구단 협상 기간 내’에 계약 마무리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사실 강민호의 계약 규모를 놓고 많은 이야기가 오갈 수 있...
해외야구
아시아시리즈에 나서는 '익숙한 얼굴'들, 누구일까?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아시아 최고의 프로야구팀’을 선정하는 아시아시리즈가 열렸다. 물론 본 시리즈는 단기전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성 대회다. 더구나 이번에는 중국의 불참으로 유럽의 이탈리아 프로팀이 참가하는 등 대회 범위를 아시아로 한정 짓지 못했다는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우승을 하지 못한다 해도 크게 잃을 것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대회 시작 이후 줄곧 ‘일본 우승팀’ 일변도로 진행되어 왔던 현 상황을 먼저 깨트린 것도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했던 구단이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리그/한국시리즈 통합 3연패를 이루어낸 삼성 라이온스였다. 아시아시리즈를 ‘오프시즌의 연장선상’으로...
해외야구
[PS 後(후)] ‘소리 없는 꾸준함’, LG 김일경의 은퇴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오프시즌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방법으로 선수단의 이동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데에 있다. 자유계약시장을 통하여 거액을 받은 스타 선수가 구단을 옮길 수도 있고, 트레이드나 ‘룰5 드래프트’ 등을 통하여 유니폼을 바꿔 입는 경우의 수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그것도 아니면, 방출 후 신고 선수의 형태로 타 구단의 문을 두드릴 수도 있다. 넥센의 서건창도 이러한 방법으로 재입단에 성공하여 신인왕까지 받은 바 있다. 그래서 어떠한 선수가 어느 구단에서 활약하느냐의 여부도 이제는 중요한 지표가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모든 선수가 이렇게 ‘행복한 고민’을 하는 것은 아니다.각 구단별로 ‘남겨...
해외야구
[PS 後(후)]PS 이후의 하이라이트는? '쩐의 전쟁'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쩐의 전쟁’, 프리에이전트(이하 FA) 계약 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FA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선수 몸값 폭등’이라는 과열 양상까지 보인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각 구단들이 우선 협상 기간 내에 A급 선수들을 눌러 앉히기 위해 기대 이상의 몸값을 제시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이에 따라 실제 시장 가격은 이보다 더 높게 책정될 가능성도 커졌다. 한편으로는 주요 FA들이 소속 구단 잔류를 선택할 경우 실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선수 숫자는 제한되기 때문에 ‘언급된 사실보다는 다소 싱겁게’ 자유계약시장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따라서 FA...
해외야구
[PS 後(후)]노장의 귀환, 그에 따른 ‘명암(明暗)’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2003년 월드시리즈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었다. ‘다윗’ 플로리다 말린스(마이애미 말린스 전신)가 ‘골리앗’ 뉴욕 양키스를 만났기 때문이었다. 객관적인 전력만 놓고 보면 단연 관록이 묻어나는 양키스의 우위가 점쳐졌다. 그러나 스포츠에는 늘 예외가 발생하는 법이었다. 성경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던 것처럼, 10년 전 열린 월드시리즈의 우승팀 역시 플로리다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당시 팀을 이끌었던 이는 당시 73세였던 잭 맥키언 감독이었다. 메이저리그 최고령 감독이 패기 넘기는 ‘아들뻘 지도자’들을 모두 제치고 정상에 오를 때 내심 다른 노장들도 현역 복귀의 꿈을 지니기...
해외야구
[PS 後(후)]두산의 오버맨, 홍성흔의 PS 후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올 시즌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네 팀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정규시즌 내내 팀 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이들이 대부분 포스트시즌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점이 그 하나고, 몇 차례 부침을 제외하면 시즌 중/후반부터 네 팀 모두 꾸준히 4강 구도를 유지했다는 데에 있다. 특히, 9개 구단으로 첫 시즌을 맞이했던 올해에는 ‘가장 억울한 4강 탈락 팀’이 나오기도 했다. 이제 더 이상 ‘5할 승률’은 포스트시즌으로 가는 마지노선이 아닌 셈이다.올 시즌 상위 네 팀의 또 다른 공통분모는 바로 ‘1998 방콕 아시안게임’이었다. 전혀 관계없는, 엉뚱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각 팀에서 주장 역할을 했거나...
해외야구
[PS 後(후)] 넥센 선전의 바탕에는 무엇이 있을까?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올 시즌 프로야구 최대의 화두는 ‘서울 3구단의 부각’이었다. 물론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은 대구를 연고로 하는 삼성 라이온스의 차지였지만, 시리즈 내내 가장 ‘뜨거웠던 구단’은 단연 LG 트윈스를 필두로 한 넥센과 두산이었다. 이를 두고 일부 야구팬들은 ‘엘넥두(LG-넥센-두산)’ 신(新) 동맹이 형성됐다고 이야기할 정도였다. 이들 3구단은 시즌 초반 선두에 나서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고, 시즌 후반에 삼성을 제치고 역전 우승을 노리는 ‘경우의 수’를 꿈꾸기도 했다. 또한, 시즌 중반까지 중위권을 유지하다가 ‘소리 소문 없이’ 4강권을 형성한 경우도 있다.이 중 넥센 히어로즈는...
해외야구
[PS 後(후)]11년 만에 가을잔치, LG 주장 이병규의 재 발견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일명 ‘드림팀’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프로야구 선수들도 국제무대에서 뛸 수 있는 여건이 보장되면서 기존과는 다른 대표팀 선발이 이루어졌는데, 메이저리그에서 상한가를 올렸던 ‘15승 투수’ 박찬호가 ‘태극 마크 0순위’로 뽑혔던 것은 그래서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한편으로는 ‘박찬호가 불펜에서 몸만 풀고 있어도 상대 선수들이 금방 주눅이 든다.’라는 이야기가 등장할 정도였다.박찬호 외에도 프로 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선수들 중에는 심재학(당시 LG)처럼 아마 시절에 국제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이...
해외야구
[PS 後(후)]한국시리즈 MVP 박한이, 그의 '최종 가치'는?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3년간 삼성 라이온스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절대 강자’로 군림해 왔다. 정규시즌에서 한 번 우승하는 것도 힘들지만, 그 기세를 바탕으로 한국시리즈까지 제패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삼성은 그 어렵다는 통합 우승을 무려 세 번이나 연속 차지하면서 ‘제왕’으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했다. 물론 올해에는 정규시즌에서 한때 LG에게 선두를 내어 주는 등 잠시 휘청거리기도 했다. 또한, 한국시리즈에서도 두산에 3승째를 먼저 내어주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우승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올 시즌을 끝으로 프리 에이전트(이하 FA) 자격을 얻는 두 선수의...
해외야구
'포스트 이승엽' 박병호, 남은 것은 '태극마크' 뿐!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아메리칸리그 소속의 보스턴 레드삭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일본 프로야구 제펜시리즈 역시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창단 첫 우승으로 마감되면서 전 세계 야구 일정이 모두 끝났다. 물론 국내에서는 정규시즌 우승팀 삼성 라이온스가 1승 3패의 열세를 딛고 또 다시 코리안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사상 첫 ‘통합 3연패’의 대업을 이루어냈다.하지만, 각 리그의 챔피언십 시리즈가 끝났다고 해서 야구 외적인 일정까지 완전히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추후 ‘아시안 시리즈’를 비롯하여 일부 윈터리그 일정이 잡혀 있고, 프리 에이전트(이하 FA)들의 인사이동 여부와 팀 재정비...
해외야구
삼성의 또 다른 가정, ‘김상수가 있었다면?’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영문법에 등장하는 ‘가정법(if)’은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는 현재나 미래를 가정할 때 쓰는 용법으로 소개된다. 즉, ‘만약에 ~했다면, 긍정/부정적인 요소가 작용했을 것이다.’라는 표현은 현재 시제에서 큰 의미는 없다. 실현 가능성이 그만큼 희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을 때 많은 이들은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특히, 승패의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스포츠 분야에서는 ‘저 상황에서 OOO 했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라는 이야기가 자주 들려오곤 한다.그런 점에 있어서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7-5로 승리하며 기사회생...
해외야구
경기당 1.75점의 그늘, ‘삼성의 현주소 반영’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먼저 3승을 올린 팀은 역시 두산이었다. 두산은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그동안 스타팅 멤버로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두산은 전날 경기서 선발 유희관을 조기에 교체하며 스스로 패했던 모습을 단 하루 만에 회복했다. 또한, 남은 세 번의 경기에서 단 1승만 추가하면 2001년 이후 무려 11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사실 두산으로서 한국시리즈 4차전은 나머지 경기 향방을 가늠할 수 있게 될 중요한 일전이었다. 이미 이원석이 부상으로...
해외야구
두산이 우승에 이르기 위한 전제조건은?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월드시리즈나 한국시리즈와 같은 큰 무대를 잘 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실 사소한 진리 하나만 선수들이 기억하고 실천에 옮기면 된다. ‘실수의 제로화, 그리고 기회를 살리는 일’이 그러하다. 그러나 수비 실수를 하지 않고, 찬스에서 득점을 내는 일은 사실 정규시즌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즉, 작은 경기에서부터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를 쌓아가야 큰 경기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법이다. 다만, 응원 규모나 단기 시즌이라는 부담감, 이 경기 하나만 넘어설 경우 우승에 이를 수 있다는 부담감은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실수’를 유발하기 마련이다. 규모 면에서 국내와 비교할 수 없는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해외야구
삼성의 패배 공식? '마무리 오승환 방치'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2001년 월드시리즈는 국내 야구팬들에게 각별한 기억을 안겨 준 한 판 승부였다. 당시 ‘핵잠수함’으로 불리며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김병현(넥센)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일원으로 월드시리즈에 참가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상대는 아메리칸리그의 절대 강자 뉴욕 양키스였다. 당시 경기가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신-구 강자’들의 맞대결이 벌어졌기 때문이기도 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일궈낸 양키스는 말이 필요 없는 전통의 강호였고, 후발 주자인 애리조나는 기존의 ‘형님’들을 뒤로하고 당당히 네셔널리그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바 있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해외야구
다르면서도 닮은 2002년 LG와 2013년 두산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2013 시즌 한국 프로야구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시즌 마지막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기라도 하듯, 한때 ‘SK 전력의 절반’이라 불렸던 포수 박경완이 은퇴를 선언한 것을 비롯하여 은퇴 발표 직후 SK도 그의 2군 감독 선임을 발표하는 등 각 구단별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만수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를 부분 개편한 SK를 비롯하여 롯데 역시 일부 코치들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등 오프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프로야구의 끝을 알리는 ‘한국시리즈’가 오는 24일 오후 6시,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리게 됐다. 한국시리즈 역사상 가장 많은 네 번의 맞대결...
해외야구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많이 본 뉴스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김혜성 9월에도 없다면?'…다저스 '전력 외' 충격 현실, 트레이드 카드 전락
해외야구
인하부고·천안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나란히 조 1위
배구
[MT포토] 신다인, 부상으로 자동차 받아요
골프
'5위에서 1위로' 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우승...쿼드러플 러츠 두 방
일반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첫 패배 안긴 김포에 설욕' 수원, 4-1 완승…강성진 멀티골로 선두 수성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