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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KBO 리그, '레전드 40인 선정' '어린이 팬 데이' '특별 다큐멘타리 제작' 등 다양한 기념 사업 펼쳐
KBO 리그가 2022 시즌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40주년 기념 사업이 펼쳐진다.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의 중심, KBO 리그’라는 KBO 리그 40주년 새로운 브랜드 비전을 발표함에 따라 시즌 개막에 앞서 TV, 온라인/모바일, 옥외 매체 등을 통해 40주년 브랜드 광고 영상을 상영하고 40년 헤리티지와 새로운 KBO 리그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KBO는 ‘팬 퍼스트 리그’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 첫째로, ‘팬 퍼스트 상’을 신설해 모범적인 팬 서비스를 수행한 선수에게 ‘팬 퍼스트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 선수 선정은 야구팬들이 직접 공모한 사연을 통해 선정하고 당첨된 야구팬들에게는 수상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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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2년 연속 후원 계약
삼성 라이온즈가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2년 연속 후원 계약을 맺었다.헐커스는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로 작년 라이온즈와 후원 계약을 맺은 후, 선수들이 훈련 전후 사용하는 '헐커스 MSM스포츠마사지 크림'등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르는 타입인 롤링볼 제품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 라이온즈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헐커스㈜는 스포츠마사지 크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유통하는 회사로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도 헐커스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홀몸 어르신, 체육 꿈나무, 경제적 약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도 지속적으로 제품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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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신세계 계열사 ‘2022 랜더스데이’ 이벤트 참여…4일 문승원 박종훈 라이브쇼핑에 직접 출연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4월 2일(토)부터 8일(금)까지 2022년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하기 위해 신세계그룹 계열사에서 진행하는 ‘2022 랜더스데이’ 이벤트에 참여한다. ‘2022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시즌에 맞춰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 쇼핑 이벤트다. 지난해 SSG랜더스 창단을 기념해 이마트의 단독 행사로 처음 선보였으며 4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약 200만명이 참여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었다. SSG 랜더스 야구단은 4월 4일(월) 오후 8시에 진행하는 SSG 닷컴 라이브쇼핑에 문승원, 박종훈 선수가 직접 출연해 '랜더스 굿즈'를 소개하고, 유니폼과 사인볼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이번 ‘2022 랜더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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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4.4타석당 1개꼴, 타석당 홈런 22.7% 가공 위력 보인 송찬의, 정규시즌 선발 라인업에는?
2022년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범경기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올 시범경기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거리 가운데 하나는 '중고 신인' 송찬의(LG)의 혜성같은 등장이다. 2018년 2차 7라운드로 쌍둥이의 유니폼을 입은 송찬의는 그동안 1군리그에는 단 한차례도 나서지 못했다. 그러다가 올시즌 시범경기에 첫 등장해 7경기에서 홈런 5개를 터뜨리며 기라성같은 홈런타자들을 제치고 홈런 1위를 질주하면서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박병호(kt)-최정(SSG)의 뒤를 이을 수 있는 오른손 거포가 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가 하면 '슈퍼루키' 김도영(KIA)과 문동주(한화)에 필적할 만한 신인왕 후보로 때이르게 거론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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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제10기 대학생 리포터 31일까지 모집…리포팅과 영상콘텐츠 제작 2개 분야
kt wiz (대표이사 신현옥)가 오는 31일(목)까지 2022 시즌 대학생 리포터 10기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리포팅과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총 2개 분야로, 야구를 사랑하는 대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아나운서나 리포팅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진로 희망자, 영상 편집∙디자인 프로그램 사용 가능자 및 SNS 채널 운영 경험자에게는 선발 때 가산점이 부여된다. 리포팅 분야 지원자는 본인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2분 이내의 영상을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학생 리포터에 선발되면 4월 7일(목) 홈경기부터 시즌 마지막 행사인 팬 페스티벌까지 활동하며, 정규 시즌 홈경기의 1/2(36경기) 이상을 의무적으로 출석해야 한다. 또한 이들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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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무실점 예열 마친 2021 '초고교급 트리오' 이의리·김진욱·장재영이 펼칠 2년차 기상도는?
2021년 KBO 리그는 초고교급 투수 트리오의 입단으로 술렁거렸다. 장재영(키움) 김진욱(롯데) 이의리(KIA)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기대했던 정도는 아니었다. 아무리 초고교급이라고 하더라도 KBO 리그가 고졸 신인들에게는 높은 벽으로 느껴졌다.무엇보다 성적은 계약금 순위와는 정반대였다. 즉 3억원을 받은 이의리가 가장 좋았고 다음이 3억7천만원의 김진욱, 그리고 역대 신인 계약금 2위인 9억원을 받은 장재영이었다.이의리가 KIA(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포함) 선수로는 1985년 이순철(현 SBS 스포츠해설위원) 이후 무려 36년만에 처음으로 신인상을 수상했지만 성적은 19경기에 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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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범경기 전적 종합]2년차 좌완 김진욱, 4이닝 6K, 5선발 예약…2년만의 복귀 김광현은 송찬의에 불의의 일격맞아 '옥의 티'
- 송찬의, 빅리거 듀오에 홈런 세례로 깜짝 홈런 1위 독주- 첫 등판한 삼성의 수아레즈-백정현, 7이닝 1실점 합작- 890일만에 KBO 리그 복귀 김광현, 2이닝 1실점(1피홈런)- 양현종-이의리, 2경기 연속 무실점에 KIA 함박 웃음■문학 LG 트윈스 010 010 101 4 000 100 100 2 SSG 랜더스 ▲LG 투수 켈리 임찬규(4회·승) 진해수(7회) 이정용(8회) 고우석(9회·세이브) ▲SSG 투수 노바(패) 김광현(6회) 고효준(8회) 장지훈(9회) ▲홈런 송찬의④⑤(2회1점 7회1점·LG) 김강민①(4회1점·SSG)■대구 키움 히어로즈 000 000 100 1 040 101 10× 7 삼성 라이온즈 ▲키움 투수 요키시(패) 장재영(5회) 하영민(6회) 김준형(7회)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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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6회 5득점 빅이닝으로 5연승 롯데 누르고 3연패 벗어…롯데 김진욱, 4이닝 무실점 쾌투로 선발 진입 가능성 밝혀
롯데의 2년차 좌완 김진욱이 제5선발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김진욱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57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의 쾌투를 펼쳤다. 지난해 높게 들어오는 공이 많아 볼넷을 많이 내주는 등 컨트롤 불안이 많았으나 올해는 제구력도 안정되고 높게 들어오는 볼도 확연하게 줄어들었다. 이날 김진욱은 1회에 양의지, 2회에 노진혁 박준영 윤형준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 세우는 위력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4회에는 닉 마티니를 볼넷으로 내 보냈지만 양의지를 3루수 병살타로 처리하는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볼넷이 단 1개밖에 허용하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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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의리, 2경기 연속 무실점 쾌투에 소크라테스 첫 홈런…두산 선발 최원준도 제몫해 내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이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한 가운데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홈런포 신고를 했다. KIA는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에서 4-4로 비겨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 이후 10일만에 등판한 KIA 선발 양현종은 탈삼진 6개를 곁들이며 4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했고 뒤이어 등장한 이의리도 3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냈다. 리드오프 김도영과 테이블세터를 이룬 소크라테스는 1회말 두산 선발 최원준으로부터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선제 1점홈런을 날려 첫 홈런을 신고했다. 김도영도 3회 우전안타에 이어 7회말에는 우전 적시타로 득점타를 날린 뒤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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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첫 등판 수아레즈-백정현, 7이닝 1실점 호투로 3연승 달려--키움은 5연패에 빠져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투수 알버트 수아레즈와 좌완 백정현의 합작으로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 외국인 투수 수아레즈는 4이닝 1피안타 2볼넷 2탈삼진의 무실점, 5회부터 마운드를 이어받은 좌완 백정현은 3이닝 3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은 영건인 원태인이 다소 부진한 상태에서 에이스인 데이비드 뷰캐넌과 수아레즈, 그리고 백정현의 호투로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었다. 이와 달리 키움은 선발로 나선 에이스 에릭 요키시가 4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5실점(1자책)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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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신인' 송찬의, 두 전직 메이저리거에게 잇달아 홈런포 시범 보여…이반 노바와 김광현으로부터 시범경기 4, 5호 홈런 날려
LG 트윈스 신인 송찬의가 두 전직 메이저리거를 상대로 잇달아 홈런을 날렸다. 송찬의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서 2개의 홈런을 날리며 홈런 선두 독주를 계속했다. '무서운 영맨'의 탄생이다. 무엇보다 홈런을 친 상대가 송찬의로서는 감히 쳐다보기 어려운 상대였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송찬의는 150㎞의 빠른 볼을 받아 쳐 그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선제 홈런을 날렸다. 바로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90승을 기록한 이반 노바였다. 송찬의의 방망이는 7회에 다시 터졌다. 그 상대는 2년간의 메이저리그를 마치고 국내에 복귀한 KBO 리그 최고의 에이스 김광현이었다. 890일만에 국내에 복귀해 이반 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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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일만의 국내 복귀전 김광현, 신인 송찬의에게 홈런 맞아 '옥의 티' 남겨
'돌아온 ‘에이스’ SSG 랜더스 좌완 김광현이 신인 송찬의에게 홈런을 허용, 복귀전에 옥의 티를 남겼다. 2년 동안의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유턴한 김광현은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이반 노바의 뒤를 이어 6회에 등판해 2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김광현은 팀이 1-2로 뒤진 6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SSG의 전신인 SK 시절의 선발진 핵심이었지만 SSG 유니폼을 입고는 첫 등판이었다. 김광현이 국내 마운드에 선 것은 2019년 10월 14일 인천 키움과의 플레이오프전 이후 890일, 정규리그에서는 2019년 9월 30일 한화전 이후 905일 만이었다. 김광현은 첫 1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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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25일부터 어린이회원 선착순 1000명 모집
삼성 라이온즈가 2022년 어린이회원을 25일(금) 오후 2시부터 삼성 라이온즈 온라인몰(samsunglionsmall.com)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2 어린이회원 상품은 유니폼, 후드집업점퍼, 조거팬츠, 캡모자, 키즈 패스포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한국시리즈 첫 우승 20주년을 기념해 당시 로고를 반영한 스트리트 패션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2022 어린이회원은 본인에 한해 정규시즌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 스카이 상단석에서 무료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가족관람 할인 쿠폰(50% 할인, 1회 한정 최대 4매제공, 정규시즌 사용 가능, 루프탑 및 파티플로어석 제외, 모바일 앱 가입시 증정)도 지급된다.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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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콜라보레이션한 '랜더스 빅 선쿠션' 출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2일 신세계라이브쇼핑(대표이사 김홍극)과 공동으로 기획한 ‘랜더스 빅 선쿠션’을 출시한다. SSG는 지난해 창단 이후 모기업인 신세계 그룹 브랜드와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는 최근 사명을 변경한 신세계라이브쇼핑과 함께 첫 번째 공동기획 상품인 '랜더스 빅 선규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랜더스 빅 선쿠션’은 최근까지 선쿠션 누적 판매량 600만개를 기록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엘로엘’의 제품라인이 적용됐으며, 국내 최대 자외선 차단지수(SPF 50+/PA++++)로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손상 스킨케어, 8중 유해오염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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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예사롭지 않은 플럿코의 탈삼진 능력, 38년만에 신기록 세운 미란다에 필적하나?
아담 플럿코(LG)의 탈삼진 능력이 예사롭지 않다. 오히려 지난해 38년만에 시즌 탈삼진 신기록을 세운 아리엘 미란다(두산)보다 더 가공스럽다. 총액 80만달러(연봉 50만, 인센티브 30만달러)로 KBO 리그의 문을 두드린 플럿코는 시범경기 2경기에서 6이닝 13탈삼진의 뛰어난 성적으로 일찌감치 에이스 재목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지난 14일 고척 키움전에서 3이닝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그리고 21일 문학 SSG전에서 3이닝 3피안타 7탈삼진 3실점이다. 키움전에서는 1회말 선두타자인 이용규 송성문 이정후를 3연속 삼진으로 돌려 세운 뒤 3회에 박찬혁에게 볼넷을 내주기는 했지만 박동원 강민국 이용규에게 삼진을 잡았다. 3이닝 동안 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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