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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2023 1라운드 이로운(대구고) 2억 5000만원, 2라우드 송영진(대전고) 1억 5000만원 등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1일(화) 2023년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SSG는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대구고 투수 이로운과 계약금 2억5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운은 우완 정통파 투수로 직구 최고 151km의 빠른 속구를 바탕으로 좌, 우 타자 가리지 않고 몸쪽 승부를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췄으며, 빠른 변화구의 날카로운 면을 보완한다면 팀의 미래 선발자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라운드에서 지명한 송영진(대전고, 투수)과는 계약금 1억5천만원에 계약했다. 송영진은 직구 최고 149km의 빠른 공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점이 높아 볼의 각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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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종범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떼고 야구선수 이정후로 당당히 설수 있을 것 같다' 타격 5관왕 이정후, '2년 연속 타격왕이 가장 의미 있어'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가 타격 5관왕을 달성했다. 이정후는 11일 모두 끝난 2022 KBO 리그 정규시즌에서 타격 8개 부문 가운데 5개 부문을 석권하며 프로 입문 6년만에 명실상부한 KBO 리그 최고 타자로 우뚝 섰다.이정후는 2년 연속 타격 1위(0.349)를 비롯해 타점(113점), 최다안타(193개), 출루율(0.421), 장타율(0.575)에서 1위에 올랐다. 홈런도 입단 첫 20홈런을 넘어서는 23개로 공동 5위, 득점은 85점으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의 한시즌 5관왕은 KBO 리그에서 2010년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의 7관왕에 이어 한시즌 최다 타이틀 홀더 공동 2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지금까지 타격 5관왕은 프로원년인 1982년 백인천(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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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7일부터 32일동안 사직과 상동구장에서 마무리 훈련 돌입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17일(월)부터 11월 24일(목)까지 총 32일 동안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마무리 훈련이 시작되는 17일부터 4일 훈련 뒤 하루 휴식하는 일정이다. 래리 서튼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41명이 참가하며, 사직야구장과 상동구장에서 투트랙으로 훈련을 진행한다. 서튼 감독은 “올 시즌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이 고무적이었던 만큼 마무리 훈련에서 질 높은 훈련으로 선수 개인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과 더 많이 교감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승민 선수는 “올해 마무리 훈련은 저에게 더 의미가 큰 것으로 다가온다”며 “시즌 동안 아쉬웠던 부분들을 발전시켜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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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방패의 kt와 창의 KIA의 WC전…1승 프리미엄에 하루 휴식 kt-나흘휴식에 사상 첫 WC 관문 넘어야 하는 KIA, 흐름은 어느쪽으로?[마니아포커스]
어느 한쪽에 좋은 일이 생기면 다른 어느 한쪽은 반드시 좋지 않는 일이 생긴다고 한다. 질량보존의 법칙, 또는 질량불변의 법칙이이라고 부를만하다. 평소에 이런 뚜렷한 현상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 프로 스포츠다. 한쪽이 승리했다고 환호하면 반대로 패한 쪽에서는 의기소침해진다. 그리고 다음날 승리하면 언제 슬퍼했냐는 듯 환호를 한다. 2022 KBO 리그 정규시즌이 마무리됐다. 11일 잠실에서 열린 올시즌 마지막 720게임째에서 LG 트윈스가 9회말 오지환의 끝내기 적시타로 지난해 통합 챔프 kt 위즈를 눌렀다. LG는 이미 2위가 확정돼 이날 경기 승패가 순위에 관계가 없었지만 kt는 이 패배로 4위가 됐다. 키움과 80승62패2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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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 팀 순위]키움과 kt, 동률로 두 팀간의 상대전적에 따라 3~4위 갈려…두산은 2014년 이후 8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한화는 2014~2016년에 이어 두번째 3년 연속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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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9회말 오지환 끝내기안타로 kt 3위 꿈 사라져…13일 오후 6시 30분 수원에서 KIA-kt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2022 KBO 리그 포스트시즌 시작
LG 트윈스가 오지환의 끝내기 안타로 kt 위즈의 3위 꿈이 사라졌다.LG는 11일 잠실 kt와의 2022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4-5로 뒤지던 9회말 1사 만루에서 채은성의 동점 희생플라이에 이어 오지환의 끝내기 우중간 안타로 6-5로 극적인 역전승했다. 이로써 kt는 이날 패배로 80승2무62패를 기록해 키움 히어로즈와 승패무에서 똑같은 성적을 올렸으나 상대 전적에서 7승1무8패로 뒤져 3위를 키움에 내주고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서게 됐다. 키움 히어로즈는 3위로 준플레이오프전에 직행한다. 이에 따라 2022 KBO 리그 포스트시즌은 하루 휴식을 한 뒤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와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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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6월에 이어 3개월만에 다시 KBO 9월 MVP에 선정돼
키움 이정후가 2022 KBO 리그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이정후는 기자단 투표 32표 중 12표(37.5%)와 팬 투표에서 415,522표 중 252,398표(60.7%)를 받아 총점 49.12점을 획득, 최종 1위에 올랐다. 이정후는 지난 6월 월간 MVP로 선정된 이후 3개월만에 다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정후와 치열하게 경합한 LG 김윤식은 기자단 투표에서는 18표로 우세했지만, 팬 투표에서 격차를 줄이지 못해 총점 33.41점으로 아쉽게 2위에 그쳤다. 이정후는 한 달간 리그에서 가장 많은 안타(38안타)와 가장 높은 타율(0.418)을 기록했다. 23경기에 출장한 9월, 단 2경기를 제외한 21경기에서 안타를 올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다. 특히 14일 광주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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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 포기 발표…감독 연쇄 이동 가능성 주목
두산베어스가 11일(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태형 감독은 2015시즌부터 두산베어스의 지휘봉을 잡아 2022시즌까지 정규시즌에서 645승19무485패를 거뒀다. 두산베어스 관계자는 “구단 전성기를 이끌어준 김태형 감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팀의 장기적인 방향성 등을 고려하여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두산베어스는 마무리 훈련과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빠른 시일 내 새로운 감독을 인선할 예정이다.김태형 감독이 두산과 결별함에 따라 올해 계약이 만료되는 감독들의 연쇄 이동이 이루어 질지 관심거리로 등장했다.올해 계약이 끝나는 감독은 SSG 랜더스 김원형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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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완산구유소년야구단, 제2회 순창고추장배전국유소년야구 대회서 창단 3년만에 첫 우승
전북 전주완산구유소년야구단이 창단 3년만에 강호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을 접전 끝에 11대9로 물리치고 “제2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감격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전북 순창군 팔덕야구장 외 7개 구장에서 6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전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예선 조별리그,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연령별로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6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승부를 펼쳤다. 우승팀인 전북 전주완산구유소년야구단(박진호 감독)은 최강 리그인 유소년리그(U-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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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지존' 고영표-'kt 킬러' 임찬규, kt의 마법이 통할까? LG의 딴지걸기가 통할까?[마니아포커스]
kt 위즈의 총력전이 통할까? LG 트윈스의 딴지걸기가 통할까?kt와 LG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올시즌 가을야구 전체 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2022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갖는다.kt는 무승부 이상을 거두어야 키움을 제치고 3위가 확정돼 준플레이오프 직행티켓을 얻는다. 반대로 패하면 키움과 승패무가 똑같은 동률이 되지만 상대전적에서 뒤져 4위가 돼 5위 KIA 타이거즈와 사생결단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러야 한다.LG는 일찌감치 2위를 확정해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손에 거머 쥐어 kt와의 경기 결과가 대세에는 지장이 없지만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게임는 마찬가지다. 잠실 시즌 최종전인만큼 LG 팬들에게 포스트시즌 출정식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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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10일 NC와의 홈경기 최종전 승리 뒤 포스트시즌 출정식 가져
kt 위즈가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장성우의 역전 3점홈런과 대타로 나선 박병호가 쐐기 2점홈런을 터뜨리는데 힘입어 5-2로 승리한 뒤 2022 KBO 리그 포스트시즌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지를 닺졌다. kt는 이날 승리로 4위 키움에 반게임차 앞서 3위를 지켰다. 따라서 11일 LG와의 잠실 원정경기에서 최소한 무승부 이상만 기록하면 3위를 확정해 준플레이오프전 진출 티켓을 따내 오는 15일부터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와 준플레이오프 5전 3선승제를 벌이게 된다.그러나 11일 LG전서 패하게 되면 키움과 80승62패2무로 동률이 돼 상대전적에서 8승7패1무로 앞선 키움이 3위가 되고 kt가 4위가 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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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빌리브벌' 박병호, 2게임 연속 대타 쐐기홈런' kt, 3위 향해 '고고'…벤자민 호투에 장성우 역전 3점포에 박병호 쐐기 2점포로 NC 5-2로 눌러[NC-kt 수원경기]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다. kt 위즈의 박병호가 2게임 연속 대타로 나서 연거푸 쐐기홈런을 때려내는 괴력으로 3위 싸움을 시즌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kt는 10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시즌 최종전이자 정규리그 홈경기 마지막 경기에서 장성우의 역전 3점홈런과 박병호의 쐐기 2점홈런으로 NC에 5-2로 승리했다.이로써 kt는 11일 오후 6시30분 잠실 LG 트윈스와의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3위로 준플레이오프전 직행티켓을 따내느냐, 아니면 4위로 5위 KIA 타이거즈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벌이느냐가 결정나게 됐다. kt는 이 경기에서 패하지만 않으면 3위를 차지하게 된다.비가 오다 그치고 바람까지 심하게 분 이날 수원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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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누구를 기다릴까?…이정후·푸이그가 버틴 키움일까?, 장성우-박병호의 kt일까?[마니아포커스]
상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KIA 타이거즈는 더 높은 곳을 원하고 있다.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가운데 어느 팀과 맞붙으면 KIA에게 유리할까?4년만에 가을야구 막차를 탄 KIA는 2게임을 남겨 놓은 kt나, kt가 1패만이라도 하기를 바라는 키움이나 누가 올라 오더라도 절대 불리한 것이 현실이다. kt나 키움은 1승을 안고 시작해 2번의 기회가 있지만 KIA는 무승부나 패하면 그대로 탈락하는 천인단애의 절벽에 서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올시즌 KIA는 kt에 5승10패1무, 키움에는 6승10패로 열세를 면치 못한 것도 KIA의 열세를 점치게 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고 해서 KIA가 지레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 바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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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10일 NC와의 홈경기 최종전에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출정 기념식과 이강철 감독 300승 축하 행사 열어
kt wiz(대표이사 신현옥)는 10일(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2년 정규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출정식 및 이강철 감독 300승 시상식을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2020년부터의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하며 포스트시즌 엠블럼이 공개되고, 정규시즌을 뒤돌아 보는 기념 영상이 상영된다. 선수단은 정규시즌 동안 변함없이 성원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포스트시즌에 임하는 각오 등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 중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하는 ‘One More Magic 열광’ 응원전을 펼친다. kt의 득점 때마다 전광판 상단과 응원단상에서 불꽃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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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LG 트윈스, 9일 잠실경기 우천으로 취소돼 11일 오후 6시30분으로 재편성…10일 NC-kt전은 김태경-벤자민이 선발 맞대결
2022 KBO 리그 정규시즌의 마지막 남은 2경기 가운데 1경기가 또 비로 연기됐다.9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최종전이 우천으로 연기돼 11일로 밀렸다. 지난 9월 16일 우천 노게임이 됐던 경기가 다시 밀린 것이다. 10일에는 kt가 수원에서 NC와의 시즌 최종전이 예정되어 있는 바람에 어쩔 수없이 11일 화요일 오후 6시30분 경기로 열리게 됐다. 다만 문제는 kt의 승패 여부에 따라 포스트시즌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는데 있다.현재 kt는 키움에 승률에서 1리가 앞서 3위를 지키고 있지만 남은 2경기에서 1패만 해도 4위가 확정된다. 이럴 경우 당초 예정된 12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13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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