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양현종 6이닝 7K 호투-최원준 투런포... KIA, 두산에 더블헤더 스윕
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더블헤더 두 경기를 모두 가져가는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KIA는 4-1로 승리하며 하루 두 경기를 모두 쓸어담았다. 이로써 KIA는 시즌 성적 21승 22패를 기록했고, 두산은 19승 2무 24패로 9위에 머물렀다. KIA 선발 양현종은 6이닝 동안 안타 6개(홈런 1개)를 맞고 볼넷 1개를 허용했지만 탈삼진 7개를 솎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 시즌 2승(4패)째를 거두는 기쁨을 누렸다. 타선에서는 김도영과 오선우가 멀티히트를 치며 공격을 이끌었고, 최원준은 투런 홈런을 포함해 2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큰 힘이 됐
국내야구
롯데, 레이예스-전민재 맹활약으로 삼성과 더블헤더 싹쓸이... 기세 몰아 3위 굳히기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더블헤더 두 경기를 모두 가져가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롯데는 끝까지 가는 접전 끝에 8-7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성한 롯데는 27승 2무 18패로 3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반면 삼성은 21승 1무 24패를 기록했다. 롯데 선발 이민석은 4.1이닝 동안 안타 5개(홈런 1개)를 맞고 볼넷 3개를 허용하며 4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하지만 타선에서 빅터 레이예스와 전민재가 각각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3이닝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2개를 내주며 5실점으
국내야구
한화, 홈 17연속 매진으로 자체 기록 타이... 열기 가득 새 볼파크
매 경기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는 한화 이글스가 홈경기 연속 매진 타이기록을 세웠다.한화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더블헤더 1, 2차전 모두 1만7천석 매진을 기록했다.이로써 최근 홈 1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한 한화는 지난해 5월 자신이 세웠던 KBO리그 홈경기 연속 최다 매진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또한 한화는 홈과 방문경기를 합해 팀 연속 매진은 19경기로 늘렸다.종전 팀 연속 경기 매진은 지난해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초반까지 세운 16경기였다.한화는 올 시즌 새 구장이 개장한 데다 팀 성적도 상위권을 유지하자 매 경기 팬들이 티켓 경쟁을 벌이며 뜨거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
국내야구
작년엔 '태업' 논란, 올해는 '향수병'? 키움, 카디네스 방출하나?...출산 휴가 후 28경기 타율 0.182에 홈런이 고작 1개
메이저리그의 에런 저지(양키스)는 올 2월 아빠가 된 후 더 펄펄 날고 있다. 17일(한국시간) 현재 0.414의 타율에 15홈런 41타점을 기록 중이다.오타니 쇼헤이(다저스)도 아빠가 된 후 잠 부족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이내 제 페이스를 찾았다. 16개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그런데 루벤 카디네스(키움)는 정반대다. 아빠가 되기 전 그는 4월 6일까지 0.333의 타율과 3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하지만 아빠가 된 후 28경기서 0.182의 타율에 1홈런에 그쳤다. 출산 휴가를 받아 미국에 갔다온 후 최악의 슬럼프에 빠진 것이다. 미국에 있는 딸이 보고싶어서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럴 땐 가족이 함께 있는 것이 좋다. 가정적인 카디네스
국내야구
"팀 연패 끊은 게 더 기뻐"... 김연주, 생애 첫 선발승으로 키움 구해낸 21세 투수
7연패에 빠졌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17일 NC 다이노스와 더블헤더 2차전 선발 투수로 김연주를 예고하자 주위에서는 우려 섞인 시선을 보냈다.2004년생 김연주는 지난해 신인으로 아직 선발승이 없는 선수이기 때문이었다.지난해 구원승으로 데뷔 첫 승을 따냈던 김연주는 올해는 이날 전까지 8경기에 나와 1패, 평균 자책점 7.98의 부진한 성적에 그치고 있었다.팀 타선이 1회초 선취점을 내줬지만 김연주는 1회말 NC 1~3번 타자에게 연달아 안타를 얻어맞고 곧바로 1-1 동점을 허용했다.자칫하면 와르르 무너질 수 있었던 위기에서 김연주는 4번 박건우를 내야 땅볼로 잡았고 5번 서호철을 외야 뜬공으로 아웃시키며 한숨을 돌렸다.다시
국내야구
SSG 화이트 7이닝 1실점 11K로 호투하며 시즌 4승...KBO리그 연착륙 성공
백(white)찬호의 맛이 어때?SSG 화이트는 5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더블헤더 2차전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 1실점 11탈삼진 3피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4승을 거뒀다.특히 4회말 노시환-채은성-이진영 막강 중심타선을 상대로 3타자 연속 탈삼진을 솎아낸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7회말 노시환의 볼넷과 자신의 폭투로 무사 2루 위기를 자초했으나 채은성과 이진영을 삼진, 황영묵을 3루 땅볼 아웃으로 잡아낸 것은 백미였다.그 중에서 황영묵을 잡아내는 과정에서 3루수 안상현의 호수비도 빛을 발했다.다만 7회말에도 그랬듯이 1회말에도 폭투가 있었고 이 날 경기만 도합 2개의 폭투
국내야구
"귀화시키자" '폰세의 눈물, 찐 감동이야!' 일찍이 이런 외인 선수는 없었다...한화 팬들 18K 폰세에 "감사합니다"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에이스 코디 폰세가 울었다.폰세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8회까지 무려 18개의 삼진을 잡으며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폰세의 18 탈삼진은 34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1991년 6월 선동열(당시 해태 타이거즈)이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를 상대로 13회 연장까지 18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폰세가 34년 만에 타이를 이룬 것이다.정규 이닝인 9회까지만 따지면, 2010년 5월 류현진(한화)이 LG 트윈스를 상대로 뽑은 17탈삼진을 넘은 기록이다.폰세는 이날 총 113개의 공을 뿌렸다. 이 중 스트라이크가 81개였다. 직구(53개)를 비롯해 체인
국내야구
정준재 맹활약-화이트 11K 호투, SSG 한화에 5-2 승리...더블헤더 분패 면해
5회초 집중타가 승부를 갈랐다.SSG랜더스는 5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5-2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선발 화이트의 호투는 압권이었고 3안타 3타점을 기록한 정준재의 활약은 백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SSG는 화이트, 한화는 와이스가 나섰는데 선취점의 주인공은 한화였다.1회말 문현빈의 내야안타와 2루 도루로 만든 2사 2루 찬스에서 노시환의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따냈다.그러나 SSG의 반격이 시작되었다.최준우의 볼넷과 안상현의 안타, 와이스의 폭투로 만든 무사 2-3루에서 정준재가 적시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역전에 성공했다.이어 조형우의 1타점 적
국내야구
김연주 5이닝 1실점 호투-푸이그 홈런... 키움, 7연패 끝에 NC 제압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지긋지긋한 7연패 사슬을 끊었다.키움은 1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3-2로 이겼다.앞서 열린 더블헤더 1차전에서 2-3으로 져 7연패 늪에 빠졌던 NC는 2차전 승리로 연패가 더 길어지는 것을 막았다. 그러나 14승 34패로 순위는 여전히 최하위다.지난 8일 울산 문수야구장을 이번 시즌 임시 대체 홈구장으로 선정하고 이날 첫 울산 홈 경기를 치른 NC는 더블헤더 1승 1패를 기록하며 19승 21패 1무가 됐다.1회 한 점씩 주고받은 두 팀은 3회 키움 야시엘 푸이그가 NC 선발 최성영의 2구째 시속 121㎞ 포크볼을 받아쳐 좌월 솔로 홈런을 때
국내야구
'롤모델 류현진을 넘어서다' 폰세, 역대 KBO 최다 18K 신기록 작성
롤모델인 류현진을 뛰어넘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기록이었다.한화 폰세는 5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8이닝 무실점 18탈삼진 2피안타 1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8승을 거뒀다.특히 18탈삼진을 기록하며 롤모델인 류현진이 2010년에 세웠던 정규이닝 기준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 17탈삼진 기록을 깨뜨린 것이 압권이었다.덤으로 6회초 정준재-신범수-최지훈, 7회초 박성한-최 정까지 5타자 연속 탈삼진을 잡아낸 것은 백미였다.다만 8회초까지 투구수 113개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2피안타 1볼넷만 아니었으면 퍼펙트를 기록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쉽다.또한 8회초
국내야구
'5점 차 뒤집기' KT, 선두 LG 상대로 더블헤더 스윕... 장성우 결승타
KT 위즈가 리그 단독 선두 LG 트윈스를 상대로 더블헤더 두 경기를 모두 쓸어담는 기염을 토했다.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KT는 8회 2사 위기 상황에서 장성우의 결정적인 2루타로 7-6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KT는 21승 1무 22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LG는 29승 16패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는 3이닝 동안 안타 3개(1홈런)와 볼넷 4개를 허용하며 3실점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타선의 도움으로 패전을 면했다. 타격에서는 황재균, 멜 로하스 주니어, 장진혁이 각각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LG 선발 코엔 윈도는 4.2이
국내야구
NC, 울산 첫 홈경기서 키움 꺾고 의미있는 승리... 김형준 결승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울산에서 치른 첫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NC는 1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경남 창원이 연고지인 NC가 울산에서 홈 경기를 치른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NC는 3월 말 창원 NC파크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로 인해 이후 창원 홈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4월 11일부터 사흘간 롯데 자이언츠와 3연전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홈 경기로 치른 바 있지만 사직야구장은 롯데의 홈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원정 경기와 다름없었다.지난 8일 울산 문수야구장을 이번 시즌 임시 대체 홈 구장으로 선정한 NC는 원래 16일에 키움과 첫 홈 경기가 예정돼 있
국내야구
(대전 DH-1차전) 폰세 '18K 역대급 쇼', 한화 3연패 탈출...SSG 김광현 호투에도 빛바래
3연패 탈출과 함께 신기록까지 일석이조였다.한화이글스는 5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1-0으로 신승을 거뒀다.특히 폰세가 18탈삼진을 기록하며 정규이닝 기준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을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4회말 최재훈의 1타점 적시타와 9회초 이진영의 홈 보살은 백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SSG는 김광현, 한화는 폰세가 등판했다.두 투수는 토종과 외국인 투수를 대표하는 선발투수들 답게 멋진 선발 대결을 펼쳤고 승부는 4회말에 갈렸다.한화는 1사 후 이도윤의 안타에 이어 최재훈이 적시 1타점 2루타를 날려 1-0으로 앞서나갔다.7회말에도 한화는 김태연의
국내야구
'78억 FA' 엄상백, 부진 끝에 2군행... 한화 1순위 유망주 황준서 선발 대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보이던 고액 FA 엄상백(35)을 5월 1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엄상백은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해 1승 4패, 평균자책점 6.68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까지 kt wiz에서 활약했던 그는 FA 자격을 얻어 4년 최대 78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한화와 계약했지만, 아직 새 유니폼에서 기대했던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정규시즌 개막 후 첫 세 차례 등판에서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한 엄상백은 4월 18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5이닝 4실점 하며 첫 승을 따내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다음 등판이었던 4월 25일 '친정' kt전에서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엄
국내야구
또 '구관'이야? 편하게 야구하는 키움, 두산 출신 알칸타라 영입 임박...외인 타자 2명 실험, '처참'하게 실패
키움 히어로즈는 '구관' 외국인 선수를 선호한다. KBO 리그 적응기가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힘들이지 않고 쉽게 계약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키움은 2021시즌을 앞두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동안 뛰었던 제이크 브리검과 재계약하지 않았다. 키움은 그러나 2021시즌 브리검이 대만 프로야구 웨이추안 드래건스에서 펄펄 날자 조쉬 스미스를 단 2경기 만에 내보내고 브리검을 재영입했다. 브리검은 10경기에서 61이닝을 던지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의 빼어난 성적으로 구단 기대에 부응했다. 그러나 7월 12일 임신한 아내의 건강 악화를 이유로 돌연 미국으로 떠난 후 돌아오지 않았다.키움은 2020년 시즌 도중 에디슨 러셀을 영입
국내야구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많이 본 뉴스
강정호, 차라리 울산프로야구단에 응모하는 편이 나았다!...가장 낮은 자세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어야
국내야구
손아섭과 서건창, '길거리'로 내몰리나? '3,000안타도, 200안타도 소용없다!'...전설들을 거부하는 차가운 스토브리그
국내야구
타이틀리스트, Pro V1x 레프트 대시 골프볼 출시
골프
SSG 버하겐에 무슨 일? MLB 경력 좌완 투수 베네지아노, 갑자기 아시아리그행...SSG 전격 합류하나
국내야구
아스톤 빌라, 아틀레티코 MF 갤러거 영입 임박...6개월 임대 후 완전 이적 의무 조항 포함
해외축구
충격! 거포 해외파가 울산야구단에? '야구만 할 수 있다면 어딘들 어떠랴'...김동엽의 '밑바닥' 도전기
국내야구
'차가운 겨울 바다 한가운데 홀로 떠 있는 쇄빙선'...조상우의 멈춰버린 시계
국내야구
'김상식호' 베트남, 개최국 사우디 꺾고 3전 전승 조 1위...8강서 일본 피했다
해외축구
'인간의 탈을 쓴 영물' 양의지의 마지막 도박?…올 시즌 후 두산 42억 옵션 대신 세 번째 FA 시장 나오나
국내야구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호 코칭스태프 완성...1부 복귀 시즌 준비 착수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