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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큰일 났다! 샌디에이고, 쫓겨난 '맥주 항명' 카스테야노스 단돈 78만 달러에 품어...1루수 전향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방출된 베테랑 강타자 닉 카스테야노스를 전격 영입하며 타선 보강에 나섰다.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 등 현지 주요 언론은 1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카스테야노스와 2026시즌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인 78만 달러에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번 영입으로 송성문의 주전 경쟁 전선에는 거대한 먹구름이 끼게 됐다.이번 계약은 샌디에이고 입장에서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의 전형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카스테야노스는 지난 2021-22년 비시즌 필라델피아와 5년 1억 달러의 대형 계약을 맺었으나, 2026년 예정된 연봉 2,000만 달러 중 샌디에이고가 부담하는 최저 연봉
해외야구
천재의 방황인가, 오만한 추락인가… 나승엽이 걷어찬 '거인의 유산', 참회의 시간 가져야
거인 군단의 황태자로 불리며 롯데 자이언츠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기둥으로 꼽혔던 나승엽이 벼랑 끝에 섰다.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기간 중 발생한 불법 도박장 출입 사건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그를 믿고 기다려온 팬들의 신뢰를 송두리째 뿌리 뽑는 치명적인 실책이었다.나승엽은 고교 시절부터 메이저리그 진출설이 돌 만큼 압도적인 재능을 자랑했다. 롯데는 그를 붙잡기 위해 정성을 쏟았고, 입단 후에도 군 문제를 조기에 해결해주며 주전 1루수 자리를 비워두는 등 파격적인 지지를 보냈다. 팬들 역시 ‘포스트 이대호’, ‘좌타자 버전의 이승엽’이라 부르며 그가 사직의 새로운 심장이 되어주길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나승엽이 대
국내야구
'3루수의 기록은 3루수가 찢는다' 최정의 홈런 유산 조준한 타자는? 대전에 있다!
한국 야구의 역사는 2024년 4월 24일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최정(SSG)이 이승엽의 467홈런을 넘어 KBO 리그 통산 홈런 단독 1위로 올라선 날이다. 최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25년 5월,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누구도 밟지 못한 500홈런의 고지를 정복했다. 2026년 현재 통산 518홈런을 기록 중인 최정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겁지만, 야구계는 벌써 그의 거대한 유산을 물려받을 후계자를 주목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최정의 기록을 가장 위협하는 대항마는 그와 똑같이 핫코너를 지키는 대전의 3루수, 노시환(한화)이다.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홈런 생산 속도다. 최정이 생애 첫 홈런왕에 오른 것은 데뷔 12년 차인 만 29세 때였다. 반면 노시
국내야구
류현진의 99번, 대전 밤하늘에 걸릴 자격 충분한가?
한화 이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은퇴하면 그의 99번이 영구결번될까?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메이저리그라는 큰 무대에서 활약하며 자리를 비웠던 그가 과연 이글스의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자격이 있는지를 두고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류현진의 영구결번은 성적의 수치를 넘어선 상징성과 헌신의 역사로 이미 증명되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가장 먼저 거론되는 지점은 압도적인 상징성이다. 류현진은 2006년 데뷔와 동시에 신인왕과 MVP를 석권하며 한국 야구 역사에 유례없는 획을 그었다. 특히 팀의 전력이 약화되었던 암흑기 시절, 그는 묵묵히 마운드를 지키며 팬들에게 유일한 희망을 선사했
국내야구
울산 웨일즈 첫 시즌 시작...퓨처스리그 3월 20일 개막, 남북 6팀씩 재편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 개막한다. 신규 창단 울산 웨일즈가 남부리그에 편입되면서 상무가 북부리그로 이동해, 북부(상무·한화·LG·SSG·두산·고양)와 남부(kt·NC·롯데·삼성·KIA·울산) 각 6팀 체제로 재편됐다. 팀당 121경기씩 9월 20일까지 총 726경기를 소화한다.개막전은 두산-LG(이천), 고양-한화(서산), SSG-상무(문경), 삼성-kt(익산), KIA-NC(마산), 롯데-울산(울산)으로 편성됐다. 올 시즌부터 월요일 경기를 신설하고 화요일을 고정 휴식일로 운영한다. 경기 시작은 오후 1시가 원칙이며, 마산 평일(월요일)과 울산 평일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서머리그(7월 15일~8월 24일)에는 전 경기 오후 6시 개시로 선
국내야구
이정후, 베이더 영입에 우익수 전향…"팀에 도움 된다면 무엇이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올 시즌 우익수로 포지션을 옮긴다. 구단이 중견수 베이더(31)를 데려오면서 자리 이동이 결정됐다.빅리그에서 우익수 경험은 없지만 이정후는 바이텔로 감독·미나시안 단장과 논의 끝에 흔쾌히 수락했다. 그는 베이더 합류로 외야진이 강해진다며 KBO 시절 우익수를 맡은 적이 있어 어렵지 않았고 팀에 보탬이 된다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밝혔다.바이텔로 감독은 중견수 출신인 이정후가 독특한 홈구장 외야 전체 수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12일 스코츠데일 캠프에서 우익수 훈련을 시작한 이정후는 WBC 한국 대표팀 주장으로 일본에 합류할 예정이어서 스프링캠프 전 일정은 소화하지 못한다.
해외야구
'유망주→정상급 불펜' 홍건희, 6년 만에 친정 KIA 복귀…"건강함·실력 증명하겠다"
홍건희가 6년 만에 고향 팀 KIA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유망주 꼬리표를 떼지 못한 채 떠났던 홍건희는 리그 정상급 불펜 투수로 성장해 돌아와 건강함과 실력을 동시에 증명하겠다는 각오다.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홍건희는 익숙하면서도 어색한 느낌이 공존한다며 예전에는 어린 나이였지만 이제는 고참급 위치가 됐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2011년 드래프트 2라운드 9순위로 KIA에 입단한 홍건희는 미완의 대기로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했다. 2020년 두산 트레이드 후 필승조와 마무리로 자리 잡으며 꽃을 피웠고, 2023시즌 22세이브·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해 2+2년 총액 24억5000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올겨울 옵트아웃을 선언한 홍건희는
국내야구
"오타니는 별거 아냐, 야마모토가 진짜 괴물"… 게레로 주니어의 거침없는 도발
다저스의 수장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투타 겸업의 아이콘 쇼헤이 오타니가 마운드 복귀 후 사이영상을 충분히 노릴 수 있는 재목이라며 굳은 신뢰를 보냈다. 하지만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간판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최근 얀센 푸홀스와 진행한 스페인어 독점 인터뷰에서 게레로 주니어는 지난 월드시리즈 당시 다저스의 독주를 저지하기 직전까지 갔던 긴박한 상황을 회상하며 상대 팀의 에이스급 투수들을 향해 거침없는 평가를 쏟아냈다. 뉴스위크의 알리얀 모하메드 보도에 따르면 게레로 주니어는 당시 모든 전문가와 팬들이 다저스를 압도적인 우승 후보로 점찍으며 토론토의 4전 전승 패배를 예상했으나
해외야구
지난해 평균자책점 5.06에도 45억 계약…KIA가 양현종에게 거는 기대
KIA가 지난해 12월 양현종(38)과 2+1년 총액 4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2025시즌 7승 9패 평균자책점 5.06으로 규정이닝 투수 중 최하위였던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대우였다. 구단은 팀을 상징하는 스타이자 대체 불가능한 이닝이터에 대한 예우와 실리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산이다.2007년 입단 후 18시즌 통산 186승 127패, 2656⅔이닝을 소화한 양현종은 송진우의 최다승(210승)에 24승, 최다이닝(3003이닝)에 346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탈삼진 2185개로 송진우(2048개)를 넘어 역대 1위다. 2014년 이후 11시즌 연속 150이닝 이상을 소화한 리그 최고의 이닝이터로, 매년 8승·120이닝만 보태면 최다승·최다이닝 기록이 양현종 이름으로
국내야구
롯데 도박 파문에 삼성 '소환'... "영구결번된 전설이 원정도박 범죄자?" 비난 화살
최근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의 도박 의혹이 불거지며 야구계가 다시 한번 도박의 늪에 빠진 가운데, 비난의 화살이 엉뚱하게도 삼성 라이온즈와 팀의 상징인 오승환에게 향하고 있다. 타 팀의 비위 행위를 비판하던 팬들 사이에서 과거 원정 도박 전력이 있는 선수가 구단의 전설로 추앙받는 현 상황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이 터져 나온 것이다.논란의 시작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였다. 롯데 선수의 도박 정황이 보도되자 야구팬들은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한편, 과거 유사한 사례를 남겼던 삼성의 대응을 재조명했다. 특히 "영구결번 중에 원정도박 범죄자가 있다"라는 날 선 반응이 쏟아지며 사실상 오승환을 직접 겨냥했다. 이는 롯데의
국내야구
'400억이 날아간다!' 김도영, 김도영, 나고야가 '운명의 갈림길'
KIA 타이거즈의 ‘천재 타자’ 김도영에게 2026년은 단순한 한 시즌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그의 야구 인생뿐만 아니라 수백억 원대에 달하는 가치를 결정지을 사실상 마지막 병역 혜택 기회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야구계 안팎에서는 김도영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지 못할 경우, 향후 메이저리그(MLB) 진출 시 발생할 손실액이 최소 40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현재 김도영은 KBO리그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30홈런-30도루를 넘어 40-40까지 넘보는 압도적인 툴을 증명하며 이미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표적이 된 지
국내야구
"야구를 잘해라!" 롯데 팬들, '도박 게이트'에 '폭발'..."국제 망신이다" "퇴출시켜라" 격앙
ㅡ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대형 악재를 맞닥뜨렸다. 소속 선수가 대만 전지훈련 기간 중 현지 도박장에 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롯데 팬들을 비롯한 야구계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롯데 자이언츠 소속 4명이 대만의 한 도박장에 방문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해당 시점이 팀의 공식 전지훈련 기간 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롯데 팬들의 반응은 차갑다 못해 격앙된 상태다. 지난 시즌 성적 부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던 팬들은 올 시즌 반등을 위해 땀 흘려야 할 시기에 들려온 ‘도박설’에 강한 배신감을
국내야구
롯데, '도박 논란' 4인방에 무관용?…그룹 차원 '최고 수위' 징계 예고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 불법 도박장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킨 선수 4명에 대해 전격 귀국 조치를 내리며 그룹 차원의 강력한 징계를 예고했다. 비시즌 외유 논란을 넘어 공인으로서의 품위를 저해한 심각한 사안으로 판단, 일벌백계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야구계에 따르면 롯데 구단은 대만 타이난에서 훈련 중이던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의 선수를 즉시 명단에서 제외하고 귀국길에 오르게 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대만 현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된 영상이 발단이 됐다. 해당 영상에는 롯데 소속 선수들이 현지 사설 게임장에서 도박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겨 팬들에게
국내야구
롯데, 야구하러 갔나 관광하러 갔나? 노는 선수들 전액 '자비'로 돌려라
연례행사처럼 돌아오는 프로야구 비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전지훈련 소식을 접하는 팬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못해 경멸에 가깝다. 매년 수십억 원의 거액을 들여 해외 휴양지나 최첨단 시설을 갖춘 훈련지로 선수단을 보내지만, 돌아오는 결과값은 언제나 기대 이하였다. 7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 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든 구단이, 과연 올해도 수천만 원의 체류비를 들여 선수들에게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현지에서 들려오는 소식과 선수들의 SNS를 보면 절박함은커녕 여유가 넘친다. 훈련복을 입고 있지만 표정은 관광객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올해는 다르다"는 식상한
국내야구
'20일 삼성→27일 KT' WBC 대표팀, 오키나와서 4개 팀과 6차례 평가전 생중계…본 대회 앞두고 컨디션 점검
한국 야구 대표팀이 WBC를 앞두고 일본 오키나와에서 KBO 구단들과 평가전을 치른다. KBO는 12일 평가전과 중계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대표팀은 20일 삼성을 시작으로 21·23일 한화, 24일 KIA, 26일 삼성, 27일 KT 등 4개 팀과 총 6경기를 진행한다. 3월 오사카 공식 연습경기와 본 대회에 앞서 컨디션 상승을 위해 마련했으며, 선수 보호를 위해 정규 이닝보다 단축해 진행한다.전 경기는 치지직·KBO 유튜브와 KBSN·MBC 스포츠플러스·SPOTV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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