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천적' 안우진 무너뜨렸다...두산, 키움 9-1 제압하고 4연승 질주
두산 베어스가 거침없는 4연승을 달렸고, 한화 이글스는 짜릿한 뒤집기로 승전가를 불렀다.두산은 6일 잠실 키움전에서 에이스 안우진을 난타해 9-1로 완승했다. 2회 박찬호와 안재석의 연속 3루타로 결승점을 뽑은 두산은 3회 만루 기회에서 4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다. 두산에 4연승 중이던 안우진은 3이닝 9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박찬호는 홈런만 빠진 사이클링 히트, 안재석은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최하위 키움은 4연패에 빠졌다.부산에서는 한화가 롯데를 7-2로 제압해 6위 두산과 0.5경기 차를 유지했다. 3회 고승민의 투런포로 끌려가던 한화는 8회 롯데 박정민의 연속 볼넷을 틈타 노시환의 동점 적시타와 허인서의 주자 일소 2
국내야구
'허경민 8회 그랜드슬램' kt, SSG 7-3 제압...4연승 저지
2위 kt wiz가 허경민의 한 방으로 SSG의 상승세를 멈춰 세웠다.kt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방문 경기에서 SSG를 7-3으로 눌렀다. 13연패 뒤 3연승을 달리던 SSG는 경기 후반 3-3 동점까지 따라붙었으나 허경민의 만루 홈런에 무릎을 꿇었다.kt는 3회 김상수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4회 내야 땅볼, 6회 밀어내기 볼넷으로 3-0까지 달아났다. SSG는 6회 상무에서 전역한 전의산의 복귀 홈런으로 2점을 따라붙었고, 7회 에레디아의 우전 적시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승부는 8회에 갈렸다. 2사 만루에서 허경민이 이로운의 몸쪽 변화구를 잡아당겨 좌측 펜스를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뜨린 것이다. 앞서 6회 2사 만루에서
국내야구
"밸런스 잡도록 도와주겠다"? 삼성 박진만 감독, KBO 1군이 그런 곳인가...20이닝 19사사구 미야지 미련 언제까지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미야지 유라를 향한 박진만 감독의 믿음이 의문스럽다.박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미야지의 기용법에 대해 "주로 여유 있는 상황에 등판해 밸런스를 잡아가게끔 도와주려고 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는 KBO 1군 무대를 특정 선수의 연습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이 발언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올 시즌 처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미야지는 '즉시 전력감'이라는 외인 본연의 역할과 거리가 먼 성적을 기록 중이다. 5일까지 24경기에 등판해 20.1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평균자책점은 5.31까지 치솟았고,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은 1.57에
국내야구
'마이너 니가 가라' 김혜성은 조금만 못해도 강등인데, 송성문은 0.138에도 빅리그 잔류, 왜?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밟은 두 명의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김혜성은 준수한 활약 속에서도 타격 페이스가 조금만 떨어지면 가차 없이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는 반면, 송성문은 1할대 극심한 타격 부진(0.138) 속에서도 빅리그 로스터에 굳건히 잔류하고 있어 야구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봉 규모가 비슷한 두 선수의 운명을 가른 결정적 요인은 결국 소속 팀의 '내야 뎁스(선수층)'차이다.김혜성이 생존 경쟁을 벌이는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가장 사치스러운 선수층을 자랑하는 팀이다. 무키 베츠, 맥스 먼시 등 부상 자원들의 복귀와 더불어 미겔 로하
국내야구
'돌버츠'라 불렸던 다저스 로버츠, MLB 역대 명장 10위 선정...현역 감독 유일
투수 운용 논란으로 한국 팬들에게 '돌버츠'로 불려온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명장 반열에 확실히 올라섰다.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한국시간) MLB 역대 위대한 명장 12명을 추려 소개했는데, 로버츠 감독이 현역 감독으로는 유일하게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술에서 간혹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면은 있어도, 최고의 선수들을 이끌고 성과를 내는 능력만큼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SI는 2016년 지휘봉을 잡은 뒤 로버츠 감독이 야구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이력서를 쓰고 있다고 평했다. 지난해까지 매년 다저스를 포스트시즌에 올렸고, 1000경기 이상 지휘한 감독 중 최고 승률을 기록 중이다. 5일 현재 그의 성적은
해외야구
SSG, 부상 화이트 웨이버 공시...'즉시 전력' 새 외국인 투수 해치 영입
SSG 랜더스가 부상으로 빠진 외국인 투수를 정리하고 새 얼굴을 데려왔다.SSG는 6일 토머스 해치(32)와 총액 59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 미치 화이트의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고, 일본인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와의 계약도 해지했다.미국 오클라호마주 출신의 우완 해치는 2016년 신인드래프트로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2020년 토론토에서 빅리그를 밟았다. 메이저리그 통산 51경기 6승 5패 평균자책점 5.24를 기록했고,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선발로 뛰었다. 2024년에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활약해 아시아 경험도 갖췄으며, 올해 애리조나 산하 트리플A에서 11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4
국내야구
"팀 위해 버텼다"...저지, 통증 숨기고 타석 지킨 이유
양키스의 캡틴 에런 저지가 갈비뼈 피로 골절로 전열에서 빠지게 되자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저지는 6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클리블랜드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부상 상태를 직접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첫 번째 갈비뼈에 피로 골절이 확인됐고, 구단은 4∼6주 뒤 재검진을 예고했다. 현지에서는 복귀 시점을 일러야 다음 달 말, 길면 8월로 본다.부상은 지난 4월 말 휴스턴 원정 다이빙 캐치 때 동료와 충돌을 피하다 몸이 꺾이며 시작됐고, 지난달 초 볼티모어전에서 펜스에 부딪혀 악화했다. 통증에도 출전을 강행하던 저지는 5월 중순부터 타격이 급격히 떨어졌다. 그는 한 달간 통증을 견디며 타석에 섰지만 결국 원하
해외야구
3할 타자의 귀환...슬럼프 끝낸 환화 문현빈, 타격감 되찾았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던 문현빈이 마침내 좋은 날을 맞았다.한화 이글스의 문현빈은 6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전에서 희생플라이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5월 말부터 시작된 타격 슬럼프를 딛고 오랜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경기였다.문현빈의 방망이는 경기 초반부터 살아났다. 1회초 좌전 안타로 타격감을 끌어올린 그는, 3회초 2사 1루에서 적시 1타점 3루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뽑아냈다. 8회초에는 1사 만루에서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 최재훈을 불러들여 팀의 8번째 득점을 보탰다.문현빈의 부활은 흐름상 더욱 반가웠다. 지난 시즌 3할 타율로 스
국내야구
'연속 경기 안타 13으로' 이정후, 시즌 14호 2루타...샌프란시스코는 18-3 대승
이정후가 자신의 빅리그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3으로 끌어올렸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 원정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에 몸에 맞는 공 1개, 득점 1개를 보탰다. 시즌 타율은 0.322에서 0.321(212타수 68안타)로 소폭 내려갔다.이날 그의 유일한 안타는 장타로 빛났다. 이정후는 5회 무사 1루에서 우완 필 메이턴을 상대로 시즌 14호 2루타를 때려내며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6회에는 호비 밀너에게 몸에 맞는 공을 얻어 멀티 출루를 완성한 뒤, 맷 채프먼의 홈런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챙겼다. 나머지 타석에서는 삼진 1개를 포함해
해외야구
'사이클링 히트 눈앞서 멈췄다' 한화 페라자, 3안타 3타점 부활...고의 4구가 막았다
단 한 개의 3루타가 사이클링 히트와 페라자 사이를 갈라놓았다.한화 이글스의 페라자는 6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전에서 4타수 3안타 1홈런 1볼넷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직전 두산과의 잠실 3연전에서 타격 침체에 빠졌던 터라, 이날 부활은 더욱 반가운 신호였다.페라자의 방망이는 경기 내내 뜨거웠다. 3회초 안타로 출루한 뒤 문현빈의 3루타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의 발판을 놓았고, 1-1로 맞선 5회초에는 솔로홈런으로 리드를 되찾아왔다. 4-1로 앞선 6회초에는 2타점 2루타까지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아쉬움이 남은 장면은 8회초였다. 1사 2,3루에서 3루타만 더 보태면 사이클링 히트
국내야구
벤자민 아닌가? 두산, 플렉센 부상 재발 가능성 고민해야...벤자민 포기 시 다른 팀이 재빨리 데려갈 것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과 웨스 벤자민 중 선택을 해야 하는 고민에 빠졌다.우측 어깨 견갑하근 부분 손상으로 이탈했던 플렉센의 복귀 시점이 오는 7월로 가닥이 잡히면서, 두산은 대체 선수인 벤자민과의 계약을 7월 1일까지 연장하며 시간을 벌었다. 즉, 7월 1일이 되면 두산은 둘 중 한 명만을 선택해야 하는 냉혹한 결단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문제는 플렉센의 부상 부위가 투수에게 치명적인 어깨라는 점이다. 석 달 가까운 공백기를 거친 뒤 한여름 무더위 속에 복귀하는 스케줄은 그 자체로 재발 위험성이 높다.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나 복귀 후 구속을 높이는 단계에서 조금이라도 통증이 재발할 경우 낭패
국내야구
'김서현도 양상문도 잊어라' 한화 마운드, 점차 안정감 찾고 있어...타선도 잠시 휴식 끝 다시 폭발
한화 이글스 마운드에 유의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한화는 시즌 초반 외인 투수의 부상 이탈 및 불펜 투수들의 극심한 부진으로 고전했다. 평균자책점이 리그 꼴찌로 추락했다. 김범수, 한승혁 등 지난해 필승조를 구축했던 선수들이 이탈하자 남은 구원 투수들에게 심한 부하가 걸렸다. 엄상백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아웃됐고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끝모를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갔다. 문동주 역시 어깨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고난 속에서 한화 지휘부는 우왕좌왕했다. 투수코치 양상문은 건강을 이유로 1군에서 이탈했다. 김서현과 양상문이 없는 현재 한화 마운드는 조금씩 안정돼가고 있다. 팀 평균자책점은 여전히 8위에 머물
국내야구
'어우엘 정말인가?' LG, 선발 투수 1회 강판 악재 딛고 짜릿한 역전승… 불펜진 8.1이닝 1실점 '우주 방어'
'어차피 우승은 LG'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경기였다. 선발 투수가 1회에 강판당하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LG 트윈스는 흔들리지 않고 승리를 따내며 선두의 품격을 증명했다.LG는 선발 김윤식이 조기에 마운드를 내려가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했다. 경기 극초반에 선발이 무너지면서 마운드 운용은 물론 경기 흐름 전체가 상대에게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하지만 LG의 강력한 불펜진이 마법 같은 릴레이 투구를 선보였다. 급하게 마운드를 물려받은 구원 투수들은 무려 8.1이닝을 단 1실점으로 합작해 내며 상대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특히 장현식의 투구가 경기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대개 갑작스럽게 등판하는 구원
국내야구
KIA, 폰-와급 '네-올' 보유에도 4위? 1위 LG '웰-톨'이 가장 강력...시라카와가 변수
작년 리그를 호령했던 한화 이글스의 '폰-와(폰세-와이스)' 듀오에 비견될 만큼 강력한 구위를 자랑하는 외인 원투 펀치를 보유하고도 KIA 타이거즈가 현재 4위에 머무르고 있다.KIA는 2점대 초반의 평균자책점으로 각성한 아담 올러(2.39)와 마운드의 중심을 잡고 있는 제임스 네일(3.50)이 이끄는 '네-올' 펀치를 가동 중이다. 외인 투수 2명의 성적은 1, 2위를 다툴 만한 충분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팀 성적은 기대에 못미친다. 강력한 원투 펀치가 출격하는 날을 제외하면 국내 선발진이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듀오로 평가받는 팀은 LG 트윈스다. 라클란 웰스(1.97)와 앤더스
국내야구
'강속구 대신 노련함' 류현진, 사직서 6이닝 2실점 시즌 7승...다승 공동 1위 등극
39세 류현진의 시계는 거꾸로 흐르는 듯하다.류현진은 6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전에서 6이닝 2실점(비자책) 2탈삼진 3피안타 무사사구로 호투하며 시즌 7승을 챙겼다. 이날 호투로 KIA 올러와 다승 공동 1위에 올랐고, 평균자책점을 2.97로 낮추며 전체 단독 3위이자 국내 선수 1위에 이름을 올렸다.빛난 것은 위기관리 능력이었다. 4회말 포수의 포일로 출루를 허용하고 김민성에게 적시 2루타를 맞아 실점했지만, 후속 손호영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매듭지었다. 6회말에도 2사 후 유격수 실책과 나승엽의 적시타로 한 점을 내준 뒤 김민성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흔들림 없이 마무리했다.투구
국내야구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많이 본 뉴스
'가성비와 효율성 폭망 수준' LG 리오스는 교체 검토 대상
국내야구
'삼성에 큰 거 온다?' 오러클린, 미야지 '동시 교체설' 확산
국내야구
'부럽다 고우석!' 43일만 버티면 평생 연금 나온다고?
해외야구
'메이저 18홀 최소타 신기록' 유해란, 60타 몰아치고 단독 선두 등극
골프
'8타 차 독주' 고지우, 하이원 여자오픈 3R 단독 선두...첫 승·최소타 기록 노린다
골프
구자욱 "올스타 분장쇼, 장난 같다. 제대로 된 경기 하고싶다" 직격 발언…팬들 사이 뜨거운 설전
국내야구
'어나더 레벨' KIA 김도영의 몸값은 '측정 불가', 노시환 307억 훌쩍 넘길 것...메이저리그 진출이 정답인 이유
국내야구
'봤지?' 최지만, 불꽃야구서 대형 홈런 작렬…건재함 알린 시원한 한 방!
국내야구
'강정호도 이렇게는 못 쳤다'...조원빈, 역대 한국인 타자 '미국 최고 몰아치기'
해외야구
지금 코시 붙으면 LG 다소 우세?...삼성 새 외인 투수들 '물음표'가 '느낌표' 되면 몰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