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이게 10만 달러라고?' KBO 역대급 가성비 왕옌청, 일본 세이부전서도 3이닝 무실점 호투...한화 선뱐진 확실
한화 이글스의 아시아 쿼터 투수 왕옌청이 일본 프로야구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사실상 예약했다.왕옌청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 시영구장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를 펼쳤다. 지난 21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2이닝 무실점 호투를 선보인 데 이어 실전 5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이다.이날 왕옌청은 최고 시속 150km에 육박하는 패스트볼과 예리한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세이부의 1군급 타선을 요리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침착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김경
국내야구
'따라할 게 따로 있지' 삼성, 계산 서는 투수들 '전멸' 위기...후라도 WBC 참가, 원태 인에 이어 매닝도 부상
2026시즌 왕좌 탈환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가 개막 전부터 마운드 붕괴라는 초비상 사태에 직면했다. 하필이면 투수력 난조로 고심 중인 WBC 국가대표팀의 행보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잔혹사'가 대구에서도 재현되는 모양새다.삼성 구단은 26일 신규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의 팔꿈치 통증 호소와 이에 따른 조기 귀국 소식을 전했다. 100만 달러라는 거액을 투자하며 1선발급 활약을 기대했던 매닝은 일본 오키나와 연습 경기에서 제구 난조와 구속 저하를 보인 끝에 결국 검진대를 향하게 됐다.문제는 매닝의 이탈이 단발성 악재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미 팀의 기둥인 원태인이 팔꿈치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 합류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또 다른
국내야구
다저스 사사키, 시범경기 첫 등판 1⅓이닝 3실점 강판...2이닝 못 채워
다저스 사사키 로키(24)가 26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최고 시속 98.6마일(약 158.6㎞)을 찍었으나 36구 중 스트라이크가 17개에 그치며 제구가 크게 흔들렸다.1회 선두 타자 페르도모에게 우전 안타, 타와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에러나도의 좌측 2루타로 1점을 내줬다. 뒤이어 바르가스에게 우월 2타점 2루타를 맞으며 추가 2실점했다. 2회 존스를 커터 삼진으로 잡았지만 가르시아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2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내려왔다. 다저스는 5회와 7회에 4점씩 뽑아 10-7 역전승을 거뒀다.로버츠 감독은 실전 긴장감 때문에 공을 과도하
해외야구
KIA 이범호 감독, 대표팀전 패배 직후 선수 질책... "절실함 없는 선수 시범경기서 뺀다"
KIA 이범호 감독이 24일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WBC 대표팀에 3-6으로 패한 직후 이례적으로 그라운드 미팅을 소집해 선수들을 질책했다. WBC 참관단의 사진 촬영 행사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미팅은 계속됐다.단순한 패배가 아닌 선수들의 안일한 자세가 문제였다. 25일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만난 이 감독은 "선수들에게서 절실함을 볼 수 없었다. 간절하게 야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특히 1군 진입을 경쟁해야 할 백업 선수들의 태도를 꼬집었다. 이 감독은 "외국인 선수들도 볼카운트가 몰리면 짧게 스윙하며 간절히 임하는데, 우리 백업 선수들에게선 그런 모습이 안 보였다"며 "연습경기니까 대충 하고 본 게임에서 잘하
국내야구
'원태인 이어 매닝까지' 삼성, 새 외국인 투수 팔꿈치 통증으로 정밀 검진…마운드 비상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정밀 검진을 받게 됐다. 구단은 26일 항공편이 확보되는 대로 매닝을 한국으로 이동시켜 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매닝은 24일 오키나와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⅔이닝 3피안타 4사구 4실점으로 난타당했다. 최고 구속이 시속 148㎞에 머물렀고 제구도 불안했으며, 경기 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삼성은 검진 결과에 따라 교체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팔꿈치 문제로 WBC 대표팀에서 낙마한 데 이어 매닝까지 이탈 위기에 처하며 마운드에 비상이 걸렸다. 또 다른 외국인 투수 후라도도 파나
국내야구
'42세 최고참' 노경은, 13년 만의 태극마크 순항…KIA전 1이닝 무실점 호투
WBC 대표팀 최고참 노경은(42·SSG)이 13년 만에 다시 단 태극마크 아래 실전 감각을 착실히 끌어올리고 있다. 노경은은 24일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연습경기에서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임무를 수행했다. 2024년(38홀드)과 2025년(35홀드) 2년 연속 KBO 홀드왕을 차지한 리그 최정상급 불펜 투수다운 투구였다.노경은은 "20일 첫 등판보다 훨씬 좋았다. 시즌 직전 시범경기 페이스처럼 순서대로 잘 올라오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직구와 슬라이더는 계획대로 구현됐으나, 포크볼은 실전에서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회 전 한 차례 더 실전 등판해 최종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2013년 대회 이후 13
국내야구
'강철 체력 나성범이 필라테스를?' 3년 연속 부상에 변화 결심
KIA 외야수 나성범(36)이 3년 연속 부상을 겪은 뒤 새로운 시도로 올 시즌 건강한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나성범은 25일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생전 처음 필라테스에 도전했다"고 밝혔다.2019년 십자인대 파열을 제외하면 매년 100경기 이상 소화하며 '강철 체력'의 대명사였던 나성범은 2023년부터 종아리·허벅지 부상이 반복되며 3시즌간 합계 242경기(연평균 80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KIA 이적 첫해인 2022년 전 경기(144경기) 출전과 대비되는 수치다.나성범은 "나름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매년 부상이 반복돼 변화가 필요했다"며 한 달 넘게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 결과 유연성이 개선되고 햄스트링 등 취
국내야구
'4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밀워키전 3타수 2안타 1타점...시범경기 타율 0.417 급등
자이언츠 이정후가 26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아메리칸 패밀리 필즈에서 열린 밀워키전에 3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하며 시범경기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417(12타수 5안타)로 뛰어올랐다.1회초 풀카운트 접전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완 스트젤레키의 가운데 몰린 싱킹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4회초에는 2사 1루에서 좌완 브로카의 몸쪽 슬라이더를 정확히 공략해 우익선상 깊숙한 적시 3루타를 터뜨렸다. 이후 대주자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해외야구
"꾀병 아니다" 류지현 감독, WBC 부상 이탈 선수 향한 의혹에 정면 반박
2026 WBC 한국 대표팀에서 부상으로 빠진 선수가 25일 현재 6명에 달한다. 김하성(애틀랜타)·송성문(샌디에이고)은 최종 명단 발표 전에, 원태인(삼성)·문동주·최재훈(한화)·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은 30인 명단 확정 후 부상으로 교체됐다.이들의 회복 속도는 제각각이다. 송성문은 가벼운 부상으로 MLB 시범경기에 출전 중이고, 문동주도 소속팀 캠프에서 불펜 투구를 시작했다. 반면 손가락이 부러진 김하성과 팔꿈치 문제로 훈련을 중단한 원태인은 복귀에 시간이 필요하다.일부 팬들 사이에서 소속팀 훈련을 재개한 선수들을 두고 꾀병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나, 류지현 감독은 이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류 감독은 "회복 속도가 빠른 것
국내야구
KIA 네일, KBO리그 3년 차 시즌 예열…"모든 구종 향상, 커브 비중 확대"
KIA 에이스 네일이 KBO리그 3년 차 시즌을 향한 예열을 순조롭게 이어간다. 25일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캠프 세 번째 불펜 투구로 31개를 던졌다. 비로 라이브 피칭 일정이 바뀌었으나 불펜 타석에 타자를 세워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타석에 타자를 세워두고 던지는 게 목표였기에 훈련 목적은 완벽히 달성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2024년 데뷔 첫해 26경기 12승 5패 평균자책점 2.53, 2년 차에는 8승 4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한 네일은 빅리그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KIA와 재계약했다. MLB에서 뛰는 게 꿈일 수 있지만 KIA가 제시한 조건과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가장 도움이 될 결정을 내렸다며 3년 차라 낯선 환경을 걱정하지 않
국내야구
KIA 곽도규, 토미 존 수술 9개월 만에 순조로운 재활…"게임이 손가락 푸는 데 도움"
지난해 5월 왼쪽 팔꿈치 토미 존 수술을 받은 KIA 곽도규가 수술 후 9개월 만에 순조로운 재활 과정을 밟고 있다. 예상보다 재활이 순조로워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고 벌써 10번 넘게 불펜 투구를 했다.25일 오키나와 긴 구장 불펜에서 48개를 던진 곽도규는 아직 전력투구가 아니라 최고 139km를 기록했다. 단계별로 재활을 잘 진행하고 있다며 1차 캠프 때는 추워서 구속이 안 올라왔는데 지금은 원하는 스피드까지 올라왔고 오버페이스하지 않고 순리대로 잘 흘러간다고 밝혔다.재활 과정에서 게임이 도움이 됐다. 평소 독서가 취미인 그는 선배들 조언으로 야구와 분리된 취미인 게임을 접했고, 일본 병원에서 손을 깁스로 고정한 상태로
국내야구
미국 대표팀 선발 원투펀치 스킨스·스쿠벌, WBC 출전 행보 엇갈려
WBC 우승 후보 미국 대표팀 선발 원투펀치인 스킨스(23·피츠버그)와 스쿠벌(29·디트로이트)의 행보가 다르다.25일 MLB닷컴에 따르면 스킨스는 미국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면 다시 등판하겠다고 밝혔다. 조별리그를 넘어 토너먼트에 진출할 경우 한 차례 더 선발 마운드에 오르겠다는 뜻이다. 2025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스킨스는 지난 시즌 32경기 187⅔이닝에서 10승 10패, 평균자책점 1.97, 탈삼진 216개를 기록했다.반면 스쿠벌은 대회 기간 한 번만 마운드에 오르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그는 ESPN에 미국 대표팀을 위해 던지고 싶지만 소속팀과 시즌도 준비해야 한다며 두 상황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선택지라고 밝혔다. 대
해외야구
"30년간 우리를 못이기게 하겠다"던 이치로 "WBC 2006·09년 한국 같은 팀 나와야" 일갈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52) 회장 특별 보좌관이 2026 WBC 개막을 앞두고 현재 대회의 하향 평준화 가능성을 지적하며, 과거 일본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한국식 근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이치로는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파워프로·프로스피 공식 채널'에 출연해 이번 대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2006년과 2009년 대회에서 일본의 2연패를 이끌었던 주역으로서, 최근 WBC의 구도에 대해 "확연히 강한 몇 팀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수준을 가늠하기 힘든 정도"라며 "이런 식으로는 대회 전체의 레벨이 올라갔다고 말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특히 그는 과거 두 차례의 대회에서 8전 4승 4패로 팽팽하게 맞섰던 한국 대표팀
국내야구
'앗 뜨거. 이정후, 김혜성 미쳤다!' 이정후 3루타 '쾅'+멀티안타...김혜성도 2안타+2도루
WBC를 앞두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다저스)의 타격감이 뜨겁다.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메리베일 베이스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원정경기에서 3루타 포함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우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이어 4회초 장타가 터졌다. 바뀐 투수의 3구, 82.7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옆을 가르는 1타점 적시 3루타를 작렬했다. 이후 교체됐다.3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스프링캠프 타율은 0.417이 됐다. 김혜성도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해외야구
정훈 은퇴 번복? 도박 4인방 징계에 처절한 롯데...그래도 버텨내야
롯데 자이언츠가 벼랑 끝에 몰렸다. 도박 사건에 연루된 4인방이 중징계를 피하지 못하면서, 시즌을 앞둔 전력 구상은 사실상 붕괴됐다. 문제는 단순한 선수 공백이 아니다. 대체 자원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다. 오죽 답답했으면 은퇴한 정훈의 이름이 거론될까.도박 사태가 남긴 상처는 깊다. 단순히 몇 명의 선수가 빠졌다는 문제가 아니라, 수년간 누적돼 온 뎁스 관리 실패와 안일한 위기 대응이 한꺼번에 폭로됐다. 정상적인 구단이라면 백업이 기회로 전환돼야 하지만, 롯데는 그럴 상황도 아니다. 구단 구조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반문하게 만드는 대목이다.그럼에도 시즌은 멈추지 않는다. 롯데는 버텨야 한다. 선택지가 많아서가 아
국내야구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많이 본 뉴스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그것이 알고싶다' SSG, 아빌라 계약 규모 발표 왜 미루나?
국내야구
‘KLPGA 4인방' LPGA BMW 챔피언십 톱10 점령...공동 2위 김민선 "직행 기회 놓치지 않겠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