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컨디션 조율 완료' 한화 류현진, 위기마다 웃었다…베테랑의 내공 건재
처음이자 마지막 시범경기 등판을 무난하게 마쳤다.한화 류현진은 3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NC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4이닝 3실점(1자책점) 2탈삼진 4피안타 1볼넷 1사구 투구수 59개를 기록하며 컨디션을 조율했다.특히 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여하는 관계로 이 날 경기가 시범경기 처음이자 마지막 등판이었다는 점에서 무난하게 컨디션을 조율했기에 의미가 있었다.비록 실점하긴 했지만 3회초 무사 1-3루 위기에서 신재인을 병살타로 잡아낸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4회초 1사 2-3루 위기에서 안중열을 희생플라이, 최정원을 삼진으로 잡아낸 것은 백미였다.다만 3회초 무사
국내야구
'형 아직 안 죽었어!' 한화 최재훈, FA 앞두고 올 시즌 '생존 본능' 깨어났다
후배들의 활약에 정신이 든 걸까?한화 최재훈은 3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NC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2홈런 7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2회말 2사 1-2루 찬스에서 터진 스리런 홈런은 압권이었고 3회말 1사 만루 찬스에서 터진 만루 홈런은 백미였다.이에 그치지 않고 7회말 4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뽑아낸 것은 하이라이트였다.지난 겨울 한화는 최재훈의 백업 포수로 뛰던 이재원이 플레잉코치로 전환했고 시범경기 내내 허인서와 박상언이 활약했다.반면 최재훈은 전지훈련에서 손가락 부상을 당해 컨디션 회복이 늦었고 이로 인해 26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대표팀에서
국내야구
'2홈런 7타점' 최재훈, 방망이에 불 붙었다…한화, NC 상대 11-4 압승
타선 폭발로 승리를 거뒀다.한화이글스는 3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NC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11-4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포수 최재훈의 3안타 2홈런 7타점 맹타는 압권이었고 5회초부터 등판해 5이닝 1실점 4탈삼진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왕옌청의 호투는 백미였다.덤으로 선발 류현진이 4이닝 3실점(1자책점) 투구수 59개로 컨디션을 조율한 것도 의미가 있었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NC는 김태경, 한화는 류현진이 나섰는데 승부는 초반부터 갈린 거나 마찬가지였다.2회말 한화는 노시환의 2루타와 채은성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2루 찬스에서 최재훈이 스리런 홈런을 날리며 3-0으로 앞서
국내야구
'김영웅이 다 했다' 연타석 홈런에 3타점…삼성, KIA 7-1 완파
삼성 라이온즈가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KIA 타이거즈를 7-1로 대파했다.삼성은 6승5패로 단독 3위에 올라섰다. 반면 KIA는 3승2무6패로 최하위로 내려앉았다.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김영웅이었다. 2회말 양현종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려 선제점을 뽑은 뒤 4회말 최형우의 볼넷으로 이어진 무사 1루에서 다시 연타석 홈런을 작렬시켰다. 김영웅은 홈런 2방으로 3타점을 혼자 책임졌다.선발 양창섭은 4이닝 4피안타 4탈삼진 2사사구 무실점으로 버텼고 5회부터 가동된 불펜도 흔들리지 않았다. KIA가 6회 오선우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삼성은 8회 윤정빈 적시타와 이해승의 스리런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KIA 선발 양현종은
국내야구
'김광현 빈자리 누가 채우나' SSG 5선발 3파전…김민준·전영준·최민준 시범경기 테스트 한창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개막을 앞두고 5선발 자리 채우기에 고심하고 있다.발단은 좌완 에이스 김광현(37)의 어깨 부상이다. 김광현은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를 다쳐 수술을 받았고 이번 시즌 복귀가 사실상 불투명해졌다. 이숭용 감독은 원래 김광현을 5선발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었다.현재 5선발 후보는 김민준(19)·전영준(23)·최민준(26) 세 명으로 압축됐다. 김민준은 지난 20일 LG 트윈스전에서 3이닝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고, 전영준은 지난 1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⅔이닝 4실점의 성적표를 받았다. 최민준은 2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이 감독은 "5선발을
국내야구
'처음부터 끝까지 두산이었다' 곽빈 9탈삼진·이유찬 싹쓸이까지…KT 12-7 완파로 시범경기 2위 수성
두산 베어스가 곽빈의 완벽한 호투와 폭발적인 타선을 앞세워 KT 위즈를 12-7로 대파했다.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두산은 이날 승리로 7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시범경기 2위 자리를 굳혔다.4연승에 도전했던 KT는 패배로 4승 2무 5패에 머물렀다.선발 곽빈이 마운드의 중심을 잡았다. 4이닝 3피안타 9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KT 선발 문용익은 1이닝 2피안타 2사사구 2실점으로 일찍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다.두산 타선은 1회부터 가동됐다. 양의지가 1사 2·3루에서 2타점 2루타로 선취점을 만들어냈다.2회에도 공세는 이어졌다. 이유찬의 2타점 2루타, 박준순
국내야구
'빅이닝 대 빅이닝' 7회에만 양 팀 8점씩 주고받은 잠실 난타전…키움, 추가 득점으로 LG 13-10 제압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3-10으로 이겼다.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치러진 이날 경기로 키움은 4승 1무 6패, LG는 5승 2무 4패가 됐다.키움 선발 하영민은 5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에선 이주형·안치홍·김건희가 나란히 3안타씩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LG 선발 웰스는 4.1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키움은 3회초 이주형의 도루와 안치홍 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았고 5회에도 이주형 적시타와 브룩스 2루타로 3-2 역전에 성공했다.경기의 분수령은 7회였다. 키움은 무사 만루를 만든 뒤 최주환 타구가 투수에 맞고 굴절되는 행운까지 더해 8점을 몰아쳤다. 박한결 2타점 적시타, 안치홍의 3타점
국내야구
'선발부터 마무리까지' 롯데 투수진 완벽 릴레이…시범경기 1위 화룡점정
롯데 자이언츠가 4년 만에 KBO 시범경기 왕좌를 탈환하며 정규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롯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SSG 랜더스를 5-2로 제압하며 8승 2무 1패로 시범경기 1위를 확정했다. 2022년 LG·KIA와 공동 1위 이후 4년 만이자 통산 13번째 시범경기 정상이다. SSG는 4승 7패를 기록했다. 선발 나균안이 5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버텨 승리 투수가 됐고 쿄야마-최준용-윤성빈-정철원으로 이어진 불펜진이 각 1이닝씩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롯데는 1회초 장두성의 선두 안타로 포문을 연 뒤 손호영의 9구 끝 내야안타와 노진혁의 볼넷으로 만루를 채웠다. 김민성의 적
국내야구
'에이스는 달랐다' 곽빈, KT 타선 완벽 봉쇄…4이닝 9탈삼진으로 두산 개막 기대감 UP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이 WBC 귀국 일주일 만에 오른 시범경기 마운드에서 압도적인 피칭으로 건재를 알렸다.곽빈은 2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4이닝 3안타 무실점, 9탈삼진 무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155㎞ 강속구에 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을 고루 섞어 KT 타선을 꼼짝 못 하게 했다.2026 WBC에서 2경기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한 곽빈은 한국이 8강에서 탈락한 뒤 16일 귀국해 단기 회복 과정을 거쳐 이날 처음 등판했다.짧은 준비 기간에도 구위와 제구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곽빈은 시즌 초반 두산 선발 마운드의 중심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내야구
'봄데' 꼬리표, 이번엔 끊어낼까…김태형 감독 '정규시즌도 처지지 않겠다'
롯데 자이언츠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7승 2무 1패(승률 0.875)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김태형 감독이 정규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김 감독은 "지난 2년간 시범경기 때 암울했다. 부상만 없다면 정규시즌도 처지지 않겠다"고 말했다.롯데는 24일 시범경기 최종일, SSG전에서 무승부 이상을 거두고 두산이 kt wiz에 패하면 2022년 공동 1위 이후 4년 만에 통산 13번째(양대리그 포함) 시범경기 단독 1위를 확정하게 된다.도박 징계로 이탈한 선수 4명이 복귀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팀은 경기 후 특타 훈련으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김 감독은 "2군에는 육성선수밖에 없다. 이대로 무너지지 않는다면 정규시즌도 잘할 것"이라고 기대감
국내야구
'모든 게 다 핑계' KIA 김도영, WBC서 세계의 벽 체감...이제 KBO 무대서 증명할 차례
KIA 김도영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아쉬움을 발판 삼아 KBO리그 정규시즌 채비에 나섰다.김도영은 22일 잠실 두산과의 시범경기에 3루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WBC 기간 3루 수비를 소화했지만 시범경기 수비 출전은 이날이 처음이었다.2024년 38홈런·40도루로 KBO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김도영은 이번 WBC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직접 마주하며 새로운 자극을 받았다. 8강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는 크리스토페르 산체스의 강력한 싱커에 막혀 3타수 무안타로 0-10 대패를 함께했다.WBC 전체 성적은 5경기 20타수 4안타 1홈런 4타점. 김도영 본인도 기준치 이하임을 인정했다. 그는 "직구에 강점이 있는데 제대로 대처하지
국내야구
한국 0-10 콜드게임 주범 산체스, 필리스와 1천612억원 6년 장기계약으로 '에이스' 공식 인정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좌완 선발 크리스토페르 산체스(29)와 6년 1억700만달러(약 1천612억원)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이며, 2033년에는 구단이 행사할 수 있는 옵션(3천250만∼4천450만달러)도 포함됐다.지난해 15승 5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오른 산체스는 정상급 좌완으로 자리매김했다. 필리스 구단은 2024시즌 중 맺은 4년 2천250만달러 계약을 조기 재협상해 장기 보유를 결정했다.산체스는 2026 WBC 8강에서 한국을 상대로 5이닝 삼진 8개, 2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한국은 0-10으로 7회 콜드게임패를 당했다.
해외야구
'참담하다!' 올해도 이정후만 MLB 개막 로스터...대부분 마이너 신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야구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제외한 대다수 한국인 선수가 개막 로스터 합류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한때 '코리안 빅리거' 전성시대를 구가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주전급 선수의 실종이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든 모양새다. 이정후는 한국인 선수 중 유일하게 개막 로스터 안착을 확정 지으며 자존심을 세웠다. 이번 시범경기에서 4할대 타율을 기록하는 등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올해는 팀 사정에 따라 주전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보직을 옮겼으나, 오히려 수비 부담을 줄이고 타격에 집중하며 팀의 핵심 리
해외야구
'고우석 데자뷔'? 로버츠, 김혜성 이미 작년에 포기...마이너에서 트레이드하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김혜성을 향한 냉혹한 평가를 거두지 않으면서 국내 야구팬들 사이에서 ‘고우석 데자뷔’가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김혜성은 지난해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고도 단 한 타석도 소화하지 못한 채 대주자와 대수비로만 기용됐다. 당시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수비와 주루 능력은 인정하면서도 “포스트시즌급 투수들의 공을 공략하기에는 타격 수준이 미달이다”라고 공언하며 사실상 타자로서의 신뢰를 거뒀다.이러한 기류는 2026년 스프링캠프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4할 7리(.407)라는 경이로운 타율과 9경기 연속 안타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벌였지만, 로버츠
해외야구
"김혜성, 다저스에서 뛸 시간 얼마 남지 않아" 다저스 웨이 "2027시즌 후 구단 옵션 실행 포기 확실. 트레이드할 것"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마지막 내야진 로스터 경쟁이 종료된 가운데, 현지 매체 다저스 웨이는 "놀랍게도 이번 경쟁의 패자는 김혜성"이라며 그의 마이너리그행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김혜성은 오클라호마시티(AAA)에서 2026시즌을 맞이하게 됐다.매체는 이번 결정에 대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혜성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타율 .407, 출루율 .448, 장타율 .519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으나, 주전 경쟁 상대였던 알렉스 프리랜드와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넘어서지 못했다.특히 다저스 웨이는 프리랜드가 김혜성을 밀어내고 로스터에 합류한 점을 주목했다. 팀 내 유망주 8위인 프리랜드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116(18경기)에 그치
해외야구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많이 본 뉴스
삼성과 NC, 빅트레이드? 김지찬 카드인가...김성윤 복귀 시 급물살 탈 수도...NC는 외야수 필요
국내야구
'46타수 만에 드디어' 이정후, 시즌 첫 홈런·멀티히트...부진 탈출 청신호
해외야구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 꺾고 V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2년 만의 왕좌 탈환
배구
'신인 통산 3승 눈앞' 김민솔, 퍼트감 폭발로 iM금융오픈 단독 선두...슈퍼 루키의 반란
골프
'고의 패배 사과' 전희철에 손창환 "벌집 건드렸다"...SK-소노 PO 전 신경전 점화
농구
'와일스 7이닝 무실점도 소용없었다' 롯데, 9회 동점·10회 역전으로 키움 꺾고 3연승
국내야구
'성역 깨진 마무리'…롯데 김원중, 최준용에 자리 뺏기나?' '무한경쟁' 돌입
국내야구
삼성, NC 8-5 역전승...박승규 4안타 4타점·8회말 빅이닝으로 NC 4연패
국내야구
'도루 한 번에 3~4주 공백' 김영웅, 햄스트링 부상 1군 말소...삼성, 내야 퍼즐 다시 맞춘다
국내야구
'9회 정해영 붕괴' KIA, 한화에 6-5 아슬아슬 진땀승...나성범 투런 홈런·네일 7이닝 3실점 4K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