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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노시환 MLB행? 지금 성적으로는 턱도 없다...삼진 줄이고 홈런 양산 여부가 관건
노시환(한화 이글스)의 메이저리그(MLB) 진출 꿈을 향한 시선이 냉정해지고 있다. 2023년과 2025년 30개 이상의 홈런을 터뜨리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로 우뚝 섰던 그였지만, 올 시즌 보여준 지표는 빅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분명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지금의 성적과 페이스로는 미국 무대 도전 자체가 무리라는 현장의 지적이 지배적이다.출발부터 순탄치 않았다. 노시환은 올해 2월 말 한화와 11년 307억 원이라는 역대급 비FA 장기 계약을 맺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거대한 계약 규모에 따른 중압감 때문인지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직면했다. 4월 중순까지 타율이 1할 4푼대까지 추락하고 홈런을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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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잡았는데' 한화 송구 실책에 발목, 6연패 탈출 불발
다 잡았던 승리가 실책과 빗줄기에 함께 빠져나갔다. 한화가 삼성과 비기며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한화는 6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3-3 연장 강우 콜드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라도와 박준영이 맞선 경기는 예상과 달리 투수전으로 흘렀다.리드는 거듭 뒤바뀌었다. 1회 한화가 상대 악송구를 틈타 이도윤의 선취 득점을 올렸으나 삼성이 3회 김성윤의 땅볼과 디아즈의 적시타로 2-1 역전에 성공한 것이다. 한화는 6회 노시환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 뒤 7회 문현빈의 적시 2루타로 3-2 재역전에 성공하며 승리에 다가섰다.그러나 8회 결정적 장면이 발목을 잡았다. 1사 1·2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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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첫 승·전민재 결승타' 롯데, 키움 잡고 3연승 질주
연승의 기세를 탄 롯데가 순위표에서도 한 계단 위로 올라섰다. 롯데가 키움을 꺾고 3연승을 내달리며 8위로 도약한 것이다.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27승2무39패가 된 롯데는 SSG를 제치고 8위로 올라섰고 4연패에 빠진 키움은 26승1무44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승부를 가른 것은 4회였다. 롯데는 황성빈의 번트 안타와 한동희의 볼넷 나승엽의 내야안타로 만든 2사 만루에서 전민재가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2-0으로 앞선 것이다. 키움도 4회말 추재현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만회하며 곧장 맞섰다.이후 경기는 팽팽한 접전이었다. 키움은 초반부터 득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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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카스트로가 펄펄 날았다' KIA 타선 폭발...KT 11-3 완파하고 3연승
방망이가 한꺼번에 터지며 원정 경기를 가볍게 가져왔다. KIA가 KT를 완파하고 3연승을 내달렸다.KIA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7승1무32패가 된 KIA는 4위를 지켰고 2연패에 빠진 2위 KT는 3위 삼성에 반 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기선은 KIA가 대포로 잡았다. 2회 선두타자 카스트로의 선제 솔로포에 이어 김태군의 솔로 홈런으로 2-0을 만든 것이다. 3회에도 나성범의 적시타와 윤도현의 2타점 적시타로 5-0까지 달아났다.KT의 반격은 짧았다. 4회 이정훈의 추격 투런포로 5-2까지 좁혔으나 6회 무사 만루 기회를 삼진과 병살타로 날린 것이다. 위기를 넘긴 KI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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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 4안타 폭발' LG, 두산 꺾고 2연패 탈출...1위 수성
LG 트윈스가 송찬의의 4안타 맹타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라이벌전을 3-2로 뒤집었다. 19일 잠실구장 홈경기에서 거둔 이 승리로 2연패를 끊은 LG는 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송찬의였다. 1번 우익수로 나선 그는 1회 2루타로 출발해 0-2로 끌려가던 3회 2루타로 출루한 뒤 박해민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승부는 5회 갈렸다. 2사 1루에서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의 초구를 받아쳐 역전 2점 홈런(시즌 7호)을 쏘아 올렸다. 송찬의는 4타수 4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두산은 1회 2점을 낸 뒤 8이닝을 무득점에 그쳤고, 6회 양석환의 병살타가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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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 통증 재발' KIA 김도현, 결국 수술대 오른다
KIA 타이거즈 우완 김도현이 오른쪽 팔꿈치 미세 골절 교정 수술과 인대 재건(토미 존) 수술을 동시에 받는다. KIA는 19일 "지난해 9월 팔꿈치 피로골절 소견으로 재활하던 김도현이 최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 도중 부상 부위에 다시 불편감을 느꼈다"며 "정밀 재검진과 면담을 거쳐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김도현은 지난 시즌 4승 7패 125⅓이닝 평균자책점 4.81로 데뷔 후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 시즌 초반 강력한 구위를 뽐냈으나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고, 올 시즌은 한 번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수술은 오는 30일 일본 도쿄스포츠정형외과에서 진행된다. KIA는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와 재활을 전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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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디아즈의 진짜 실력' 지난해 50홈런은 비정상이었다…꾸준한 오스틴, 진정한 KBO 최고 외국인 타자이자 MVP 1순위
지난해 50홈런을 터뜨리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로 자리매김한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 그러나 올 시즌 흐름을 보면 지난해 성적이 오히려 예외적인 시즌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홈런 생산력(12개)은 여전히 위협적이지만 타율과 출루율, OPS 등 종합적인 공격 지표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반면 LG 트윈스 오스틴 딘은 올해도 변함없는 생산성을 유지하고 있다. 타격 전 부문에서 리그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장타력과 정확성, 출루 능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타자로 평가받는다. 특정 기간의 폭발력이 아니라 시즌 내내 꾸준하게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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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경기 잘 던졌다고 선발 고착?' 장현식, LG의 위험한 도박이 시작됐다...지금은 장밋빛, 후반기엔 독 될 수도
장현식의 선발 전환을 두고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몇 차례 등판에서 기대 이상의 투구를 보여줬고, 선발진 공백에 시달리는 LG 입장에서는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선발 안착'을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초반 몇 경기야 버틸 수 있다. 문제는 시즌 전체다. 선발투수의 어깨는 불펜투수의 어깨와 다르다. 단순히 한 경기 투구 수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선발은 5일, 6일 간격으로 꾸준히 90~100개 이상의 공을 던지며 몸을 관리해야 한다. 수년간 쌓아온 준비 과정과 체력, 근육의 적응이 필요하다.장현식은 오랜 기간 불펜에서 뛰어온 투수다. 최근 몇 번 선발로 나섰다고 해서 갑자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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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이어 또 한 번…LG 장현식 첫 테스트 합격, 가능성 보였다
불펜에서 부침을 겪던 투수가 새로운 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LG 장현식이 선발 변신에 나선 것이다. 첫 시험에서 어느 정도 합격점을 받은 그는 앞으로 선발 기회를 더 얻으며 오디션을 이어간다.장현식은 프로 입단 이래 줄곧 불펜으로 뛰었다. 2013년 NC에서 데뷔해 통산 518경기에 나섰지만 선발 등판은 31경기에 그쳤다. 2017시즌 22경기 선발 등판을 제외하면 이후로는 불펜 전문이었고 2024시즌을 마친 뒤 FA로 LG와 4년 52억 원에 계약한 그는 이적 후 한 번도 선발로 나서지 않았다.LG에서의 출발은 기대에 못 미쳤다. KIA 시절 34홀드를 거둘 만큼 정상급 불펜이었던 그는 이적 첫해 평균자책점 4.35에 머물렀고 올해도 4월까지 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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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부상병들' KIA 카스트로 복귀 신고...전상현·박상준까지 전력 보강 줄잇는다
부상으로 빠졌던 선수들이 하나둘 돌아오면서 KIA의 전력에 여유가 생기고 있다. 그 신호탄을 카스트로가 쏘아 올렸다.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LG전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빠졌던 카스트로를 1군에 등록했다. 퓨처스 재활 경기는 두 경기뿐이었는데 보통 이 정도 공백과 예민한 부상 부위를 고려하면 더 많은 재활 경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첫 몇 경기에서 헤매더라도 1군 투수의 공을 보는 편이 낫다고 판단해 콜업을 하루 앞당겼다.판단은 적중했다. 5번 지명타자로 나선 카스트로가 4타수 2안타로 공백을 잘 이겨내며 선두 LG와의 3연전 위닝 시리즈에 힘을 보탠 것이다.복귀 행렬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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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첫 MVP 만든다' LG 염경엽 감독의 포부...오스틴 향한 큰 그림
홈런왕을 넘어 더 큰 목표가 감독의 마음속에 있었다. 염경엽 LG 감독이 오스틴 딘을 구단 최초의 정규시즌 MVP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염 감독은 2023년 부임 첫해 29년 만의 우승으로 LG의 한을 풀었고 2025년 다시 정상에 오르며 3년간 두 차례 우승을 일군 사령탑이 됐다. 그 길에는 오스틴이 늘 함께했다. 2023년 입단한 그는 4년 차를 맞아 무르익은 기량과 리더십까지 더하며 최고의 외인으로 평가받는다. 최근 통산 100홈런에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한 오스틴은 김도영과 홈런 공동 1위로 LG 사상 한 번도 없었던 홈런왕에 도전 중이다.감독의 야심은 그 이상이다. 염 감독은 LG에서 홈런왕도 MVP도 나온 적이 없다며 오스틴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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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권 타선 롯데·키움, 번트 작전은 정반대
타격 지표가 나란히 최하위권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가 '번트' 작전에서만큼은 정반대 길을 걷고 있다.18일 기준 팀 OPS는 롯데 0.703(9위), 키움 0.640(10위)으로 리그 평균 0.743에 한참 못 미친다. 득점권 타율도 롯데 0.246, 키움 0.227에 그쳤고, 두 팀 모두 득점권 타율이 팀 타율보다 낮은 약점을 공유한다.비슷한 타선이지만 운영은 극과 극이다. 롯데의 희생번트는 12개로 리그 최소, 키움은 30개로 2.5배에 달한다. 특히 무사 1루 번트는 키움이 26개로 최다, 롯데는 9개였고, 무사 1·2루 번트는 롯데 3개·키움 1개로 뒤집힌다.세이버메트릭스 관점에서 무사 1루 번트는 기대 득점을 떨어뜨리는 손해 보는 작전이지만,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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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 팀의 추락' 한화 6연패 늪...식어버린 방망이에 7위 위기 몰렸다
한동안 중위권을 든든하게 지키던 한화가 어느새 7위 추락을 걱정하는 처지에 놓였다. 한화가 6연패의 늪에 빠진 것이다.한화는 18일까지 창원 NC 파크에서 벌인 NC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지난 주말 키움에 당한 3연패까지 더해 6경기를 내리 진 6위 한화는 7위 NC에 0.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중위권 혼전 속이라 순위 자체가 큰 문제는 아니지만 내리막으로 돌아선 분위기를 돌려놔야 올스타 휴식기를 힘 있게 맞을 수 있다.연패의 원인은 분명했다. 시즌 득점 1위(395점)를 달리던 한화의 방망이가 급격히 식은 것이다. 연패 기간 한화는 15득점에 그쳤는데 경기당 2.5점으로는 타고투저의 리그에서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웠다. 4번이
국내야구
'이렇게 허망할 수가 있나' 누구를 위한 무승부인가? KBO, 승부치기 도입하라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를 벌이고도 승패 없이 0.5승 같은 모호한 숫자를 쥐고 돌아서는 허탈감은 팬들에게도, 몸을 갈아 넣은 선수들에게도 고스란히 상처로 남는다. 스포츠의 본질은 결국 승부를 내는 데 있다. 하지만 KBO 리그는 여전히 팬과 선수 모두의 진을 빼놓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무승부 제도를 고수하고 있다.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현재 야구계의 글로벌 스탠다드는 이미 승부치기로 굳어졌다. 메이저리그는 지난 2020년부터 정규시즌 10회부터 곧바로 무사 2루 승부치기를 도입해 불필요한 마라톤 경기를 없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올림픽, 프리미어12 등 주요 국제대회 역시 선수 보호와 원활한 대회 진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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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도, 최형우도 아냐' 2026 FA 최고 계약은 누구?...최악은?
2026시즌 KBO 리그가 본격적인 순위 싸움으로 뜨거워진 가운데, 지난 겨울 시장을 달궜던 FA(자유계약선수)들의 중간 성적표도 뚜렷한 명암을 드러내고 있다. 최고의 영입은 KT 위즈의 최원준, 가장 아쉬운 영입은 SSG 랜더스의 김재환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가장 극적인 반전을 이뤄낸 선수는 단연 KT 최원준이다. 지난해 KIA에서 NC로 트레이드된 후 타율 0.242로 커리어 로우를 기록했던 최원준은 4년 최대 48억 원(보장 42억, 인센티브 6억)에 KT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 당시만 해도 오버페이 논란이 일었으나, 정규시즌이 개막하자 이강철 감독의 신뢰 속에 완전히 다른 타자로 거듭났다. 현재 리그 타율(0.381) 1위를 질주 중인 최원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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