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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안현민 몸에 맞는 공에 '철렁'…류지현 감독 "뼈 아닌 곳이라 다행"
026 WBC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에 부상 공포가 엄습했다. 23일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 1회, 2번 타자 안현민(kt)이 한화 선발 오언 화이트의 공에 허벅지를 맞고 고통스러워하자 대표팀 벤치에서 비명이 터졌다.류지현 감독은 즉시 안현민을 빼고 대주자 문현빈을 투입했다. 절뚝거리며 더그아웃으로 돌아간 안현민은 아이싱 치료를 받았고, KBO 관계자는 추가 검진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류 감독은 경기 후 "뼈가 있는 곳이었다면 계속 상태를 확인해야 했을 것"이라며 "지금은 괜찮다고 하니 내일 한 번 점검하면 될 것 같다"고 안도했다.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KIA전 출전 여부는 상태를 보고 판단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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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안현민, MLB닷컴 선정 '2026 WBC 주목할 선수 11인'에 동반 선정
KIA 김도영(22)과 kt 안현민(22)이 MLB 공식 홈페이지가 23일(한국시간) 발표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주목할 선수 11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 대표팀에서 각각 3번·2번 타자를 맡을 두 선수가 함께 선정됐다.MLB닷컴은 김도영에 대해 팬그래프 국제 유망주 랭킹 최고 타자로 평가받는다고 소개했다. 2024시즌 타율 0.347·38홈런·40도루·109타점으로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 이력을 높이 샀으며, 2025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이 제한됐으나 WBC에서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안현민에 대해서는 타고난 거포 자질에 주목했다. 마이크 트라우트(LA 에인절스)를 연상시키는 체격에 '근육맨'이라는 별명을 가진 젊은
국내야구
한화 오재원, 1군 합격 판정 받고 4경기 연속 안타…"박해민처럼 되고 싶다"
한화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 김경문 감독의 1군 합격 판정을 받고 주전 중견수 경쟁에 나섰다. 22일 이토만 지바롯데전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 1회 투 스트라이크에서 포크볼을 침착하게 안타로 연결했다. 호주 멜버른 연습경기를 포함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오재원은 아직 타격감이 최상은 아니지만 코치님과 차근차근 맞춰가고 있다며 연속 안타로 자신감이 올랐다고 밝혔다. 1군 합격 판정에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만족하지 않고 더 잘해야 한다고 다부지게 답했다.지향점은 KBO 최고 중견수 수비를 보여주는 박해민(LG)이다. 박해민 영상을 많이 찾아봤고 스티븐 콴·피트 크로우암스트롱 등 메이저
국내야구
'소속 팀에게 이럴 수 있어?' 307억 노시환, 붕괴된 한화 마운드 초토화... 친정팀 울린 '거포 본능'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예열 중인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거포 노시환이 소속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무력시위를 벌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7-4 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노시환이었다. 대표팀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노시환은 2회초 첫 타석부터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 한화 선발 오언 화이트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5m짜리 대형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평소 한솥밥을 먹던 동료 투수를 상대로 한 치의 양보 없는 '거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순간이었
국내야구
'307억보다 더 줄 수 있어?' 한화의 배짱, 노시환 내줘도 '포스팅비 잭팟'
한화 이글스가 주포 노시환에게 건넨 11년 307억 원의 초대형 연장 계약을 두고 메이저리그(MLB)를 향한 전략적 선전포고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계약은 단순히 프랜차이즈 스타에 대한 예우를 넘어, 선수의 해외 진출 시 구단이 챙길 실리까지 치밀하게 계산된 '꽃놀이패'라는 평가다.미국 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최근 한화와 노시환의 계약 소식을 전하며, 2026시즌 종료 후 가능성이 열려 있는 노시환의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향방에 주목했다. 매체는 한화가 제시한 2130만 달러(약 307억 원)라는 금액이 향후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노시환을 영입하기 위해 넘어야 할 '최저 기준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한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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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다저스행? 3루수가 필요해...KBO 내야 핵심 '코리안 듀오' 결성되나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주전 3루수 맥 먼시의 장기적인 후계자를 물색 중인 가운데,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유력한 후보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노시환이 최근 소속팀과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함에 따라, 먼저 다저스에 안착한 김혜성과 함께 '코리안 내야 듀오'가 결성될지 전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화 이글스는 23일 노시환과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KBO 역대 최대 규모의 비FA 다년 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단순한 규모를 넘어선 '메이저리그 도전 허용' 조항에 있다. 2026시즌 종료 후 선수가 원할 경우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 무대를 밟을 수 있도록 구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감독 "손아섭 몸 완성이 먼저"…3월 연습경기 후 1군 합류 결정
FA 시장에서 가장 늦게 계약한 손아섭(37)이 1군 오키나와 캠프 대신 2군 고치 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한다. 김경문 감독은 몸이 완성되고 경기에 뛸 준비를 하는 게 먼저라고 밝혔다.지난 시즌 NC에서 트레이드된 손아섭은 FA 선언 후 적지 않은 나이로 행선지를 찾지 못하다 이달 5일 한화와 1년 1억원에 잔류했다. 선수단이 동계 캠프를 떠난 뒤에야 계약한 것이다. 통산 2618안타 KBO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다.김 감독은 계약이 늦어져 몸 상태가 완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고 2군 캠프로 보냈다. 3월 9·10일 연습경기 때 컨디션을 보고 1군 합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시범경기는 3월 12일 시작한다.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감독 "강백호 1루 수비만 내보내겠다"…채은성 백업 역할
4년 100억원에 한화에 입단한 강백호(26)의 보직이 지명타자와 백업 1루수로 결정됐다. 김경문 감독은 22일 이토만 지바롯데전을 앞두고 역할을 명확히 정했다.kt에서 포수·1루수·외야수를 전전했던 강백호에게 제 자리를 찾아주는 것은 공격력 극대화를 위해 필요한 절차였다. 김 감독은 외야 수비 연습도 했지만 이제는 1루 수비만 내보내겠다고 밝혔다. 외야는 문현민·페라자를 양쪽 구석에 배치하고 오재원·이원석을 경쟁시켜 중견수를 찾겠다는 계획이다.1루 주전 채은성은 지난해 발가락 부상 속에도 시즌을 완주한 뒤 수술 후 정상 출전 중이다. 김 감독은 채은성이 아프지 않으면 1루를 지키고, 좋지 않으면 강백호가 보는 것이라며
국내야구
'3타수 1안타' 이정후, 시범경기 첫 출전 공수 양면 인상적…우익수 전환 성공 예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23일 컵스와 시범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으로 2026시즌 첫 출전을 마쳤다.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회 콜린 레이의 스플리터를 타구 속도 165.4km의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 타자들의 볼넷과 안타로 선제 득점을 올렸다.올해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옮긴 이정후는 수비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6회 1사 3루에서 매코믹의 파울 플라이를 잡은 뒤 홈으로 뛰던 키플리를 원바운드 송구로 잡아냈다. 4·6회 좌익수 뜬공 후 7회 교체됐다. 샌프란시스코는 4-2로 승리했다.송성문(샌디에이고)은 다저스전에서 시범경기 첫 출전했다. 6회 마차도 대타로 나와 두란의 157.4km 포심에 삼진, 9회 유격수 직선타
해외야구
원태인은 400억? 어차피 해외 갈 텐데, 얼마에 하든 의미 없어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KBO 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초대형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야구 연봉 체계를 뒤흔들었다. 이번 계약으로 노시환은 종전 기록들을 모두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리그 최고 몸값'의 사나이로 등극했다.자연스럽게 시선은 동갑내기 라이벌이자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인 원태인에게 쏠리고 있다. 노시환이 300억 원의 시대를 열면서, 원태인의 가치 역시 그에 준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형성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일각에서는 상징적인 의미에서 '400억 원' 규모의 계약설까지 흘러나오는 상황이다.하지만 야구계 전문가들과 팬들 사이에서는 원태인의 다년 계
국내야구
노시환 11년 307억? 의미 없다, 어차피 미국 갈 몸!...MLB 포스팅 시 3년 307억 이상, 한화는 포스팅비나 챙겨야
한화 이글스가 노시환과 체결한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비FA 다년 계약을 두고 야구계가 들썩이고 있다. KBO 리그 역사상 최초의 300억 원 시대가 열렸다는 상징성은 크지만, 냉정하게 따져보면 이 11년이라는 숫자는 실질적인 구속력보다 '선언적 의미'에 가깝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가장 먼저 짚어야 할 지점은 이 계약의 휘발성이다. 노시환이 내년 시즌 종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하는 순간, 한화가 약속한 307억 원은 사실상 '0원'이 된다. 미국 현지에서 계약이 성립되면 국내 계약은 즉시 효력이 정지되기 때문이다. 결국 이 307억 원은 노시환이 한화에 남았을 때를 가정한 가상의 수치이자
국내야구
롯데 비슬리·로드리게스, 세이부 상대 나란히 2이닝 무실점...합격점 투구
롯데의 새 외국인 선발 듀오 제러미 비슬리와 엘빈 로드리게스가 22일 일본 미야자키 난고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연습경기에서 나란히 호투했다. 경기는 3-3 무승부로 끝났다.선발 비슬리는 2이닝 1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153㎞ 직구를 비롯해 투심·커터·슬라이더·포크볼 등 다채로운 구종을 활용하며 38구를 던졌다. 뒤를 이은 로드리게스도 직구 최고 153㎞를 찍으며 커터·커브·체인지업·스위퍼로 단 22구 만에 2이닝을 마무리했다. 세 번째 투수로 올라온 김진욱도 1이닝 무실점으로 가세했다.타선은 0-2로 뒤진 9회초 1사 만루에서 대타 김민성이 3타점 역전 2루타를 쏘아 올렸으나,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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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에르난데스, 지바 롯데전 2이닝 무실점 호투...시속 141㎞ '파워 커브' 눈길
한화의 새 외국인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26)가 22일 오키나와현 이토만 니시자키 구장에서 열린 지바 롯데전에 처음으로 실전 마운드에 올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이닝 동안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임무를 수행했다.속구의 위력이 돋보였다. 직구 최고 시속 152㎞, 평균 시속 149㎞를 기록하며 힘 있는 구위를 과시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커브다. 총 26구(직구 17구·커브 8구·체인지업 1구) 중 커브 최고 시속이 141㎞에 달했다. 통상 커브는 직구 대비 시속 30㎞가량 느리지만, 에르난데스의 커브는 슬라이더에 가까운 구속을 자랑한다. 구단 측은 본인이 커브 그립으로 던지며 커브로 분류한다고 밝혔다.빅리그 경력은 없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감독 "오재원 1군 합격 판정"…이원석과 중견수 경쟁 시작
신인에 엄격한 김경문 감독에게도 외야수 오재원(19)은 눈에 띄는 선수다. 21일 대표팀 연습경기에 앞서 김 감독은 누가 주전 중견수인가보다 중요한 건 오재원이 1군에서 쓸 정도 기량이라고 합격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호주 1차 캠프에서부터 좋은 타격감을 보여온 오재원은 15일 멜버른 에이시스전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3안타, 17일 청백전에서도 3안타를 쳤다. 21일 대표팀전에서는 경기 후반 페라자 대신 우익수 대수비로 출전했고, 22일 지바롯데전에서는 중견수로 출전할 예정이다.또 다른 중견수 후보 이원석은 21일 1번 타순 선발로 나섰다. 3타석 무안타였으나 류현진이 한화에서 가장 위협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김 감독
국내야구
KBO 1호 아시아 쿼터 왕옌청, 대표팀 연습경기서 강렬한 인상
한화 왕옌청(25)이 21일 오키나와 대표팀 연습경기에서 2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49km 직구를 앞세워 투심·커브·슬라이더·포크볼을 점검했다. 1회 신민재·안현민·김도영 상위 타선을 3자 범퇴로 막았고, 2회 문보경 단타 후 구자욱·노시환·문현빈을 차례로 잡았다.라쿠텐에서 5년간 육성된 왕옌청은 지난해 11월 KBO 1호 아시아 쿼터로 한화와 계약했다. 2023 APBC 한국전 선발 등판 경험도 있다. 그는 예전에는 2월에 이 정도 구속이 안 나왔다며 코치님들은 구위가 좋다고 하지만 아직 원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몸을 낮췄다. 호주 스프링캠프 때보다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고 밝혔다.직구가 커터처럼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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