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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3 공식홍보영상 제작 대행업체 입찰
KBO(총재 허구연)가 2023 KBO 공식 홍보 영상 제작을 진행할 대행 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KBO 공식 홍보 영상 기획 및 제작, 홍보 계획 수립 및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3월 6일(월) 오후 12시까지 KBO 콘텐츠팀(서울특별시 강남대로 278 야구회관 2층)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우편, 이메일, 팩스 접수 불가).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공개 입찰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내야구
kt 위즈, 2023시즌 담금질 위한 애리조나 캠프 실시… FA 김상수와 김정운 등 신인 5명, 손동현 등 전역복귀 선수 포함
kt 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29일(일) 미국 스프링캠프를 출발하며 2023 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코로나 19 확산 이후 3년 만에 해외에서 치뤄지는 이번 캠프는, 2월 1일(수)부터 3월 5일(일)까지 33일간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진행되며, 현지 시각 3월 6일(월) 오후 귀국길에 올라 3월 8일(수) 오전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KT와 함께 5번째 시즌을 맞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 40명 등 총 52명이 캠프에 참가한다. 지난해 FA 계약을 통해 팀에 합류한 김상수와 군 전역 후 복귀하는 손동현, 박세진(이상 투수), 강현우(포수), 강민성(야수)이 캠프 명단에 포함됐고, 김정운, 김
국내야구
LG트윈스, 30일 선수단 43명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로 출발…2023 신인은 사이드암 박명근 합류
LG트윈스는 1월 30일(월) 2023전지훈련을 위해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2월 1일(수)부터 3월 6일(월)까지 진행되는 애리조나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9명과 주장 오지환을 비롯한 선수 43명이 참가한다. 신인으로는 3라운드 27순위로 영입한 사이드암 박명근만 포함됐다. LG는 캠프기간 중 2월 26일(일) WBC 대표팀, 3월 1일(수) LA다저스등의 연습경기들을 통해 훈련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오지환, 정우영, 김윤식, 강효종 4명의 선수들은 1월 21일(토)에 먼저 출국하여 애리조나에서 자율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야구
MLB 보스턴, 김하성 대신 '박찬호 동료' 몬데시 아들 영입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트레이드 후보팀으로 거론되던 보스턴 레드삭스가 새로운 유격수를 영입했다.미국프로야구의 명문 구단 보스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좌완투수 조시 테일러를 보내는 대신 유격수 아달베르토 몬데시(28)를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1990년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박찬호와 함께 뛴 라울 몬데시의 아들인 아달베르토는 재능은 뛰어나지만 잦은 부상이 약점으로 지적되는 내야수다.2016년 캔자스시티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몬데시는 7시즌 동안 여러 차례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며 고작 358경기에 출전했 통산 0.244에 그쳤다.지난해에는 초반 15경기 만에
해외야구
베테랑에 '마음의 상처' 남긴 추신수의 '작심발언'에 '메이저리거 리스크'까지, WBC 대표팀 2중 악재 벗어날 묘안은?[2023 WBC]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에 2가지 악재가 터졌다. 아직 대표팀이 제대로 손발로 맞춰보지 않았는데 팀웍에 영향을 주는 결정적인 악재가 동시에 나와 불안감을 드리우고 있다.그 첫번째 악재는 추신수(SSG 랜더스)의 미국에서의 라디오 인터뷰 내용이 일파만파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작심 발언'이든 '소신 발언'이든 관계가 없지만 추신수의 발언으로 대표팀의 베테랑들인 김광현(SSG) 양현종(KIA 타이거즈) 김현수(LG 트윈스)가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추신수는 "김광현 양현종 김현수도 좋은 선수지만 능력있는 어린 선수들이 많다"며 "기량이 좋은 문동주(한화)나 안우진(키움) 같은 선수들에게도 출전기회
국내야구
'갈수록 태산' 푸이그 이번엔 사법방해죄로 기소...4월 재판 시작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전 스타 야시엘 푸이그가 불법 스포츠 베팅 조사와 관련해 진행 중인 연방 소송에서 새로운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헤비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022년 8월 허위 진술로 기소된 푸이그가 2023년 지난 21일 사법방해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2022년 11월,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 검사실은 푸이그에 대한 혐의를 발표하고 그가 유죄를 인정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푸이그는 지난해 11월 30일 청문회를 앞두고 합의를 철회하고 무죄를 주장했다. 이에 연방 검찰이 푸이그를 사법방해죄로 기소했다는 것이다. 재판은 4월에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사법방해는 미국 법률에 나오는 개념으
해외야구
화이트삭스 '날벼락' 클레빈저와1년 1200만 달러 계약했더니 가정폭력 혐의....전 소속 샌디에이고는 '침묵'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날벼락을 맞았다.지난해 말 1년 1200만 달러에 영입한 강속구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가 가정폭력 혐의로 MLB 사무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디애슬레틱는 25일(한국시간) 클레빈저가 자신의 10개월 된 딸의 어머니와 아동 학대가 관련된 가정 폭력 혐의로 NLV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올리비아 파인스테드는 지난해 여름부터 MLB 수사국과 접촉해 왔다. 그녀는 신체적, 언어적, 정서적 학대와 관련된 사건에 대한 세부 정보를 그들에게 제공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클레빈저가 호텔 방에서 자신을 때리고 사용한 씹는 담배를 딸에게 던졌다고 주장했다. 당시 클레빈저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해외야구
김하성, 트레이드 '없던 일'?...보스턴, 유격수 몬데시 영입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트레이드 드라마는 싱겁게 끝나가는 모양새다.그동안 거론됐던 팀들이 김하성이 아닌 선수로 유격수를 채우더니 마지막 후보였던 보스턴 레드삭스마저 김하성 대신 다른 선수를 영입했다.보스턴은 25일(한국시간) 캔사스시티 로열스의 유격수 아달베르토 몬데시와 추후 선수 한 명을 데려오고 대신 좌완 불펜 투수 조시 테일러를 보내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몬데시는 보스턴의 유격수로 기용될 전망이다.이로써 김하성에 관심을 보였던 팀들은 모두 사라진 셈이 됐다. 당초 유격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됐던 키케 헤르난데스는 2루수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몬데시는 지난 몇 시즌 동안 자주 부상을 입는 선
해외야구
"김하성 SD 잔류 확률 75%" 디애슬레틱 "김하성은 2루수로도 충분한 가치 제공"
김하성이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 잔류하는 모양새다.샌디에이고가 김하성을 원하는 구단들의 제의를 경청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후 그의 트레이드설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그 중에서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트레이드설이 가장 설득력이 있었다. 보스턴은 유격수가 필요하고 샌디에이고는 선발 투수를 보강해야 하기 때문이었다.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원래 계획대로 김하성을 2루수로 기용할 작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디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메일박스'에서 김하성이 올 시즌 개막전에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을 확률은 75%라고 했다.디애슬레틱스는 "샌디에이고는 다른 팀들과 김하성의 트레이드 문제를 논의할
해외야구
"양키스 잔류는 리조의 애완견 때문" 저지 "리조는 그의 개로 나의 마음을 노렸다"...저지 애완견과 리조 애완견도 '절친"
뉴욕 양키스와 9년 3600만 달러에 재계약한 애런 저지가 양키스 잔류에 팀 동료 앤서니 리조의 애완견이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저지는 24일(한국시간) NBC TV의 '더 투나잇 쇼'에 출연, 양키스와의 재계약에 대해 "리조가 애완견을 이용해 내 마음을 노렸다"고 말했다.저지와 리조는 양키스 내 '절친'이다. 리조는 양키스와 재계약한 후 저지에게 매일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며 양키스 잔류를 촉구했다. 리조는 급기야 자신의 애완견 '케빈'과 리조의 애완견 '페니'가 양키스타디움에서 함께 뛰놀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냈다. 이에 저지는 양키스 잔류를 결심하게 됐다는 것이다.저지는 양키스와 재계약하기 전까지 FA에 대해 "재미있는
해외야구
[마니아노트] '작심발언' 추신수를 위한 '변명'
기자가 처음으로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을 봤을 때, 그것은 충격이었다. 눈이 부시도록 파란 하늘과, 보기만 해도 눈의 피로가 사라질듯한 녹색의 그라운드, 그리고 스프링클러에서 뿜어져 나오는 하얀색 물보라 조합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졌기 때문이다. 할 말을 잃고 그저 그라운드를 멍하니 바라보던 기자는 "이런 곳에서 플레이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그것은 죄악이다"라고 중얼거렸다.그러면서 한국 야구 경기장을 떠올렸다. 잔디가 아닌 맨땅에서 야구를 하는 선수와 콘크리트 외야 펜스에 부딪쳐 쓰러지는 외야수의 모습이 스쳐 지나갔다. 그것은 야구가 아니었다.메이저리그와 KBO 리그 구장 운영 방식은 다르다. 메이
국내야구
"선수들이 버스에서 옷 갈아입는 게 프론가?" 추신수 "KBO, 환경 때문에 더블A 수준밖에 되지 않아" 질타
추신수(SSG 랜더스)가 KBO 환경에 거침없는 쓴소리를 쏟아냈다.추신수는 최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인 방송 DK net와 가진 인터뷰에서 KBO의 열악한 환경을 질타했다.추신수는 "한국 프로야구를 경험하지 않았을 때는 KBO 리그가 (미국의 마이너리그) 더블A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했다. 2년간 직접 뛰어보니 환경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추신수는 "이게 정말 프로 팀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선수들이 앉을 공간이 없어서 버스에서 옷을 갈아입는다. 일반인들은 모른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구단들이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만약 메이저리그와 같은 환경만 된다면 실력이
국내야구
kt 위즈, 2023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유한준 퓨처스 타격코치, 전병두 퓨처스 투수코치로 합류
kt 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24일 2023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강철 감독을 비롯해 김태균 수석 코치, 김태한 투수 코치, 장재중 배터리 코치, 제춘모 불펜 코치, 김강 타격 코치, 최만호 주루•작전 코치, 박기혁 수비 코치, 조중근 타격보조 코치는 유임됐다. 박정환 퓨처스 작전 코치는 1군 외야•주루 코치로 보직을 이동했다. 서용빈 퓨처스 감독은 퓨처스 수석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고, 지난 해 10월 선임된 김기태 신임 퓨처스 감독을 도와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 2021 시즌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끈 뒤 선수 생활을 마친 유한준이 퓨처스 타격 코치로, 전 SSG 원정 전력분석원 전병두가 퓨처스 투수 코치로 새롭게 합류한
국내야구
최지훈 1억5000만원 최다액 인상, 전의산 200% 최대 인상률로 SSG, 2023 49명과 전원 재계약…노경은 7000만원 인상된 1억7000만원에 계약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023년 재계약 대상자 49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SSG는 24일 지난해 정규시즌 전 경기(144경기)에 출장하며 프로데뷔 후 첫 3할 타율(0.304)과 두 자릿수 홈런(10개)을 기록한 최지훈은 기존 연봉 1억 5000만원에서 100% 인상된 3억원에, 2년 연속 주전 유격수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준 박성한은 1억 4000만원에서 1억 3000만원(92.9%↑) 인상된 2억 7000만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전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또한 데뷔 첫해 차세대 거포로 가능성을 보여준 내야수 전의산(77경기, 13홈런, OPS 0.797)은 6000만원이 인상된 9,000만원(200%↑)에 연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2023시즌 구단
국내야구
1군 해외 스프링캠프에 승선한 눈도장 찍은 새내기들, 2023시즌 실력으로 증명할까?[2023 KBO]
설 명절 연휴가 끝나면 각 구단들은 2023 시즌을 위해 해외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지난해 시즌이 끝난 뒤 간단한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1월 말까지 개인훈련을 하며 달콤한 휴식기를 가졌던 선수들이 다시 젊은 피가 들끓는 다이아몬드로 돌아오기 위한 예비 시험장을 향해 떠나는 것이다.3년만에 재개된 해외 스프링캠프는 1군 선수들의 몫이다. 즉 2023 페넌트레이스에 직접 뛸 선수들이 주축이다. 퓨처스리그에서 좀 더 경험과 기량을 쌓아야 하는 선수들은 대체로 국내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따라서 해외 스프링캠프를 함께 하느냐 못하느냐의 여부는 2023 KBO 리그 1군 엔트리에 들어갈 수 있는 지름길이나 마찬가지다. 이 바람에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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