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일)
야구BASEBALL
LG트윈스는 내야수 오지환(32)과 구단 최초 다년계약에 합의했다. 2024년부터 2029년까지 계약기간 6년에 총액 124억원(보장액 100억원, 옵션 24억원)이다.오지환은 경기고를 졸업하고 2009년 LG트윈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하여 KBO 14시즌 통산 1624경기에 출장, 타율 0.265, 146홈런, 1,466안타, 745타점, 240도루를 기록한 국가대표 유격수이다. 2022시즌에는 142경기, 타율 0.269, 25홈런, 133안타, 87타점, 20도루를 기록, 잠실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쓰는 유격수로서 최초 20(홈런)-20(도루)을 기록하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였다. 또한 2022시즌 팀의 주장으로서 LG트윈스 단일시즌 최다승(87승)을 이끌었다.구단은 “오지환은 원클럽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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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국제 유망주에게 쓸 수 있는 총 계약금(풀 머니)은 582만5천 달러다.이는 MLB와 선수노조가 합의한 금액이다. 같은 액수의 팀들이 있는가 하면 이보다 많거나 적은 팀들도 있다.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라운드B에 속했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밀워키 브루어스, 시애틀 매리너스, 마이애미 말린스, 탬파베이 레이스, 신시내티 레즈,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미네소타 트윈스가 쓸 수 있는 계약금은 각각 636만6900 달러다.라운드A에 속한 팀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콜로라도 로키스, 컨자스시티 로열스,는 각각 582만5천 달러까지 쓸 수 있다.휴스턴 애스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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