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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이 입은 그 옷' 힐크릭, 산뜻한 봄 니트 시리즈 출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산뜻하고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봄이 왔나 봄 니트’ 시리즈를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힐크릭 풀오버는 봄 내음이 느껴지는 산뜻한 컬러가 특징이다. 여기에 포인트로 활용된 세로 스트라이프, 독특한 로고 플레이 등 봄 골프 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경쾌한 골프 라운드의 분위기를 담았다.시리즈 대표 제품은 여성용 ‘인타샤 스트라이프 풀오버(1HCSWS0532)’, 남성용 ‘인타샤 블록 풀오버(1HCSWS0128)’로, 지난 1월 힐크릭 양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파티에서 힐크릭의 모델 한예슬이 입고 와 눈길을 끌기도 했던 아이템이다. 난이도 높은 인타샤 공정을 통해 조직감 있는 이색사로 세로 스트라이프의 무늬
골프
임성재, 최경주·김시우 이어 '제5의 메이저' 정복 나선다
'세번 째 한국인 챔피언이 탄생할 것인가'.'제 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한국인 챔피언, 2011년 최경주, 2017년 김시우에 이어 임성재(21)가 가능성을 밝히고 있다. 임성재는 오는 13일 플로리다주 TPC소그래스에서 개막하는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 2일(한국시간) 끝난 혼다 클래식에서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을 차지한 임성재는 연이어 치른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단독 3위의 성적을 거뒀다.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일 한때 공동 선두까지 오르며 우승에 도전하기도 했던 임성재는 2주 연속 우승은 아쉽게 마무리됐지만 한국인 최초 페덱스컵 랭킹 1위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골프
김자영·장이근, 골프클럽 포틴과 후원 계약
골프클럽 브랜드 포틴(FOURTEEN)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는 성화스포츠(대표이사 이상섭)가 프로골퍼 김자영(SK네트웍스, 28)과 필드위의 모델 장이근(신한금융그룹, 26)을 후원한다. 프로 통산 4승의 김자영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10클럽에 가입한 꾸준함의 대명사다. 2020시즌에는 포틴의 투어모델인 TC920 Forged 아이언과 포틴 투어백을 사용한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명출상 출신 장이근은 지난해 아시안투어 우승 등 세계투어에서 활약하며 통산 3회 우승을 기록했다. 2020시즌 포틴의 투어모델인 TC920 Forged 아이언, FH Forged V1 웨지, Fourteen Proto 유틸리티와 포틴 투어백을 사용한다.김자영은 "포틴 클럽은
골프
‘부럽지’ 전소미, 20살 연애 버킷리스트…현실 반응에 꿀잼 웃음
가수 전소미가 20살 연애 버킷리스트를 세웠다. 전소미는 지난 9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 막내 MC로 출연했다. 전소미는 "올해로 20살이다. 연애에 관심이 많다"며 당찬 자기소개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날 전소미는 "실제 커플을 보면서 연애 버킷리스트를 1000개 정도 세워보는 게 목표"라며 남다른 연애 목표를 자랑했다. 이어 전소미는 최송현과 이재한 커플이 즉흥 여행을 계획하자 MC들 중에서 가장 먼저 부러움을 표시하며 "저도 즉흥적이라서 제가 가고 싶으면 따라와 주는 남자 친구가 있었으면 한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또한 "올해와 내년에는 남자가 없다"는 역술
Kpop
김광현에 현지 매체들의 찬사 이어졌다.
세인트루이스 김광현(32)의 연이은 무실점 호투에 미국 현지 매체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3이닝 2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낸 김광현에 대해 "김광현은 이날 경기가 열린 포트마이어스까지 3시간 이상을 이동했다"며 "한국에서는 매우 먼 거리인데, 이런 생소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김광현은 편안하게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고 전했다.이어 이 매체는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입성 후 사타구니 부상으로 잠시 쉬었던 시간을 제외하면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남기고 있다"며 4게임 연속 무실점하고 있는 그의 기록을 소개했
해외야구
'그가 왜 성공했는지 알겠다.", 무한신뢰 받는 류현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코칭스태프들로부터 무한한 신뢰를 받고 있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4⅓이닝 3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첫 승리를 기록했다. 투구수는 64개, 스트라이크는 44개를 잡았다. 경기가 끝난 뒤 찰리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의 투구를 보는 게 즐겁다. 왜 성공했는지 알겠더라.”며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지난달 28일 첫 등판(2이닝 1실점)과는 다른 류현진의 진면목을 확인했다. 팀의 에이스가 기록한 완벽한 투구 내용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몬토요 감독은 “지난달 28일 첫 등판(2이닝 1실점
해외야구
'코리안 왼손 듀오' 류현진과 김광현, 4탈삼진으로 무실점 쾌투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나란히 삼진 본능을 뽐내며 무실점으로 쾌투, '코리안 왼손 듀오'의 위력을 과시했다.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두 번째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3피안타 4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류현진은 호흡을 맞춘 포수 대니 잭슨이 1회말 쏘아 올린 좌월 그랜드슬램에 힘입어 팀이 8-3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시범경기 첫 승리도 챙겼다.또 류현진보다 6분 뒤에 시작한 김광현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런 군단 미네소타
해외야구
[투어프로스윙] ‘리듬감 있는 샷’ 안나린의 드라이버 스윙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에 입회한 안나린(24)은 점프투어와 드림투어를 거쳐 2017년 1부 투어에 데뷔했다. 우승은 없지만 매 시즌 시드를 유지하면서 우승 기회를 엿보고 있다. 지난 2019시즌에는 상금랭킹 36위로 마치며 가장 좋은 시즌을 보냈다. 2020시즌 KLPGA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는 17위로 마쳤다. 안나린의 스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리듬감이다. 2019시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36.62야드로 이 부분 55위의 안나린은 스윙 시 과하게 힘을 싣지 않고 부드럽게 왼발로 체중이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피니시까지 왼발이 지면에 그대로 고정되어 있는 모습이다. 안나린의 리듬감이 느껴지는 드라이버 스윙을 영
마니아TV
김광현, 삼진 본능 뽐내며 3이닝 무실점으로 4게임 평균 자책점 0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2)이 'KK' 본능을 앞세워 홈런 군단을 상대로 삼진 쇼를 펼치며 시범 경기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김광현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2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했다. 이날까지 시범경기 4경기에서 8이닝 5안타 11탈삼진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 0을 기록, 빅리그 5선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날 3이닝 혹은 45개의 볼을 던질 예정이었던 김광현은 2 대 0으로 앞선 4회 마운드를 내려와 예정된 임무를 정확하게 완수했다.지난달 27일 뉴욕 메츠와 시범 경기에 처음으로 선발 등판해
해외야구
류현진, 4.1이닝 완벽투로 시범경기 첫 승 신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이 포수 대니 잰슨과 찰떡 궁합을 과시하며 무실점 쾌투로 시범경기 첫 승을 따냈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두 번째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3피안타 4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류현진은 호흡을 맞춘 포수 대니 잭슨이 1회말 쏘아 올린 좌월 그랜드슬램에 힘입어 팀이 8-3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시범경기 첫 승리도 챙겼다. 토론토는 보 비셋(유격수)-카반 비지오(2루수)-루르데스 구리엘(지명타자)-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3루수)-트래비스 쇼(1루수)-대니 잰슨(포
해외야구
여자복싱 임애지, 한국 복싱 새역사 썼다.
임애지(21·한국체대)가 한국 여자 복싱사상 최초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임애지는 9일(한국시각)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여성 페더급 8강전서 인도의 삭시를 상대로 3라운드 5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4강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 상위 4명까지 주어지는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12년 런던올림부터 정식 종목으로 된 여자 복싱에서 우리나라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도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었다. 임애지는 2017년 세계여자유스선수권대회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이번에 올림픽 출전권까지 획득함으로써 우리나라 여자 복싱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
일반
하나은행, 신한은행 꺾고 3위 탈환…PO 티켓 안갯속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플레이오프(PO) 티켓 향방을 안갯속으로 몰아넣었다. 하나은행은 9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정규리그에서 고아라(19점)와 강이슬(15점)의 활약으로 인천 신한은행을 84-79로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특히 발목 부상에 시달리는 강이슬은 고비마다 3점슛 5개를 터뜨리는 투혼을 발휘했다. 11승 16패가 된 하나은행은 신한은행(11승 17패)을 0.5게임차 4위로 밀어내고 3위 자리를 탈환했다. 하나은행은 또 신한은행과의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3승 3패로 균형을 맞췄다.하나은행은 3경기, 신한은행은 2경기를 남겨 놓은 상태에서 정규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
일반
일본프로야구, 결국 정규시즌 연기 결정
일본프로야구(NPB)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결국 정규시즌 연기를 결정했다. NPB 12구단 임시 대표자들은 9일 일본프로축구 J리그, 감염 전문가들을 포함한 연석회의를 갖고 심도있는 논의흘 한 끝에 감염 전문가팀들의 정규리그 연기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에 따라 오는 3월 20일로 예정된 정규리그 개막을 연기하기로 했다. 일본프로야구 개막이 연기된 것은 동일본대진이후 9년만이다.일단 개막 연기만 결정하고 구체적인 일정은 오는 12일 다시 임시회의를 개최해 개막일정을 논의하기로 했으나 4월 중 정규시즌 개막을 목표로 하고 있다. NPB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범경기는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했었다. 사이토 아
해외야구
‘무엇이든 물어보살’ 기상캐스터 김민아의 핫한 점집 방문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방문한다. 9일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무불보) 51회에서는 김민아가 출연해 이수근과 서장훈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기상캐스터이자 ‘워크맨’ 등 각종 온라인 방송에서 시원한 입담을 뽐내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김민아. 이날 ‘무불보’는 최초로 고민 미리보기 시간을 통해 김민아와 사전에 이야기를 나눈다. 김민아는 제작진 앞에서도 전매특허인 과감한 욕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뿐만 아니라 김민아는 아기동자 이수근과 선녀보살 서장훈의 영험함을 시험해 보겠다고 나선다. “먼저 제가 기선 제압을 해야겠다”라며 자신
Kpop
한국-중국 올림픽 여자축구 PO, 4월 9·14일 개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뤄진 한국과 중국의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플레이오프(PO)가 4월 9일과 14일 개최된다.아시아축구연맹(AFC)은 9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중국의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4월 9일과 14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개최 장소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플레이오프는 애초 지난 6일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서 1차전을 치르고, 11일 호주 시드니 인근 캠벨타운 스타디움에서 2차전을 개최할 예정이었다.차전은 중국의 홈 경기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 내에서 경기를 치를 수가 없게 돼 호주로 장소가 옮겨졌다.하지만 이후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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