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프로야구 LG와 삼성, 일본 대탈주 시작
프로야구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일본 대탈출이 시작됐다.한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으로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전면 취소됨에 따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연장했던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가 긴급 철수작전에 나섰다. 지난 5일 낮까지만 해도 LG는 오는 19일까지, 삼성은 오는 15일까지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계속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저녁 일본 정부가 9일 오전 0시부터 한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를 지정 장소에서 2주간 격리하겠다는 조치를 발표하면서 상황이 급반전됐다. 이는 말이 격리지 사실상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겠다는 뜻이나 다름없었다. 또한 일본도 코로나 바이러스 감
해외야구
한국인 돌풍 심상찮다, 임성재 공동 4위, 강성훈 공동 선두,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단독 3위
한국인 남자골퍼 '돌풍의 날'이었다.임성재(22, CJ 대한통운)를 비롯 강성훈(33, CJ대한통운), 한국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상위권으로 치고 올랐다. 임성재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로지(파72, 745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해리스 잉글리시(미국)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7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를 형성한 강성훈(33, CJ대한통운), 타이럴 해튼(잉글랜드)과는 2타 차다
골프
박지성·김민지 부부, 코로나19 피해 아동 위해 1억원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전 국가대표 축구선수)·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를 겪는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의 기부금은 지역아동센터 휴관과 학교 개학 연기로 집안에서만 생활해야 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 이사장은 "비록 고국에서 떨어져 살고 있지만 어려움에 부닥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외축구
'올해 최고의 샷' 매킬로이, 3번 아이언으로 250야드 벙커샷 이글
"올해 매킬로이가 친 최고의 샷"이다(매킬로이의 캐디 해리 다이아몬드).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첫날 톱랭커다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매킬로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로지(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선두 맷 에브리(미국)에 1타 차 단독 2위다. 경기 초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던 매킬로이는 후반들어 분위기를 바꿨다. 특히 4번 홀(파5, 587야드) 이글이 인상적이었다.10번 홀부터 경기를 시작한 매킬로이는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
골프
4개월 만에 부상 재기전 치른 커리 23점…팀은 토론토에 패배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핵심 전력 스테픈 커리(32·190㎝)가 4개월여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23점을 넣었다. 골든스테이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리그 토론토 랩터스와 홈 경기에서 113-121로 졌다. 커리는 지난해 10월 말 왼손 골절상 이후 4개월간 경기에 뛰지 못하다가 이날 복귀전을 치렀다. 58경기에 결장한 뒤 홈 팬들 앞에서 코트에 나선 커리는 27분간 뛰어 23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은 12개를 던져 3개를 넣었다. 이날 커리의 복귀전 상대는 마침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났던 토론토였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일반
'전주원이냐, 정선민이냐' 도쿄올림픽 여자농구대표팀 감독자리 놓고 경합
2020 도쿄올림픽을 이끌 한국여자농구대표팀 감독 자리를 놓고 전주원 우리은행 코치(48)과 정선민 전 신한은행 코치(46)가 경합을 벌인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오후 여자농구대표팀 감독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주원 코치와 정신민 전 코치 등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감독과 조를 이원 지원서를 넣어야 하는 규정에 따라 전주원 코치는 이미선 삼성생명 코치와 한 조를 이뤄 신청했다. 지난 시즌까지 하나은행, 신한은행 코치를 역임한 정선민 전 코치는 권은정 전 수원대 감독과 짝을 이뤘다. 이밖에 김태일(60), 하숙례(50) 씨 등이 지원했는데, 두 사람으로 압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게 농구계의 관측이다. 협회는 10일 경기력
일반
'우리 브랜드와 안 맞아'...피어시, SNS논란으로 후원 해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4승의 스콧 피어시(미국)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게시글이 문제가 되어 후원사와 계약이 해지됐다.피어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미국 정치인 피터 부티지지를 동성애자라고 비난하는 글과 극우 단체의 주장을 소개한 글을 게시했다. 논란이 되자 피어시는 게시글을 삭제하고 "누구에게 상처를 주려고 올린 글이 아니다. 앞으로 더 잘해보겠다"고 해명글을 올렸다. 하지만 피어시를 후원하던 타이틀리스트, 풋조이, 제이린드버그 등의 브랜드들은 후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5일 미국 골프닷컴에 따르면 제이린드버그는 "우리는 골프 코스 안밖에서 우리의 브랜드를 잘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한
골프
프로농구 DB, 유튜브 방송으로 중단된 리그 팬서비스
프로농구 원주 DB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정규리그가 중단된 기간 팬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6일 밝혔다.방송은 DB 자체 유튜브 채널 'DBPROMY_tv'에서 3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저녁 9시부터 40분간 진행된다.11일 첫 방송에서는 김종규, 두경민, 김민구가 출연해 '이제는 원주DB 3인방, 그들의 썰전'을 주제로 입심 대결을 펼친다.18일과 25일에는 허웅, 김창모, 김훈의 '먹방토크', 김태홍, 유성호, 김현호의 '유부남 육아일기'가 잇따라 방송된다.
일반
손흥민 '70m 질주 원더골', 런던 연고팀 최고의 골로 뽑혀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의 '70m 질주 원더골'로 런던 풋볼 어워즈 '올해의 골' 상을 받았다.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라운드하우스에서 열린 '런던 풋볼 어워즈 2020'에서 '올해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손흥민의 번리전 골은 시상식에 앞서 주최 측이 진행한 팬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손흥민은 지난해 12월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70여m를 내달리며 수비수 6명을 제친 뒤 골을 터뜨려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케 했다. 런던 풋볼 어워즈는 런던을 연고로 하는 12개 팀을 대상으로 최고의 선수와 감독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손흥민은 '올해의 선수' 후보에도 올랐지만 수상
해외축구
덴마크 축구 월드컵 스타 ,코로자 확진으로 프로축구 선수 13명 격리
덴마크 프로축구에서 현역 선수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됐다. 확진자는 월드컵에도 출전한 은퇴 선수다.영국 방송 BBC는 덴마크 구단 브뢴뷔에서 수비수 조엘 카봉고(21)를 비롯해 수석 코치·스태프 등 13명이 격리된 상태라고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현재 덴마크 수페르리가 4위 자리에서 순위 싸움에 한창인 브뢴뷔를 이런 상황으로 만든 것은 현역에서 은퇴 선수인 토마스 칼렌베르였다.칼렌베르는 브뢴뷔 유소년팀 출신으로 이 팀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를 경험하고,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도 출전한 덴마크의 스타다. 말년에 브뢴뷔로 복귀해 4년을 더 뛰고
해외축구
세계랭킹 228위의 이경훈, 대기 순번 받아 매길로이·로즈와 동반 라운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를 치른 이경훈(29)은 "하루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애초 이 대회 출전권이 없어 대기 순번에 이름을 올려놨던 그는 대회 1라운드 직전에 출전이 결정됐다.디펜딩 챔피언인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의 갑작스러운 기권으로 생긴 빈자리가 이경훈에게 돌아갔다.전날 교통사고를 겪은 그는 아침에 골프장으로 와서 아침을 먹고 대기하다 대회 출전을 통보받았다. 그는 "오늘 아침에 목이랑 등이 좀 안 좋았다. 그런데 티타임을 받으니 아픈 것도 사라지고 빨리 연습하고 준비해야겠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설명했다.이경훈이 받은 티타임은 몰리나리가
골프
“타이거 우즈와 친선골프대결을 하고 싶다” ’골프광‘ 스테픈 커리가 말하는 농구와 골프
농구 슈퍼스타는 필드에 서면 어떤 생각을 할까? 일상적인 주말 라운드를 즐기는 보통 사람들은 상쾌한 기분으로 생활에서 쌓였던 피로를 날린다. 하지만 최고의 농구스타라면 일반 골퍼들과는 다를 것이다. 게다가 그 농구 선수가 NBA 올스타에 6번이나 선정된 당대 최고의 NBA 특급 스타 스테픈 커리(32‧골든스테이트 워리어)라면 말이다. 미국 전문골프매체 골프닷컴은 5일 NBA 최고의 농구스타 스테픈 커리의 골프라운딩을 소개,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골프닷컴은 커리가 골프에서도 상당한 실력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 2부투어인 콘페리 이벤트에서 최근 새로 창단한 하워드 대학 골프팀 기금조성을 겸한 초청 라운
골프
'좋은 출발' 강성훈 "페어웨이 지키는 것이 관건"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 1라운드를 치른 뒤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강성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로지(파72, 745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공동 11위로, 단독 선두 맷 에브리(미국)에 4타 차다. 강성훈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6위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지난해 PGA투어 A&T 바이런 넬슨에서 첫 승을 거뒀고, 지난 달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2위로 시즌 첫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첫날에는 시즌 두 번째 톱10에 도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
골프
한국 여자 테니스, 데배컵 플레이오프전 진출 불투명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팀의 페드컵 플레이오프(PO) 진출이 불투명해졌다.한국은 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0 페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2단 1복식) 대회 사흘째 인도와 경기에서 1-2로 패해 1승2패로 막판으로 몰렸다.이날 한국은 1단식 장수정(309위·대구시청)이 인도의 루투야 보살레(433위)에게 0-2(5-7 4-6)로 패했으나 2단식의 한나래(182위·인천시청)가 안키타 라이나(160위)를 2-0(6-4 6-0)으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그러나 마지막 복식에 나선 한나래-김나리(수원시청) 조가 사니아 미르자-라이나 조에 0-2(4-6 4-6)로 패해 역전에 실패했다.이번 2020 페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일반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7)우리나라 최초의 체육전문잡지...1933년 조선체육계
1924년 조선체육계 3호에는 육상에 관한 중요한 사료도 수록되어 있다. 바로 조선체육회 창립발기인인 원달호 연희전문 교수가 기고한 '육상경기규칙'이다. 이 '육상경기규칙'은 조선체육회가 1924년 6월 14일과 15일 이틀동안 휘문고보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전조선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할 때 적용했던 경기규칙으로 보인다. 조선체육회는 1923년 7월 4일 제4차 정기총회에서 1924년에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사전 작업의 하나로 김동철을 고문으로 허성, 서병희, 원달호, 강낙원, 이중국을 위원으로 하는 육상경기연구위원회를 구성하고 육상경기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이어 해를 넘긴 3월 인사동에 있는 계명구락부를 본
일반
7621
7622
7623
7624
7625
7626
7627
7628
7629
7630
많이 본 뉴스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특별 기고] 금메달보다 빛난 박민호의 남자 마라톤 완주
일반
LG 오스틴, 뭐했나? KIA 김도영 없는 동안 홈런 '제로'...홈런왕 못되면 MVP 물거품될 수도, 타점도 KT 힐리어드에 역전당해
국내야구
'대만, 이러려고 왕옌청 데리고 갔나?' 한국·일본 놔두고 중국전 등판이라니
국내야구
'살다 살다 50억 원 연봉 대주자는 처음'…김혜성, 포스트시즌 다저스 조커로?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