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SSG 랜더스, BMW바바리안모터스와 스폰서십 계약 체결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인천에 연고를 둔 BMW바바리안모터스(대표이사 이인석, 이하 바바리안모터스)와 2021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구단 불펜카를 공개했다. 2일 바바리안모터스가 SSG에 제공해 이날 공개한 불펜카는 야구공을 모티브로 한 흰색과 구단을 상징하는 붉은 색 바탕에 BMW 로고와 SSG 엠블럼이 디자인된 ‘BMW 530e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 친환경 차량으로 불펜투수들의 안정적인 등판을 돕게 된다. SSG 투수 김태훈(32)은 “구단 로고도 바뀌고 유니폼도 바뀌다 보니 불펜에서 같이 지내게 될 불펜카도 궁금했었는데, 오늘 직접 보니까 멋있게 잘 나온 것 같다. 이 불펜카를 타고 나와 마운드에
국내야구
'첫 LPGA 메이저대회 한국 선수들 청신호' 고진영, ANA 인스피레이션 첫날 3언더파…박인비는 2언더파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총상금 3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고진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쇼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6언더파 66타로 선두에 나선 신인 패티 타바타나킷(태국)에 3타 뒤진 고진영은 2019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고진영은 지난 해 대회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출전하지 않았다. 9번 홀까지는 버디 1개뿐이던 고진영은 10번(파4), 11번 홀(파5) 연속 버디를 잡으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어려운
골프
롯데 자이언츠 2021시즌 홈경기 개막 3연전, 10% 관중 대상 예매 5일부터 시작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4월 9일부터 3연전으로 열리는 2021시즌 홈 개막시리즈의 입장권 예매를 실시한다. 부산지역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총 좌석 규모의 10%만 입장이 가능하다. 예매는 4월 5일 오후 2시 'FLEX(플렉스) 티켓' 구매자부터 먼저 실시하며 일반 예매는 4월 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1인 당 회원 4매, 비회원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 예매는 롯데 자이언츠 티켓 예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반드시 카드 결제를 이용해야 하고, 입장권 할인 대상자는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반드시 확인을 거쳐야 혜택을 적용 받을 수
국내야구
김하성, MLB 데뷔 첫 타석 헛스윙 삼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메이저리그 첫 타석은 삼진이었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021시즌 개막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8-7로 앞선 7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대타로 등장했으나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상대는 좌완 알렉스 영이었다. 김하성은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봤고, 2구째를 노렸으나 헛스윙이었다. 3구와 4구를 골라낸 5구째 직구를 노리고 있다가 커브볼이 오자 헛스윙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채 벤치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해외야구
강성훈, PGA 투어 텍사스오픈 첫날 2타 차 2위…노승열은 4위
강성훈(3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천49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강성훈은 캐머런 트링갈리(미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8언더파 64타로 단독 1위인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에 2타차이다. 2019년 5월 AT&T 바이런 넬슨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강성훈은 약 2년 만에 2승째를 바라보게 됐다.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강성훈은 전반 9개 홀에서 1언더파를 쳤고, 후반에만 5타
골프
2021 KBO 리그 우승후보 LG-NC, 개막전부터 켈리와 루친스키 에이스 맞붙는다--한화-kt는 김민우-소형준 격돌
3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개막하는 2021 KBO 리그 개막전에서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맞붙는 수원경기에서 토종 투수들인 김민우와 소형준의 선발 대결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인투수가 격돌한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선발로 나선 김민우는 5승10패, 평균자책점 4.34에 그쳤지만 지난 시범경기 2게임에서 8이닝 10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2자책점) 평균자책점 2.25로 1승을 거두어 외국인투수인 라이언 카펜터와 닉 킹험을 제치고 개막전 선발의 중책을 맡았다. 한화에서 토종 투수가 선발로 나선 것은 2016년 송은범(현 LG) 이후 5년만이다.지난해 신인왕 출신인 소형준은 새삼 설명할 필요가 없는
국내야구
수비, 불펜 '100점'...양키스전 호투 류현진, 동료들에 공 돌려
2021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개막전에서 5.1이닝 4피안타(1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류현진(토톤토 블루제이스)은 지난해와는 달리 비교적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화상 기자회견을 했다. 2회 개리 산체스에게 허용한 투런 홈런을 제외하고는 거의 완벽한 투구였다. 류현진은 비록 승패 없이 마운드에서 내려왔으나 팀이 연장 10회 접전 끝에 3-2로 승리한 것에 만족했다.류현진은 이날 경기 총평을 하면서 동료들에게 모든 공을 돌렸다. “이번 캠프 기간 야수들이 정말 많은 훈련을 했다. 내야에서 좋은 플레이가 많이 나왔다. 오늘 수비는 100점이었다.”류현진은 또 자신이 내려간 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불펜진에게도 10
해외야구
KBO 리그 4월 3일 선발투수 예고(2020시즌 성적 포함)
■KBO 리그 2021시즌 개막전(2020시즌 성적 포함)
국내야구
[마니아포커스]2021 프로야구 플레이볼②무주공산의 투타 왕좌, 외국인선수와 토종의 경쟁 결과는?
프로야구에는 투수부문 6개, 타자부문 8개 등 모두 14개 개인 타이틀이 있다. 이들 개인타이틀 가운데 투수쪽의 홀드와 세이브, 타자쪽의 도루 등 3개의 타이틀은 외국인선수들과 크게 인연이 없다. 어느 구단도 여기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선수들을 영입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 외국인선수들이 가뭄에 콩나듯이 상위 10걸에 오르기는 하지만 아직 1위를 한 적은 없었다. 이는 지난해도 마찬가지였다. 이들 3개를 제외하면 4개, 타자는 7개 등 모두 11개 개인타이틀이 남는다. 그런데 지난해 외국인투수가 4개, 외국인타자가 5개 타이틀을 가져갔다. 투수쪽에서는 라울 알칸타라(두산)가 다승(20승)과 승률(20승2패·0.909) 2관왕을 비롯해 에릭
국내야구
양현종 '택시 스쿼드', 그게 뭐지?...왜 '택시'라 부르나
양현종이 이른바 ‘택시 스쿼드’로 시즌을 시작했다.‘택시 스쿼드’란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들이 원정 경기에 선수단과 함께 동행하면서 부상 또는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선수가 나오면 즉각 투입될 수 있는 그룹을 말한다. 그렇다면 왜 이들을 ‘택시 스쿼드’라고 부르는 것일까?‘택시 스쿼드’는 사실 미국프로풋볼(NFL)에서 차용한 용어다. 1940년대 클리블랜드 브라운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당시 폴 브라운 감독은 정규 선수 명단에 오르지 못한 유망한 선수 그룹을 유지하고자 했다. 그는 그들을 완전히 없애고 싶지 않았다. 그러자 구단주인 아서 맥브라이드는 자신이 소유한 택시 회사의 페이롤에 이들을 넣었다.
해외야구
'명불허전' 류현진, 양키스전 5.1이닝 2실점 '노디시전'...토론토, 연장끝에 개막전 승리
명불허전이었다.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뉴욕 양키스와의 개막전에서 호투했다.류현진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⅓이닝 동안 4피안타 1피홈런 2실점(2자책점) 5탈삼진 1볼넷을 기록했다.2-2 동점 상황에서 6회말 1사 후 교체돼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다.류현진은 지난해에도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서 4⅔이닝 4피안타 3실점했으나 승패는 기록하지 못했다. 2년 연속 노디시전이었다. 그러나 투구 내용은 딴판이었다.최고 구속 91.7마일의 직구를 포함해 체인지업, 커터, 커브, 슬라이더를 던지며 양키스 강타선을 요리했다. 총 투구수는 92개였다.류현진은 1회를 산
해외야구
미국 프로야구 워싱턴 구단 코로나19 확진 여파, 워싱턴-메츠 MLB 개막전 연기
미국프로야구(MLB) 사무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일(한국시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 예정이던 워싱턴 내셔널스와 뉴욕 메츠의 정규리그 개막전을 연기했다.워싱턴 구단은 전날 선수 1명이 코로나19 검사 확진 판정을 받았고, 역학조사에서 선수 4명과 구단 직원 1명 등 5명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격리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최소 1명의 선수가 더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자 MLB 사무국은 선수단의 안전과 추가 감염 확산을 막고자 워싱턴과 메츠의 개막전을 다음에 열기로 했다.MLB 사무국은 휴식일인 3일에도 이 경기를 재편성하지 않았다. 워싱턴과 메츠는 4월 4일 시즌 첫 경기를 치
해외야구
토론토 이적 후 처음으로 관중 앞에 선 류현진, 개막전 5⅓이닝 2실점…콜과 맞대결은 무승부
올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첫 승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투구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개릿 콜(31·뉴욕 양키스)과의 2021년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맞대결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양키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4안타를 내주고 2실점 했다. 삼진은 5개를 잡았고, 사사구는 단 한 개만 허용했다. 투구 수는 92개였다.베이스볼서번트는 류현진의 투구 분포를 직구 25개(27%), 체인지업 33개(36%), 컷 패스트볼 26개(28%), 커브 7개(8%), 슬라이더 1개(1%)로 분석했다. 류현진은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339] 왜 라운드 로빈 시스템(Round Robin System)이라 말할까
라운드 로빈(Round Robin)은 리그(League)와 같은 의미를 가진 말이다. 스포츠에서 순위를 가리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다. 토너먼트(Tournament)와 리그전이다. 토너먼트는 녹아웃 시스템(Knock-0ut System)이라고 하며 리그전은 라운드 로빈 시스템이라고 한다. 녹아웃 시스템은 한번 지면 집으로 향해야 하지만 라운드 로빈 시스템은 여러 번 경기를 갖는다.라운드 로빈의 순수한 사전적 의미는 서명한 사람의 순서를 밝히지 않기 위해 원형으로 서명한 항의서이다. 일명 사발통문(沙鉢通文)이다. 반란이 교수형에 처해지던 유럽 왕조 시대에 누가 먼저 사인을 했는 지 감추기 위해 원 안에 자신들의 이름을 사인하던 고소장 양식을 일컫는 것
해외축구
OK금융그룹, PS행 비상…KB손보, 준PO 진출 확정
OK금융그룹이 주전 선수 대부분을 뺀 대한항공에 충격적인 완패를 당하면서 포스트시즌(PS)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OK금융그룹은 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스코어 1-3(21-25 14-25 25-22 19-25)으로 졌다. 이날 승점 3을 추가하면 3위로 정규리그를 마치며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던 OK금융그룹은 부담감을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최종전에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OK금융그룹은 승점 55(19승 17패)로 정규리그 일정을 마쳤다.OK금융그룹은 1일 현재 4위다. 그러나, 5위 한국전력(승점 55·18승 17패)이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
배구
6621
6622
6623
6624
6625
6626
6627
6628
6629
663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