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최규백 이적 첫 골' 충남아산, 경남에 2-1 승리…3위 상승
프로축구 K리그2(2부) 충남아산이 수비수 최규백의 이적 첫 골로 경남FC를 제압했다.충남아산은 3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5라운드 홈경기에서 경남에 2-1로 이겼다.전반 7분 이승재가 행운의 선제골을 터트린 충남아산은 전반 추가시간 경남 에르난데스에게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내줬다.하지만 후반 42분 최규백의 헤딩 결승골로 승부를 갈랐다.지난 시즌 최하위였던 충남아산은 2승 1무 2패로 시즌 승점을 7로 늘려 3위로 순위가 올랐다. 경남은 1승 1무 3패로 승점 4에 머물렀다. 부산 구덕운동장에서는 부산 아이파크와 안산 그리너스가 1-1로 비겼다. 안산은 K리그2 원정 7경기 연속 무패(3승 4무)를
국내축구
오리온, SK 잡고 4위 확보…전자랜드는 5위 확정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정규리그 4위를 확보했다.오리온은 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서울 SK를 91-81로 물리쳤다.최근 4연패를 끊어낸 오리온은 28승 24패로 4위를 지켰다.1경기를 남긴 5위 인천 전자랜드(27승 26패)와 1.5경기 차로, 최소 4위를 확보했다.3위 안양 KGC인삼공사(29승 23패)와는 1경기 차다.SK는 이날 선두 전주 KCC를 잡은 원주 DB(23승 30패)에 밀려 9위(22승 30패)에 자리했다.오리온은 로슨이 19점 9리바운드, 이대성이 17점 6어시스트로 앞장섰고, 이승현이 15점 8리바운드, 허일영이 15점으로 승리를 합작했다. SK 워니의 29점 11리바운드는 빛이 바랬다.인
농구
'이럴 수가' GSW, 토론토에 시즌 최다 53점 차 굴욕적인 대패...커리와 그린 부상으로 빠져
한때 챔피언에도 올랐던 팀의 충격적인 대패였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토론토 랩터스에 53점 차로 완패하는 수모를 당했다.골든스테이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탬파의 아말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토론토에 77-130으로 대패했다.양 팀의 점수 차는 무려 53점이었다. 이는 이번 시즌 NBA 경기 중 최다 점수 차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12월 28일 댈러스 매버릭스가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124-73으로 물리쳤을 때의 51점이다.또한 이날 결과는 토론토에는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이자, 골든스테이트에는 역대 최다 격차 패배 3위에 해당한다.골든스테이트는 1972년 로스
농구
"난 관여 않겠다" 모리뉴 감독, 케인 이적설에 "지금 상황에 집중하고 있다"
해리 케인(토트넘)의 이적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케인을 지휘하고 있는 조제 모리뉴 감독도 입을 열었다. 그의 입장은 '중립'이었다. 모리뉴 감독은 "나는 그 문제에 관여 않겠다"고 말했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3일(한국시간) 모리뉴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케인이 A매치에서 잘 해줘 기쁘다. 잉글랜드가 이겨서 좋기도 하다. (그러나) 케인의 이적에 대해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 내가 관여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케인 이적 문제에 자신은 빠져있겠다는 것이다.모리뉴 감독은 "나는 그가 아스톤빌라전에서 우리를 위해 한 것에 집중하고 있다. 나는 또 그가 뉴캐슬전에 뛴다는 사실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고 말
해외축구
프로야구 4월 4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2020시즌 성적 포함)
국내야구
요키시 잘 던지고 박병호, 송우현 잘 쳤다---키움, 삼성 누르고 홍원기 감독에 첫 승리 선물
2021 KBO 리그 개막전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 에릭 요키시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누르고 기분좋은 첫 승리를 안았다. 키움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에서 엉성한 내야 수비로 자멸한 삼성을 6-1로 눌러 신임 홍원기 감독에게 첫 승리를 선물했다. 지난해 평균자책점 1위인 키움 선발 요키시는 7이닝동안 5피안타 2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으로 역투, 명불허전의 실력을 뽐냈다. 요키시는 3회까지 삼성 타선을 퍼펙트로 막으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타선에서는 박병호와 송우현이 빛났다. 박병호는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고 송우현은 3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지난해 손
국내야구
'언터처블'----> "쟤 누구지?" 천당 지옥 오간 바우어, 6회까지 노히트, 7회 홈런 2방 '와르르'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가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바우어는 3일(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1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로 등판, 6이닝을 노히트로 막았으나 7회에 와르르 무너졌다.이날 바우어는 6회까지 '언터쳐블'이었다. 패스트볼부터 커터, 슬라이더, 너클커브까지 모든 구종이 완벽했다. 수비도 그를 도왔다. 1회말 트레버 스토리의 강한 타구를 2루수 개빈 럭스가 몸을 던져 막았다.6회까지 단 1개의 안타도 내주지 않고 9개의 삼진을 잡은 바우어는 노히트 게임도 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그의 꿈은 7회에 산산조각났다.타순이 3번째 돌아 바우어의 공에 익숙해진 콜로라도 타선이 폭발했다.선
해외야구
'좌익수 땅볼 더블플레이'에 엉성한 삼성 수비, 대량 실점 빌미됐다.
삼성이 황당한 '좌익수 땅볼 더블 플레이'로 스스로 무너졌다.삼성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시즌 KBO 리그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1회부터 3루수 이원석, 유격수 이학주가 키움 타자의 평범한 내야땅볼을 1루에 엉성하게 송구를 하는 등 내야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6회에 '좌익수 땅볼 더블 플레이'를 당하며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다. 삼성은 0-2로 뒤지던 6회초 무사 1루에서 이학주가 왼쪽 선상에 큼지막한 타구를 보냈다, 키움 좌익수 이용규가 펜스에 몸을 날려 낚아챘으나 먼저 공이 펜스를 맞고 잡아냈고 3루심은 노캐치를 선언해 안타였다.하지만 삼성 타자인 이학주와 1루주자인 김헌곤은 3루심의 콜에 집중하지
국내야구
KBO 출신들 나란히 ‘부진’...레일리 0.1이닝 투런포 맞아 ERA 54.0, 켈리 4이닝 3실점 ‘패전’, 러프 3타수 무안타, 김하성 결장
3일(한국시간) KBO 출신 메이저리거들이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부진했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브룩스 레일리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6-2로 앞선 7회 말 구원 투수로 등판했으나 1이닝도 채우지 못한 채 강판했다. 선두타자 제드 라우리를 볼넷을 내 준 레일리는 다음 타자 엘비스 앤드루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그러나 대타로 나온 채드 핀더에 좌중월 투런홈런을 허용했다. 더스티 베이커 휴스턴 감독은 즉각 레일리를 교체했다. 0.1이닝을 던져 1볼넷, 1피안타(1피홈런), 2실점(2자책)의 기록을 남겼다. 평균자책점은 54.0이다.레일리는 지난해 신시내티 레즈에서 시즌 도중 방출됐으나 휴스턴이 그를 받아줬다. 휴스턴에서
해외야구
개막전은 취소됐지만 2차전 선발 투수는 1차전과 똑같이 그대로 간다 -- 4개 구장 선발투수 동일
전국을 적신 봄비로 프로야구 개막전 4게임이 취소됐지만 선발투수들은 그대로 예고됐다.KBO는 3일 봄비로 취소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4개 구장 개막전 선발투수를 그대로 4일 개막 2차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이에따라 잠실 KIA-두산전에는 애런 브룩스와 워커 로켓, 인천 롯데-SSG전에는 댄 스트레일와 아티 르위키, 창원 LG-NC전에는 케이시 켈리와 드류 루친스키, 수원 한화-kt전에는 김민우와 소형준이 변함없이 선발로 나선다.
국내야구
전국을 흠뻑 젖신 봄비에 프로야구 개막전 4개 구장 모두 취소---삼성-키움의 고척돔구장만 정상 진행
전국을 흠뻑 젖신 봄비로 2021시즌 프로야구 개막전이 무더기로 취소됐다.3일 오후 2시 잠실 등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열릴 예정이던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가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고척 스카이돔 경기만 제외하고 나머지 4개 경기는 모두 취소됐다. 이날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와 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의 인천경기가 먼저 취소된 데 이어 창원(LG트윈스-NC 다이노스)과 수원(한화 이글스-kt 위즈)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되고 말았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홈구장 SSG 랜더스필드에서 롯데와의 유통대전 서막을 치르려던 SSG는 역사적인 출범 첫 경기와 개막전에서 유일하게 토종투수들인 김민우와 소형준이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KIA-두산), 인천(롯데-SSG) 개막전 우천으로 취소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잠실과 인천 개막전이 비로 취소됐다. 3일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와 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의 인천경기는 수도권을 흠뻑 젖신 봄비로 우천 취소됐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홈구장 SSG 랜더스필드에서 롯데와의 유통대전 서막을 치르려던 SSG는 역사적인 출범 첫 경기가 취소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다음에 재편성된다.
국내야구
선수 개개인의 이력과 미공개 사진 볼수있는 '디지털 락커룸' '디지털 팬북' 런칭--LG 트윈스, 온라인 회원은 누구나 무료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홈페이지에 가입한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락커룸’과 ’디지털 팬북’을 4월 3일 12시에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오픈했다. ‘디지털 락커룸’은 코로나19로 직접 야구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이 선수단 공간인 락커룸을 입체적인 모습으로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디지털 팬북’은 기존의 연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팬북을 온라인 회원 전체에게 PC와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북 형태로 만들었다. ‘디지털 락커룸’은 VR로 구현된 ‘선수단 락커룸’과 ‘히스토릭 홀’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단 락커룸’은 선수 개인 락커를 방문하여 선수
국내야구
강성훈·노승열, PGA 투어 텍사스 오픈 2R 타수 줄이지 못해 고전
강성훈(34)과 노승열(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77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강성훈은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천494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두 개와 보기 네 개, 더블 보기 하나를 묶어 4오버파 76타를 쳤다.1라운드 6언더파 66타로 선두와 두 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던 강성훈은 이틀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 공동 19위로 미끄러졌다.강성훈은 단독 선두로 도약한 캐머런 트링갈리(미국·9언더파 135타)와 7타 차로 벌어졌다. 이날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해 3번 홀(파3) 티샷을 홀 2m가량에 붙인 뒤 첫 버디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340] 왜 골득실차(Goal Difference)라고 말할까
언론에서 승패가 같지만 골득실차(Goal Difference)에서 앞서 1위를 달린다는 보도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들어 조별리그에서 나란히 1승1무1패를 기록한 두 팀 가운데 골득실차에서 앞선 팀이 1위를 차지해 16강에 진출한다 식의 보도이다. 골득실차는 득점 수로 승부를 가리는 축구 등 구기종목에서 득점과 실점의 차이를 결정짓는 방식이다. 축구에서 승점이 같을 때 순위를 결정짓기 위해 사용한다. 경기 기록지를 보면 승/무/패(W,D,L) 이외에 ‘GF’, ‘GA’라는 약자가 사용된다. ‘GA’는 ‘Goals For’로 득점을 의미하며, ‘GA’는 ‘Goals Against’로 실점을 의미한다. 골득실차(GD)는 득점에서 실점을 뺀 수치이다. 대회 규정
해외축구
6621
6622
6623
6624
6625
6626
6627
6628
6629
663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