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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열흘 만에 친정팀 울린 사나이' 덴버 고든, 친정팀 올랜도 상대 24점…덴버 5연승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 포워드 에런 고든(26)이 이적 열흘 만에 친정팀 올랜도 매직을 상대로 연승을 이끌었다.덴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올랜도와의 홈 경기에서 119-109로 이겼다.5연승을 질주한 덴버는 31승 18패로 서부 콘퍼런스 4위에 올랐다. 2연패를 당한 올랜도는 동부 콘퍼런스 14위(17승 33패)에 머물렀다.최근 트레이드로 덴버 유니폼을 입은 고든은 친정팀과의 첫 대결에서 이적 후 최고 득점인 24점을 올리고 7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승리를 이끌었다.덴버는 지난달 26일 올랜도와 트레이드를 단행, 슈팅 가드 게리 해리스와 신인 R.J. 햄프턴, 향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농구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예능 출연에 이어, 교통방송 라디오도 접수 [마니아TV]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tbs교통방송에서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참석차 출근하고 있다.#브레이브걸스 #BraveGirls #롤린 #Rollin #민영 #유정 #은지 #유나 #최일구의허리케인라디오 #출근길
Kpop
신미래, 상큼함이 돋보이는 트롯요정 [마니아TV]
KBS ‘트롯 전국체전’ 출신 신미래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가요무대’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신미래 #트롯체전 #가요무대 #출근길
Kpop
‘헛걸음’ 양현종...‘택시 스쿼드 설움’ 언제까지?
양현종이 ‘헛걸음’했다. 양현종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5일까지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수단과 함께 동행했으나 3연전 중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들지 못해 원정 경기 중 부상 또는 코로나19 감염 선수가 발생하는 등 비상 사태 때에만 출전이 가능한 ‘택시 스쿼드’ 일원으로 대기했으나 이 기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불펜일지라도 40인 또는 26인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장고 끝에 양현종 대신 올해 24세의 콜비 엘러드를 26번째 로스터로 택했다.엘러드는 올 시즌 시범 경기 도중 마이너로 내려갔던 좌완
해외야구
'드라이버' 비거리 손해 없이 제대로 타격하는 방법 with 이원섭 프로
흔히들 드라이버를 칠 때 '올려치는 방법'을 통해 치게 된다.하지만 과하게 올려치게 되면 오히려 비거리에 손해를 볼 수가 있다.KPGA 이원섭 프로가 지난번 드라이버를 쉽게 칠 수 있는 방법에 이어 제대로 타격하기 위한 연습법도 소개한다.과하게 올려친 드라이버는 원래 로프트 각도보다 더 열려 맞으면서 볼에 탄도가 많이 뜨고 깎여 맞게 된다.이처럼 적절한 탄도보다 높게 뜨면 단비 같이 여겨지는 '런(RUN)'이 적어지면서 비거리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드라이버에 악영향을 방지하기 위한 어드레스 꿀팁을 소개한다.보통 드라이버의 어드레스 때 공 위치가 왼발쪽에 있고 티 위에 공이 올라가 있다.이때 공쪽으로 몸이 따라가는 것이 아닌
마니아TV
한화 수베로의 '수비시프트'를 보면 생각나는 청보 핀토스 허구연의 ‘한 발 빠른 야구’
4일 한화-KT전 9회 2사1루. KT의 1루 대주자 송민섭이 느닷없이 뛰기 시작했다. 수비 시프트로 한화 2루수와 유격수가 2루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도루를 시도 한 것이었다. 아무런 저항 없이 2루 도루에 성공한 송민섭은 배정대의 안타 때 승리를 결정짓는 3점째를 올렸다. 수비 시프트로 베이스가 빈 경우는 2회에도 있었다. 2루 주자 강백호가 수비 시프트로 텅 빈 3루를 간단하게 훔쳤다. 2개의 ‘공짜 도루’였고 그 중 하나는 결정적인 실수가 되었다. 수베로 감독의 폭 넓은 수비 시프트에 아직 적응을 못한 한화 야수진의 문제지만 시즌이 계속되고 경험을 쌓다보면 달라질 것이다. 그러나 선수들의 이해도가
국내야구
김하성, 하루 ‘대타, 하루 ‘주전’ 언제까지?...미국 CBS스포츠 “당장 중요한 역할 맡지 못할 것”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하루는 대타로, 하루는 주전으로 뛰는 '색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 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팀이 0-3으로 뒤진 9회 말 1사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으나 안타를 생산해내지 못했다. 애리조나 마무리투수 크리스 데븐스키를 상대로 볼 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했으나 3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333(6타수 2안타)이 됐다. 김하성은 전날 경기에서 MLB 입성 후 첫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개막전에는 대타로 나와
해외야구
손흥민 이적설은 에이전트의 ‘언론플레이’...HITC “토트넘 빨리 SON과 연장계약 못하면 바이에른 뮌헨 외 팀들 관심 가질 것”
손흥민(토트넘)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모양새다. 최근 풋볼 인사이더 등 영국의 일부 매체들이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 뮌헨의 손흥민 영입설을 보도하면서 그의 이적설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는 이 같은 보도를 전면 반박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뮌헨은 리로이 새인, 서지 그나브리, 킹슬리 코넘, 자말 무시알라 등을 보유하고 있는데 굳이 손흥민을 영입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손흥민의 이적설은 그의 에이전트가 토트넘과의 협상을 유리하게 몰고 가려는 ‘언론플레이’ 과정에서 나온 것이라고 강조했
해외축구
황의조, PK 시즌 10호 골…유럽 무대 첫 두 자릿수 득점
황의조(29·보르도)가 페널티킥으로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유럽 프로축구 무대에서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황의조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스트라스부르와 치른 2020-2021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보르도가 1-3으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 골을 넣었다. 로랑 코시엘니가 스트라스부르 이브라히마 시소코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내자 보르도는 황의조를 키커로 내세웠다.황의조는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차 골대 왼쪽 구석에 꽂아 넣었다. 이로써 황의조는 최근 리그 3경기 연속골(4골)이자 시즌 10호 골을 기록했다. 보르도 유니폼을 입고 유럽에서 보내는
해외축구
SSG 랜더스, 인천힘찬종합병원과 공식지정병원 업무협약 체결
프로야구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5일 인천힘찬종합병원(이사장 박혜영)과 2021시즌 공식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힘찬병원은 이번 공식지정병원 업무협약을 통해 2021시즌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홈경기에 앰뷸런스와 응급구조사를 파견하여 훈련 및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시스템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힘찬병원과 SSG는 시즌 중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선수와 팬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의료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힘찬병원은 2002년 개원 후 관절 및 척추를 중점적으로 치료해왔으며 지난 3월 9일(화)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서 16개 진료과목을 담당하
국내야구
롯데 사직 홈 개막 3연전, 유니세프 협약 10주년 기념한 유니세프 시리즈로 치른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홈 개막전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에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협약 10주년을 기념해 유니세프 시리즈로 개최한다. 롯데는 2011년 유니세프와 협약을 맺고 지난 10년 동안 선수단 및 구장을 통한 유니세프 홍보 활동과 총 9억여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이번 개막시리즈에는 협약 1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제작된 유니세프 유니폼을 선수단이 입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개막시리즈 입장 관중 전원에게는 유니세프의 상징색인 하늘색 폴라플리스가 제공된다. 폴라플리스는 쌀쌀한 봄 날씨에 관중들이 입을 수 있는 포근한 소재로 제작되었고, 두 가지 사이즈(사
국내야구
람, 마스터스 개막 앞두고 득남...8일 개막하는 마스터스 출전 가능
남자 골프 세계랭킹 3위 욘 람(스페인)이 5일(한국시간) 아버지가 됐다.람은 SNS를 통해 이날 아들이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렸다. 아들 이름은 케파라고 지었다.그는 "엄마가 된 켈리가 큰일을 해냈다.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하다"면서 "내 인생 최고의 날"이라고 SNS에 적었다.미국 애리조나 주립대 동창인 람과 아내 켈리 케이힐은 2019년 결혼했다.람은 아들의 출산으로 오는 8일 오후 개막하는 마스터스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골프
'LPGA 대형 루키 탄생' 태국 타와타나낏, 메이저 ANA 인스피레이션서 LPGA투어 첫 우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대형 신인이 탄생했다. 태국의 패티 타와타나낏(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신고하며 남자프로골프(PGA) 브라이슨 디섐보에 버금가는 '슈퍼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타와타나낏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ANA 인스피레이션(총상금 3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로 4타를 줄였다.1∼3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려 돌풍을 예고한 타와타나낏은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 이날만 10언더파의 맹타를 휘두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언더파 272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와이어 투 와이
골프
'텍사스 사나이' 스피스, 3년 9개월 만에 PGA투어 우승
'텍사스 사나이' 조던 스피스(미국)가 고향묻에서 부활했다.스피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77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2017년 디오픈을 제패한 뒤 3년 9개월 동안 82차례 대회를 치르는 동안 우승이 없었던 스피스는 다시 비상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고향 텍사스에서 부활의 나래를 펴 의미를 더했다.스피스는 우승 한번과 준우승 2번 했던 마스터스를 앞두고 자신감을 다시 채운 게 큰 수확이다.스피스는 통산 12승 고지에 올랐다.데뷔 3년 만인 2015년 마스터스와
골프
[마니아포커스]최정, 박병호 개막전부터 나란히 홈런포 가동---무주공산 홈런왕 싸움 일찌감치 불붙나?
야구에서 홈런의 위력은 새삼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한순간에 승부를 뒤집기도 하고 팀 분위기를 업(UP) 시키는 역할도 한다. 2021시즌 KBO 리그 개막 이틀째인 4일 경기에서도 홈런의 위력은 여실히 드러났다. SK 와이번스를 인수해 출범한 SSG 랜더스는 인천 홈 개막전에서 주포인 최정과 최주환이 홈런 2발씩을 터뜨리며 팀의 5득점을 모두 합작, 유통대전을 예고한 롯데 자이언츠를 누르고 짜릿한 첫 승리를 엮어냈다. 두산 베어스는 0-1로 끌려가던 8회말 박건우의 3점홈런으로 KIA 타이거즈를 따돌렸다. 또 키움 히어로즈는 신인이나 다름없는 3년차 김수환이 추격에 불을 당기는 홈런, 전통적인 홈런타자인 박병호는 승부에 쐐기에 박는 홈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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