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2021 프로야구 내일 개막
스포츠포토
'클래식으로 읽는 인어공주' 4월11일. 김봉미지휘
4월 11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사장 이영만)의 ‘클래식으로 읽는 안데르센의 추억’ 2탄 인어공주가 4월 11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열린다. 베하필의 ‘클래식으로 읽는 안데르센의 추억’은 안데레센 4대 동화를 클래식으로 해석,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다. 봄 ‘나이팅게일’, 여름‘인어공주’, 가을 ‘백조왕자’, 겨울 ‘눈의 여왕’으로 지난 해 나이팅게일을 초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연주회는 ‘인어공주’다. 자크 오펜바흐의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중에서 ‘뱃노래’로 시작해 영화 <인어공주> 주제가로 마무리하는 연주회다. 베하필하모닉의 예술감독
공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가전제품 2000만원 상당 아동복지센터에 전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1일 대구아동복지센터에 2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가전제품은 모두 총 8개종, 22대로 선수들이 사우회비를 모아 마련한 것이다.전달식에 참가한 주장 박해민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스는 복지센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내야구
SSG 랜더스, 창단 첫 홈 개막 2연전 '랜더스 오프닝 데이'로 진행---공식응원가 공개, ‘랜더쓱-프리뷰쇼' 첫 방송,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창단 첫 개막시리즈가 열리는 3일(토)과 4일(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개막 2연전을 ‘랜더스 오프닝 데이’ 행사를 갖는다. 팬, 선수단, 구단이 함께 SSG의 창단과 개막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획한 ‘랜더스 오프닝 데이’는 경기 전 진행되는 공식행사와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경기 중 이벤트로 구성됐다. 개막 당일인 3일에는 경기 전 공식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개식 통보와 함께 양팀 선수단 입장과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의장의 축사 순서로 진행되며 민경삼 대표이사의 개막선언 후 새로운 공식응원가인 ‘We Are The Landers’(위 아 더 랜더스)에 맞춰 팬과 응원단이 참여하는
국내야구
다르빗슈 8피안타(2홈런) '와르르', 오타니 4타수 무안타, 쓰쓰고 3타수 무안타
메이저리그 2021시즌 개막전에서 일본 선수들이 부진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유니폼을 입고 첫 등판한 다르빗슈 유는 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타자들에게 4.2이닝 동안 2피홈런 포함 8피안타, 1볼넷, 4실점(4자책)으로 부진했다. 탈삼진은 6개였다.4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하던 다르빗슈는 5회 들어 홈런 2방을 얻어맞고 교체됐다. 그러나, 팀 타선의 도움으로 패전은 면했다. 최지만의 부상으로 대신 탬파베이 레이스 1루수를 맡게 된 쓰쓰고 요시토모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 1개와 볼넷 1개를 기록했다. 또 LA 에인절스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는 시카고 화이트
해외야구
미국 매체들도 놀란 ‘장고 끝 악수’...양현종 대신 선택한 앨러드, 1피홈런 2피안타 1실책, 텍사스 개막전부터 투수진 ‘와르르’
텍사스 레인저스의 크리스 우드워드는 노장 양현종(33) 대신 24세의 ‘영건’ 콜비 엘러드를 26번째 로스터로 택했다. 엘러드는 올 시즌 시범 경기 도중 마이너로 내려갔던 좌완 투수다. 우드워드 감독은 그러나 장고 끝에 엘러드를 다시 불러 올렸다. 우드워드 감독은 “콜비는 자격이 있다. 우리는 그에게 약간의 조정을 요청했고, 그는 정말로 그렇게 했다”고 그의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그렇게 해서 다시 메이저리그에 올라온 그는 2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8회 말에 등판해 1이닝 동안 1홈런 포함 2피안타와 1실책을 범하며 1실점했다. 이에 달라스 모닝뉴스의 에반 그랜트 기자는 “그가 14번째 투수로 콜업됐으나 오래 가지 않
해외야구
마니아타임즈,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가 함께하는 ‘프로암 클럽 대회’ 개최
스포츠 전문 미디어 ‘마니아타임즈’가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가 함께 라운딩하며 즐길 수 있는 ‘마니아타임즈 프로암 클럽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마니아타임즈가 주최하고,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와 한국사회인골프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아마추어 골프 대회가 취소된 상황에서 마니아타임즈 독자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대회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3쨰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루나힐스 안성(구 아덴힐CC)에서 6팀으로 진행된다.4월, 6월, 8월, 10월에는 KLPGA 배경은 프로가 참석하여 필드에서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레슨을 진행하고, 1개 팀과 라운딩을 할 예정
골프
'경사났네' NBA 브루클린 앨드리지 데뷔전서 11점…팀은 4연승 선두 질주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 라마커스 앨드리지가 성공적으로 신고식을 치르며 팀 4연승을 힘을 보탰다.브루클린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샬럿 호니츠와 홈 경기에서 111-89로 크게 이겼다. 브루클린의 주포 제임스 하든은 전날 휴스턴 로키츠와 홈 경기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이날 결장했다. 역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된 케빈 듀랜트와 3월 새로 영입한 블레이크 그리핀도 이날 경기에 뛰지 않았지만, 카이리 어빙이 15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브루클린의 공격을 이끌었다.또 앨드리지가 브루클린 데뷔전에서 11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농구
‘2732억원 있어?’ 토트넘, 해리 케인 “안 판다”
해리 케인의 이적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이 그를 팔지 않겠다고 나섰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 “토트넘은 올여름 케인을 팔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토트넘은 특히 프리미어리그 라이벌팀에 케인을 이적시키지는 않을 것”이라며 “타 리그 팀에 이적할 경우 1억7500만 파운드(약 2732억 원)를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벌팀은 맨체스터시티를 일컫고, 타 리그 팀은 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도 케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는 있지만, 재정 문제로 케인 영입이 사실상 힘들 것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 악
해외축구
“토트넘 선수들, 손흥민마저 잃으면 동요할 것”(웰런)
토트넘 선수들이 손흥민마저 이적할 경우 동요할 것이며 토트넘은 남은 선수들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일(현지시간) “토트넘 라커룸 분위기가 흥미로워질 것이다. 특정 선수가 떠나 돌아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 선수들은 동요할 것”이라고 전 프리미어리그 포워드 노엘 웰런이 말했다고 전했다. 웰런은 “(제아무리) 아름다운 경기장과 훌륭한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어도 선수들이 오도록 유혹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특정 선수가 그들의 옆에 있지 않으면 그들은 그를 무척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웰런은 “토트넘 선수들에게는 케인의 공백이
해외축구
우드 자연스럽게 쓸어치는 연습 방법 with 황유경 프로
많은 아마추어들이 우드를 칠 때 쓸어쳐야 할지 찍어쳐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KLPGA 황유경 프로가 우드를 자연스럽게 쓸어칠 수 있는 연습 방법을 소개한다. 우드는 채 자체가 길고, 공 위치가 왼쪽으로 옮겨지기 때문에 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이 된다. 하지만 우드도 공을 땅에 놓고 치는 것이기 때문에 밑으로 위로 완전히 올려 치기는 어렵다.그렇기 때문에 머리 위치는 공 뒤에 고정시키고, 페이스 면으로 찍어 친다. 특히 뒷땅이나 탑핑이 나는 골퍼들은 페이스 면으로 찍어서 쳐주면 좀 더 편하게 정타를 맞출 수 있다.만약 처음부터 공을 치며 연습하기 어려운 골퍼들의 경우 숏티를 이용해 연습한다.간단하게 숏티를 공 대
마니아TV
“믿음직하게 출발한 우리의 에이스”...토론토 팬들, 류현진 호투에 “능수능란한 투구” “한 푼도 아깝지 않아” ‘찬사’
개막전에서 뉴욕 양키스의 강타선을 5.1이닝 2실점으로 막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한 토론토 블루제이스 팬들의 신뢰감은 탄탄했다. 토론토 구단 공식 트위터는 ‘믿음직하게 출발한 우리의 에이스’라는 제목과 함께 류현진이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영상을 올렸다.이에 팔로워들이 열광했다. 저지를 삼진으로 잡는 모습에 매료됐다는 팔로워를 비롯해 “능수능란한 투구” “한 푼도 아깝지 않다”라는 글을 올린 팬들이 줄을 이었다. “블루제이스의 레전드이자 미래의 사이영상 수상자 류현진”이라고 적은 팬도 있었다. 또 다른 팬은 “류현진이 양키스를 지배했다”며 이날 류현진의 투구를 칭찬했다.
해외야구
[출발! 코리안 메이저리거] ⓸양현종 - MLB 입성보다 ‘생존’이 더 큰 문제...매 등판 경기가 ‘결승전’
양현종 앞에는 온통 가시밭길만이 펼쳐져 있다. 천신만고 끝에 미국행 비행기를 탔으나 메이저리그 입성에는 실패했다. ‘택시 스쿼드’의 일원으로 원정 경기에 선수단과 동행하게 됐다. 그러나, 언제든지 메이저리그 무대에 설 기회는 많다. 앞으로가 더 문제다. 설사, 메이저리그에 입성한다 해도 언제 마이너로 강등될지 모르는 처지다. 등판하는 경기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던져야 한다. 한 번이라도 삐끗하면 그대로 강등이다. 텍사스 마이너리그에는 양현종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유망주들이 즐비하다. 게다가, 텍사스는 나이 많은 선수보다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더 많이 주고 있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인구에
해외야구
투런홈런 치고 아웃된 벨린저...외야 뜬공→투런홈런→1타점 단타
2006년 6월 11일 당시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이었던 이승엽은 지바 롯데전에서 투런 홈런을 쳤지만, 선행 주자가 3루를 밟지 않았다는 3루수의 어필을 심판이 받아들여 아웃이 되는 바람에 홈런은 무효가 되고 안타로 기록된 적이 있었다.‘도둑맞은 홈런’이었다.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선행 주자의 판단 미스로 홈런이 1타점 단타가 된 해프닝이 메이저리그에서 발생했다.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 대 콜로라도 로키스전. 다저스의 간판타자 코디 벨린저는 3회 초 투런홈런을 쳐 0-0의 균형을 깼다. 그러나 그의 홈런은 단순 안타로 둔갑했다. 앞선 주자의 주루 실수로 1점
해외야구
프로야구 kt 위즈, 한화 이글스 개막전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 선보여
프로야구 kt wiz(대표이사 남상봉)가 3일 한화 이글스와의 2021 시즌 개막을 맞아 업그레이드된 '언택트 라이브 중계와 응원전'을 벌인다. 라이브 중계는 전체 경기 장면과 더불어 불펜, 덕아웃 카메라로 다양한 멀티 화면을 구현해 안타와 득점 상황 시 선수들의 환호와 응원 장면 등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김주일 응원단장의 편파 중계로 응원 열기를 더하고, 새롭게 단장한 ‘언택트 스튜디오’에 치어리더뿐만 아니라 깜짝 게스트를 초청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은 기존 화상앱 줌(zoom)을 통하지 않고 구단 공식 어플인 위잽(wizzap)을 다운로드 받고, game day 아래
국내야구
6621
6622
6623
6624
6625
6626
6627
6628
6629
663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