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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카카오프렌즈 골프’ 춘식이가 뜬다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5일 자사의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 가을 라운드 및 추석을 앞두고 ‘춘식이’ 라인업을 신규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에는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춘식이’를 활용한 ‘고잉고잉 드라이버 커버’와 ‘소프트 드라이버 커버’, ‘퍼터 커버’ 등 다양한 커버류부터 ‘네임택’까지 풍성한 제품으로 이용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더불어 ‘카카오프렌즈 골프’의 메가 히트 제품 ‘R3 골프공’에 ‘춘식이’ 디자인을 입힌 ‘R3 춘식이 에디션’을 전격 출시한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심비에 중점을 둔 △골프공 4구·볼마커 세트와 △골프공 6구·볼마커 세트를
골프
한 경기 쉬고 돌아온 최지만, 양키스전 4타수 무안타 부진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기나긴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최지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뉴욕 양키스와 벌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한 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최지만의 방망이는 무뎌질 대로 무뎌 있었다.1회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을 친 최지만은 3회와 6회에는 연거푸 삼진을 기록했다.8회 선두 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또다시 유격수 땅볼에 그치며 4번의 타석 기회를 모두 허공에 날렸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31에서 0.228(307타수 70안타)로 떨어졌다.경기에선 양키스가 시즌 5
해외야구
벨기에 프로축구 홍현석, 시즌 2호골…헨트는 1-2 역전패
벨기에 프로축구 KAA헨트에서 뛰는 홍현석(23)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홍현석은 5일(한국시간) 벨기에 샤를루아 경기장에서 열린 스포르팅 샤를루아와의 2022-2023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22분 선제골을 뽑았다.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홍현석은 전반 22분 마티스 사모이스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다.지난달 헨트에 입단한 홍현석의 시즌 2호 골이다.홍현석은 정규리그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홍현석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그라운드를 활발하게 누볐으나 헨트는 1-2로 역전패했다.헨트는 전반 37분 모리오카 료타에게 동점골을 내줬다.이어 전반 39분 수비수 조
해외축구
'전화위복' 맨유, 아스널 3-1 꺾고 4연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아스널을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맨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적생' 안토니의 선제골, 그리고 2골 1도움을 올린 마커스 래시퍼드의 만점 활약 덕에 아스널에 3-1로 이겼다.개막 2연패를 당하며 흔들리던 맨유는 이후 4연승을 기록하며 5위(승점 12)로 올라섰다. 아스널은 개막 연승 행진을 5경기에서 끝냈지만 선두(승점 15)를 유지했다.옵션까지 총액 1억 유로(1천352억원)의 엄청난 몸값으로 아약스(네덜란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안토니가 이날 데뷔전에서 선제골을 책임지며 그를 고른
해외축구
KBO 최고의 좌타자들, 양준혁-박용택-이병규-김기태…KBO 리그 40주년 기념 레전드
KBO 리그 40주년을 기념 ‘레전드 40인’의 8번째는 양준혁, 박용택, 이병규, 김기태 등 독보적 타격 능력으로 리그 역사를 화려하게 빛낸 최고의 좌타자들이 선정됐다. 지금도 팬들에게 ‘양신’으로 불리는 양준혁은 KBO 첫 번째 2000안타의 주인공이다. 1993시즌 신인으로 타율, 출루율, 장타율 1위, 홈런 2위라는 센세이셔널한 성적을 기록하며 함께 데뷔한 해태 이종범을 제치고 KBO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계속 승승장구하며 2008시즌까지 KBO 리그 최장 기록인 16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꾸준히 안타수를 누적해온 양준혁은 2007시즌 KBO 리그 최초로 2,000안타를 달성하기도 했다. 양준혁은 정확한 타격뿐 아니라 뛰어난 장
국내야구
롯데 자이언츠, 창단 40주년 기념 한정판 기념 점퍼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기념 점퍼를 출시했다. 100벌 한정으로 판매되는 40주년 기념 점퍼는 네이비 색상으로 항공점퍼 패턴을 적용했으며, 가슴에는 현재 구단 로고인 G와 40주년 기념 패치가 부착됐다. 점퍼의 양 팔에 역대 구단 로고와 캐릭터 패치를 부착해 창단 40주년의 의미를 더했고, 내피 충전재를 넣어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100벌 한정 점퍼 구매시 선수 친필싸인이 포함된 40주년 기념 로고볼도 함께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창단 40주년 기념 점퍼는 구단 공식 온라인몰에서 오후 2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국내야구
PGA투어 데뷔 예약 김성현, 코로나 자진 신고 '기권'
2022-2023년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할 예정인 김성현(24)이 콘페리투어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직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기권했다.김성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뉴버그의 빅토리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콘페리 투어의 플레이오프 격인 파이널시리즈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 앞서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선두에 3타 뒤진 공동 6위로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있던 김성현은 아쉬움 속에서 경기를 포기하고 기권했다.올해 들어 코로나19 방역이 느슨해져 굳이 양성 반응 사실을 알리지 않아도 됐지만 김성현은 출전
골프
'상금만 65억원' 존슨, 4번 도전 만에 LIV 시리즈 첫 우승…연장전서 이글 퍼트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의 간판선수인 더스틴 존슨(미국)이 4번째 도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존슨은 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볼턴의 더 인터내셔널(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 합계 15언더파 195타를 기록한 존슨은 호아킨 니만(칠레)·아니르반 라히리(인도)과 LIV 시리즈 사상 최초로 연장전을 치른 뒤 우승을 차지했다.존슨은 개인전 우승 상금 400만 달러, 단체전 우승 상금 75만 달러를 더해 이번 대회 상금으로만 475만 달러(약 65억원)를 받았다.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존슨은 두 번째 샷 만에 그린에 공을 올린 뒤 그대로 이글 퍼트에 성공하
골프
쌍둥이 군단의 외인 원투펀치 '켈리와 플럿코' LG 외인 투수 역사 바꾼다[마니아포커스]
KBO 리그 사상 처음으로 같은 팀의 외인투수가 공동으로 다승 1위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까?LG 트윈스 마운드의 두 버팀목인 외국인투수인 케이시 켈리와 아담 플럿코가 나란히 14승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13승씩을 올린 고영표(kt 위즈)와 윌머 폰트(SSG 랜더스)보다 1승이 앞서 공동 다승 1위에 나섰다. 지금까지 LG의 '외국인 원투펀치'의 최다승 기록은 2019년 타일러 윌슨과 케이시 켈리가 나란히 14승씩으로 합작한 28승이다. 따라서 켈리와 플럿코는 '외국인 원투펀치' 구단 최다승 타이 기록은 이미 세웠다. 5일 현재 LG는 29경기를 남겨 놓고 있다. 정규로 편성된 16경기에다 미편성 2경기, 우천 취소 11경기가 남아있다. 따라서
국내야구
'타율 0.093' "최지만 지명할당(DFA)하라!" 탬파 팬들 인내심 '폭발'
잘하면 '영웅', 못하면 '역적'이 되는 게 프로 스포츠 세계의 냉혹한 현실이다.최지만은 2018년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으면서 만개했다. 경기장에서의 코믹한 몸짓으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인기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그랬던 그가 메이저리그 경력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시즌 초반의 호조와 달리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갑자기 기나긴 슬럼프에 빠졌다. 좀처럼 타격감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출전 기회가 줄어들면서 타격감은 더욱 무뎌지고 있다.5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삼진 2개를 당하며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8월부터 지금까지 최지만은 54타수 5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이
해외야구
'호날두 복귀는 완전 실패작'...맨유, 호날두 선발 제외 후 파죽의 4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복귀는 완전히 실패작이었음이 드러났다.호날두를 복귀시키지 않았다면, 맨유는 챔피언스리그에 잔류했을지도 모른다.호날두가 들어오면서 맨유의 모두 전술은 호날두 중심으로 이뤄졌다. 래시포드 등 다른 선수들은 그저 들러리에 불과했다.호날두는 당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게 "나에게 빨리 공을 패스하도록 선수들에게 말하라"고 독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기 혼자 다 하겠다는 것이었다. 결국, 맨유는 그렇게 하다 리그 6위로 챔피언스리그 잔류에 실패했다. 솔샤르 감독도 경질됐다.올 시즌 역시 맨유는 개막 후 2연패로 시작했다. 두 경기 모두 호날두가 선발로 나섰으나 패
해외축구
'마법도, 톱10도 없었다' 미LPGA 다나오픈 김효주, 김세영 공동 13위가 최고 성적
이런 일도 있다. 태극낭자 중 그 누구도 톱10에 들지 못하는 일이 일어났다.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GC(파71·655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나 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김효주가 버디만 6개를 챙기며 6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전날까지 6언더파에 그쳤던 김효주는 이날 파4 10번 홀에서 출발했다. 첫 홀서 버디를 챙기며 사뿐하게 라운드를 시작한 김효주는 파4 12벌 홀서도 버디를 잡고 파5 17번 홀과 파5 18번 홀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9개 홀서 4타를 줄였다.이어 파4 1번 홀에서도 버디를 낚은 김효주는 파3 3번 홀서도 버디를 챙겼다. 그러나
골프
'나에게 일자리를 달라' 올스타 6회 그리핀, 불러주는 곳이 없다
블레이크 그리핀은 LA 클리퍼스 시절 팀의 주득점원이었다.올스타에는 6차례나 선정됐다.그랬던 그가 45일 앞으로 다가온 NBA 2022~2023시즌계약을 하지 못하고 있다. 불러주는 팀이 없다.지난 시즌 그리핀은 브루클린 네츠에서 정규 시즌 56경기에서 평균 6.4득점 4.1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09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되었지만 부상으로 첫 시즌을 놓친 그는 다음 시즌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스타 게임에도 출전했다. 그리핀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연속 올스타전에 선정되었다. NBA 12년 베테랑인 그는 아직 33세로 체력적인 문제가 없다.전반적으로 그는 예전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여전
농구
'히샬리송=조커'...콘테, 손흥민 선발 제외 결코 없어
조커는 트럼프에서, 다이아몬드ㆍ하트 따위에 속하지 아니하며 가장 센 패가 되기도 하고 다른 패 대신으로 쓸 수 있는 패로 알려져 있다. 와일드카드라 할 수 있다. 때로는 아예 쓰지 않을 때도 있다.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히샬리송 활용 방법의 윤곽이 드러났다.예상대로, 콘테 감독은 히샬리송을 조커로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시즌 토트넘은 오른쪽 윙 부재로 고생했다. 루카스 모우라가 있었지만 콘테 감독을 만족시키지 못했다.이에 토트넘은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데얀 클루셉스키를 영입했다. 원래 콘테 감독은 루이스 디아즈를 원했으나 리버풀에 빼앗기고 말았다. 대신 데려온
해외축구
'이러면 곤란하지' 4억4천만 달러 거부한 소토, 다저스에 너무 약해...올 시즌 상대 타율 0.121
후안 소토(24)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15년 4억4천만 달러 연장 계약 제의를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그리고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 트레이드됐다.소토는 2025년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 그 전에 샌디에이고와 연장 계약을 할 수는 있다. 일각에서는 소토가 메이저리그 최초로 5억 달러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샌디에이고는 타티스 주니어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소토를 데려왔다. 그리고 무엇보다 LA 다저스를 꺾기 위해서는 소토가 절대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그러나, 샌디에이고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소토는 5억 달러는커녕 올 시즌 연봉(1710만 달러) 값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트레이드되기 전까지 워싱턴에서 그는 101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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