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세계 2위 스미스, LIV 골프 4차 대회 2R 공동 8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로 이적한 세계 랭킹 2위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LIV 시리즈 4차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 둘째 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8위까지 하락했다.스미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볼턴의 더 인터내셔널(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디오픈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하는 등 2021-2022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화려한 전적을 남긴 스미스는 이번 대회에서 LIV 시리즈 데뷔전을 치른다.첫날 6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든 스미스는 2라운드에서 더블 보기를 기
골프
'김민재 2호골' 나폴리, 라치오 2-1 제압…세리에A 선두 도약
한국 축구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26)가 리그 2호 골을 터뜨리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를 리그 선두로 이끌었다.김민재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2-2023 세리에A 5라운드 라치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 전반 38분 1-1 동점을 만드는 헤딩 골을 터뜨렸다.올림피아코스는 김민재의 동점골과 후반 16분 흐비차 크바라첼리아의 역전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올 시즌을 앞두고 튀르키예(터키) 페네르바체를 떠나 나폴리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리그 2라운드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더니, 이후 3경기 만에 두 번째 골을 기록하며 '골 넣는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김민재
해외축구
'이럴수가...' 손흥민, 오프사이드에 골대 불운까지…EPL 개막 6경기째 침묵
손흥민(30·토트넘)이 불운에 시달리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후 6경기째 침묵했다.손흥민은 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22-2023시즌 EPL 6라운드 풀럼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9분 이반 페리시치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개막 후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면서 현지 언론에서 '선발 제외'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던 손흥민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신뢰 아래 6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다.하지만 그는 오프사이드 판정과 골대 불운에 가로막혀 이날도 첫 골을 신고하지 못했다.사우샘프턴과 1라운드에서 도움 1개를 올린 게 이번 시즌 정규리그 유일한 공격 포인트다.토트넘은 손흥민의 침묵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92] 연맹(聯盟)과 협회(協會)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오랫동안 궁금증을 가졌다. 연맹(聯盟)과 협회(協會)라는 말을 깊게 생각하지 않고 사용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알아보고 싶었다. 하지만 통념적으로만 이해했을 뿐 제대로 들여다볼 기회를 갖지 못했다. 육상에 대한 용어시리즈를 하면서 이에 대한 고민을 새삼 하게됐다. 육상과 관련한 경기단체가 ‘협회’라는 말 대신 ‘연맹’이라는 말을 쓰기 때문이다. 육상 단체는 세계육상연맹, 대한육상연맹 등으로 연맹이라는 단어를 뒤에 붙여 쓴다. 대한체육회 정식 가맹단체 가운데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인기종목 대부분 경기단체는 ‘협회’라는 말을 쓴다. 연맹이라는 단어를 쓰는 단체는 육상을 비롯해 수영, 역도
일반
불안한 1위 수성 SSG, 에이스 김광현이 5연승의 키움 상승세 꺾을 수 있을까?…64일만에 맞붙는 10승 투수 2번째 맞대결, 반즈가 2연승할까? 플럿코가 LG 7연승 이끌까?[4일 선발]
- 뷰캐넌, 대구 두산전 완봉승 기억살려 잠실 두산전에서 최근 5연패 벗을까? - 임기영, KIA전 첫 선발 벤자민 제치고 전날 패배 설욕해 팀 1승1패 전략 맞출 수 있을까? - 한화전 ERA 7.71 신민혁, 직전 kt전 생애투 이어가며 NC 연패에서 구해낼까?
국내야구
시릴 가네, 5연속 KO 투이바사 KO로 보냈다-UFC헤비급
시릴 가네는 노련했다. 5연속 KO승의 타이 투이바사의 '한 주먹'에 위기를 맞았지만 오히려 역공으로 분위기를 돌리며 결국 3회 4분 23초 KO승을 거두었다. 4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9' 2회 중반. 투이바사의 한 주먹이 시릴 가네의 얼굴에 꽂혔다. 빠른 스피드로 정타를 허용하지 않았던 가네였지만 결국 투이바사의 강한 주먹에 맞고 떨어졌다. 주저앉았던 가네가 일어서려고 하자 투이바사가 다시 한 번 가격, 또 넘겼다. 그러나 넉 아웃을 시킬 정도로 강력하지 못했고 위기를 넘긴 가네는 반전의 싸움을 펼쳤다. 두 차례 넘어지긴 했지만 그로기는 아니었던 가네는 일어선 후 빠르게 역공에 나섰다. 수차례의 바디 킥과 카운터 펀
일반
전 챔프 휘태커, 동병상련 베토리 꺾고 다시 한번 미들급 도전-UFC FN209
챔피언을 지낸 로버트 휘태커가 역시 한 수 위였다. 베토리가 '자신은 진화 중'이라며 승리를 자신했지만 기량에서 많이 밀렸다. 휘태커는 4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9' 미들급 경기에서 랭킹 2위 마빈 베토리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휘태커와 베토리는 둘 다 현 챔피언 아데산야에게 두 번이나 진 선수. 미들급 타이틀이 비교적 멀리 있지만 그래서 승리가 더 절실했다. 아데산야 전 패배 후 첫 경기인 휘태커는 랭킹 1위 다웠다. 베토리도 물러서지 않고 대들었지만 테크닉에서 분명히 차이가 있었다. 휘태커는 카운터 싸움에서도 앞섰고 맞대결 근접전에서도 우위를 잡았다. 베토리는 맷집
일반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 '이글' 치며 12계단 훌쩍 올라...LPGA 다나 오픈 3R 공동4위
김세영이 이글을 기록하며 12계단 수직상승했다.김세영은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 6598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다나오픈 바이 마라톤(총상금 175만달러) 3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11언더파로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공동 4위에 올랐다. 선두 루시 리(미국)와는 3타 차다.전날까지 5언더파로 공동 16위에 머물렀던 김세영은 이날 파4 5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으나 파3 6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다.이어 파5 7번 홀서 버디를 성공시킨 후 파4 9번 홀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9홀에서 2타 줄였다. 백9에서 14번 홀까지 파 행진을 하던 김세영은 파4 15번
골프
25세 ‘파리 재규어’ 고미스 9연승-UFC FN 209
25세 신성 윌리엄 고미스가 9연승을 작성, UFC 페더급의 새 경쟁자로 떠올랐다.고미스는 4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9’ 페더급 경기에서 에렌스를 2-0 판정으로 물리치며 UFC 데뷔 전을 멋지게 장식했다. 판정은 29-28, 29-28, 29-29였지만 경기는 고미스가 주도했다. 고미스는 1회 깨끗한 바디 킥으로 공격의 포문을 연 뒤 '역습 테이크 다운'으로 그라운드 싸움에서도 앞서 나갔다. 에렌스도 만만찮은 반격으로 고미스를 압박했지만 테이크 다운에서 약세를 보였다. 2회 역시 고미스의 라운드였다. 고미스는 위협적인 하이 킥과 먼거리 타격 그리고 테이크 다운 공격으로 에렌스를 몰아 붙였다. 에렌스는 맞으면서도 들
일반
'잊혀져가는 최지만'...양키스전 우완 투수에도 벤치
최지만(탬파베이)이 잊혀져가고 있다.어느 나라든 마찬가지겠지만, 냉혹한 승부의 세계에서는 실력이 있어야 대접을 받는다. 부진하면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최지만이 그런 처지다.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했던 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자 케빈 캐시 감독은 4일 상대 투수가 우완인데도 최지만을 선발 명단에세 제외했다.이날 양키스의 선발 투수는 우완 클락 슈미트로, 올 시즌 5승 3패와 2.89의 준수한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최지만을 대신해 1루를 책임질 선수는 해롤드 라미레즈다. 타율이 0.332이다.최지만은 0.231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최지만은 이날 경비 후반에 대타로 나올 수는 있다.
해외야구
손흥민에게 수비 요구하지 말아야...공격 축구가 체질
역시 손흥민(토트넘)은 공격 체질이었다.공격수가 공격 체질이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따라서, 공격수에게 수비까지 요구하는 것은 그리 흔치 않은 일이다. 상황에 따라 공격수가 수비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지키는 축구를 할 때만 그렇다. 공격수가 경기 초반부터 수비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하다보면 체력 소모가 엄청날 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에서는 공격도 제대로 할 수 없다.손흥민은 특히 공격할 때 많이 뛰는 스타일이다. 체력 소모가 해리 케인보다 훨씬 많을 수밖에 없다. 혹사 논란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그런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시즌 초반부터 수비 위주의 축구를 하고 있다. 특히 원정 경기에서는 상대
해외축구
콘테, 선수 영입 '타령' 그만 하라...승점 쌓기 수비 축구 버리고 토트넘스러운 축구 해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또 선수 영입 타령을 하고 있다.지금의 스쿼드로는 우승하기 힘들다며 다니엘 레비 회장을 압박하고 있다.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약 2260억 원을 지출했다. 가히 파격적이다.히샬리송, 이브 비수마, 크리스티안 로메로, 데스티니 우도지, 제드 스펜스에 투자한 액수다.이어 자유계약 신분의 이반 페리시치와 프레이저 포스터를 영입했으며, 클레망 랑글레를 임대로 데려왔다.그런데도 콘테 감독은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그는 "우승권 팀들과 비교했을 때 아직 거리가 너무 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3명의 엘리트 선수를 추가로 데려와야 한다"며 내년 1월의 겨울 이적 시장을 겨냥했다.1억 파운드 선수들을 다
해외축구
"시즌 초 성적 나쁘면 내쉬 감독 경질"...듀랜트-어빙-시몬스 앞세우고도 뜨겁게 출발하지 못하면 책임 묻는다(미국 매체)
케빈 듀랜트는 브루클린 네츠 구단주 조 차이에게 스티브 내쉬 감독을 해고하거나 자신을 트레이드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사실상 내쉬 감독을 경질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차이는 내쉬 손을 들어줬다. 이후 브루클린은 듀랜트의 잔류룰 설득했고, 결국 듀랜트는 트레이드 요청을 철회했다. 브루클린에 남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듀랜트와 내쉬 감독의 갈등은 해소되지 않았다. 이에 미국 매체 ‘헤비닷컴’은 최근 소식통을 인용, 브루클린이 2022~2023시즌을 뜨겁게 출발하지 않으면 내쉬가 해고될 수 있다고 전했다. ESPN NBA 분석가 제이 윌리엄스도 브루클린에게 내쉬를 전 올스타 가드이자 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
농구
‘36경기’ 푸이그, KBO서 MLB 개인 최장 연속 출루 기록 이미 경신...“그래도 브리토보다 못 치면 MLB 복귀 힘들어”(다저스 네이션)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개인 최장 출루 기록을 이미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LA 다저스 팬 사이트 ‘다저 네이션’은 푸이그가 지난 8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루타 등 2안타를 치며 3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는 푸이그의 에이전트 리셋 카르넷 트위터를 인용했다. ‘다저 네이션’에 따르면, 이는 푸이그가 2014년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33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운 메이저리그 개인 최장 연속 안타 기록과 같다. 푸이그는 이어 9월 1일, 2일, 3일 경기에서도 각각 안타 1개씩을 추가하며 출루에 성공, 연속 기록을 36경기로 늘렸다. 개인 최장 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KBO 기록실에
국내야구
'백정현, 피렐라 24호 쐐기포로 13연패 벗어' 삼성, 두산 시즌 첫 9위로 밀어넣어…'박병호 11번째 결승타+배정대 3타점&데스파이네 8승' kt, KIA 눌러 연패 탈출[3일 전적 종합]
- '한현희 777일만에 SSG전 승리' 키움, 파죽의 5연승 - '남지민 감격의 데뷔 첫 선발승' 한화, 구창모 누르고 5연패 벗어나■잠실(삼성 라이온즈 7승3패)삼성 라이온즈012 000 010 4000 000 010 1두산 베어스▲삼성 투수 백정현(1승12패) 이승현(7회) 우규민(8회) 최충연(8회) 오승환(9회·5승2패25세이브)▲두산 투수 최원준(7승9패) 김명신(7회) 이승진(8회)▲홈런 피렐라㉔(3회2점·삼성)■문학(키움 히어로즈 4승10패)키움 히어로즈000 100 100 2010 000 000 1SSG 랜더스▲키움 투수 한현희(5승3패) 양현(7회) 김선기(8회) 김태훈(9회·3승2패9세이브)▲SSG 투수 오원석(6승6패) 김택형(7회) 문승원(9회)▲홈런 최주환⑤(2
국내야구
5351
5352
5353
5354
5355
5356
5357
5358
5359
536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