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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개인 통산11번째 만루포에 렉스 멀티포 등 5홈런 폭발' 롯데, 아직 가을야구 희망 못 버려…'오지환 개인최다홈런&문보경 결승포' LG, kt에 스윕으로 파죽의 6연승[2일 전적 종합]
- '모리만도 5연승+하재훈 결승포&최주환 쐐기포' SSG, 90일만의 3연패 벗어나 - 소크라테스 3안타 3타점+놀린 4승 KIA, 삼성전 5연패 탈출- 요키시, 6전7기 KBO 외인 10번째 50승, 키움 4연승으로 3위 굳히기■잠실(롯데 자이언츠 6승7패1무)롯데 자이언츠103 112 431 16020 000 002 4두산 베어스▲롯데 투수 스트레일리(4승) 이민석(7회) 문경찬(8회) 나원탁(9회)▲두산 투수 박신지(1승4패) 임창민(3회) 박웅(3회) 전창민(4회) 최지장(6회) 김동주(7회) 김지용(9회)▲홈런 렉스⑤⑥(1회1점 8회3점) 한동희⑬(5회1점) 이대호⑱(7회4점) 이학주②(9회1점·이상 롯데) 양석환⑭(2회2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5패1무)NC 다이노스1
국내야구
[2일 팀 순위]5강 중 kt만 패배하며 3위 키움에 2게임차로 밀려…롯데, 홈런 5개로 두산 대파하고 5강 희망 이어가
국내야구
'김건웅 극적 PK 동점골' 수원FC, 제주와 2-2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극적인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제주 유나이티드와 무승부를 거뒀다.수원FC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 제주와 홈 경기에서 이영준의 선제골과 김건웅의 페널티킥 동점골을 엮어 2-2로 비겼다.승점 37(10승 7무 12패)을 쌓은 수원FC는 이날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한 강원FC(승점 39·11승 6무 12패)에 밀려 7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다잡은 승리를 놓친 제주는 5위(승점 42·11승 9무 9패)를 유지했다.깜짝 선제골'은 전반 14분 수원FC에서 나왔다.이용이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이영준이 헤딩으로 연결했고, 공은 제주 골키퍼 김근배의 키를 넘기는 궤적을
국내축구
모리만도 5연승+하재훈 결승포&최주환 쐐기포' SSG, NC 누르고 3연패 탈출[NC-SSG 문학경기]
SSG 랜더스가 숀 모리만도의 호투와 하재훈의 결승포, 최주환의 쐐기포로 3연패서 벗어났다. SSG는 2일 문학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안타수 5-12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발 모리만도의 5연승투와 하채훈, 최주환의 홈런포를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90일만에 당한 3연패 사슬을 끊으며 77승38패3무를 기록하며 2위 LG 트윈스(71승42패1무)와 5게임차 간격을 유지했다. SSG 선발 모리만도는 7이닝 동안 비교적 많은 8피안타을 맞으면서도 삼진 5개를 곁들미며 1실점으로 역투해 7경기에서 5승을 올리는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3연패 탈출에 디딤돌이 됐다. SSG 지명타자로 나선 하재훈은 4회 김강민의 동점타에
국내야구
'보스턴의 잠 못 이루는 밤' 한국계 레프스나이더, 경력 최초 끝내기 안타
보스턴 매체들에 따르면,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는 2일(한국시간) 잠이 부족했다. 아들이 감기에 걸려 밤새 보챘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날 밤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경력 최초로 끝내기 안타를 치며 보스턴 팬들 마저 잠 못 이루게 했다.레드삭스는 이날 텍사스에 9회 초까지 3점 뒤져 패색이 짙었다.그러나 레드삭스는 9회 말 대반격을 가했다.토미 팸과 알렉스 버두고가 연속 볼넷을 뽑아내자 잰더 보가츠는 1루수 내야 안타를 쳤다. 무사 만루가 됐다. 이어 라파엘 데버스가 좌측으로 2타점 2루타를 떠뜨렸다. 7-8이 됐다.1사 만루 상황에서 키케 헤르난데스는 우전 적시타를 쳐 보가츠를 홈에 불러들였다. 동
해외야구
윌리엄스 자매, 마지막으로 함께 뛴 US오픈 복식 '1회전 탈락'
시대를 풍미했던 '윌리엄스 자매'는 복식조를 이뤄 치른 마지막 경기가 끝나자 서로 뜨겁게 포옹했다. 이를 지켜본 관중들은 두 선수를 향해 기립 박수를 보냈다.비너스, 세리나 윌리엄스 자매(미국)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만 달러·약 808억원) 나흘째 여자 복식 1회전에서 루치에 흐라데츠카-린다 노스코바(이상 체코) 조에 0-2(6-7<5-7> 4-6)로 졌다.윌리엄스 자매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년 넘게 세계 여자 테니스계를 주름잡은 '전설'들이다.동생 세리나가 1999년 US오픈 단식에서 우승했고, 1997년 US오픈 단식 결승에 먼저 올라 준우승했던 언니 비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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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복식, 일본오픈 은·동메달 확보…3개 팀 4강 진출
한국 배드민턴이 일본 오픈 여자복식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확보했다.일본 오픈에 출전한 여자복식 김소영(30)-공희용(26)과 백하나(22)-이유림(22), 정나은(22)-김혜정(24)이 모두 8강전에서 승리해 준결승에 올랐다.지난주 세계개인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세계 랭킹 3위 김소영-공희용이 '여자복식 무더기 4강 진출'의 시작을 알렸다.김소영-공희용은 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2 일본 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전에서 세계 8위 태국의 종콜판 키티타라쿨-라윈다 프라종자이를 경기 시작 37분 만에 2-0(21-10 21-11)으로 완파했다.이어 열린 또 다른 여자복식 8강전에선 백하나-이유림이 일본의 마쓰모토 마유-나가하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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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웃는 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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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 라인 살피는 서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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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의 아이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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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환호하는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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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 코리안투어 LX 챔피언십 2R도 선두…2주 연속 우승 도전
서요섭(2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LX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에서 연이틀 선두를 질주하며 2주 연속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서요섭은 2일 경기도 안산시 아일랜드CC(파72·7천26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2개, 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전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9언더파를 몰아쳐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던 서요섭은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지난주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오픈에서 3차 연장 끝에 정상에 올라 투어 통산 4승을 거둔 서요섭은 이틀 연속 선두를 내달려 2연승을 향해 순항했다.서요섭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2020년 9월 헤지스골프 KPGA
골프
김수지,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첫날 단독 선두
김수지(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2년 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밝혔다.김수지는 2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선두에 올랐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던 김수지는 첫날 선두에 나섬에 따라 타이틀 방어전에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수지는 지난해에도 첫날 선두에 오르더니 사흘 내내 선두를 지킨 끝에 우승했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수지는 15번 홀부터 3번 홀까지 7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순항했다.6번 홀(파4)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당겨져 하마터면 분실구가 될 뻔했다. 하지만 공을 찾
골프
김현욱, 허정구배 한국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김현욱(제주방송통신고)이 허정구배 제68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김현욱은 2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김현욱은 지난달 송암배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 장유빈(한국체대)에 이어 준우승했고,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그는 "중학교 2학년 때 소년체전에서 우승한 뒤 고교 2학년까지는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 올해 멘털을 많이 잡았다는데, 이번 대회에선 더욱 집중이 잘 되고 경기도 마음에 들었다"며 "부모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국가대표 상비군인 최준
골프
'충격!' "손흥민 부진 이유는 콘테 때문" BBC 번스 "손흥민은 창의적으로 소외되고 있다"
손흥민(토트넘)이 부진한 것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BBC의 맷 번스는 최근 토트넘 대 노팅엄 포레스트전을 분석하며 콘테의 전술이 손흥민을 '창의적으로' 소외시키고 있다고 말했다.번스는 해리 케인이 노팅엄전이 끝난 후 축구 전문가들에게 "우리는 전반전에 공격수들이 앞으로 나아가기보다는 후방에 처져 미드필더들을 도와줬다. 후반전에서는 공격적으로 나갔다"고 밝힌 부문에 주목했다.번스에 따르면, 케인은 이 같은 전술이 이번 시즌 계속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이 때문에 손흥민이 제대로 공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번스는 "손흥민이 펄쩍펄쩍 뛰는 것이 당연하다. 또 히샬리송이 해방되었을 때 더 활
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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