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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파이프 국가대표 최가온, 대한민국 선수로 첫 'X Games' 출전…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으로 '피겨여왕' 김연아와 한솥밥
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4, 세화여중)이 (주)올댓스포츠(대표이사 구동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한국선수로 사상 처음으로 X Games에 출전한다. 최가온은 오는 27일 미국 아스펜에서 개막하는 2023년 X Games에 대한민국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초청된 한국 스노보드 파이프 종목의 새로운 희망이다. X Games는 전세계 익스트림 스포츠선수 중 상위 랭커들만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케랄트카스텔레(스페인)도 출전한다. 최가온은 첫 시니어 무대 데뷔를 이번 X Games를 통해 하게되었고, 스노보드 수퍼파이프 종목에 초청받은 8명의 여자선수 가운데 최연소 선수다.
일반
'피겨 여제' 김연아, 피겨 아카데미서 초·중급 꿈나무들 스핀 레슨 등 특별지도
'피겨 여제' 김연아가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에 특별 강사로 참여해 초·중급반 피겨 꿈나무들을 지도했다.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은 14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이하 ‘피겨 아카데미’)에 김연아가 스페셜 강사로 참여해 피겨 꿈나무들에게 기본기 강화 강습 등을 지도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 강릉시, KB금융그룹, 게토레이, 뉴발란스가 후원하고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플레이윈터 스포츠아카데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유산을 계승하고,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누구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참여형 생활체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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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몰아치기' 할까
"리그는 길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우리도 우승할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현재 5위로 처졌다. 그러나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홈인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로 2022-2023시즌 EPL 2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시즌 중반 이후 허술한 수비와 부진한 공격력으로 고전했다. 그러나 직전 19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기에서 4-0 쾌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손흥민도 안와 골절로 못 뛴 2경기를 포함한 리그 10경기 연속 무득점의 늪에서 빠져나왔다.손흥민
해외축구
김민재, 디마리아 '얼음' 만들었다... 평점도 좋아
김민재(27·나폴리) 가 앙헬 디마리아의 기를 완전히 꺾어버렸다. 김민재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8라운드 유벤투스와 경기에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김민재의 철벽 수비에 힘입은 나폴리는 5-1 로 크게 이기며 신바람을 냈다. 김민재는 직전 삼프도리아와 경기에서 전반 45분만 소화해 '부상 우려'를 낳았다. 김민재가 나폴리 입단 뒤 풀타임을 뛰지 않은 것은 삼프도리아전이 처음이었다. 루치아노 스팔레트 나폴리 감독은 김민재를 교체한 이유를 '부상 예방 차원'이라고 설명했지만 팬들은 걱정했다. 하지만 김민재는 세리에
해외축구
김민재 '풀타임' 나폴리, 유벤투스에 5-1 대승
나폴리가 '괴물 수비수' 김민재(27)의 풀타임 활약을 앞세워 유벤투스를 대파하고 선두 독주 체제를 굳혔다. 나폴리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유벤투스에 5-1 대승을 거뒀다. 나폴리는 올 시즌 유일한 패배를 기록한 인터밀란전(0-1) 이후 2연승을 달렸다. 나폴리는 승점 47(15승 2무 1패)을 쌓으며 2위 AC밀란, 3위 유벤투스(이상 승점 37)와 격차를 승점 10으로 벌렸다. 유벤투스의 연속 무실점 연승 행진을 8경기에서 시원하게 끊어버렸다. 직전 삼프도리아와 경기에서 나폴리 입단 후 처음으로 교체되며 휴식을
해외축구
법원, '스카이72' 강제집행한다…17일 예고
법원이 조만간 인천 영종도 골프장 '스카이72' 운영사의 토지 인도 강제집행에 나설 예정이다.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지법은 오는 17일 인천시 중구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부지를 인천공항공사에 반환하라는 부동산 인도 강제집행에 나서기로 하고 이를 공사에 통보했다.당초 법원은 지난해 12월 29일까지 골프장 부지를 인천공항공사에 반환하지 않으면 강제집행을 하고 비용은 스카이72 측에 부담하도록 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인천공항공사가 스카이72 측을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인도 등 소송 상고심에서 최종 승소한 데 따른 조치다.그러나 스카이72 측은 골프장 운영사 선정과 관련한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토지
골프
'그렇게는 못주지' 피츠버그, 최지만 연봉 청문회까지 간다...WBC 참가도 '불허'하나?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최지만을 1년만 쓰기로 작정한 모양새다. 상황에 따라서는 시즌 중 트레이드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필요해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는 대개 후한 대접을 한다. 피츠버그는 1루수가 필요해 최지만을 데려갔다. 그렇다면, 시장 평가 연봉액을 맞춰주는 것이 상식이다.MLBTR에 따르면, 최지만의 2023시즌 연봉을 450만 달러로 예상됐다.최지만은 지난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320만 달러를 받았다. 연봉 조정 청문회 없이 합의했다.최지만은 2023시즌 연봉으로 450만 달러에 비슷한 금액을 요구했을 것이다.그러나 피츠버그의 생각은 달랐다. 그렇게는 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결국 양 측은 조정 마감일인 14
해외야구
"왜 난 안 되는 거야?" 아쿠냐 주니어, WBC 참가 불허에 '분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뿔이 단단히 났다.오는 3월 열리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아쿠냐는 지난해 9월 이미 베네수엘라 대표 팀 일원으로 WBC에 참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그러나 애틀랜타가 그의 출전을 허락하지 않았다.이에 화가 난 아쿠냐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MLB가 특정 선수의 대회 참가를 허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항의하는 글을 올렸다.그러나 아쿠냐가 잘못 알고 있다. MLB는 WBC을 주관하지 않는다. 파트너일 뿐이다. 세계 야구 소프볼 연맹(WBSC)이 주관한다.따라서 WBC에 출전하려면 구단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애틀랜타는 현 시점에서 아쿠냐가 WBC에 참가
해외야구
[2023 WBC]'선발=승리투수'는 하늘의 별따기, 불펜 벌떼 운용에 승부 달려…투수와 타자 적극적 '공격 야구' 예상
'선발보다는 불펜 운용에 승패 갈린다''야구는 마운드 싸움'이라고는 하지만 오는 3월 9일 호주전을 시작으로 개막되는 2023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마운드 운용'이 더욱 중요해 졌다.바로 투수 보호를 위한 투구수 제한과 투구 수에 따른 강제 휴식일 때문이다. WBC는 연습경기부터 투수들의 투구수를 제한하고 있다. .연습경기에서 투수는 최대 49구밖에 던지지 못하고 본선 1라운드에서 65구, 8강 토너먼트에서 80구, 준결승 이후 최대 95구로 개인 투구수가 제한된다. 타자를 상대하는 중에 제한 투구수가 넘어서면 해당 타자까지만 상대하고 교체해야 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투구수와 연투에 따른 강제 휴식일도 있다. 30개
국내야구
'세상에 이런 도플갱어도 있나?' 성명, 생김새, 키,수술 집도 의사가 같은 야구 선수...DNA 검사 결과는?
세상에는 참 기이한 일이 참 많다. 생물학적으로 전혀 관계없지만 똑 같이 닮은 사람도 적지 않다.성과 이름이 같을 수는 있다. 하지만, 성명만 같은 것이 아니라 생김새도 닮았고 직업 마저 같은 경우는 많지 않다. 게다가 키가 같고 수술한 해와 수술을 집도한 의사까지 같다고 하면 믿겠는가?미국 프로야구 선수인 브래디 파이글(32)과 브래디 파이글(27)이 그 주인공들이다.이들은 키가 193cm로 같다. 붉은 털 색깔도 같다. 둘 다 안경을 쓰고 있다. 그리고 둘 다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다. 2015년 어린 파이글의 트레이너가 기이한 전화를 받았다. 6개월 전에 어린 파이글이 팔꿈치를 수술한 외과 의사의 진료실로부터 걸려온 전화였다.언
해외야구
UFC FN 217 승자는? 이마보프, 댄이게.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 탑독
올 UFC 첫 이벤트가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UFC 파이트나이트 217로 메인 카드는 스트릭랜드-이마보프의 라이트 헤비급 경기 등 5 게임이다.5개의 메인 카드 중 베팅 상 가장 기우는 경기는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 vs 라오니 바로셀로스의 밴텀급 경기. 무려 플러스마이너스 1,600 정도다.해 보나 마나 우마르과 일방적으로 이길 것이라고 보는 경기. 우마르는 하빕 사단의 세 번 째 챔피언 후보로 -975의 어마어마한 탑독이다. 격투기 15 전승 무패의 스트롱 파이터. 바로셀로스도 17승 3패로 나쁘지 않지만 그래플링, 타격을 고루 장착한 우마르의 상승 기운이 워낙 세다.스트릭랜드는 캘빈 카스텔럼의 대타. 가스텔럼의 부상으로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74] 왜 ‘트램펄린’이라 말할까
‘트램펄린’이라는 말은 외래어이다. 국어사전에는 기계 체조의 한 종목이며, 그 운동에 쓰이는 기구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스프링으로 연결된 매트 위에서 뛰어오르거나 회전 운동 등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텀블링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기구로 어린이 놀이터에서 쉽게 볼 수 있기도 하다. (본 코너 873회 ‘왜 ‘텀블링’이라 말할까‘ 참조)트램펄린의 영어 말은 ‘trampoline’이다. 트램펄린은 미국 체조선수였던 발명가 조지 피터 니센(1914-2010)이 처음 개발했다. 그는 고등학생 때 체조 뿐 아니라 다이빙 선수로도 활동했다. 아이오와 대학 시절인 1937년, 그는 팀동료들과 함께 멕시코에서 시범공연을 가졌다. 다이빙 보드의 스페인어
일반
웰뱅 1위, 하나카드 3위, TS샴푸 4위. 2위는 NH, 블루원, SK 최후 결전-PBA팀리그
NH농협카드와 블루원리조트가 승리, 최후의 1 게임에서 1장 남은 플레이오프 티켓 싸움을 벌인다. 웰뱅에게 패한 SK렌터카도 희망이 없지는 않으나 두 팀이 모두 지고 자신은 이겨야 조건을 따져볼 수 있다.마지막 일전에서 티켓을 잡은 팀은 2위로 ‘2023 PBA 팀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 3, 4위 승자와 결승 행을 다툰다. 3위와 4위는 전기리그 1, 2위인 하나카드와 TS샴푸. 13일 6라운드 6일 째 경기(소노캄고양)에서 둘 다 지면서 확정되었다. 마지막까지 2위 희망을 가지고 있었던 하나카드는 여자 경기에서 모두 지면서 블루원에게 3-4로 졌다. 김가영이 2 세트 여복, 6 세트 여단식에서 2점 씩 밖에 올리지 못했다. 스롱은 4 세트 혼
일반
박항서 감독 베트남, 태국과 2-2 무승부...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에서 태국과 무승부를 거뒀다. 베트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 대회 결승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베트남 지휘봉을 내려놓는 박 감독은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홈 경기에서 극적으로 패배를 면했다. 이 대회는 원정 다득점 원칙이 적용된다. 때문에 홈에서 2골이나 내준 것은 우승을 자신하는 베트남에게는 기분이 좋지 않은 결과다. 베트남은 오는 16일 오후 9시 30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2차전에서 승리하거나 2골 이상을 넣으며 비
해외축구
'풀 뜯던 젖소도 놀라' 게레로 주니어, 타격 연습서 150m 대형 홈런 '펑펑'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괴력'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게레로가 고국 도미니칸공화국에서 타격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이 영상에서 게레로는 150m짜리 대형 홈런을 펑펑 날렸다. 외야 담장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서 풀을 뜯고 있는 젖소에까지 날아갔다.이에 게레로는 "젖소들이 무슨 일인지 놀랐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아들의 타격을 지켜본 게레로 시니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게레로 주니어는 3월에 열리는 WBC에 도미니칸공화국 대표로 참가한다.게레로는 메이저리그 데뷔해인 2019년에는 15개의 홈런에 그쳤지만, 2021년 48개의 아치를 그렸고 지난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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