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최경주, 새해 첫 경기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맹타
최경주(53)가 새해 첫 대회 첫날부터 맹타를 휘둘렀다.최경주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7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뽑아내며 4언더파 66타를 때렸다.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최경주는 2019년 4월 RBC 헤리티지 공동 10위 이후 4년 만에 톱10 입상을 바라보게 됐다.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올린 최경주는 2020년부터 시니어투어로 넘어갔지만, PGA투어 대회 출전을 멈추지 않았고 올해는 아예 시니어투어보다는 PGA투어 출전에 전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2008년 소니오픈에서 우승했던 최경주는 우승의 기억을 되살린 듯 이날 정확한 샷과 컴퓨터 퍼팅을 뽐
골프
'싸잖아!' 바우어 원하는 '다른 행성 팀' 있다... 양키스, 메츠, SD, 클리블랜드, 미네소타는 '절대 NO!'
LA 다저스가 결국 트렝버 바우어를 방출했다. 이제 바우어는 자유 계약 신분으로 어느 팀과도 협상할 수 있다.현재로서는 어느 팀도 섣불리 바우어에 집근할 수 없는 분위기다. 성폭행에 연루돼 19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그를 영입했다가는 여론의 지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뉴욕포스트 존 헤이먼에 따르면,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는 바우어를 영입할 계획이 없다.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의 브라이스 밀러에 따르면, 샌디에이고도 관심이 없으며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의 폴 호이네스에 따르면 클리블랜드도마찬가지다. 디 애슬레틱의 댄 헤이스는 미네소타 트윈스도 바우어와 대화할 계획이 없다고 트위트했다.LA타임스는 16개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73] 왜 ‘텀블링’이라 말할까
체조나 태권도 시범에서 두 손을 땅에 짚고 두 다리를 공중으로 쳐들어서 반대방향으로 넘는 묘기를 자주 볼 수 있다. 축구 월드컵이나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수들이 골을 넣은 뒤 시원하게 몸을 공중에서 360도 회전하는 골 세리모니를 하기도 한다. 이런 동작을 ‘텀블링’이라고 말한다. 흔히 ‘덤블링하다’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텀블링’이 바른 표기다. 공중제비, 공중 트위스트, 구르기 등으로 말하기도 하는 ‘텀블링’은 외래어이다. 영어로는 ‘tumbling’이라고 표기한다. 영어로 공중제비는 ‘somersault’라고 말하며, 손을 땅에 짚고 하는 재주넘기는 ‘handspring’라고 말한다. ‘tumbling’는 구르다라는 의미인 동
일반
'소형준과 라이벌에서 한계단 떨어진 이민호' LG 국내 최다승투수로 어깨 더 무거워졌다[마니아포커스]
자꾸만 멀어져 가는 듯 하다. 이제는 라이벌이라는 말을 붙이기 조차 어려울 정도로 저 멀리 앞서 나가고 있다. 소형준(kt 위즈)과 이민호(LG 트윈스)는 2020년에 나란히 1차 지명으로 KBO 리그 문에 들어섰다. 그리고 3년이 지났다. 아직은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영건이다. 하지만 지난 3년 동안 둘 사이에 대한 평가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고 말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국가대표다. 소형준은 2023 WBC에 개인 첫 성인대표팀에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반면 이민호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022시즌에 겉으로 드러난 성적을 보면 도찐개찐이라 할 만하다. 소형준은 27경기에서 13승 6패를 했고 이민호는 26경기에서 12승 8패를 했다. 외
국내야구
'3골은 더 넣겠지?' 손흥민, EPL 34번째 100 클럽 '정조준'
이미 달성했어도 한참 전에 했어야 했던 기록. 지난 시즌이었다면 확실히 해를 넘기지 않았을 것이다.'호사다마'일까? 손흥민은 지난 시즌 두 마리 또끼를 한꺼번에 잡았다. EPL 득점왕과 소속 클럽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그것이다.하지만 올 시즌은 시작부터 좋지 않더니 반환점을 돈 지금까지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올 시즌 리그 16경기에 나선 손흥민이 골을 넣은 것은 단 2경기. 레스터시티전서 교체로 들어가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최근 크리스탈 팰리스전서 한 골을 추가해 현재까지 4골을 넣었다.지난 시즌 16경기까지는 8골을 넣었다. 득점력이 절반으로 뚝 떨어졌다.손흥민은 그러나 이후 19경기에서 15골을 폭발하는
해외축구
은가누vs 존존스, 3월 대결 초읽기-UFC헤비급
프란시스 은가누와 존 존스의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오는 3월 쯤 열릴 지도 모른다.프란시스 은가누 측의 에릭 닉식 감독에 따르면 은가누와 존스가 3월 쯤 경기를 하기 위해 협상을 하고 있다며 가능성은 50% 이상이라고 밝혔다.조금 시간이 지체 되어 3월을 넘길 수는 있으나 둘의 대결이 임박한 것은 확실하다.존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2023 챔피언’이라는 글을 올리며 타이틀전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 존스는 평소 자신의 첫 헤비급 경기를 헤비급 타이틀을 따는 경기로 만들겠다고 공언해왔다. 존스의 공백은 3년 째다. 도미닉 레예스를 물리치고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내려놓은 존스는 일단 헤비급 몸을 만든 후 계획을 발표하
일반
'유쾌한 당구 해설자’ 김현석, ‘당구 신’ 쿠드롱과 맞장
‘입 당구’ 최고수김현석이 ‘실전 당구’ 최강 쿠드롱과 한 판 대결을 벌인다. 오는 19일 밤 10시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 128강전이다.김현석(사진)씨는 잘 알려진 당구 해설자. 구수한 입담으로 당구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여괴전형님’으로 유명한데 여괴전은 그가 자주 쓰는 말로 역회전의 사투리 발음이다. 그동안 연맹 소속이었으나 이번에 PBA에 입문,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그의 출전 성적은 128위. 첫출전이라 와일드카드 중에서도 최하위다. 최하위 128위 와일드 카드가 PBA에서 처음 만나는 선수는 언제나 그 자리에있는 1위 쿠드롱. 김현석도 예외없이 저승 사자 쿠드롱과일전을 벌여야 한다. ‘입 당구’라면모르
일반
디펜딩 챔피언 웰뱅피닉스, 후기1위, 통합 1위. 챔피언결정전 직행 -PBA팀리그
디펜딩 챔피언 웰뱅피닉스가 통합 1위를 차지, 팀리그 2연패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후기리그 1위를 차지한 웰뱅은 2년 연속 통합 1위에 오르며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다.웰뱅은 12일 열린 ‘2023 PBA 팀리그’ 후기 6라운드 5일 째 경기(소노캄고양)에서 쿠드롱과 위마즈의 4승 합작으로 NH농협카드를 4-1로 물리치며 전,후기 통합 1위를 확정했다. 쿠드롱은 한지승과 함께 1 세트 남자 복식에서 레펜스-P.응우옌, 5 세트 남 단식에서 김현우를 각각 물리쳤다. 위마즈는 3 세트 남 단식에서 조재호, 4 세트 혼복전에서 오수정과 함께 마민캄-김보미를 꺾었다. 이 승리로 웰뱅은 전후기 전체 25승을 작성, 다승 1위 종합 승률 1위에 올
일반
공동2위 NH, SK, 블루원. 피 말리는 2게임, 2 위 1 자리 싸움. ‘웰뱅 변수’ 작용할까-PBA팀리그
기회는 있었다. 그러나 NH와 SK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블루원은 벼랑 끝에서 승리, 기어코 3팀 경쟁으로 레이스를 몰고 갔다.보는 사람은 흥미진진하지만 싸우는 3 팀은 한판 한판이 살얼음판이다. 공동 2위 NH농협카드와 SK렌터카는 12일 열린 ‘2023 PBA 팀리그’ 후기리그 6라운드 5일 째 경기(소노캄고양)에서 웰뱅피닉스와 블루원리조트에 졌다. 웰뱅은 통합 1위로 날아 올랐고 블루원은 탈락 직전에 치고 오르며 NH, SK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제 NH, SK, 블루원이 공동 2위로 마지막까지 죽을둥 살둥 싸워야 하다. 그래도 남은 자리는 제법 묵직하다. 1승이라도 거두면서 2위를 하면 통합 2위다. 하나카드든 TS샴푸든 3~4위
일반
도로공사, 다시 만난 페퍼에 설욕…현대캐피탈은 새해 첫 승리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가 3연패 뒤 3연승을 달리며 3위 자리를 지켰다.도로공사는 12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0(25-21 25-20 26-24)으로 손쉽게 제압했다.2022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안방인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전에서 1-3으로 패해 페퍼저축은행의 개막 17연패 탈출 제물이 됐던 도로공사는 12일 만의 재대결에서 완벽하게 설욕했다.여자배구 선두 현대건설(승점 53)과 2위 흥국생명(승점 48)이 멀찍이 달아난 가운데, 도로공사는 11승 9패(승점 32)로 3위를 유지했다.4위 GS칼텍스(승점 28)와는 격차가 승점 4로 벌어졌다.이날
배구
1500만 달러가 1백만 달러 '폭락'...류현진도 후려칠까?
베테랑 거포 넬슨 크루즈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크루즈는 18시즌 동안 459개의 홈런을 친 슬러거다. 2021시즌에도 32개의 아치를 그리는 등 노익장을 과시했다.그랬던 그가 지난 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에서는 단 10개의 홈런에 그쳤다. 타율도 2할3푼대로 추락했다.본인은 눈 염증 때문에 타격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의 나이 42세임을 감안하면 노쇠에 의한 부진으로 볼 수 있다.크루즈는 지난 시즌 1500만 달러를 받았다. 그런데 샌디에이고에서는 100만 달러로 폭락했다. 샌디에이고가 나이와 부상 염려 등으로 그의 연봉을 후려친 것이다. 100만 달러는 메이저리그 최저 임금 70만 달러를 조금 넘
해외야구
'뉴 맥그리거' 오말리, "화이트 아내 맞아도 싸" 화이트 동조 발언 '일파만파'
'뉴 코너 맥그리거'로 불리는 션 오말리가 아내를 때린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을 두둔하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마르카에 따르면, 오말리는 최근 팟캐스트 '브로오말리'에서 새해 이브 아내의 뺨을 때린 화이트 회장에 대해 "그가 아내의 뺨을 때리는 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현 밴텀급 1위인 오말리는 "안타깝다. 화이트의 아내도 그를 때렸다. 무례하다"고 말했다. 화이트 회장의 행동에 동조한 것이다.오말리는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곧 철회했다.그는 또다른 팟캐스트인 '팀보슈거쇼'에서 슈거가 화이트 회장의 행동은 잘못됐다고 하자 "그것은 다크 유머였다"고 물러섰다. 농담이었다는 것이다.화이트 회장과 아내는 멕시코에
일반
사파타 15점 퍼펙트, 블루원 2위 불씨 지폈다-PBA팀리그
사파타가 15점 퍼펙트 큐를 터뜨리며 블루원의 2위 불씨를 살렸다. 사파타는 12일 열린 '2023 PBA 팀리그' 후기 6라운드 5일 째 경기(소노캄고양) 3세트 남단식 1이닝 선공에서 완벽한 뱅크 샷 2개를 곁들이며 단숨에 15점을 다 쳐버렸다. SK렌터카의 선봉장 강동궁은 큐 한 번 잡아보지 못하고 0:15로 완패했다. 사파타의 이 퍼펙트 큐로 3-0의 리드를 잡은 블루원은 4-1로 이기며 2위로 뛰어올라 NH, SK와 마지막 까지 1장 남은 플레이 오프 전 티켓 싸움을 벌일 수 있게 되었다. 지면 끝인 블루원과 져도 한번의 기회는 더 남은 SK 렌터카. 집중도와 집념은 블루원이 더 강했다. 사파타와 엄상필은 공타 없는 연속 공격으로 1 세트 남자 복식
일반
"조규성 붙잡고 싶지만, 그건 내 욕심..."... 김상식 전북 감독, 조규성 이적 고민 중
"규성이가 월드컵에서 골 넣을 때 기뻐하고 축하하면서도, 전전긍긍했다니까요."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김상식(47) 감독은 스트라이커 조규성을 두고 고민중이라고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12일 전북 완주의 전북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전지 훈련 미디어 캠프에서 취재진과 만났다. 카타르 월드컵 이후 해외 이적설이 돌고 있는 조규성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조규성을 놓고 마인츠(독일), 셀틱(스코틀랜드) 등 유럽 팀들이 경쟁하고 있다. 김 감독으로서는 제자가 자랑스러우면서도, 곤혹스럽다. 새 시즌 울산 현대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여야 하는데, 조규성 없이는 최전방의 파괴력을 높일 수 없기 때문이다.
국내축구
박항서 감독, 베트남 2022 '최고 외국인 스포츠 지도자'로 선정
박항서(64) 감독이 베트남에서 2022년 '최고의 외국인 스포츠 지도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박 감독은 지난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빅토리 컵'(Victory Cup) 시상식에서 외국인 감독상을 수상했다. 박 감독은 "제게는 5년 동안의 베트남 대표팀과 동행을 마지막으로 끝내는 한 해다. 귀중한 상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내게는 베트남에서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며 "(미쓰비시컵) 결승전이 남아 있다. 이를 잘 마무리해야 베트남에서 임무를 완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청중의 박수를 받았다. 박 감독은 " 결승전을 잘 치러
해외축구
5021
5022
5023
5024
5025
5026
5027
5028
5029
503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고우석, 다시 미국 가라' 예전보다 더 강해졌다...패스트볼 위력에 변화구 각도까지 예리해져
국내야구
'역전에 재역전' KIA의 짜릿한 뒤집기...NC에 8-6 승...3연승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