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인삼공사, 8연승 선두 질주…한국가스공사는 8연패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희비가 각각 8연승과 8연패로 극명하게 엇갈렸다.인삼공사는 1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한국가스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70-64로 이겼다.이번 시즌 팀 최다 연승인 8연승 행진을 이어간 인삼공사는 31승 11패로 단독 1위를 굳게 지켰다.2위 창원 LG(27승 14패)와 승차도 3.5경기 차로 유지했다.반면 한국가스공사는 8연패 수렁에 빠졌다. 창단 후 팀 최다 연패 중인 한국가스공사는 13승 27패로 9위에 머물렀다.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마지노선 6위 수원 kt(18승 23패)와 승차는 4.5경기로 벌어졌다.경기 종료 약 5분을 남기고 한국가스공사가 샘조세
농구
'블로킹 16-5 일방적 우세' KGC인삼공사, GS칼텍스 누르고 4위 재탈환
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가 사흘 만에 다시 리그 4위를 탈환했다.KGC인삼공사는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1(25-17 26-24 19-25 25-22)로 이겼다.승점 3을 보탠 KGC인삼공사(승점 41·13승 15패)는 GS칼텍스(승점 39·13승 15패)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양 팀은 지난 일주일간 4위를 두고 두 차례 엎치락뒤치락했고, 이날 승리로 KGC인삼공사가 다시 한발 앞서갔다. 3위 한국도로공사(승점 44·15승 12패)와는 승점 3차이다.GS칼텍스에 높이에서 앞서는 KGC인삼공사는 블로킹 철벽(16-5)을 내세워 경기를 풀어나갔다.1세트에서 기선 제압한 KGC인삼공사는 2세트
배구
신지애, 호주여자프로골프 빅토리아 오픈 우승…프로 통산 62승
신지애(35)가 호주 여자프로골프(WPGA) 투어 빅토리아오픈(총상금 42만 호주달러) 정상에 올랐다.신지애는 12일 호주 빅토리아주 바원헤즈의 서틴스 비치골프 링크스(파72·5천660m)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 합계 14언더파 275타의 성적을 낸 신지애는 공동 2위인 그레이스 김(호주)과 파바리사 요크투안(태국)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로써 신지애는 2021년 7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다이토 겐타쿠 레이디스 이후 1년 7개월 만에 다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우승 상금 7만5천600 호주달러(약 6천600만원)를 받은 신지애는 프로 통산으로는 62승째를 거뒀다.미국
골프
왕정훈, DP 월드투어 싱가포르 클래식 공동 3위
왕정훈(28)이 DP 월드투어 싱가포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왕정훈은 12일 싱가포르 라구나 내셔널 골프 리조트클럽(파72·7천42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왕정훈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DP 월드투어 통산 3승을 거둔 왕정훈은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려 2017년 1월 카타르 마스터스 이후 6년 1개월 만에 투어 4승을 노렸으나 1위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지난해 7월 전역한 왕정훈이 DP 월드투어에서 톱10 성적을 낸 것은 2019년 10월 포르투갈 마스터스 공동 6위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오키 스트라이덤(남아
골프
피겨 차준환, 4대륙선수권 4위…연속 대회 입상 실패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차준환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스프링스 브로드무어 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3 ISU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3.06점, 예술점수(PCS) 84.31점, 감점 1점 총점 166.37점을 받았다.그는 쇼트프로그램에서 받은 83.77점을 합한 최종 총점 250.14점으로 미우라 가오(281.53점·일본), 키건 메싱(275.57점·캐나다), 사토 순(259.14점·일본)에 이어 4위에 올랐다.지난해 4대륙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차준환은 한국 피겨 선수 최초로 2연패에 도전했지만, 점프가 흔들리면서 시상대에 오르
일반
삼성생명, 신한은행 잡고 4연승…PO 확정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인천 신한은행과의 '공동 2위 맞대결'을 잡고 4연승을 이어가며 단독 2위에 올랐다.삼성생명은 1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86-73으로 제압했다.이 경기 전까지 삼성생명과 신한은행은 14승 10패로 공동 2위에 올라 있었는데, 승리한 삼성생명이 15승 10패로 단독 2위가 됐다.아울러 삼성생명은 5경기를 남기고 5위 청주 KB(9승 16패)와 6경기 차가 돼 플레이오프 한 자리를 확보했다.배혜윤이 26점 9리바운드, 이명관이 3점 슛 3개를 포함해 14득점에 개인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 9개를 곁들이며 삼성생명의 4연승을 이끌었다. 조수아가 13점
농구
"왜 우리만 빼?" 1R 개최국 대만, WBC에 뿔나
WBC A조 개최국 대만이 뿔났다.WBC는 최근 대회 각 조 참가국 홍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에는 각 국가 간판 선수의 모습이 담겼다.그런데 A조 포스터에 경기 개최국인 대만을 대표하는 선수가 없었다. A조에는 대만, 쿠바, 이탈리아, 네덜란드, 파나마가 속해 있다.이에 대만 야구 팬들이 들고 일어났다.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커미셔너도 WBC에 강력히 항의했다. 일부 대만 팬은 중국의 입김이 작용했다며 분개하기도 했다.뒤늦게 이 사실을 확인한 WBC는 대만의 내야수 린즈웨이의 사진을 포함시킨 포스터를 올렸다. 린즈웨이는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뛴 바 있는 메이저리그 출신이다.WBC 회장은 부랴부랴 사과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
해외야구
'제임스 연속 결장' 레이커스, 돌아온 러셀 활약 속 3연패 탈출
'킹' 르브론 제임스의 공백이 이어진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트레이드로 합류한 선수들이 힘을 보탠 가운데 3연패에서 벗어났다.레이커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2022-2023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09-103으로 승리했다.레이커스는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 26승 31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13위에 올랐다.레이커스는 8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3만8천388점을 기록, 카림 압둘자바(3만8천387점)를 넘어서는 NBA 역대 1위의 주인공이 된 제임스 없이 이날 경기를 치렀다. 제임스는 왼쪽 발목 통증으로 10일
농구
에임스, PGA 챔피언스투어 모로코 대회 우승…18홀 '올 파'
스티븐 에임스(59·캐나다)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했다.에임스는 12일 모로코 라바트의 로열 골프 다르에스살람(파73·7천638야드)에서 끝난 PGA 챔피언스투어 트로피 하산 Ⅱ(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10타로 1위를 차지했다.우승 상금 32만 달러(약 4억원)를 받은 에임스는 2021년 6월 이후 1년 8개월 만에 PGA 챔피언스투어 3승째를 달성했다.에임스는 PGA 정규 투어에서도 통산 4승을 거둔 선수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는 18개 홀을 모두 파로 마치며 2위 마크 헨스비(호주)를 5타 차로 넉넉히 따돌렸다.양용은(51)이 7오버파 226타로 공동 33위, 최경주(53)는 8오버파 227타로 공동
골프
임성재, PGA 투어 피닉스오픈 3R 공동 6위…선두는 셰플러
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7천261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사흘 합계 9언더파 204타의 성적을 낸 임성재는 티럴 해턴(잉글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리키 파울러,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13언더파 200타로 단독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와는 4타 차이다.임성재는 2022-2023시즌 7개 대회에 나와 지난해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7위), 지난달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공동 4위) 등 두 차
골프
정용진 구단주, SSG 미국 베로비치 전훈지 방문...건강·승리·믿음 강조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구단주인 정용진(55)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스프링캠프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정용진 구단주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콤플렉스를 방문해 훈련 시설을 점검한 뒤 선수단과 만나 "훈련 시설을 잠깐 둘러봤는데 잘 돼 있더라"라며 "우리도 체계적으로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어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훈련하길 바란다"며 "이기겠다는 집념과 서로에 관한 믿음이 커질 때 작년의 모습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용진 구단주는 캠프 클럽하우스, 웨이트 트레이닝실, 치료실, 야구장, 실내훈련장 등 캠프 시설을 꼼
국내야구
용호상박. 마카체프가 이겼지만 볼카노프스키 더 훌륭한 도전저-UFC284
엄천난 경기였다. 타격, 레슬링, 킥이 어지럽게 뒤얽혀 숨막히게 돌아간 싸움이엇다. 라이트급 챔피언 마카체프가 이겼지만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가 앞장서서 멋진 경기를 이끌었다. 마카체프가 12일 열린 'UFC 284' 에서 두 체급 석권을 노리던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를 판정으로 물리치고 라이트급 1차 방어에 성공했다. 3-0 만장일치 판정승이었지만 내용은 뒤집어져도 그만이었다. 2명의 심판이 48-47로 채점한 그대로 1점 차의 박빙 경기였다. 다른 1명의 심판은 49-46을 채점 했다. 1회전 초반 2분은 조용했다. 그야말로 탐색전이었다. 볼카노프스키는 공격하면서, 마카체프는 수비하면서 전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 했다.그대
일반
프로축구 포항, 창단 50주년 기념 2023시즌 유니폼 공개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만든 2023시즌 유니폼을 12일 공개했다. 50주년 유니폼은 창단 원년인 1973년 당시 포항제철 실업축구단 유니폼 색상인 오렌지색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쇳물이 뿜어내는 주황색과 구단 50년 역사를 상징하는 금빛을 아우른 '오렌지 골드'를 이번 유니폼 디자인 주요 색상으로 활용했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2021년부터 3년째 포항을 후원하는 푸마의 지원과 풋볼 컬처 브랜드 '오버 더 피치' 협업으로 만들었다. 이 유니폼은 구단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국내축구
태권 킥 로드리게스, 페더급 잠정 챔피언. 에멧에 2회 서브미션 승리-,UFC284
야이르 로데리게스(사진)가 백전노장 조쉬 에멧을 2회 서브미션으로 물리치고 페더급 잠정 챔피언이 되었다.로드리게스는 12일 열린 'UFC 284' 페더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베테랑 조시 에멧을 2회 4분 19초만에 서브미션으로 꺾었다.태권 킥과 주먹으로 에멧을 몰아붙이던 로드리게스는 2회 3분 30초 쯤 플라잉 킥을 시도하다가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흐름이 바뀔 수 도 있었으나 에멧이 이 상황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 하위 포지션이었지만 힐킥과 펀치로 파운등 공격을 이어가던 로드리게스는 에멧이 자세를 바꾸려는 순간 두 발로 목을 걸었다.제대로 된 공격이었다. 강한 초크 상태가 이어지자 에멧이 참지 못하고 탭을 쳤다. 로드리게스
일반
반전에 반전. 크루트-메니필드 결국 무승부-UFC284
엎치락 뒤치락이었다. 보고 있어도 다음 장면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할 정도였다. 반전에 반전, 결국 무승부였다.12일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열린 UFC 284 라이트 헤비급 경기. 지미 크루트와 알론조 메니필드는 그로기 상태에서도 역공을 감행하는 난투극 끝에 승부를 내지 못했다.시작은 크루트였다. 1회 1분 쯤 메니필드가 주먹을 피하는 사이 하체 공격에 들어갔다. 다소 어정쩡한 상태였으나 계속 밀어 붙여 기어코 바닥으로 내려갔다. 크루트는 1분 이상 상위 포지션에서 공격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은 없었다.종료 40여초를 남기고 일어선 메니필드가 이번에 타격으로 크루트를 넘겼다. 라이트 훅 두 방에 크루트가 그로기 상태가
일반
4951
4952
4953
4954
4955
4956
4957
4958
4959
496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