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최정 9단, 센코컵 다섯번째 도전만에 첫 우승컵 들어 올려…중국의 저우홍위 6단에 백 불계승
최정 9단이 다섯 번째 도전 만에 센코컵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최정 9단은 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호텔 카이에(KAIE)에서 열린 ‘센코컵 월드바둑여류최강전 2023’ 결승에서 중국 저우훙위 6단에게 198수 만에 백 불계승했다. 우승상금 1000만엔(한화 약 9600만원). 최정 9단은 이날 승리로 저우훙위 6단과의 상대전적도 4전 전승으로 벌렸다.전날 준결승전에서 고전 끝에 승리한 최정 9단은 결승전에서는 자신의 바둑으로 판을 이끌었다. 이날 대국은 결승전답게 초중반까지 팽팽한 흐름으로 진행됐지만 중후반에 접어들면서 승률 그래프가 최정 9단으로 조금씩 기울었고, 최정 9단이 큰 실수 없이 대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최정
일반
[2023 WBC]실전같은 두 차례 연습경기로 최적의 타선과 수비 조합 만드는 일만 남았다
"이제 실전을 통한 컨디션 점검만 남았다."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대표팀이 9일 호주전을 앞두고 6일 하오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주전들의 마지막 컨디션 점검에 들어간다. 이강철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한신 타이거스와의 두 차례 연습경기를 실전처럼 운용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사실상 이 두 경기에서의 타순이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다. 이 감독은 타순에 대한 복안은 이미 밝혔다. ML 듀오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테이블세터를 맡는다. 그리고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김현수(LG 트윈스)-박병호(kt 위즈)가 중심타선에 포진한다
국내야구
‘위대한 GOAT’ 존스. 헤비급 새 역사 쓴다. 1방은 ‘헤비급 레전드’ 미오치치와
존 존스의 헤비급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가 헤비급을 정복하는데 걸린 시간은 2분 4초. 전 라이트 헤비급 무패 챔피언 존스가 5일 UFC 285에서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가네를 1회 2분 4초 서브미션으로 제압, 헤비급 첫 경기에서 헤비급까지 석권했다. 3년 1개월의 긴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 너무 오래 뜸 들여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다. 존스는 경기 후 “이 순간을 위해 오랫동안 훈련했다. 가네를 그라운드로 데려가면 내 세상이 된다는 확신이 있었다.”며 “미오치치는 헤비급 역대 최고의 선수다. 언제든지 그와 싸울 수 있다”고 했다. 경기 후 트위터 등 UFC 관련 SNS에선 '거대한 존스의 물결'이 일었다. “역시 올 타임 최고 G
일반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한국꿈재단 홍보대사에 위촉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예천군청)이 한국꿈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김제덕은 4일 이제복 한국꿈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한국꿈재단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한국꿈재단은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 공익목적의 비영리재단법인이다. 현재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꿈 멘토링(런치 위드 히어로)’, ‘교육 콘텐츠’, ‘체험활동’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꿈꾸는 누구나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제반 여건 마련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23] 테니스에서 왜 ‘아마추어’라고 말할까
아마추어는 사전적인 의미로 어떤 특정한 것을 몹시 좋아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한자어로 애호가(愛好家)라고 말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직업이 아니라 취미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을 뜻하는 외래어이다. 주로 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쓰는 말이다. 아마추어는 영어로 ‘amateur’라고 쓴다. 이 말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인 프랑스어 ‘amateur’에서 차용했다. 스펠링도 프랑스어와 똑같다. 라틴어 ‘amatorem’이 어원이며, 고대 프랑스어 ‘ameour’이 변형된 말이다. ‘amateur’의 접두사 ‘ama’는 잡는다는 의미를 가진 라틴어에서 유래했으며, 접미사 ‘eur’은 명사형을 만드는 의미로 쓰인다. 라틴어 ‘아모르 파티(Amor F
일반
오현규, 스코틀랜드 리그 데뷔골…셀틱 5-1, 팀 7연승에 기여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오현규(22)가 리그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의 7연승과 선두 독주에 힘을 보탰다.오현규는 5일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미렌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미렌과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뒤 15분 만에 페널티킥 골을 기록했다.K리그1 수원 삼성을 떠나 올해 1월 셀틱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가 스코틀랜드 정규리그에서 터트린 첫 골이다.자신의 리그 5번째 경기에 교체 출전한 그는 부지런히 전방을 누비던 후반 36분 세인트미렌 알렉산드로스 고기치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었고, 직접 키커로 나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지난달 2022-2023시즌 스코티
해외축구
KGC인삼공사, SK 꺾고 동아시아 슈퍼리그 농구 초대 챔피언 등극
안양 KGC인삼공사가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챔피언스위크 우승을 차지했다.인삼공사는 5일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열린 2023 EASL 챔피언스위크 결승전 서울 SK와 경기에서 90-84로 이겼다.동아시아 프로농구 8개 팀이 출전해 최강 팀을 가리는 EASL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인삼공사는 우승 상금 25만 달러(약 3억2천만원)를 받았다.이 대회 우승 상금은 국내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 상금(1억원)보다 많다.2022-2023시즌 국내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도 1위를 달리는 인삼공사는 지난 시즌 국내 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SK에 패한 아픔을 설욕했다.인삼공사는 81-79로 앞서던 경기 종료 약 1분을 남기고 대릴 먼로의 팁인으로 4점
농구
'라스트 찬스' 가넷 "데이비스, 제임스 없이 레이커스 이끌지 못하면 올 여름 이적"
LA 레이커스가 앤서니 데이비스를 팀 성적 부진의 '희생양'으로 몰고 가는 모양새다.데이비스는 2019~2020시즌 르브론 제임스와 듀오를 이루며 레이커스의 우승을 이끌었다.그러나 이후 '유리몸'의 한계에 부딪혀 매 시즌 결장하는 경기가 많아졌다. 경기에서의 임팩트도 예전 같지 않다.이 때문에 레이커스의 성적이 급전직하했다.올 시즌 역시 예외는 아니다. 현재 서부 콘퍼런스 11위로 플레이 인 토너먼트 진출에 올인하는 신세가 됐다.그 책임이 데이비스에게 있다는 것이다.케빈 가넷은 최근 '티켓 앤 더 트루스' 팟캐스트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제임스가 발 부상을 입고 결장 중이다. 지금은 레이커스가 앤서니 데이비스 프로젝트를 보기
농구
'닭처럼 춤만 출 줄 안다' 아그본라허 "히샬리송은 6천만 파운드 실패작'
토트넘 팬들이나 전문가들로부터 신랄하게 비판받고 있는 토트넘 선수는 3명이다. 손흥민, 에릭 다이어, 히샬리송이다.손흥민은 올 시즌 내내 비판의 대상이 됐다. 시즌 초부터 제 컨디션이 아니었다. 다이어는 토트넘 수비의 '구멍'이었다. 어이없는 실수로 토트넘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는 일이 잦았다. 그런 선수와 연장 계약 추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분노하고 있다.히샬리송은 6천만 파운드를 들여 데려온 귀하신 몸이다. 그러나 올 시즌 리그 26경기 중 17경기에 출전해 2개의 어시스트만 기록했다. 한 골도 넣지 못한 것이다. 그러자 축구 전문가들은 히샬리송을 '희생양'으로 몰고 있다.특히 아스톤빌라 스트라이커 출신 개비 아그본라
해외축구
왕중왕 김가영, 김세연 동반 16강. 이미래-김민아 데스매치. 스롱, 김진아 반격 1승- SK 월드챔피언십
1, 2회 월드 챔피언 김세연과 김가영이 16강 동반 진출을 확정 지었다. 김예은과 김보미도 2승을 올리며 16강행 티켓을 확보했다.이미래와 김민아는 2차전에서 승리하며 16강행 희망을 살렸다. 그러나 둘 중 한 명만 16강전에 나설 수 있다. 3차전서 맞대결, 이긴 1명 만 16강이다. 스롱과 김진아도 2차전서 승리, 남은 3차전에서 이길 경우 16강을 바라볼 수 있다.임정숙, 히다, 임경진은 2승을 기록, 16강 행이 유력하다. 같은 B조의 김가영과 김세연은 5일 열린 ‘2023 SK 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32강 예선 리그 2차전(JTBC 스튜디오 일산)에서 김민영과 오지연을 제압, 2승을 올리며 16강에 함께 진출했다. 둘은 3차전에서 맞붙어
일반
'아픈 기억 때문에' 오타니 한국전 '기피' 이유는?
오타니 쇼헤이는 지난 2015년 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 타자들을 두 차례나 농락했다.메이저리그에 진출 후에는 더 강력한 투수가 됐다. 2018년 아메리칸리그(AL) 신인왕에 이어 2021년 AL MVP에 선정됐다. 2022년에도 62개의 홈런을 친 애런 저지만 아니었다면 MVP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었다. 2023년에도 강력한 MVP 후보다. 그는 메이저리그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몸값이 5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오타니는 일본야구의 자랑이자 자존심이 됐다.일본은 그런 선수를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 조금이라도 흠집이 생기면 안 된다. 안방에서 열리는 WBC 1라운드에서는 더욱 그렇다.일본야구는 분명 한국야구보다 앞선다. 그
국내야구
"이승엽이 날 가장 힘들게 했다" 린드블럼 "WBC 결승전은 미국 대 일본"
35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한 2019 KBO MVP 출신 조쉬 린드블럼이 KBO 리그에서 이승엽이 자신을 가장 괴롭힌 타자였다고 밝혔다.린드블럼은 최근 MLBTR 독자와의 채팅에서 "KBO 리그에는 훌륭한 타자들이 많이 있다. '라이온 킹' 이승엽이 항상 나를 힘들게 했다. 그는 아마도 KBO 리그 역사상 최고의 타자일 것이다"라고 말했다.한국에서의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린드블럼은 "한국시리즈 우승과 MVP 수상이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내 아이들이 외국에서 자라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었다"고 추억했다.한국에서 원정 도시 중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였나라는 질문에 그는 "서울이 좋았지만 대전에서 먹어본 프렌치
국내야구
김은중호, 요르단 2-0 잡고 2연승… 'U-20 아시안컵' 8강 청신호
한국 남자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한국 대표팀은 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JAR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3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배준호(대전), 강성진(서울)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차전에서 오만을 4-0으로 완파한 데 이어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승점 6)를 지켰다. 1패씩을 기록한 타지키스탄과 오만(이상 승점 0)이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가운데, 요르단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다. 16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
국내축구
신예은, 도도한 미녀의 출국길
배우 신예은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화보 촬영차 태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신예은이 출국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김가영, 김세연 두 왕중왕 16강 동반진출-SK월드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과 21년 초대 챔피언 김세연이 나란히 2승을 작성, 16강에 동반 진출했다.김가영과 김세연은 5일 열린 '2023 SK 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C조 32강 예선리그 2차전(JTBC 스튜디오 일산)에서 최민영과 오지연을 꺾고 2연승,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16강행을 확정했다.김가영과 김세연은 7일 3차전에서 대결, 1, 2위 순위를 결정한다. 2 게임 성적에선 김가영이 세트 득실에서 앞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승자가 무조건 1위로 16강전에 오른다. 김가영은 1 세트서 고전했다. 이기긴 했지만 첫 3 이닝을 공타로 날려 최민영에게 0:3으로 밀리기도 했다. 5이닝 2 연타로 동점을 만든 뒤 12 이닝 3연타로 리드를 잡았으나 14이닝
일반
4901
4902
4903
4904
4905
4906
4907
4908
4909
491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