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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주는게 맞나', 아옳이의 마라맛 연애상담소
모델 겸 크리에이터 아옳이가 '마라맛 연애상담' 콘텐츠를 공개했다.지난 6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마라맛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자신의 친동생과 함께 팬들의 연애 상담을 들어줬다. 영상 초반, 아옳이는 "내 코가 석자인데 연애상담을 해주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지만 아옳이의 친동생이 "오히려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 해주는게 좋다"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했다. 최근 서주원과 합의이혼한 아옳이가 연애상담을 해주다보니 '웃픈' 상황이 종종 연출됐다. 한 팬은 아옳이에게 "결혼 1년차인데 성격 차이로 맨날 싸운다. 이혼이 답이냐"는 질문을 했다.아옳이는 "저는 연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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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3년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 실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5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약 2주간 민선 2기 지방체육회장 245명(17개 시도체육회장 및 228개 시군구체육회장)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실시한다.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순회간담회는 5월 8일(월) 광주광역시체육회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체육회를 순회하며 체육계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방체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대한체육회는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구성, 정부 스포츠혁신위 권고안 개선, 평창동계훈련·교육센터 준공 등의 ‘체육계 중점과제 및 대한체육회 주요 현안’과 지방체육회장 선거 후속조치, 시설 무상사용 법률 개정, 지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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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3년도 생활체육 진흥사업' 프로그램 운영 단체 공개 모집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국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산 및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생활체육 진흥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19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공모 대상 단체는 공익을 목적으로 생활체육진흥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대상별·수준별 종목 지도 강습회와 생활체육 대회 개최 등 생활체육 활성화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하다.시·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공공·지정스포츠클럽 및 대한체육회 또는 정부 등에서 보조금 부적정 집행으로 지적받은 단체는 이번 공모 대상에서 제외되며, 다른 단체를 통하여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는 사업도 신청이 제한된다.생활체육활성화 사
일반
LG트윈스, 9~11일 잠실 키움 3연전에 소방 안전 관련 인사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
LG트윈스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진행되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주중 홈 경기 3연전 동안 2023시즌 “시민 안전의식 향상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서울소방재난본부와의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관련 인사들을 초청해 시구, 시타 행사를 함께한다.9일(화)에는 강남소방서 김경완 소방경이 시구를, 남초롱 소방교가 시타를 한다. 김경완 소방경은 “부상없이 선수단이 하나가 되어 팬들이 오랫동안 바라온 목표를 꼭 이뤄내길 응원하겠다”고 했으며, 남초롱 소방교는 “LG트윈스의 멋진 동료가 되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0일(수)에는 송파소방서 이상윤, 정소리 소방교 부부가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이상윤, 정소리 소
국내야구
손흥민, 또 인종차별 당했다…토트넘 "가장 강력한 조치 취할 것"
손흥민(31·토트넘)이 또 인종차별을 당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전날 경기에서 일어난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2-2023 EPL 35라운드 홈 경기를 치러 1-0으로 이겼다. 7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 경기 후반 44분 아르나우트 단주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나는 손흥민에게 한 크리스털 팰리스 팬이 인종차별적 동작을 취했다. 이에 대해 토트넘 구단은 "시즌 초 손흥민에 인종차별을 한 첼시 팬의 사례처럼, 유죄가 인정될 경우 가장 강력한 조치를 받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외축구
남자골프 첫 우승 정찬민, 세계랭킹 464계단 '껑충'
한국프로골프 메이저급 대회GS 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장타자 정찬민의 세계랭킹이 464계단이나 뛰었다. 정찬민은 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48위에 올랐다. 지난주 1천12위에서 대폭 올랐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윈덤 클라크(미국)도 49계단 상승한 31위에 자리 잡았다. 임성재는 공동 8위에 오르고도 1계단 하락해 18위가 됐다. 김주형(19위), 김시우(42위), 이경훈(44위)은 변화가 거의 없었다. 욘 람(스페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3위를 지켰다.
골프
프로야구 KIA, 심재학 단장 선임…9일 선수단 상견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8일 심재학(51)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심 단장은 충암고-고려대를 졸업하고 LG 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현대 유니콘스, 두산 베어스를 거쳐 KIA에서 2008년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었다. 2009년 히어로즈에서 지도자로 첫발을 내디딘 뒤 줄곧 한 팀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다가 2019년부터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올해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대표팀 퀄리티 컨트롤 코치(데이터 분석) 및 타격 코치를 겸임하기도 했다. KIA 관계자는 "심 단장은 프로 시절 타자와 투수를 모두 경험했고, 다년간의 지도자 생활과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야구
국내야구
'우승 쐐기골' 오현규 "더 좋은 소식 들려드리도록 노력할게요"
셀틱의 우승을 이끈 오현규(22)가 팬들에게 "더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오현규는 시즌 4호 골(스코티시컵 1골 포함)을 폭발하며 소속팀 셀틱의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정규리그 조기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오현규는 7일(한국시간) 영국 에든버러의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과의 2022-2023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35분 득점포를 폭발하며 셀틱의 2-0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벤치에서 출발한 오현규는 후반 25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오현규는 투입 10분 만에 골 지역 왼쪽 구석 부근에서 에런 무이가 투입한 크로스를 골문
해외축구
21세에 사이영상·MVP 석권한 바이다 블루, 향년 73세로 별세
970년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특급 투수로 활약하며 레전드 반열에 오른 바이다 블루가 세상을 떠났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구단은 8일(이하 한국시간) 정확한 사인은 알리지 않았으나 블루가 향년 73세로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화염 방사기'라고 불렸던 좌완 강속구 투수 블루는 만 19세이던 1969년 오클랜드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했다. 1971년에는 24승 8패, 평균자책점 1.82를 기록, 사이영상은 물론 역대 최연소 최우수선수(MVP)로도 선정됐다. 그해 무려 312이닝을 던진 블루는 24차례 완투와 8차례 완봉승도 기록했다. 1972∼1974년에는 오클랜드가 월드시리즈 3연패를 달성하는 데 앞장
해외야구
역시 음바페..."메시 없어도 괜찮아"...PSG, 트루아 잡고 선두 질주
'황제' 메시는 없었지만 '차기 황제' 음바페가 있었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무단 해외 여행으로 징계를 받은 리오넬 메시 없이 치른 첫 경기에서 완승했다. PSG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 로브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랑스 리그1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트루아를 3-1로 물리쳤다. 직전 라운드에서 로리앙에 1-3으로 지고, 구단을 대표하는 슈퍼스타인 메시가 무단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여행을 떠나 뒤숭숭했던 PSG는 이날 승리로 분위기를 바꿨다. PSG는 승점 78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키며 2위 랑스와 격차를 승점 6으로 벌렸다. PSG는 승점 7만 더 따내면 자력으로 통산 11번째 우승을
해외축구
샌디에이고-다저스, 내년 3월 고척돔에서 MLB 개막전 연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내년 3월 한국에서 개막전을 펼친다. 샌디에이고 지역지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은 8일(한국시간) MLB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인 샌디에이고와 다저스가 내년에 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정규시즌 경기를 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3월 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연전을 치르고, 시리즈가 끝나면 두 팀은 미국으로 돌아와 휴식한 뒤 정규시즌 일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세부 일정까지 공개했다. 샌디에이고는 한국인 선수 김하성이 주전 내야수로 뛰는 팀으로 국내 야구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김하성 외에도 매니 마차도, 산더르 보하르
해외야구
여자골프 한국은 예선 탈락....태국은 우승...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제패
태국이 여자 골프 정상에 올랐다. 모리아와 에리아 쭈타누깐 자매와 아타야 티띠꾼, 패티 타와타나낏을 앞세운 태국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가대항전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컵을 안았다. 태국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와 하딩파크 TPC(파72)에서 열린 호주와 결승에서 싱글매치 2경기와 포섬 1경기 등 3경기를 모두 이겨 우승했다. 태국은 3경기 모두 4홀 차로 완승했다. 맨 먼저 싱글매치에 나선 티띠꾼은 스테파니 키리아쿠를 2홀 남기고 4홀 차로 이겼고, 두 번째 주자인 타와타나낏은 해나 그린을 3홀 남기고 4홀 차로 꺾었다. 마지막 포섬
골프
'대타 출전' 배지환 무안타…피츠버그는 7연패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는 배지환이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배지환은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에 대타로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6일 토론토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배지환은 7일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고, 이날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44에서 0.239(92타수 22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배지환은 팀이 0-5로 끌려가던 7회 1사 2루에서 대타로 등장했으나 초구를 때려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9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서 삼진 아웃을 당했다. 피츠버그는 1-10
해외야구
유도 이하림, 세계선수권 3위…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다카토 제압
한국 유도대표 경량급 간판 이하림(한국마사회)이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다카토 나오히사를 누르고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하림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ABHA 아레나에서 열린 2023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60㎏ 동메달 결정전에서 연장전(골든스코어) 접전 끝에 다카토를 반칙승으로 누르고 시상대에 올랐다. 이하림이 시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1천점의 올림픽 랭킹포인트도 획득했다. 이하림은 8강전에서 만난 벨기에 조르 페어스트라튼에게 패해 패자부활전으로 밀렸으나 포기하지 않았다. 아쉬움을 삼키고 출전한 패자부활전 1라운드에
일반
김민재, "킴, 킴, 킴...아시아 최고 수비수 납시었다"... 나폴리 홈 팬들 열광
"마라도나와 나폴리인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시아 최고의 수비수가 왔다!" 김민재가 등장하자 '우승 파티'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관중들은 "킴(Kim), 킴, 킴"을 연호하며 한국에서 온 '괴물 수비수"에게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는 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피오렌티나와 정규리그 홈 경기를 치렀다. 사흘 전 우디네세 원정에서 33년 만의 세리에A 우승을 확정하고서 처음 치른 홈 경기였다. 경기 뒤에는 성대한 우승 축하연이 펼쳐졌다. 주장인 조반니 디로렌초를 시작으로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우승의 주역들이 차례로 소개됐다.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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