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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든 박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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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8번홀에 모여든 수많은 갤러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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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컵 안은 정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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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 문동주-김서현 동시 출격 첫 승리 합작 한화, 시즌 첫 3연승으로 16일만에 탈꼴찌…kt, 1458일만에 꼴찌로 추락
'한화의 미래' 문동주와 김서현이 동시 출격해 첫 승리를 합작한 한화가 처음으로 승리를 합작하며 16일만에 꼴찌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7일 대전 홈경기에서 kt를 6-2로 누르고 6연패 뒤 처음으로 3연승을 하며 지난 4월 21일부터 이어오던 꼴찌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선발 문동주가 5이닝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2승째(2패)를 올렸고 이어 김서현이 6회에 등판해 1이닝을 1볼넷 2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문동주와 김서현은 똑같이 최고 구속 157㎞ 강속구를 던졌다.문동주가 나서면 침묵하던 타선도 이날은 제때에 터졌다. 문동주는 지난 6일 대구 삼성전 3회부터 지난 30일 NC전까지 3경기에서 20⅔이닝 동안 단 1점의 득점 지원도
국내야구
'켈리 QS+ 쾌투, 박동원·오스틴 홈런 3발 합작 8타점' LG, 두산에 올시즌 3승1패로 우세
야구는 가끔 기대치도 않았던 투타자들이 펄펄 나는가 하면 때로는 믿는 도끼에 발등도 찍힌다. '한지붕 두가족' 잠실 라이벌전이 바로 그랬다. 두산베어스가 믿은 1선발 곽빈이 최악투로 무너졌다. 설상가상으로 허리통증으로 2이닝도 채 던지지 못하고 자진해서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 격이다. 반대로 LG트윈스는 올시즌 제구 난조를 보이던 케이시 켈리가 모처럼 호투를 펼치고 박동원의 멀티포을 앞세워 대량득점을 이끌어 냈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켈리-박동원의 밧데리 콤비의 투타 활약에다 외인타자 오스틴까지 가세하며 11-1로 대승, 3연승했다. 4일 연속 우천으로 경기를 못한
국내야구
레이커스, 골든스테이트에 30점 차 대승…PO 2회전 2승 1패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안방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30점 차로 완파하고 플레이오프(PO) 2회전에서 다시 우위를 점했다.레이커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서부 콘퍼런스 PO 2라운드(7전 4승제) 3차전 홈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를 127-97로 꺾었다.이로써 원정 경기로 열린 1차전에서 승리 후 2차전을 내주고 홈으로 돌아온 레이커스는 3차전 승리로 시리즈 전적에서 2승 1패로 다시 앞서갔다.앤서니 데이비스가 25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경기 초반 부진했던 르브론 제임스는 결국 21점을 넣으며 '킹'의 면모를 보여줬다. 디앤젤로 러셀도
농구
'홀인원 행운' 박보겸, 교촌 레이디스 오픈서 KLPGA 투어 첫 우승
박보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원)에서 정규 투어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박보겸은 7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2·6천56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박보겸은 공동 2위(4언더파 140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2021년 정규 투어에 데뷔한 박보겸의 첫 우승이다. 상금은 1억4천400만원이다.이전까지 그는 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만 2020년 1승이 있었다.이번 대회는 5일부터 7일까지 54홀 대회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첫날부터 악천후로 대회 진행에 차질을 빚
골프
[마니아 노트] 한번에 우유 1리터를 먹고 자란 24세 장타왕 정찬민, 생애 첫 프로 챔피언에 서다
24세 정찬민은 압도적인 거구이다. 188㎝에 100㎏가 넘는 몸집에 수염을 길러 또래 나이보다 훨씬 더 들어보인다. 하지만 목소리와 말 하는 것을 들어보면 어김없이 또래의 젊은이임을 단번에 알아 차릴 수 있다. 그는 투어 데뷔 2년 만에 메이저급 대회인 아시안프로골프투어를 겸해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6일 내린 폭우 때문에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된 대회에서 3라운드 내내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 그것도 압도적인 경기력과 6타차이의 우승이었다. 정찬민은 스릭슨 투어 장타왕에 이어 지난해 입문한 KPGA 코리안투어에서도 장타 1위를 차지하
골프
한국 여자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 마지막 경기서 일본 완파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조별리그 4연패로 이미 탈락이 확정된 한국이 마지막 한일전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한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파72)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최종전 포볼(2인 1조의 한 팀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방식) 경기에서 일본에 2승을 거뒀다.고진영-김효주가 유카 사소-시부노 히나코에게 두 홀을 남기고 세 홀 차로 앞서며 승리했고, 전인지-최혜진은 하타오카 나사-후루에 아야카에게 17번 홀까지 세 홀 차로 리드하며 경기를 따냈다.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호주, 태국,
골프
'24세 장타왕' 정찬민, GS칼텍스 매경오픈서 생애 첫 정상
'장타왕' 정찬민(24)이 투어 데뷔 2년 만에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메이저급 대회에서 화려한 첫 우승을 차지했다.정찬민은 7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아시안프로골프투어를 겸해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친 끝에 최종 합계 16언더파 197타로 우승했다.이 대회는 6일 내린 폭우 때문에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됐다.1라운드부터 한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은 정찬민은 이정환과 송민혁 등 공동2위에 6타 앞선 완벽한 우승을 거뒀다.작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19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거둔 생애 첫 우승이다.우승 상금 3억원을 받은 정찬민은 단숨에 상금랭킹
골프
스털링, 밴텀급 첫 3방. 2체급 챔프 세후도에 2-1 판정승-UFC 288
알저메인 스털링이 전 플라이급, 배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를 물리치고 UFC 밴텀급 첫 3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스털링은 7일 열린 'UFC 288' 밴텀급 타이틀 3차 방어전에서 3년 만에 복귀한 세후도를 2-1 판정으로 물리쳤다. 부심 3명 중 2명은 스털링의 48-47 승리, 1명은 세후도의 48-47 승리를 채점했다. 스털링은 페트르 얀의 그라운드 니킥 반칙으로 챔피언이 되었지만 얀과 딜라 쇼에 이어 세후도까지 전 챔피언들을 차례로 물리치며 3차 방어 전 까지 성공, 밴텀급 타이틀전의 새 역사를 썼다. 지금까지 밴텀급은 2차 방어전이 최다였다. 1회 선공은 스털링이었다. 그는 주먹을 던지고 킥을 날리며 세후도를 몰고 가려고 했다. 그러나 1
일반
무하마드, 상승세 번즈 잡고 5연승, 10경기 무패 -UFC 288
벨랄 무하마드가 상승세의 길버트 번즈를 완파하며 5연승, 10경기 무패 행진을 했다. 무하마드는 7일 열린 'UFC 288' 웰터급 경기에서 1개월 만에 옥타곤에 오른 번즈를 여유있게 요리하며 심판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무하마드는 최근 10경기 무패로 4연승 후 현 챔피언 리온 에드워즈와 무효 경기를 했으나 이후 다시 5연승 행진을 했다. 올해 2승을 거두며 3번째 경기를 한 번즈는 너무 급하게 옥타곤에 오른 탓인지 마스비달 전에서 보인 열정적인 파이팅을 보여주지 못했다. 무하마드는 '조용한 대시'속에 차분하게 정타를 날려 차근차근 점수를 쌓았다. 번즈는 힘있는 주먹과 레그 킥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주긴 했으나 상대적으로 정
일반
김민재의 나폴리 '우승 잔디', 한 움큼에 100만원...이베이 경매로 나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나폴리의 잔디가 돈벌이 수단으로 경매에 나왔다. 7일(이하 한국시간) '풋볼 이탈리아' 보도에 따르면, 나폴리가 우승을 확정한 이탈리아 우디네의 프리울리 경기장 그라운드 잔디가 이베이 이탈리아 사이트에 매물로 올라왔다. 한 움큼 정도에 불과한 잔디가 경매로 팔리고 있다. 100유로(약 14만5천원)에서 시작한 호가는 700유로(약 102만원)까지 치솟았다. 나폴리는 지난 5일 우디네세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세리에A 우승을 차지했다.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가 활약하던 1989-1990시즌 이후 33년 만이자 통산 3번째로 거둔 감격의 우승이었다. 우승을 확정하자 나폴리
해외축구
4차례 기회 모두 날린 김하성...4타수 무안타, 3삼진, 4잔루
타율은 그리 좋지 않아도 기회 때 알토란 같은 타점을 올리는 선수가 사랑받는다.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7일(한국시간) LA 다저스전에서 4차례 기회가 주어졌으나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김하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전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삼진을 3개나 당했다. 시즌 타율은 0.227에서 0.218로 내려갔다.2회 말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삼진으로 물러난 데 이어 5회 말에는 무사 1루의 기회에서 외야 뜬공으로 돌아섰다.7회 말에도 1사 1루 기회에서 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9회 말에도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섰으나
해외야구
'맨유', 김민재 영입 위해 878억원 실탄 준비"...이탈리아 매체 보도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나폴리 철기둥' 김민재 영입에 6천만 유로(약 878억원)를 준비하고 있다는 이탈리아 언론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7일(한국시간) "나폴리에 '김민재 경고'가 울렸다. 맨유가 6천만 유로를 준비한다"라며 맨유가 김민재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해 7월 나폴리에 입성한 이후 팀의 '붙박이'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2022-2023시즌 세리에A에서 32경기(2골 2도움)를 뛰면서 팀이 최저실점(23골)으로 우승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나폴리는 33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 김민재는 정상급 수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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