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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프슨 3점 8방' 골든스테이트, NBA PO 2차전서 레이커스 완파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홀로 3점 8방을 터뜨린 슈터 클레이 톰프슨을 앞세워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에 반격했다.골든스테이트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레이커스를 127-100으로 완파했다.1차전 112-117로 진 골든스테이트는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다.정규리그 6위로 PO에 나선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는 PO 1라운드에서 7차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3위 새크라멘토 킹스를 제압하고 2위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물리친 7위 레이커스와 만났다.이번 시리즈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연속
농구
한국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호주에 2패
한국이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호주에 두 경기 모두 완패했다.한국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포볼 경기에 고진영-김효주, 전인지-최혜진이 짝을 이뤄 출전, 각각 해나 그린-세라 캠프, 이민지-스테파니 키리아쿠에게 져 2패를 기록했다.2014년 창설된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3회 대회 이후 5년 만에 재개했다.2014년과 2016년 미국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각각 스페인과 미국이 우승했고, 2018년엔 개최국인 한국이 정상에 오른 바 있다.올해 대회엔 한국과 미국, 일본, 스
골프
김우정, KLPGA 투어 교촌 레이디스오픈 첫날 1타 차 선두
김우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오픈(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김우정은 5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2·6천5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뽑아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공동 2위 선수들을 1타 차로 앞선 김우정은 KLPGA 투어 첫 승의 발판을 마련했다.2019년 KLPGA 정규 투어에 입문한 김우정은 이 대회 전까지 106차례 정규 대회에 출전했으나 우승이 한 번도 없다.개인 최고 성적은 2020년 팬텀 클래식과 2021년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 준우승이다.김우정은 " 생애 첫 우승을 하고 싶다"며 "하지만 성적을 의식하지는 않고 내 실력을 최대한
골프
'괴물' 정찬민,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 2타차 선두 지켜
'괴물 장타자' 정찬민(24)이 2라운드에서도 단독선두를 질주하며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정찬민은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 합계 11언더파 131타의 정찬민은 이정환(9언더파 133타)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를 지켰다.스릭슨 투어를 거쳐 작년에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정찬민은 스릭슨 투어 장타왕에 이어 KPGA 코리안투어 장타왕에 오르는 등 남다른 장타력을 과시했다. 올해 이 대회에 앞서 치른 2차례 대회에서 50위 밖으로 부진했던 정찬민은 이번 대회에서는 압도적 장타와 함께 정확한 샷과 퍼트를 뽐냈다.전날 버디 9개를 쓸어 담았던 정찬
골프
[마니아 노트] 더블보기로 시작, 3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친 ‘괴물’ 정찬민
키 188㎝에 몸무게 115㎏의 거구 정찬민(24)은 추적추적 비가 오는 가운데 한 샷 한 샷 조심스럽게 날렸다.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2라운드. 전날 1라운드서 8언더파의 좋은 스코어로 2타차 단독선두에 나섰던 정찬민은 첫홀인 1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어이없이 왼쪽 숲으로 보내는 큰 실수를 범했다. OB였다. 용모나 장타도 세계랭킹 1위 욘 람을 닮았다고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바람에 많은 갤러리들이 지켜보는 것이 큰 부담으로 작용한 듯했다. 자신도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 씩 웃으며 다시 티그라운드에 섰다. 3타째 드라이버샷은 엄청난 회전이 걸
골프
[5일 팀 순위표]SSG 3연승으로 1게임차 앞서 1위 자리 지켜…키움은 8위로 밀려나
국내야구
'오원석-정찬헌, 명품 투수전 돋보여' SSG, 오원석 7이닝 1실점+최정 2안타 3득점으로 3연승…225일만에 마운드 선 정찬헌 6이닝 1실점 쾌투, 이정후 최소경기 1100안타
SSG랜더스가 어린이날에 유일하게 열린 경기에서 오원석의 최고 피칭을 앞세워 3연승,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 SSG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전에서 3-1로 승리, 올시즌 키움전 4연승을 내달렸다. 지난해 9월 30일 문학경기까지 포함하면 키움전 5연승이다. 지난 29일 두산전에서 선발로 나서 5이닝 1실점으로 2승째를 따내고도 김원형 감독으로부터 '좀 더 공격적인 피칭을 하라'는 꾸중(?)을 들었던 오원석은 이날 감독의 말을 되새기듯 공격적인 피칭이 돋보였다.1회 2사 뒤 김혜성, 3회 1사 뒤 이지영, 4회 1사 뒤 에디슨 러셀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후속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우며 6회까지는 키움의 어떤 타자에게도
국내야구
'비가 와도 축구장은 간다' FC서울, 3경기 연속 3만 관중...임영웅 효과도 한몫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흥행에서도 신바람을 내고 있다.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전북 현대의 K리그1 11라운드에 공식 집계 기준 3만7천8명의 관중이 찾았다. 서울은 인기 구단이지만 지난 시즌 9위로 부진했다. 그러나 서울은 이번 시즌 달라진 모습이다. 11라운드까지 6승 2무 3패(승점 20)를 기록,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승점 28)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성적 상승은 흥행 호조로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이날 전북전 관중을 포함해 이번 시즌 5차례 홈 경기에서 평균 관중 3만명을 넘어섰다. 2월 25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2만2천204명, 3월 12일 울산전 때는 2만549명이 들었다.
국내축구
프로축구 울산, 선두 신바람…대구에 3-0 대승 ...황재환, 22세 이하 첫 멀티 골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가 대구FC에 대승을 거두고 선두를 질주했다. 울산은 5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구를 3-0으로 물리쳤다. 시즌 개막 후 11경기에서 9승을 쌓은 울산은 승점을 28로 올리며 초반 선두를 달렸다. 개막 6연승을 달리다 7, 8라운드에 1무 1패로 주춤했지만, 다시 3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우승을 차지한 지난 시즌에도 울산은 첫 11경기에서 8승 2무 1패를 거둬 초반부터 독주 체제를 굳혔다. 2위 FC서울(6승 2무 3패·승점 20)과 승점 차는 8로 벌렸다. 반면 시즌 4패째를 당한 대구(3승 4무·승점 13)는 중·상위권으로 올라설 기회를 놓쳤
국내축구
NC다이노스, 선수단 육성 시스템 강화 위해 SSTC와 업무협약 체결
NC다이노스가 선수단 육성 시스템 강화를 위해 SSTC(Sports Science Technology Company)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SSTC는 3D 모션 캡처 및 지면 반발력 분석 시스템 등을 갖춰 3차원 동작 분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 제공하는 스포츠과학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이번 협약으로 NC는 SSTC를 바이오메카닉스 트레이닝 협력 파트너로 지정하고 SSTC로부터 소속 선수들의 바이오메카닉스 측정 리포트를 제공받는다. NC는 제공받은 자료를 선수별 맞춤형 관리, 훈련 효율성 제고에 활용하는 한편 선수 특징별 데이터를 축척해 부상 방지, 슬럼프 극복 등에도 활용해 선수들의 장기 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4일 부산 SSTC센터에서 진행
국내야구
[경륜경정]'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25대 선물, 광명스피돔과 미사경정공원에서 어린이 위한 다양한 행사 펼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희망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광명시 주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에게 건강과 즐거움 그리고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자전거 25대(온누리상품권 500만원)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광명시의회의장, 양기대 국회의원(광명 을)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이홍복 총괄본부장은 “복지 사각지역에 놓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전거를 전달한
일반
한국체육대학교, 협회장기전국남녀하키대회 여자대학부 3연패 달성
한국체육대학교가 제42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여자대학부 3연패를 달성했다.한국체육대학교는 4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여자대학부 결승전에서 인제대학교를 2-1, 1점차로 누르고 3연패를 했다. 한국체육대학교는 1쿼터에 3번 오유민의 선제골과 4쿼터에 14번 박서연의 골로 여유있는 앞섰다. 그러나 인제대학교도 4쿼터들어 막판 총공세를 펼치며 11번 최신혜의 추격골에 이어 동점골까지 노렸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다.최우수선수상은 한국체육대학교의 장정원이, 우수선수상은 인제대학교 강태현이 각각 수상했다.
일반
어린이날인 5일 프로야구 고척(SSG-키움) 경기 제외 4경기 모두 우천으로 취소…잠실·창원·대전 경기 선발 교체
기상청의 예보대로 5월 폭우로 어린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가 무더기로 취소됐다. 5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라이온즈와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4차전을 비롯해 LG트윈스-두산베어스의 잠실경기, KIA타이거즈-NC다이노스의 창원경기, kt위즈-한화이글스의 대전경기는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이에따라 어린이날인 5일 프로야구는 고척 스카이돔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만 열리게 됐다. 경기가 하루 취소됨에 따라 선발 투수도 바뀌었다. 잠실 라이벌 대전에서는 당초 김윤식(LG)-최원준(두산)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케이시 켈리(LG)와 곽빈(두산)으로 선발 투수가 바뀌었고 창원경기도 양현종(KIA)-신민혁(NC)에서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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