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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 어빙, 그린 다 떠난다" 블리처리포트, 하든은 휴스턴 복귀 예상
2022~2023시즌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블리처리포트가 10일(한국시간) 시즌 후 현 소속팀을 떠날 선수들을 소개했다. 블리처리포트는 우선, 카이리 어빙의 거취에 주목했다.이번 시즌 중 브루클린 네츠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로 트레이드된 어빙에 대해 블리처리포트는 어빙이 댈러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자유 계약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했다.어빙은 이번 시즌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LA 레이커스행 소문이 자자했다. 레이커스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르브론 제임스가 있기 때문이었다. 제임스도 그의 합류를 기대했다.하지만 브루클린은 레이커스 대신 댈러스를 택했다.블리처리포트는 또 제임스 하든(필라델
농구
전 삼성 투수 벤 라이블리, 신시내티 빅리그 콜업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벤 라이블가 빅리그에 콜업됐다.신시내티 레즈는 10일(한국시간) 우완 투수 라이블리와 케빈 허젯을 마이너리그서 메이저리그로 승격했다고 발표했다. 대신, 우완 루이스 세사를 양도지명했고 좌완 리버 산마틴을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라이블리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빅리그에 등판해 120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다. 2019년 8월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한 그는 2021년까지 평균자책점 4.14의 성적을 남겼다. 그 후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지난해 트리플A에서 18번 선발 등판해 77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지만 메이저리그 복귀는 하지 못했다. 올해 그는 27이닝 동
해외야구
'이런 망신이 있나' 양키스, 지구 꼴찌, 메츠는 승률 5할 밑돌아...양키스보다 2600억원 덜 쓰는 탬파베이가 1위
뉴욕 양키스는 '부자구단'이다. 올 시즌 페이롤이 2억7천만 달러가 넘는다. MLB 30개 팀 중 뉴욕 메츠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하지만, 양키스는 9일(한국시간) 현재 19승 17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5개 팀 중 최하위다. 1위 탬파베이 레이스에 무려 10경기 차다.탬파베이는 올 페이롤이 7천만 달러가 좀 넘는다. 30개 팀 중 끝에서 두 번째다. 29승 7패로 2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6.5경기 차 앞서 있다.한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팀들의 성적은 타 지구 팀들보다 좋다. 4위 보스턴 레드삭스의21승 15패는 타 지구에서는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지금 당장 포스트시즌이 열린다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팀 모두 동부지구에서 나올 정
해외야구
'샌프랜시스코도 포기'?...러프, SF에서도 양도지명(DFA)...어디로 가나?
다린 러프가 양도지명(DFA)됐다.샌프랜시스코는 10일(한국시간) 러프를 DFA 조치하고 케이시 슈미트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샌프랜시스코는 앞으로 일주일 동안 러프를 트레이드할 수 있다. 러프를 원하는 팀이 없으면 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거나 방출할 것으로 보인다.샌프랜시스코는 이날 슈미트의 계약을 선택하면서 러프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킨 다음 DFA 조처했다.러프는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후 샌프랜시스코와 계약했다.손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기 전까지 9경기에 출전해 27타석에서 .261/.370/.348의 슬래시를 기록했습니다. 러프는 2020년부터 2022년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726타석
해외야구
'김민재 이적료 얼마 줄 건데?' 90미니트 "나폴리, 맨유의 6천만 유로 거절하기 힘들 것"
김민재(나폴린)의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33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나폴리는 김민재 이적설이 나올 때마다 김민재의 장기 잔류를 주장해 왔다. 이적료 올리기 수단이었다.현재 김민재의 이적료는 4500만 유로에 책정돼 있다. 김민재를 원하는 클럽은 올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린 후 2주 안에 나폴리에 제안해야 한다.여러 클럽이 김민재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90미니트는 10일(한국시간) 나폴리가 김민재 판매를 꺼리고 있지만 맨유의 이적 베팅 금액을 경청할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나폴리는 맨유의 6천만 유로 제의를 거절하기 힘들 것"이라고 주장했다.맨
해외축구
"외계인을 기다리나?" 아그본라허, 토트넘 차기 감독 선임 미적대는 레비 '질타'
개비 아그본라허가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을 질타했다.아그본라허는 9일(이하 한국시간) 풋볼 인사어더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토트넘의 새 감독 물색 과정에 대해 "팬들은 이런 식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그본라허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토트넘이 2023~24 캠페인을 위한 감독을 임명하지 않으면 팬들의 분노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 애스턴 빌라 공격수인 아그본라허는 레비 회장이 신속하게 새 감독을 임명하지 못할 경우 역풍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다.토트넘이 관심을 보였던 빈센트 콤파니는 8일 번리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현재 리그 6위인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잔류에 사실상 실패했다. 대신 유로파리그 진출권
해외축구
타율 0.414...아라에즈, MLB 양대 리그 최초 '백투백' 타격왕 도전
미네소타 트윈스의 간이 정말 배 밖으로 나온 것임이 드러났다.아메리칸리그 미네소타는 지난 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2022시즌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즈를 내셔널리그 마이애미 말린스로 보내고 대신 투수 파블로 로페즈와 유망주 호세 살라스, 바이런 초리오를 데려갔다.아라에즈는 지난해 홈런왕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의 트리플 크라운을 저지하고 아메리칸리그 타격왕에 등극했다. 144경기에서 타율 0.316에 OPS 0.795를 기록했다. 올스타에도 선정됐으며, 실버슬러거상까지 받았다.2019년 빅리그에 데뷔한 아라에즈는 그해 92경기에서 타율 0.334를 기록, 강한 인상을 남겼다.이후 2년 동안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 2022시즌
해외야구
[9일 팀 순위표]LG, 4연승으로 2위 되찾고 선두 SSG에 반게임차로 다가서…두산 3연패, NC 연패 벗어났지만 키움은 5연패, kt는 4연패 늪에 빠져
국내야구
[9일 경기종합]'박동원 동점 2점포+신민재의 끝내기' LG, 4연승으로 20승 문턱에…NC, 팀 창단 첫 전원안타, 전원타점으로 kt 4연패 늪으로 몰아넣어…양현종, 2782만의 맞대결서 김광현에 완승
LG트윈스가 박동원의 3경기 연속 홈런에 신민재의 끝내기 내야안타로 4연승을 내달리며 2위 자리를 되찾았고 NC다이노스는 팀 창단 이후 첫 전원안타 전원타점을 기록하는 폭발적인 타격을 앞세워 연패를 벗었다. 또 KIA 타이거즈는 양현종이 2782일만에 맞대결을 벌인 김광현에 완승을 거두며 연승을 했고 두산베어스는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를 앞세워 강민호가 개인통산 14번째 그랜드슬램을 터뜨린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승률 5할에 복귀했다. 그러나 선두 SSG랜더스는 6연승이 마감됐고 키움히어로즈는 5연패, kt위즈는 4연패 늪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LG는 9일 잠실 홈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신민재의 끝내기 내야안타로 키움히어로즈에
국내야구
'6일만의 경기탓인가? 롯데 천적 알칸타라에 5연패 당해' 두산, 3연패 사슬 끊어
두산베어스가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를 앞세워 6일만에 경기를 가진 롯데자이언츠를 누르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9일 사직구장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5-2로 이기고 3연패 사슬을 끊고 14승14패(1무)로 5할 승률에 복귀했다. 5월 3일 이후 계속된 비로 4경기를 건너 뛰고 6일만에 경기에 나선 롯데는 9연승 뒤 2연패. 두산 선발 알칸타라는 7이닝 3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4승째(2패)를 올리며 에이스로서 제몫을 해냈다. kt위즈 시절이던 2019년부터 롯데전 5연승에다 지난 2020년 10월 24일 이후 927일만의 롯데전 승리다. 4월 한 달 동안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82에다 2패로 부진했던 롯데의 댄 스트레일리는 6이닝 6피안타(1피홈
국내야구
8이닝 10K 무실점 최고 피칭 양현종-동갑내기 김광현과 2782일만의 맞대결 완승으로 KBO 통산 다승 공동 2위(161승) 등극
양현종(KIA타이거즈)이 8년만의 맞대결에서 김광현(SSG랜더스)에 완승했다. KBO 리그를 대표하는 동갑내기 좌완 에이스 양현종과 김광현이 9일 광주경기에서 맞붙었다. 2015년 9월 26일 이후 2782일만이다. 8이닝 6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의 양현종이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3실점의 김광현에 확실한 우위를 보였다. 입단 첫해인 2007년 첫 맞대결을 벌인 양현종과 김광현은 이번이 통산 7차례 맞대결. 이전까지 선발 맞대결을 벌인 6경기에서는 3승 3패로 맞섰지만 두 선수끼의 대결에서는 양현종이 2승 2패, 김광현은 2승 3패였다, 2014년까지는 김광현이 2승 1패로 우세했지만, 2015년엔 9월 21일에 이어 닷새만인 9월
국내야구
두산,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8시즌 연속 우승…MVP 이한솔
두산이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8시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9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남자부 3차전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26으로 이겼다.1차전 승부던지기에서 패한 두산은 7일 2차전에서 27-22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날 3차전까지 따내며 정규리그에 이어 챔피언결정전까지 휩쓸었다.두산은 2015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8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우승 상금은 1천만원이고,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는 세 경기 21골을 넣은 두산 이한솔이 선정됐다.2011년 출범한 코리아리그에서 2014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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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송파구내 7개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ESG 경영 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9일 ‘지역사회 ESG 경영 협의체’ 운영을 위해 소속 관내 7개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각 기관들은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ESG 경영 협의체’ 운영에 관한 사항 ▲기관별 ESG 경영 추진 사항 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추진에 관한 사항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 등을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시너지 높은 ESG경영 활동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뜻을 모았다 체육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ESG경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강화함으로써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한 협업을
일반
'대형 포수 유망주에서 투수로 변신하고 개명까지 한 인고의 3년' 롯데자이언츠 나균안, 생애 첫 월간 MVP 수상으로 감동 안겨
롯데자이언츠 나균안이 4월 한달 간 리그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선보이며 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나균안은 월간 MVP 수상은 여러 역경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흘린 땀이 이룬 성과로 큰 감동을 안겨준다. 나균안은 대형 포수 유망주로 기대를 받으며 2017년 KBO 리그에 데뷔했으나 타자로 빛을 발하지 못했고, 2020년 퓨처스리그에서 투수로 변신을 시작했다. 그 무렵, 나종덕에서 나균안으로 이름까지 바꾸며 선수 인생을 건 도전을 계속했다. 나균안은 2021년 5월 5일 사직 KIA 경기, 익숙했던 포수 포지션을 떠나 KBO 리그에서 투수로 처음 마운드에 올랐다. 2021시즌 총 23경기(선발 7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평
국내야구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4월 MVP' 투수 안우진-타자 김혜성-수훈 에디슨 러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2일(금)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4월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4월 MVP’의 1군 투수 MVP에 안우진, 타자 MVP에 김혜성, 수훈선수에 러셀이 선정됐다.투수 MVP에 선정된 안우진은 4월 6경기에 선발 등판해 37이닝 동안 2승 1패 평균자책점 0.97을 올렸다. 타자 MVP에 선정된 김혜성은 23경기에서 96타수 31안타 6타점 8도루 19득점 타율 0.323을 기록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러셀은 21경기에 나와 79타수 27안타 2홈런 24타점 1도루 10득점 타율 0.342로 활약했다.투수 MVP와 타자 MVP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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