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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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프로야구 육성 선수의 정식 선수 등록이 가능해진 1일 총 13명의 '소속 선수 추가 등록'을 공시했다.등록된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 김태근(외야수), 두산 베어스 고효준(투수), SSG 랜더스 김규민(포수), 박정빈(외야수), 최윤석(내야수), 홍대인(내야수),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외야수), 이태경(내야수), NC 다이노스 김녹원(투수), 이준혁(투수), 키움 히어로즈 손힘찬(투수), 송지후(내야수), 윤석원(투수)이다.이들은 이날부터 KBO리그 1군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이 중 김태근, 고효준, 김녹원, 이준혁, 손힘찬, 송지후, 윤석원은 정식 선수로 등록되자마자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2024시즌이 끝나고 두산에서 방출된 김태근은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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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종목 용어는 모두 영문으로 돼 일반인이 이해하기가 어렵다. 우선 세부 경기 종목부터 영어를 사용한다. 싱글스컬, 무타페어, 유타페어, 더블스컬, 무타포어, 쿼드러플스컬, 유타포어, 에이트 등이다. 영어로 복잡하지만 조금 이해하면 의외로 간단하다. 노를 양손에 2개를 잡으면 스컬이고, 1개만 잡으면 스위프다. 콕스가 있고 없고에 따라 유타와 무타로 나뉜다. 스컬에는 콕스가 없고 싱글(1인승)과 더블(2인승), 쿼드러플(4인승)이 있다. 스위프는 무타페어(2인승), 유타페어(2인+콕스), 무타포어(4인승), 유타포어(4인+콕스), 에이트(8인+콕스)로 구분된다. 그동안 이 코너에서 세부 경기 종목 어원 유래와 뜻을 살펴보았다. 세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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