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최정, 시즌 두 번째 홈런 작렬... KBO 첫 500홈런까지 '3개 남았다'
최정(38·SSG 랜더스)이 이틀 만에 다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KBO리그 최초 500홈런에 3개 차로 다가섰다.최정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시원한 아치를 그렸다.0-0이던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최정은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코엔 윈의 시속 127㎞ 커브를 받아쳐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타구는 시속 174.4㎞로 129.4m를 날아갔다.최정은 3월 17일 광주에서 벌인 KIA 타이거즈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 중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불편함을 느꼈고 부분 손상(그레이드 1) 진단을 받았다.결국 3월 22일 시즌 개막을 1
국내야구
'쫓기는 기분' 복귀 최정, 첫 타석 홈런 이후 정체...몸 상태 80% 수준
최정(38·SSG 랜더스)은 심각한 표정으로 타격 훈련을 하고, 다이아몬드를 도는 주루 훈련도 했다. 하지만 아직 수비 훈련은 하지 않았다.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만난 최정은 "현재 몸 상태는 80%고, 타격감은 시범경기 때 수준"이라며 "빨리 타격감을 되찾고, 수비 훈련도 하고 싶다. 팀이 31경기를 치른 상황에서 복귀해 마음이 급하다. 쫓기는 기분"이라고 말했다.최정은 3월 17일 광주에서 벌인 KIA 타이거즈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 중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불편함을 느꼈고 부분 손상(그레이드 1) 진단을 받았다.결국 3월 22일 시즌 개막을 1군에서 맞이하지 못한 최
국내야구
'28년 묵은 기록 깰까' 송성문, 연속 27도루 성공...이종범 전설적 기록 눈앞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타자 송성문이 28년 전 레전드 이종범이 세운 KBO리그 최다 연속 도루 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이제 3개만 더 성공하면 KBO 새 역사가 쓰인다. 송성문은 5월 3일 수원에서 열린 kt wiz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 도루를 성공시켰다. 이로써 2023년 8월 13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지금까지 무려 27경기 연속 도루 성공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KBO리그 역대 연속 도루 성공 3위 기록으로, 1997년 이종범(당시 해태 타이거즈)이 세운 29도루와 2006년 이종욱(당시 두산 베어스)의 28도루에 이은 수치다. 송성문은 2020년 김하성(당시 넥센)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특히 놀라운 점은
국내야구
'클러치 이정후' 만루 적시타로 역전승 불씨...지난해 안타 수 이미 넘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중요한 순간 침착한 타격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불리한 카운트 상황에서도 특유의 집중력을 발휘해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5월 4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이정후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1-3으로 뒤지던 6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피치 클록 위반으로 불리한 카운트(노볼-1스트라이크)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제이크 버드의 153km 싱커를 정확히 공략해 중전 적시타를 뽑아냈다.이정후의 적시타는 159km의 강한 타구로 중견수 앞까지 날아갔으며, 이어진 맷 채프먼의 만루 홈런과 함께 팀의 6-3 역
해외야구
'원샷원킬' 김현오, 데뷔전서 팀 최연소 골 신기록...차세대 유럽파 예약?
'슈팅 1개,유효슈팅 1개, 1골'5월 3일 대전하나시티즌과 FC 안양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현오의 기록이다.대전 김현오는 이 날 프로 데뷔전에서 선발 출장해 후반 36분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데뷔골을 기록했다.특히 이 날 득점은 2023년 윤도영이 세웠던 팀 역사상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더욱이 전반 45분 뛰면서 슈팅 한 개만 기록했음에도 그것이 유효슈팅과 득점이 되었기에 원샷원킬로 킬러 본능을 과시했다.김현오는 21년 대전 15세 이하 팀에 입단했고 현재는 18세 이하 팀에서 성장하고 있다.2020년에는 차범근 축구상(공격수 부문)을 수상했고 지난해 17세 이하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크로아티
국내축구
신유빈 3개 종목 강행군, 도하 세계선수권서 '새 역사' 도전...中 톱랭커 벽 넘을까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중국 강호들을 상대로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세 종목 출전이라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한국 탁구사에 또 한번 새기겠다는 의지다.5월 17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신유빈은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까지 3개 종목에 모두 출전한다. 한국 대표팀에서 세 종목 모두 나서는 선수는 신유빈과 임종훈, 김나영 등 단 3명뿐이어서 체력 안배가 특히 중요하다.신유빈은 지난 대회들에서 남긴 발자취가 화려하다. 2023년 더반 세계선수권에서는 전지희와 함께 여자복식 은메달을 획득했는데, 이는 양영자-현정화 콤
일반
'단추 하나의 실수'...라일리, 거리 측정기 보정 기능 켜져 2벌타 받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시험적으로 도입한 거리 측정기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골퍼의 발목을 잡았다. 경기 속도 향상을 위해 도입된 장비가 오히려 규칙 위반으로 이어진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다.데이비스 라일리(미국)는 5월 4일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더CJ컵 바이런 넬슨 2라운드 잔여 경기 도중 뜻밖의 벌타를 받았다. 전날 일몰로 경기를 마치지 못해 이날 잔여 홀을 플레이하던 라일리는 17번 홀(파3)에서 티샷을 그린에 올리고 2퍼트로 파 세이브를 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기쁨도 잠시, 라일리는 경기위원회에 자신이 규정을 위반했을 수 있다고 자진 신고했다. 거리 측정기의 높낮이 보정 기능이 켜져 있
골프
21개 슈팅에도 무득점...김기동 감독, 3연패 수렁서 방향성 고심
프로축구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우승 후보로 꼽혔던 FC서울이 3연패에 빠지며 시즌 초반 위기를 맞았다.서울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 현대에 0-1로 패했다.서울은 지난달 19일 광주FC와의 경기(1-2), 27일 포항 스틸러스전(0-1)에 이어 3연패에 빠졌고, 이를 포함해 최근 5경기 무승에 허덕이고 있다.연패 기간 3경기에서 단 한 골에 그치고 있는 점이 서울로선 특히 뼈아프다.광주전 때 유효 슈팅 10개 등 무려 24개의 슈팅을 날렸으나 1골을 만들어내는 데 그쳤고, 포항전에선 13개(유효 슈팅 7개)의 슈팅이 무위에 그쳤다.시즌 최다 관중인 4만8천8명이 몰린 이날은 유효 슈팅 9개를 포함해 21개의
국내축구
NC, 19안타 대폭발로 롯데 5연승 저지...김형준 '맹활약'
NC 다이노스가 폭발적인 타격 쇼를 펼치며 롯데 자이언츠의 5연승에 제동을 걸었다. 5월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NC는, 선발 전원 안타 행진과 함께 무려 19안타를 몰아치며 롯데를 13-4로 대파했다. 특히 김형준이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 신민혁은 초반 어려움을 겪으며 1.2이닝 3실점으로 일찍 마운드를 내려갔지만, 불펜의 손주환이 2.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롯데의 선발 박진은 3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고, 불펜 김강현이 패전투수가 됐다. 경기 초반부터 NC는 득점 행진을 시작했다. 1회 김주원과 박민우의 연속 안타에 이어 데이
국내야구
김민재·케인 없는 뮌헨, 라이프치히와 3-3 드라마...우승 파티 무산
붙박이 공격수 해리 케인과 센터백 김민재가 결장한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을 다음으로 미뤘다.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라이프치히와 3-3으로 비겼다.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뮌헨(승점 76)이 이날 승리했다면 잔여 2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분데스리가 33번째 우승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었으나 다음으로 미뤘다.2위 레버쿠젠(승점 67)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5위 라이프치히(승점 50)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뮌헨의 출전 선수 명단에서는 김민재와
해외축구
'간발의 차' 김주형, 1타 부족해 더CJ컵 탈락...악천후가 가른 운명의 경계선
김주형이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단 1타 차이로 아쉽게 컷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라운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2라운드에서 분전했지만, 기상 악화로 인한 경기 지연 속에 간발의 차이로 주말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5월 4일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잔여 경기 결과, 컷 기준선이 5언더파 137타로 확정되면서 4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1타 차이로 3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1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로 부진했던 김주형은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의 강한 반격을 시도했지만, 전날 경기 중단으로 인해 오늘 잔여 경기를 치른 선수들이 대부분 타수를 줄이면서 컷 기준선이 상승한 것
골프
안세영 '완벽 복귀전'...한국 배드민턴, 인니 3-2 꺾고 수디르만컵 결승행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접전 끝에 제압하고 수디르만컵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 최강 안세영의 완벽한 복귀 경기가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5월 3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2025 수디르만컵 준결승에서 한국은 인도네시아를 3-2로 물리쳤다. 체코, 캐나다, 대만을 상대로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거둔 한국은 토너먼트에서도 덴마크와 인도네시아를 연달아 격파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4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결승전 상대는 일본을 3-0으로 완파한 디펜딩 챔피언 중국으로, 대표팀으로서는 2년 만에 설욕 기회를 잡았다.우리나라는 2023년에 열린 직전 대회에서 중국에 밀려 준우승을 거뒀다.한국이 마지막으로
일반
'드디어 MLB 무대로' 김혜성, 에드먼 부상으로 다저스 콜업...28번째 코리안 빅리거 예약
김혜성(26)의 메이저리그(MLB) 데뷔가 임박했다.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혜성이 빅리그를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시즌 개막을 맞은 김혜성이 MLB 현역 로스터(26명)에 등록된다는 의미다.디애슬레틱, 다저스 데일리 등 현지 매체가 "김혜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방문 경기를 치르는 다저스에 합류한다"고 보도했고, 다저스 구단도 "김혜성을 콜업했다"고 발표했다.다저스는 이날 2루수와 중견수를 오가던 토미 에드먼을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발목 부상을 당한 에드먼의 공백을 김혜성이 메울 전망이다.김혜성이 그라운드에 서는 순간,
해외야구
'오원석 4승+황재균 3안타' KT, 키움에 9점 폭격...완봉승 '쾌감'
KT 위즈가 선발 오원석의 호투와 황재균의 타격 폭발에 힘입어 키움 히어로즈를 완벽하게 제압했다.5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KT는 키움을 9-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KT는 17승 2무 15패로 5위 자리를 지켰고, 키움은 12승 24패로 최하위 10위에 머물렀다.KT의 선발 오원석은 이날 6이닝 동안 4개의 안타와 3개의 사사구만 허용하며 5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이로써 오원석은 시즌 4승(2패)째를 수확했다.타선에서는 황재균이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고, 안현민도 1회 결승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반면 키움의 선발 하영민은 4
국내야구
'이런 게 대투수지!' 임찬규, LG 5연패 탈출 '1등공신'...SSG 김광현과 '명승부', 6이닝 1실점, 시즌 5승
'대투수'라는 호칭은 팀이 어려울 때 등판해 역투하는 투수에게 붙여주는 것이다. 단순히 오랫동안 투수 생활을 했다고 붙여주는 게 아니다.묵묵히 자기 역할을 해내고 있는 임찬규(LG 트윈스)는 올 시즌 '대투수'급 활약을 하고 있다. 임찬규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5승 및 시즌 5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특히 5연패에 빠져있던 팀을 구했다.이날 임찬규는 88개의 공을 뿌렸다. 직구 최고구속은 143km/h였다. 몸살기가 있는 상황에서도 그는 6이닝을 책임졌다.이난 임찬규는 SSG의 에
국내야구
2971
2972
2973
2974
2975
2976
2977
2978
2979
298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