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허벅지 부상' LG 에르난데스, 45일 만에 복귀...6이닝 1실점 호투
45일간의 부상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LG 트윈스의 외국인 선발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완전 회복된 모습으로 마운드에 섰다.에르난데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마운드를 맡아 6이닝 동안 4삼진을 잡아내며 6피안타 1실점(비자책점)의 호투를 펼쳤다.87개의 공을 던진 에르난데스는 최고구속 151km를 찍으며 예전 위력을 그대로 보여줬다. 또한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적절히 배합하며 삼성 타선을 효과적으로 억눌렀다.에르난데스는 지난 4월 15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6이닝 무안타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지만, 경기 후 허벅지 부위에 이상
국내야구
'7번째 한국 신기록' 조하림, 여자 장애물 3,000m 9분53초09...38일 만에 또 작성
조하림(문경시청)이 38일 만에 육상 여자 3,000m 장애물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조하림은 30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3,000m 장애물 결선에서 9분53초09로 7위에 올랐다.지난 달 22일 대표 선발전에서 9분59초05에 달려 한국 최초로 10분 벽을 돌파한 조하림은 아시아선수권에서 기록을 6초 가까이 당겼다.개인 통산 7번째 한국 신기록을 세운 조하림은 경기 뒤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9분 40초대가 목표였다.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한국 신기록을 작성한 것에는 만족한다"고 말했다.이직 아시아 정상권과의 격차는 크다.케냐에서 귀화해 2022년 유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계적인 강호 노
일반
"완벽한 버디쇼"...정윤지·최가빈, KLPGA 수협·MBN 오픈 8언더파로 공동 선두
정윤지와 최가빈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환상적인 버디쇼를 펼치며 공동 1위로 나섰다.정윤지는 30일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 골프 & 리조트(파72·6천78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낚으며 8언더파 64타를 쳤고, 최가빈 역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기록했다.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정윤지는 13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았고, 15번 홀(파4)부터 18번 홀(파5)까지 4연속 홀 버디를 기록하며 전반에만 5타를 줄였다.후반에도 정윤지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완벽한 아이언샷을 앞세워 3번 홀(파5)과 7번 홀(파3), 9번 홀(파4)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
골프
'류현진바라기' 폰세가 류현진 토론토 유니폼을 원한다고? 류현진 "그럼 내년 한화와 재계약해! 미국 가서 가져오겠다"
'류현진바라기' 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있다. 알렉 마네아다.그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류현진과 한솥밥을 먹었다. 마네아는 당시 연봉 2천만 달러 거물 투수 류현진의 투구 루틴을 따라하는 등 그를 자신의 롤 모델로 삼았다. 2022년 16승 7패, 평균자책점 2.24를 기록하며 2023년 팀의 제1선발로 발탁되기도 했다.그런데 한화 이글스에도 '류현진바라기'가 있다.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그다.그는 올해 한국에서 경력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31일 현재 8승 무패에 평균자책점이 1.94다. '언히터블'이다. 폰세는 지난 17일 SSG 랜더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18개를 잡았다. 이는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
국내야구
2004년생 박수정, 여자축구 A매치 데뷔전서 선발 출격 확정
2004년생 신예 공격수 박수정(울산과학대)이 여자축구 성인 대표팀 첫 소집에서 바로 선발 데뷔의 기회를 잡았다.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 선발 라인업에 박수정을 공격수로 배치했다고 발표했다.박수정은 작년 9월 콜롬비아에서 개최된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도약을 이끈 주역이다. 특히 조별예선 최종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1-0 승리의 결승골을 넣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번 A매치 소집에서 처음 성인 대표팀에 합류한 박수정은 첫 경기부터 선발 기용되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국가대표 무대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작년 10월
국내축구
kt 헤이수스, 2회 4연속 'K-K-K-k'...KBO 11번째 진기록
KT 위즈의 외국인 우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KBO리그 역사상 11번째로 한 이닝 4삼진 진기록을 달성했다.헤이수스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2회 초 마운드에 올라 연속 4명의 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냈다.일반적으로 야구는 3아웃으로 이닝이 바뀌지만, 헤이수스가 상대한 첫 번째 타자가 삼진 후에도 1루로 출루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이런 기록이 가능했다.헤이수스는 선두 타자 이우성을 상대로 1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네 번째 공인 137km 슬라이더를 던져 헛스윕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이 공을 KT 포수 조대현이 뒤로 놓치는 사이 이우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44] ‘카누 슬라럼’에서 ‘슬라럼’은 어떤 의미일까
카누 올림픽 종목에서 급류 위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종목을 볼 수 있다. ‘카누 슬라럼’이다. 영어로 ‘canoe slalom’이라고 쓴다. 이 종목은 쉽게 말해서 물위를 타는 스키 경기‘라고 할 수 있다. ’canoe’ 뒤에 따라붙은 ’slalom‘이라는 단어 때문이다. ’slalom’은 원래 스키에서 유래된 말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slalom’은 북유럽 노르웨이어 지역 방언인 로르게달/셀요르드어 ‘slalåm’이 어원이다. ‘sla’는 약간 기울어진 언덕을 의미하며, ‘låm’은 스키 트랙을 의미한다. 기울어진 트랩이라는게 원래 뜻이다. 이 단어는 1921년부터 영어권에서 쓰이게 됐다. 스키에서 가파르고 얼어붙은 슬로프에서 여러 기문을 통
일반
'강자들의 순조로운 출발'...사발렌카·정친원, 프랑스오픈 단식 16강 진출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정친원(7위·중국)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여자 단식 16강에 진출했다.사발렌카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올가 다닐로비치(34위·세르비아)를 2-0(6-2 6-3)으로 제압했다.2023년 이 대회 4강까지 올랐던 사발렌카는 16강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16위·미국)와 맞대결한다.2023년과 2024년 호주오픈과 지난해 US오픈 등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세 차례 우승한 사발렌카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는 8강에서 탈락했다.사발렌카는 16강 상대 아니시모바와 상대 전적 2승 5패로 열세를 보인다. 클레이코트에
일반
'추모 속 재개장한 창원NC파크'...한화, 류현진 호투로 NC 7-1 완승
한화 이글스가 추모 분위기 속에 재개장한 창원NC파크에서 홈 팀 NC 다이노스를 4연패로 몰아넣었다.한화는 3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류현진의 호투를 앞세워 NC를 7-1로 꺾었다.한화는 2위 자리를 지켰고, 8위 NC는 오랜만에 만난 홈 팬 앞에서 고개를 떨궜다.한화는 1회 류현진이 권희동과 김주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줬다.그러나 3회초 최재훈, 황영묵의 연속 내야 안타와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하주석이 NC 선발 라일리 톰슨을 상대로 깨끗한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동점을 만들었다.4회엔 채은성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2-1 역전에
국내야구
'눈 부상 투혼' 전진우, 16라운드 MVP 선정...9·10라운드 이어 세 번째
전북 현대의 핵심 미드필더 전진우가 이번 시즌 세 번째로 K리그1 라운드 MVP 타이틀을 거머쥐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전진우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발표했다. 전진우는 9라운드, 10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라운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진우의 이번 수상은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대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보여준 맹활약이 결정적이었다. 그는 이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올리며 팀의 4-0 완승을 견인했다.특히 경기 도중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해 오른쪽 눈 주변이 심하게 부어오른 상황에서도 투혼을 발휘했다. 후반 20분 상대 수비진을 제치는 화려한 드리블 돌파 후
국내축구
"두 달 공백 불가피"...kt 황재균,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이탈
프로야구 kt wiz의 핵심 타자 황재균이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두 달 동안 재활한다.kt는 3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황재균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황재균은 전날 수원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3회 주루를 하다가 다리에 통증을 느꼈다.정밀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그레이드 2) 진단이 나왔다. 6∼8주의 재활이 필요한 상태다.황재균은 올 시즌 타율 0.311, 2홈런, 20타점을 올렸다. 수비에서는 3루와 1루를 오갔다.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는 kt는 황재균 없이 두 달을 보내야 하는 악재를 맞았다.kt는 이날 내야수 오윤석을 1군에 등록했다.두산은 키움 히어로즈와
국내야구
'천적' 천위페이가 막았다...안세영 '올해 첫 패배'...싱가포르오픈 3연패 중단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천적' 천위페이(중국)에게 발목을 잡히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3연속 우승 도전이 좌절됐다.안세영은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5위 천위페이에게 0-2(13-21, 16-21)로 완패했다.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이 대회를 제패한 안세영은 3연패 달성 목전에서 멈춰 서게 됐다.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천위페이는 그동안 안세영에게 '극복하기 어려운 상대'로 여겨져 왔다. 이날 패배로 안세영과 천위페이의 맞대결 기록은 11승 13패로 여전히 안세영이 뒤지는 상황이다.지난 3월 오를레앙 마스터스 결승과 전영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를 연거푸 제압하며 상
일반
'벼랑 끝 승부' 뉴욕, 인디애나 111-94 제압...동부 결승 6차전으로
뉴욕 닉스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 5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탈락 위기를 모면했다.닉스는 30일(한국시간) 홈구장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페이서스를 111-94로 꺾으며 시리즈 전적을 2승 3패로 만들었다. 시리즈 첫 2경기를 연달아 패한 닉스는 3차전에서 극적인 20점 뒤집기 승부를 펼쳤지만, 4차전 패배로 다시 절벽 끝에 몰렸었다.홈팬들 앞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인 닉스는 경기 시작과 함께 주도권을 잡았다. '팀의 심장' 제일런 브런슨이 초반 연속 6득점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닉스는 한순간도 뒤지지 않는 일방적 경기를 만들어냈다.전반 종료 시점 56-45로 11점 앞선 닉스는 3쿼터에서 격차를 20점 이상으
농구
'삼성이 웬일이니?' 롯데 스윕패 후 8승 1패...약체 키움 제물 삼아 반전→KIA에 위닝 시리즈→롯데에 설욕→LG마저 잡고 5연승
삼성 라이온즈가 5연승을 내달렸다.삼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1위 LG 트윈스를 4-3으로 꺾었다.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운 LG를 눌렀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이날의 히어로는 김지찬과 양도근이었다. 김지찬은 3회초 희생플라이로 선제 타점을 올렸고, 7회초에도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추가했다. 양도근은 8회초 2타점 우전안타로 승부를 결정지었다.삼성은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에서 싹쓸이패의 수모를 당했다. 그러나 키움 히어로즈가 도와줬다. 스윕승을 거두며 반전에 성공했다. 이어 KIA 타이거즈에 위닝 시리즈를 했고, 다시 붙은 롯데와의 홈 시리즈에서 2승을 추가했다. 탄력이 붙은 삼성은 1위 LG마저 침몰시켰다
국내야구
"NC 잡기 나선 창원시"...연고지 이전 가능성에 협력 강화 약속
경남 창원시는 30일 NC 다이노스 측이 연고지를 이전할 수 있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상호 소통·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프로야구 구단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야구를 할 수 있도록 구단과 상호 소통·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C 측이 시사한 연고지 이전 가능성이 현실화되는 일이 없도록 구단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는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단은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그
국내야구
2871
2872
2873
2874
2875
2876
2877
2878
2879
288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