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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스트라이크' 메타 협력 '공간 음향 프로젝트' 참여
컴투스홀딩스는 30일,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가 메타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간 음향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메타의 공간 음향 기술은 시각과 청각 요소를 정밀하게 동기화해 이용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기술은 인스타그램 릴스(짧은 동영상 콘텐츠) 광고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컴투스홀딩스는 해당 기술을 '소울 스트라이크' 광고 영상에 적용해 시청 경험을 개선했다.영상은 다양한 스킬과 캐릭터, 보스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여기에 입체적인 음향이 더해져 게임의 핵심 특징을 강조했다. 회사는 이번 영상이 실제 광고 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링크 클릭
E스포츠·게임
'최악 15위' 맨유 캡틴도 떠난다...페르난드스 "사우디 391억 vs 맨유 잔류" 기로에 서다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최악의 시즌을 보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캡틴' 브루누 페르난드스(30·포르투갈)가 사우디아라비아 '강호' 알힐랄 이적을 놓고 저울질에 나섰다.영국 BBC를 비롯해 디애슬레틱 등 주요 매체들은 30일(한국시간) 페르난드스의 알힐랄 이적설을 다뤘다.BBC는 "페르난드스가 맨유를 떠나 다음 주 알힐랄로 이적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라며 "페르난드스의 에이전트가 최근 며칠 동안 알힐랄 관계자들과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이 성사되면 페르난드스는 오는 6월 예정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알힐랄은
해외축구
'4연패 도전' 시비옹테크, 16강서 리바키나와 격돌...상대전적 4승4패
프랑스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대회 4년 연속 제패에 도전하는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가 16강 무대에 안착했다. 시비옹테크는 재클린 크리스티안(60위·루마니아)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6-2 7-5)으로 완승을 거두며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연속우승 행진을 이어가려는 시비옹테크 앞에는 만만치 않은 상대가 기다리고 있다. 16강전 맞상대는 2022년 윔블던 챔피언 엘레나 리바키나(11위·카자흐스탄)로 확정됐다. 두 선수 간 과거 대결 성적은 4승 4패로 완전히 균형을 이루고 있어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이 예상된다.올해 들어서는 시비옹테크가 리바키나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클레
일반
'6세→26세 원클럽맨' 알렉산더아널드, 20년 리버풀 마침내 졸업...레알 마드리드 6년 계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리버풀의 핵심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26)가 마침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의 오른쪽 풀백 알렉산더아널드 영입을 발표했다. 새 계약 기간은 6월 1일부터 2031년 6월 30일까지 총 6년간이다. 클럽 측은 알렉산더아널드가 6월 15일 미국에서 개막하는 2025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처음 입고 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 파추카(멕시코),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달 초 리버풀은 "알렉산더아널드가 6월 3
해외축구
'마침내 터졌다' 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 55일 만 도루까지...자이언츠 완봉승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치고 도루도 추가했다.이정후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경기에서 5타수 1안타, 1도루, 1삼진을 기록했다.안타를 쳤지만,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6에서 0.274(219타수 60안타)로 소폭 떨어졌다.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이정후는 1회초 1사 3루 첫 타석에서 마이애미 선발투수 칼 콴트릴과 7구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바깥쪽 시속 152.6㎞ 싱커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샌프란시스코가 1-0으로 앞선 3회초 1사 1루에서는 2구째 시속 144㎞ 컷패스트볼을 건드렸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
해외야구
'박지성 이후 17년 만' 이강인, UCL 결승 22인 선발...우승 도전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쓸 기회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앞에 펼쳐졌다. 한국 선수로는 박지성에 이어 두 번째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 등극에 도전한다.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6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2024-202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PSG는 30일 결승전 엔트리 22명을 공개했으며, 이강인이 명단에 포함됐다. 그는 팀 동료들과 함께 전용기를 타고 결전지 뮌헨으로 향했고, 경기 전날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진행된 최종 공식 훈련에도 참가했다. PSG는 이미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 우승을 비롯해 슈퍼컵(트로페 데 샹피옹)과
해외축구
'32년 만의 위업' 신유빈, 세계선수권 2메달 후 첫 국제대회...유한나 대신 최효주와 손잡고...류블랴나서 복수전 도전
올해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32년 만에 단일 대회 2개 메달을 수확한 신유빈(대한항공)이 국제대회 복귀 무대를 정했다. 신유빈은 다음 달 17일부터 22일까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개최되는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2025'에 참가한다고 발표됐다. 총 상금 30만달러(약 4억1천400만원)가 걸린 이번 대회에서 신유빈은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3개 종목에 모두 도전한다. 지난 25일 막을 내린 도하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신유빈은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동시에 획득했다. 이는 1993년 예테보리 대회에서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이 여자단식 금메달과 혼합복식 은메달을 따낸 이후 한국 여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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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클래스' 한화 류현진, NC파크 적응 완료...6이닝 1실점 시즌 5승
괴물의 클라스는 여전했다.한화 류현진은 5월 30일 창원 NC 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이닝 1실점 5탈삼진 3피안타 2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을 챙겼다.특히 1회말 권희동에게 2루타, 김주원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고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후속타자 박민우를 1루수 땅볼, 데이비슨과 박건우를 연속 삼진으로 솎아낸 것은 압권이었다.4회말과 6회말에 김휘집과 김주원을 상대로 병살타 2개를 유도한 것은 백미였고 3회말에 김주원과 박민우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낸 것은 하이라이트였다.류현진의 호투에 화답하듯 2회말에는 플로리얼이 김성욱의 장타성 타구를 점프캐피로 잡아냈고 채은성이 역전
국내야구
'이제서야 빛난다' 하주석, NC전 결정타+번트 안타...심우준 없어도 한화 내야 끄떡없다
이 정도면 심우준의 복귀를 조금 더 늦춰도 될 듯하다.한화 하주석은 5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특히 0-1로 뒤지던 3회초 1사 만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역전을 만든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5회초에 빠른 발로 번트 안타를 만든 것도 부족해서 3루수 김휘집의 송구 실책을 유도하며 2루 주자 플로리얼도 홈으로 불러들인 것은 백미였다.또한 6회말 2사에서 박민우의 안타성 타구를 점프하며 잡아낸 것과 7회초 희생번트를 성공시킨 것은 하이라이트였다.더욱이 후속타자 문현빈의 승부의 쐐기를 박는 적시 2타점 2루타
국내야구
'어깨 부상' 사사키 로키, 다저스서 첫 캐치볼...6월 말 복귀 목표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IL)에 등록된 일본인 루키 투수 사사키 로키(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마운드 컴백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스포츠호치, 풀카운트 등 일본 언론은 31일(한국시간) "사사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약 6분 동안, 최대 15m에서 캐치볼을 했다"며 "IL에 오른 뒤, 취재진 앞에서 캐치볼을 한 건 이날이 처음"이라고 전했다.사사키는 지난해 시즌 종료 뒤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머린스의 허락을 받아 메이저리그(MLB)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에 나섰다.여러 MLB 구단이 사사키에게 '우리가 사사키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끝
해외야구
'18번홀 더블보기' 임성재, 아쉬움 속 5계단 상승...메모리얼 공동 18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중간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주말 라운드 상위권 진출에 성공했다.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천569야드)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2일간 합계 1오버파 145타로 전날 공동 23위에서 5단계 상승한 공동 18위에 포지션했다. 10위권과는 3타, 상위 5위권과는 4타 격차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8위에 올랐던 임성재는 2년 연속 톱10을 노린다.3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은 임성재는 4번 홀(파3)에서 아쉽게 한 타를 잃었다.
골프
'1차전 결승골' 이영준 소속 그라스호퍼, 합계 4-1로 1부리그 잔류 성공
한국인 공격수 이영준(22·193cm)이 뛰고 있는 스위스 프로축구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가 내년 시즌 1부리그 무대를 지켜냈다. 그라스호퍼는 31일(한국시간) 스위스 아라우 브뤼글리펠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FC 아라우와의 2024-2025시즌 스위스 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후반 37분 리누스 오벡서의 결승타를 허용하며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지난 28일 홈에서 벌어진 1차전에서 4-0 완승을 거둔 그라스호퍼는 양 경기 총합 4-1로 우위를 점하며 다음 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잔류를 확정지었다. 그라스호퍼는 올시즌 스위스 슈퍼리그에서 전체 12팀 중 11위(승점 39점)에 머물러 2부리그인 챌린지
해외축구
'왕의 귀환' 알카라스, 롤랑가로스서 또 극장경기..."1-3→4연승 뒤집기" 3시간 14분 사투 끝 16강 진출
작년 프랑스오픈 테니스 우승자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2위·스페인)가 올해 대회에서도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알카라스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진행된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6일차 남자 단식 3라운드에서 다미르 줌후르(69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맞붙어 세트스코어 3-1(6-1 6-3 4-6 6-4)로 승리를 거뒀다. 타이틀 디펜스를 노리는 알카라스의 16강 맞상대는 벤 셸턴(13위·미국)으로 결정됐다. 이날 경기에서 알카라스는 4번째 세트 초반 게임스코어 1-3으로 뒤지며 경기가 5세트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연속 4게임을 가져오며 4세트에서
일반
'유럽파 기대주' 국가대표 이우진, 이탈리아 몬차 떠난다...신인드래프트 vs 유럽행 기로
남자배구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유망주 이우진(20세)이 이탈리아 프로배구 1부리그 베로나 발리 몬차와의 계약을 종료했다고 31일 발표됐다. 이우진의 대리인 측은 "선수의 향후 발전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 결정으로, 구단과 원만한 합의를 통해 계약 해지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몬차 구단 역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이우진 선수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의 여정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계약 해지 이후 이우진의 향후 행보에 배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대리인 측은 "아직 젊은 선수인 만큼 미래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접근할 예정"이라며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
배구
'베테랑의 여유' 류현진, 62일 만에 재개된 창원NC파크서 6이닝 1실점 역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류현진이 62일 만에 재개된 창원NC파크에서 시즌 5번째 퀄리티스타트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류현진은 3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2025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서 6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5삼진 1실점의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팀이 7-1로 앞선 7회말에 마운드를 내려왔다.이날 승리로 류현진은 시즌 5승(2패) 조건을 충족했으며, 평균자책점도 3.28에서 3.12로 개선했다. 총 투구수는 91개였다.경험이 묻어나는 피칭이 인상적이었다.류현진은 1회말 권희동과 김주원에게 연달아 안타를 맞으며 선제점을 내주는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이후부터는 뛰어난 게임 컨트롤로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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