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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에 손소독제 1만개 후원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이사장 유승민)가 도쿄패럴림픽에 대비해 훈련하고 있는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손소독제 1만개(이천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20일 정진완 회장과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박주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박주희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도쿄패럴림픽이 연기되고, 훈련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선수단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진완 회장은 “대회가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우리 선수단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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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IOC와 205개 전 회원국에 도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잘못된 독도표기 시정 요구 메일 발송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IOC측에 도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의 잘못된 독도 표기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메일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메일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한국을 제외한 205개 IOC 전체 회원국에 보냈다. 예전 홈페이지에서 일본은 성황봉송 코스를 소개하는 일본 전국지도에 시마네현 위쪽에 작은 점을 찍어 독도가 마치 일본땅인양 표기해 큰 논란이 됐다. 이에 한국 정부 및 민간 차원에서 꾸준히 지적을 한 결과 일본 전국지도의 디자인이 바꾸어 육안으로 봤을땐 독도 표기가 사라진것 처럼 조치를 취했다.하지만 일본 전국지도 화면을 확대해 보면 독도를 일본 영토로 똑같이 표기해 놓는 꼼수를 부렸다.이에 대해 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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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라 호야 vs 조르주 생피에르(GSP) '빅뱅'...화이트 UFC 회장 승인해야 성사
오스카 델라 호야 대 조르주 생피에르(GSP)의 '세기의 대결'은 과연 열릴 수 있을 것인가.이들의 대견을 추진하고 있는 트릴러 파이트 클럽의 라이언 캐버노는 20일(한국시간) "호야와 GSP이 복싱 대결을 성사시키기 위해 이번 대결에서 나오는 수익 중 1백만 달러를 대나 화이트 UFC 회장이 지정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ESPN).화이트 회장이 이 경기를 승인하도록 하기 위한 '미끼'를 던진 것이다.GSP는 MMA에서 은퇴했지만 아직 UFC와 계약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화이트 회장이 승인인이 있어야 호야와 경기를 할 수 있다.캐버노는 자신이 25만 달러를 내고 다른 사람들이 75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SG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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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이여, 다시 한번' 진종오, 실업연맹배서 10m 권총 대회신기록…올림픽 메달 조준
2020 도쿄올림픽 메달 획득을 노리는 '사격 황제' 진종오(42·서울시청)가 국내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진종오는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1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5.1점으로 대회 신기록(종전 244.2점)을 세우며 우승했다.2위 이대명(241.5점·경기도청)과 점수차는 3.6점이다.진종오는 본선에서도 590점을 쏴 1위를 차지하는 등 올림픽 메달을 기대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성적을 냈다.남자 10m와 50m 단체전에서도 그가 속한 서울시청이 각각 1천741점, 1천661점으로 우승하면서 진종오는 이번 대회 3관왕에 올랐다.대회 첫날인 19일 50m 권총 개인전에서는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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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도쿄올림픽에 의료진 파견 용의있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약 2개월 앞으로 다가온 도쿄 하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일본에 의료진을 파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바흐 위원장은 19일 열린 IOC와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간 온라인 조정위원회에서 "올림픽 선수촌과 경기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할 의료진을 파견하겠다는 뜻을 대회 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바흐 위원장은 이날 약 12분간 진행한 연설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까지 아직 밝힐 수는 없지만 올림픽 선수촌은 안전한 장소가 될 것이고 올림픽과 패럴림픽은 매우 안전하게 치러질 것이라는 점은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수촌에 머무는 전체 인원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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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떨고있니” 존스-은가누 전 불발 진짜 이유는 ‘겁나서’
존 존스는 왜 은가누와 싸우지 않는가. 그의 주장대로 파이터 머니 때문인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가.프란시스 은가누와 존스의 대결이 겉도는 진짜 이유에 대해 몇몇 외지들은 ‘돈 보다는 두려움’ 때문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UFC 최강의 파이터 중 한 명인 존스는 지난 해 2월 도미닉 레예스를 꺾고 통산 11차 방어에 성공한 후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놓았다. 라이트 헤비급에 더 이상 적수가 없어서 헤비급으로 올라간다고 했다. 그리고 1년여가 지난 3월, 은가누가 스티페 미오치치를 2회 KO로 꺾고 새 챔피언이 되면서 ‘빅 파이트’가 완성되었다. 화이트 회장을 비롯한 UFC계는 바로 존스와 은가누 ‘두 거물의 파이팅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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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벽을 넘지 못한 것일까' 40세 페더러·윌리엄스, 2회전서 탈락
1981년생으로 40세 동갑인 로저 페더러(8위·스위스)와 세리나 윌리엄스(8위·미국)가 나란히 투어 대회 2회전에서 탈락했다. 페더러는 1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오픈(총상금 41만9천470 유로) 대회 사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파블로 안두하르(75위·스페인)에게 1-2(4-6 6-4 4-6)로 패했다. 윌리엄스는 같은 날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에밀리아로마냐오픈(총상금 18만9천708 유로) 2회전에서 카테리나 시니아코바(68위·체코)에게 0-2(6-7<4-7> 2-6)로 패했다. 페더러와 윌리엄스는 2000년대 초반부터 20년 가까이 남녀 테니스 최강자로 군림한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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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최승우 6월 20일을 코리안 페더급 데이로. 동반 출격 필승 다짐.
6월 20일은 한국 격투기 선도자인 페더급 정찬성이 댄 이게와 ‘좀비 전쟁’을 벌이는 날이지만 최승우가 앞서 옥타곤에 올라 3연승에 도전하는 날이기도 하다.댄 이게는 랭킹 8위. 지난 3월 개빈 터커를 1회 KO로 잡자마자 정찬성의 이름을 불렀다. 29세의 저돌적 파이터인 이게는 자신을 ‘하와이 좀비’라며 “좀비끼리 한 번 붙자”고 ‘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자극했다. 랭킹 4위인 정찬성으로선 썩 내키는 싸움은 아니다. 그러나 이게가 반복적으로 들이대고 있는 터에 지난 해 10월 오르테가전 완패 후 경기를 잡지 못해 결국 받아들였다. 최승우의 3연승 도전 상대는 31세의 줄리안 에로사. 그 역시 3연승을 바라보고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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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오는 21일부터 제41회 전국스포츠클라이밍선수권대회 개최--유튜브와 네이버TV로 생중계, 암벽여제 김자인, 깜짝 해설자 등장 예정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중랑 용마폭포공원 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에서 2021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 41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연맹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서채현(18), 천종원(25) 등이 출전해 경기력을 점검하며 올 하반기 국제대회에 파견할 국가대표들도 함께 선발한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용마폭포공원 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은 올 10월에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도 열릴 예정이다. 또 대회 기간에는 대한산악연맹 유튜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라이브스트리밍으로 전 경기를 생중계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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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레, 상완골 두 동강. 무니즈 전이 사실상 은퇴 경기(?)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브라질)가 상완골 골절로 최소 4개월 이상 옥타곤에 오를 수 없다. 41세에이른 그의 나이를 감안하면 지난 16일의 경기가 마지막 무대였을 수도 있다. 자카레는 UFC 262 미들급 경기 1회안드레 무니즈(31. 브라질)의 강력한 암바에 걸려 테크니컬서브미션 패를 당했다.굉장한 압박이었지만 자카레는 탭을 치지 않았다. 자카레는 격투기 무대 20여년동안 단 한 번도 ‘항복’표시를 하지 않았다. 팔이 부러진 것을 알아차린 주심이 서둘러 경기를 중단시켰다. 자카레는 그런 상황 속에서도 무니즈의 등을 두드린 후 웃으며 퇴장했다. 곧바로병원에 간 그는 17일 수술했다. 오른쪽 상완골이 두 동강나 있었다. 완치까지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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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계영 800m·혼계영 400m에서도 한국신기록 합작...국가대표 선발전서 한국신기록 11개, 세계주니어기록 1개 수립
'한국 수영의 새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남자 계영 800m와 혼계영 400m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합작했다.황선우는 17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계영 800m와 혼계영 400m에 출전해 한국 신기록을 세우는 데 한몫했다.먼저 전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4위를 차지한 황선우, 이호준(대구시청), 이유연(한국체대), 김우민(강원도청)이 한 팀을 이뤄 계영 800m에서 7분11초45의 기록으로 한국 기록을 새로 썼다.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가 18위를 차지했을 때 이유연-장동혁-황선우-이호준 순으로 팀을 꾸려 작성한 종전 기록(7분15초05)을 3초60 단축했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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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조코비치 꺾고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10번째 우승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이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208만2천960유로) 정상에 올랐다. 나달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2-1(7-5 1-6 6-3)로 물리쳤다. 2019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패권을 탈환한 나달은 이 대회에서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4만5천85유로(약 3억3천만원)다. 나달은 조코비치와 통산 상대 전적을 28승 29패로 만회했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결승 승리에 이어 조코비치에게 2연승을 거뒀다.2월 호주오픈 8강에서 탈락한 나달은 올해 앞서 출전한 세 차례 클레이코트 대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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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4연패 정종진, 통산 500승 홍석한, 선행귀신 장보규 등 경륜 레전드들 즐비해
1994년 10월 15일 잠실 올림픽 벨로드롬에서 시작된 경륜이 어느 듯 27년을 맞아 다양한 진기록들이 수립됐다. 경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그랑프리 4연패와 최다 50연승의 ‘절대강자’ 정종진 정종진(SS 20기 김포 34세)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그랑프리 대상경륜에서 연거푸 우승하며 4연패에 성공했다. 종전 조호성(11기)이 가지고 있던 3연패를 넘어선 기록으로써 지금껏 아무도 밟아본 적 없는 전인미답의 대기록이다. 코로나19로 정상적이지는 않지만 간간이 열리는 경주에서도 전혀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절대강자 다운 면모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따라서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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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훈련 마무리한 제26기 경륜 후보생 22명 졸업 기념 경주서 육상선수 출신 정현수 우승, 2021년 하반기부터 정식 경륜 선수로 데뷔
앞으로 경륜 미래를 이끌어 갈 경륜 후보생 22명이 지난 1년여간의 훈련을 마무리하고 공개됐다. 지난 11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제26기 경륜 후보생 졸업 기념 경주가 펼쳐졌다. 졸업 기념 경주는 모든 훈련 과정을 마친 경륜 후보생들이 교육 기간 중 연마한 기량을 평가받는 장이다. 총 22명이 졸업한 제26기 경륜 후보생은 선수 출신 17명 비선수 출신 5명으로 구성됐다. 후보생들은 졸업 기념 경주 예선전을 거쳐 성적 상위자 7명을 가려 결승 경주를 시행한 결과 결승전에서 정현수(31세)가 우승을 차지했다. 훈련원 종합성적에서도 1위인 사이클 선수 출신이 아닌 육상 선수 출신이다. 정 후보생은 제26회 실업육상경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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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스포츠전문매체 마니아타임즈 이영만 대표이사,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입선작 수상자
인터넷 스포츠전문매체 마니아타임즈 이영만 대표이사(사진)가 17일 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한 제40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문인화 부문 입선작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대표이사는 '능수화'를 소재로 한 문인화 2개를 후보작으로 신청했다. 지난 3년간 매년 응모를 했다는 이 대표이사는 "이번 미술전에 신청하기 위해 1달전부터 작품 준비를 했다. 뒤늦게 작품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시간 여유가 생기면 좀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보겠다"며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이번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부문에는 약 1,400여편의 작품이 신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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