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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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의 얼굴이 새로워 졌다. 챔피언급 기존 강자들이 거의 다 떨어져 나가면서 못 보던 얼굴들이 새로 밀고 들어왔다.국내 강자 조재호, 강동궁, 신정주, 오성욱, 강민구에 이어 김재근도 16강에서 탈락했다. 엄상필, 카시도코스타스를 꺾은 박주선에게 1-3으로 무너졌다. 외국인 강호 사파타, 카시도코스타스, 위마즈, 레펜스, 꾸억 응우옌에 이어 팔라존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영섭에게 0-3으로 완패, 아무 말도 못하고 물러났다. 그래도 쿠드롱이고 마르티네스였다. 한세트 씩 내주긴 했지만 양교천과 박기호를 3-1로 눌렀다. 8강전 단골 얼굴은 쿠드롱과 마르티네스 뿐이다. 6명이 자주 보지 못했던 얼굴이다. 그래서 30일 열리는 '2022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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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롱, 김재근, 마르티네스는 ‘2022 휴온스 PBA 챔피언십’ 16강 진출자 중 매우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다. 재야고수들의 각개 돌파로 조재호, 강동궁, 사파타, 카시도코스타스, 서현민, 위마즈, 레펜스, 신정주, 오성욱, 김병호 등 챔피언 그룹 멤버들이 모두 나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대 혼미속에서도 살아 남았지만 결승 무대엔 한 명 밖에 오르지 못한다. 모두 이긴다 해도 8강전이나 4강전에서만난다. 쿠드롱은 28일 32강전에서 꽤 애를 먹었다. 구민수에게 2, 3세트를 빼앗겨 1-2로 몰렸다. 4, 5세트를 이겨 탈락을 면했지만 갈수록 강호 고수들의 거센 도전에 애를 먹고 있다. 쿠드롱의 16강전 상대는 양교천. 그동안의 전과가 화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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