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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영 등 토종 5명 두 자릿수 득점' 3위 오리온, 삼성 잡고 3연승
프로농구 3위 고양 오리온이 서울 삼성을 잡고 3연승을 달렸다.오리온은 7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에 83-67로 크게 이겼다.지난 4일 서울 SK전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치른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오리온은 26승 18패로 3위를 유지했다.선두 전주 KCC(29승 14패)와 격차는 3.5승으로 좁혔다 . 이날 서울 SK에 이긴 2위 울산 현대모비스(28승 16패)와 격차는 2승으로 유지했다.갈 길 바쁜 삼성은 19승 24패로 7위에 그대로 머물렀다.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 인천 전자랜드와 승차는 2.5경기로 벌어졌다. 오리온은 외국인 선수 디드릭 로슨(10점), 데빈 윌리엄스(5점)가 부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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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삼성생명, 챔피언전 1차전 승리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위 용인 삼성생명이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 먼저 1승을 챙겼다. 삼성생명은 7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1차전 청주 KB와 홈 경기에서 76-71로 이겼다. 지금까지 총 28회 챔피언결정전에서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우승한 것은 19회로 확률은 67.8%다. 두 팀은 9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갖는다.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1위 아산 우리은행을 2승 1패로 꺾는 파란을 일으킨 삼성생명은 챔피언결정전에서 정규리그 2위 KB를 상대로 또 승리를 따내 이변을 연출했다. 삼성생명은 이날 김한별이 혼자 30점을 넣었고 배혜윤은 1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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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LG, 3점포 21개 폭발하며 선두 KCC 꺾고 대이변 연출
프로농구에 대 반란이 일어났다. 프로농구 꼴찌 창원 LG가 원정경기에서 한 경기 최다 3점 슛 구단 신기록을 세우고 선두 전주 KCC를 제압했다.LG는 6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KCC를 97-75로 큰 점수차로 이겼다. LG는 이날 3점 슛을 21개나 적중하고 KCC를 완파했다. 21개는 LG 구단의 한 경기 최다 3점 슛 신기록(종전 20개)이다.LG는 이날 3점 슛 31개를 던져 약 68%라는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다. LG는 14승 29패로 여전히 최하위이지만 올 시즌 KCC와 상대 전적에서는 3승 2패로 앞서게 됐다.불의의 일격을 당한 KCC는 29승 14패가 돼 2위 울산 현대모비스(27승 16패)와 승차가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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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범 종료 8초전 결승 3점포' 현대모비스, 전자랜드에 시즌 5전 전승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인천 전자랜드에 시즌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선두 전주 KCC 추격에 나섰다.현대모비스는 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경기 종료 8초 전에 터진 전준범의 3점 슛에 힘입어 82-81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3일 전주 KCC 전에서 패해 4연승을 마감했던 2위 현대모비스는 27승(16패)째를 챙기며 다시 선두 KCC(29승 13패)의 뒤를 쫓았다. 두 팀의 승차는 2.5경기로 좁혀졌다. 현대모비스는 올 시즌 전자랜드 전 5전 전승을 이어갔다. 지난 시즌을 포함하면 전자랜드를 상대로 7연승을 기록 중이다.4연패에 빠진 전자랜드는 21승 22패가 됐다. 전자랜드는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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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커리 빠진 GSW 꺾고 4연승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가 스테픈 커리가 빠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를 물리치고 4연승을 질주했다.피닉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피닉스 선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에 120-98로 크게 이겼다.4연승을 달린 피닉스는 24승 11패로 서부 콘퍼런스 2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선두 유타 재즈(27승 9패)와 승차는 2.5경기로 좁혔다.피닉스에서는 이날 캐머런 페인이 17득점 10어시스트, 디안드레 에이튼이 11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데빈 부커(16득점), 제이 크라우더, 압둘 네이더(이상 14득점), 다리오 샤리치(13득점), 크리스 폴(10득점)까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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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NBA 최고 부자는 ‘농구황제’ 조던 2조4810억원...4위 ‘킹’ 제임스(5638억원) 4배, 커리 17배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2021 자산이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4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통계업체인 스포트랙에 따르면, 조던의 자산은 22억 달러(2조4810억 원)로 NBA 전체 1위를 고수했다. 조던은 현역 시절 구단으로부터 9000만 달러를 받았으며, 나이키로부터 농구화 ‘에어 조던’ 스폰서십으로 1억3000만 달러를 챙겼다. 조던은 15억 달러(1조6898억 원) 가치의 샬롯 호니츠 구단주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주(NASCAR)에도 투자했다. 공동 2위는 전 LA 레이커스 슈퍼스타 매직 존슨과 주니어 브릿지먼으로, 자산 규모가 6억 달러에 달한다.4위가 제임스다. 2021년 현재 5억 달러지만 10억 달러 돌파는 시간 문제다.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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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제임스 하든 MVP?
브루클린 네츠에서 새 둥지를 튼 ‘털보’ 제임스 하든은 네츠에서는 주포보다는 패스에 치중하는 역할을 맡았다. 케빈 듀란트와 카이리 어빙이 있기 때문이었다. 하든마저 주득점원으로 뛸 경우, 네츠에는 포인트가드를 할 선수가 마땅하지 않다. 그래서 하든이 포인트가드 역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맡은 것이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브루클린으로 트레이드된 후 평균 득점은 지난 시즌(34.3점)에 비해 25.5점으로 대폭 내려갔으나 어시스트는 경기당 11.4개다. 지난해 7.5개보다 4개 가까이 많다. 특히 듀란트가 결장한 경기에서는 어시스트뿐 아니라 주포 역할도 톡톡히 해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듀란트 없이 치른 9경기에서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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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영 21점' 오리온, SK에 신승…단독 3위로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서울 SK에 꺾고 단독 3위로 올랐다.오리온은 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SK에 81-79로 이겼다.24승 18패가 된 오리온은 안양 KGC인삼공사와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섰다.SK에는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오리온은 올 시즌 SK를 상대로 4승 1패를 기록 중이다.SK는 8위(17승 25패)를 유지했다.오리온은 슈터 허일영이 21득점 6리바운드를 올려 팀 승리를 끌어냈다. 에이스 이일영은 11점으로 다소 부진했다. SK는 자밀 워니가 34점을 넣으며 분투했으나 패배에 빛이 바랬다.◇ 4일 전적(서울 잠실학생체육관)고양 오리온 81(23-10 20-20 20-18 18-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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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농구 이현중, NCAA 슛쟁이 멤버인 50-40-90 클럽 가입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 1 데이비슨대에 재학중인 이현중(21·201㎝)이 '50-40-90 클럽'에 가입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데이비드슨대 2학년 이현중은 2월 말로 끝난 2020-2021시즌 정규리그에서 19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 평균 13.2점에 4.3리바운드, 2.6어시스트의 성적을 냈다. 이번 시즌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인 23점을 두 차례 기록한 이현중은 특히 야투 성공률 50.3%, 3점슛 성공률 43.6%, 자유투 성공률 90.5%를 기록했다. 데이비드슨대 소셜 미디어는 "이현중은 학교 사상 최초로 정규리그에서 야투 성공률 50%, 3점슛 성공률 40%, 자유투 성공률 90% 이상을 기록한 선수"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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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울지마라' 브루클린 네츠 하든, 트레이드이후 처음으로 친정 휴스턴 상대 트리플더블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의 '털보 가드' 제임스 하든이 처음으로 맞붙은 친정팀 휴스턴 로키스를 울렸다. 하든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의 도요타센터에서 열린 2020-21 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지난 1월 브루클린으로 트레이드 된 뒤 처음으로 전 소속팀 휴스턴을 상대하며 29점 10리바운드 14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의 맹활약을 펼쳐 132-114의 완승을 이끌었다. 2연승을 거둔 브루클린은 24승13패를 기록, 동부 2위 필라델피아를 0.5경기차로 바짝 추격했다. 브루클린은 이날 리바운드 53개와 어시스트 33개로 휴스턴보다 각각 16개와 9개를 더 많이 기록하면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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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22득점' KCC, 현대모비스 꺾고 선두 유지
프로농구 선두 전주 KCC가 2위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KCC는 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85-81로 눌렀다. 이날 34번째 생일을 맞은 이정현이 양 팀 선수 중 가장 많은 22득점(6어시스트)을 올리며 KCC의 승리를 주도했다. 이정현은 자유투로만 14점을 넣었다.타일러 데이비스는 17득점 9리바운드를, 라건아(12득점)와 김지완(10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승리를 거들었다.최근 2연승으로 시즌 29승(13패)째를 수확한 KCC는 현대모비스(26승 16패)와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올 시즌 현대모비스와 상대 전적에서도 3승 2패로 앞서 나갔다. 최근 4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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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의 반란' 삼성생명, 정규리그 1위 우리은행 잡고 챔프전 진출
'4위의 반란'이었다.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위 팀 용인 삼성생명이 1위 팀 아산 우리은행에 1패 뒤 2연승을 거두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삼성생명은 3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3차전에서 우리은행을 64-47로 제압했다.지난달 27일 1차전에서 69-74로 졌던 삼성생명은 1일 2차전에서 76-72로 승리한 데이어 3차전도 잡았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우리은행을 PO에서 2승 1패로 따돌리고 2년 만이자 통산 18번째 챔프전 진출을 확정했다.삼성생명은 2018-2019시즌에도 정규리그 3위로 PO에 오른 뒤 당시 2위 팀이던 우리은행을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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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하든의 애리조나 주립대 전 코치 " 하든은 워낙 탁월해 어떠한 형용사를 표현해도 부족함이 없다"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 스타 제임스 하든(31)의 대학 은사가 그의 현란한 플레이에 대해 어떠한 형용사를 갖다 붙여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3일 하든이 NBA 2월 이달의 선수로 피닉스 선즈의 데빈 부커와 함께 선정됐다고 전하면서 그의 애리조나 주립대 시절 허브 샌덱 전 코치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샌덱 전 코치는 “정말 놀랍다. 현재 그에 걸맞는 칭찬과 찬사를 내놓은 것은 어려운 일이다”며 “그의 활약상은 모든 사람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 대학 시절 좋은 선수라는 것을 이미 알았다. 지금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는 것을 보면서 대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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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혼자 38점 넣은 레이커스, 피닉스에게 덜미 잡혀…피닉스, 3연승으로 서부 2위 도약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가 LA 레이커스가 '킹'르브론 제임스 혼자 38점을 넣고도 집중력 부족으로 피닉스 선스에게 패했다. 레이커스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피닉스를 맞아 제임스가 맹활약했지만104-114로 무릎을 꿇었다. 이 경기 전까지 서부 콘퍼런스 2위 레이커스를 한 경기 차로 뒤쫓던 피닉스는 맞대결 승리로 3연승을 이어가며 레이커스(24승 12패)를 밀어내고 서부 콘퍼런스 2위(23승 11패)로 도약했다.피닉스는 21점 5리바운드를 올린 다리오 샤리치를 필두로 5명이 15점 이상을 고르게 넣으며 활약했다.레이커스는 마크 가솔이 신종 코로나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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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연장 접전끝에 삼성 제치고 3연승
프로농구 부산 kt가 연장 접전 끝에 서울 삼성을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 5위를 지켰다.kt는 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연장 끝에 93-88로 신승을 낚았다.3연승을 거둔 kt는 22승 20패로 단독 5위를 유지했다. 올 시즌 삼성전 전적에서는 4승 1패로 일방적인 우위를 이어갔다. 삼성은 2연승을 마감하고19승 23패로 7위를 지켰으나 6위 인천 전자랜드(21승 21패)와 승차는 2경기로 벌어졌다.kt는 지난달 27일 창원 LG전에서 허벅지를 다친 허훈이 결장한 가운데 브랜든 브라운이 31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경기를 주도헀다. 박준영은 16득점, 김영환은 13득점, 양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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