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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폐' 어빙, 다음 시즌도 토론토서 못 뛴다...캐나다, 코로나19백신 미접종 선수 입국 불허
카이리 어빙(브루클린 네즈)이 2022~2023시즌에서도 토론토 랩터스와의 원정 경기에 못 뛴다.NBA 사무국은 최근 각 팀에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지 않은 선수는 캐나다에 입국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캐나다와 미국은 코로나19 미접종 외국인의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이 같은 방침이 NBA 2022~2023시즌이 개막하는 10월 19일(한국시간) 전까지 바뀔 가능성은 극히 적다.그렇게 될 경우 어빙은 캐나다에 들어가지 못한다.현재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NBA 선수는 전체의 97%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토론토 선수들은 전원이 백신 주사를 맞아 미국 입국에 문제가 없다.어빙은 지난 시즌 내내 홈 경기에 뛰지 못하다 시즌 막판 뉴욕시 방역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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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단장 해고 안 할거면 날 트레이드하라" 듀랜트, 구단주에 '최후 통첩'
케빈 듀랜트가 조 차이 브루클린 네츠 구단주에 자신을 택하든지 스티브 내쉬 감독과 션 마크스 단장을 택할지 결정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디 애슬레틱의 샘스 샤나리아는 9일(한국시간) 듀랜트가 지난 주말 영국 런던에서 만난 차이 구단주에게 자신의 트레이드 요청을 다시 한 번 촉구하며 자신 또는 내쉬 감독과 마크스 단장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다.이 자리에서 듀랜트는 브루클린의 방향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샤나리아는 전했다. 듀랜트와 차이 구단주의 대화는 투명하고 프로페셔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듀랜트가 차이 구단주에게 내쉬 감독과 마크스 단장을 해고하라고 요구한 것은, 이들이 카이리 어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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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고, 중고농구연맹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고부 우승
경복고등학교가 2022 한국중고농구연맹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남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경복고는 8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고등부 결승전에서 홍익사대부속고등학교를 87-71로 꺾고 우승했다.경복고에선 홍상민이 21득점 11리바운드, 김서원이 22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등으로 활약했다.주요 개인상도 경복고가 차지했다.사공병구 감독과 임성인 코치가 지도상을 받았고, 홍상민이 최우수상, 이경민이 어시스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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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cm 센터가 핵심 3점 슈터? OKC, 신인 홈그렘에 기대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의 2021-22 시즌 3점슛 성공률은 32.3%로 NBA 최악이었다.아이제아 로비(44.4%) 등 비교적 3점슛이 괜찮았던 선수들은 꽤 많았으나 10경기 이상에서 40% 이상 슛성공률을 기록한 선수는 드믈었다.팀 평균이 리그의 다른 팀들에 비해 열악했던 이유다.OKC에서 가장 많은 3점슛을 시도한 선수는 루 도트와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정도였다. 그러나 둘의 슛성공률은 34% 미만이었다.로비는 명단에서 제외되고 무스칼라는 이번 시즌 팀의 핵심 선수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SI닷컴은 이에 OKC는 키 213cm의 신인 장신 센터 쳇 홈그렌에 팀 최고의 3점 슈터가 되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최근 전했다.SI닷컴에 따르면, 센터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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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팔리지도 않고 살지도 않는 호화저택 재산세만 250만 달러 날려
포브스 추산 순자산 17억 달러의 마이클 조던이 팔리지도 않는 호화저택에 대한 재산세를 250만 달러나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야후스포츠 등 해외 매체들은 최근 시카고 교외도시 하일랜드파크에 소재한 조던의 호화 저택이 2012년 부동산 시장에 나왔지만 아직도 팔리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이 저택은 2천900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으나 팔리지 않아 지금은1485만 5천 달러까지 내려갔다. 그런데도 입질을 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저택의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대지 3만㎡에 지상 2층ㆍ지하 1층의 실내 면적이 5200㎡에 달한다. 침실이 9개고 욕실은 19개다. 또 서재, 영화감상실, 홈 바, 실내 농구장, 실내ㆍ외 수영장, 체력단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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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마이클 조던, 라멜로 볼에 2억250만 달러 줄까?
마이클 조던은 농구 실력면에서는 '황제'로 불렸다.그러나 사업적인 면에서는 '짠돌이'라는 핀잔을 듣는다. 특히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살럿 호니츠에 대한 투자는 인색하기 짝이 없다.수많은 팀들의 좀 한다는 선수의 평균 연봉은 기본이 4천만 달러다. 한 명이 아니라 2명 이상을 보유한 팀도 있다.샬럿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는 고든 헤이워드다. 그의 연봉은 3천만 달러를 조금 넘는다.이러니 살럿의 성적이 좋을 리 없다. 2016년 플레이오프 진출 이후 매 시즌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다.그러나 성적과는 별개로, 조던은 내년 지갑을 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2020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 라멜로 볼과 5년 2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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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랜트, 어빙 잔류?...웨스트브룩 유타행, 미첼 뉴욕행, 레이커스는 베벌리+알파
LA 레이커스, 유타 재즈, 뉴욕 닉스가 삼각 트레이드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후프샤이프의 마이클 스코토에 따르면, 레이커스의 러셀 웨스트브룩은 유타로 가고, 유타의 도너반 미첼은 뉴욕으로 간다. 레이커스는 유타의 베테랑 포인트가드 패트릭 베벌리와 뉴욕의 조던 클락슨 또는 보잔 보그다노비치를 받는다는 조건이다.이 트레이드가 성사되면, 뉴욕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된다.유타로서도 나쁠 게 없다. 어차피 미첼과 이별할 예정이었고, 웨스트브룩은 1년 쓰고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레이커스는 웨스트브룩을 정리하는 한편, 베벌리와 같은 경험 많은 플레이메이커를 추가할 수 있다. 베벌리는 수비도 좋다.한편, 케빈 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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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비치는 사설탐정을 고용해 날 감시했다" 맥스웰 '폭로'
그렉 포포비치 샌안토니오 스퍼스 감독은 NBA 명장으로 꼽힌다.샌안토니오를 5차례나 NBA 정상에 올려 놓았고, 올림픽에서 '드림팀'을 이끌고 미국에 금에달을 선사했다.그러나 그는 매우 엄한 감독 중 한 명이다. 선수들의 일탈을 용납하지 않는다. 말을 듣지 않는 선수에게 경고를 한 후 그래도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선수는 그대로 트레이드해버린다. 샌안토니오에서 그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단장도, 구단주도 그를 건들지 못한다.버논 맥스웰이라는 선수가 있었다.1988~1989시즌 샌안토니오 유니폼을 입은 맥스웰은 파티광이었다.베스킷볼 네트워크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포포비치는 맥스웰에게 파티를 중단하지 않으면 내보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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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빠가 누군지 아실텐데" '공룡의 아들' 샤리프 오닐, '빅샷' 오리 비판 '반박'
LA 레이커스에서 3개 등 모두 7개의 우승 반지를 거머쥔 '빅샷' 로버트 오리는 최근 '빅샷밥' 팟캐스트에서 옛 동료 샤킬 오닐의 아들 샤리프를 저격했다.오리는 샤리프가 NBA에서 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NBA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다.이에 샤리프가 발끈했다. 그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사랑의 말인 줄 안다. 무례하지 않다는 것도 안다. 잘 알겠다. 당신은 누가 나를 키웠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썼다. 반드시 NBA에 진출해 오리의 판단이 틀렸음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샤리프는 UCLA와 LSU에서 3시즌 동안 37경기에서 평균 2.6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샤리프는 대학을 졸업하라는 아버지 샤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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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9년6개월 구형' 러시아 검찰 "그리너 유죄 완전 입증"
러시아 검찰이 WNBA 스타 브리트니 그리너에 9년 6개월의 징역형을 구형했다.그리너는 지난 2월 모스크바 인근 공항에서 마약 소지와 밀수 혐의로 체포됐다. 러시아 검찰의 니콜라이 블러센코 검사는 4일(한국시간) 모스크바 지역 짐키 시 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그리너의 유죄가 완전히 입증됐다"며 그리너에 9년 6개월의 징역형과 함께 1만6천 달러 상당의 벌금을 부과할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미국 정부는 그동안 러시아 당국의 그리너 체포는 불법이라며 그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해왔다.이와 함께 앤터니 블린컨 미국 국무장관은 최근 러시아 정부에 25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른바 '죽음의 상인' 빅터 부트와 그리너 및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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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영구 결번? 난 어쩌라고?' 제임스, 매직 존슨의 러셀 6번 결번 아이디어에 "..."
LA 레이커스 '레전드' 매직 존슨은 3일(한국시간) 고 빌 러셀을 영원히 추모하기 위해 모든 NBA 팀이 러셀의 유니폼 번호인 6번을 영구 결번하자고 제의했다.미국 프로 스포츠 종목 중 모든 팀이 영구 결번하고 있는 인물은 야구 메이저리그의 재키 로빈슨이다. 그의 42번은 그 누구도 사용할 수 없다.존슨은 러셀이 로빈슨과 같은 반열의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러셀은 현역 시절 11차례 우승을 차지했다.일견 타당한 제의이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영구 결번 없이 은퇴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제임스는 마이클 조던이 달았던 23번을 애용했으나 지난해 6번으로 바꿨다.제임스는 6번에 대한 애착이 매우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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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제임스 비판한 칸터 "단 한 건의 계약 제의 없어" '불만'
에네스 칸터 프리덤은 지난 2021~2022시즌 도중 보스턴 셀틱스에서 휴스턴 로키츠로 트레이드됐다.휴스턴은 그러나 칸터를 웨이버 공시했다. 사실상 방출한 것이다.이후 칸터를 원한 팀은 없었다. 칸터는 NBA에서 추방됐다.칸터는 NBA 11년 경력의 베테랑이지만 아직 30세로 NBA에서 더 뛸 수 있는 나이다.평균 11,2점에 7.8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1~2022 시즌을 제외하고는 꾸준한 성적을 올렸다. 아직도 NBA에서 뛸 수 있는 기량을 갖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무 데도 가지 못했다.2021~2022시즌이 끝나고 이적 시장이 열린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칸터는 여전히 NBA 티으로부터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다.이에 칸터는 자기가 NBA-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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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랜트는 리더가 아니라 추종자" 베이리스 "듀랜트의 실수는 어빙을 추종한 일" '독설'
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네츠)는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임에 틀림없다.그러나 그를 마이클 조던이나 르브론 제임스와 같은 반열에 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이유는 리더십 결여 때문이다.농구는 잘하지만,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리더십이 없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찰스 바클리는 "듀랜트는 버스 승객이지 버스 운전수가 아니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듀랜트와 각을 세우고 있는 유명 스포츠 평론가 스킵 베이리스는 '언디스퓨티드'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듀랜트는 브루클린에서 전혀 집을 짓지 않았고 그저 추종자에 불과했다"고 저격했다베이리스는 "브루클린에서 듀랜트는 카이리 어빙을 초종했다. 그는 리더이기보다 추종자에 가깝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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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레너드, '벌크업'에 체격도 우람해져...GSW 경계해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경계해야 할 일이 생겼다.골든스테이트의 독주를 막을 강력한 후보가 등장했기 때문이다.LA 레이커스는 2022~2023 시즌에도 골든스테이트의 벽을 넘기엔 역부족이다.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처럼 부상에 시달릴 것이 분명하다. 설사 카이리 어빙이 가세한다 해도, 제임스, 데이비스, 어빙이 함께 코트에서 뛰는 모습을 보는 것은 극히 드물 것으로 보인다. 브루클린 네츠어 지난 시즌과 별로 다를 바 없다. 이들이 함께 뛴다 해도 골든스테이트를 넘지는 못한다.그러나 LA 클리퍼스는 레이커스와 다르다.카와이 레너드가 돌아오기 때문이다.아킬레스건 파열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린 레너드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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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제임스, 레이커스와 1+1 연장계약 유력...2년 9710만 달러
8월 5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에게 2년 9,710만 달러의 계약 연장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NBC 스포츠는 레이커스가 2년 연장 계약을 제의하면 제임스는 즉각 이를 받아들이지는 않고 이를 자신의 영향력 발휘에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하지만, 궁극적으로 제임스는 레이커스와 1+1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이유는 단 하나, 아들 브로니와 함께 같은 팀에서 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브로니는 2024~2025 시즌 NBA 신인 드래프트에 나올 예정이다.어느 팀이 브로니를 지명할지 모른다. 제임스는 브로니를 지명하는 팀과 1년 계약을 할것이 확실하다.제임스가 1+1 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제임스가 레이커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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