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농구
ALL SPORTS
현대모비스, SK 3연승 끊고 공동 8위...해먼즈 36점+김건하 첫 더블더블
울산 현대모비스가 서울 SK의 연승 행진을 끊으며 중위권 진입에 한 발 다가섰다.현대모비스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SK를 87-74로 꺾었다. 7연패 늪에서 벗어나 최근 3경기 2승 1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8승 15패)는 고양 소노와 공동 8위로 올라섰다. SK(13승 11패)는 5위를 유지했으나 3연승이 멈췄다.해먼즈가 내외곽을 오가며 맹활약했고, 서명진이 적시에 3점포를 가동하며 3쿼터까지 66-54 리드를 잡았다. 4쿼터 SK가 8점 차까지 추격하자 신인 김건하가 해먼즈에게 결정적 어시스트를 연결하며 격차를 다시 벌렸다. 서명진이 종료 3분여와 1분여에 연속 3점슛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굳혔다.해먼즈가 양 팀
농구
셰퍼드 28점 커리어 하이…휴스턴, 덴버 7연승 저지하며 설욕
휴스턴 로키츠가 2년 차 가드 리드 셰퍼드의 28점 활약으로 덴버 너기츠의 연승을 끊었다. 21일(한국시간) 덴버 원정에서 115-101로 승리하며 5일 전 연장 패배를 설욕했다. 지난해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셰퍼드가 커리어 하이 경기를 펼쳤다. 3쿼터 막판 덴버가 5점 차로 추격하자 마지막 1분 30초 동안 연속 3점포 2개, 자유투 2개, 종료 직전 3점포로 11점을 홀로 해결해 16점 차를 만들었다. 4쿼터에도 덴버가 10점 차까지 따라붙자 공을 가로채 슬램덩크로 쐐기를 박았다. 3점포 6개 28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케빈 듀랜트가 31점으로 팀 최다였지만 경기 흐름에서 셰퍼드의 지분이 더 컸다. 휴스턴은 팀 3점 성공률 54.3%로 덴버(27.6%
농구
'주축 부상에도 5연승' KCC 허훈이 중심 잡았다, 프로 첫 트리플더블…선두 1.5경기 차 추격
'슈퍼 팀' KCC가 허훈의 활약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고양 소노를 108-81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14승 8패로 선두 창원 LG(15승 6패)를 1.5경기 차로 뒤쫓으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나섰다.최준용·송교창·장재석 등 주축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허훈이 중심을 잡고 있다. 비시즌 종아리 부상으로 개막 후 한 달간 결장했던 허훈은 최근 완전히 몸이 풀렸다. 이날 25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로 프로 데뷔 후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어시스트는 2경기 연속 두 자릿수다.허훈은 "트리플더블 달성해 기분 좋다. 팀원들이 잘 도와줬다"며 "4쿼터 7분 남았을 때 리바운드 1개, 어시스트 3개 남았다고 들었는데 공
농구
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에 16점 차 역전승...오브라이언트 20점 10리바운드
안양 정관장이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으로 선두를 추격했다.정관장은 20일 대구체육관 원정에서 가스공사를 71-66으로 꺾었다. 15승 8패로 2위를 지키며 선두 창원 LG(15승 6패)와 1경기 차를 유지했다. 가스공사는 3연패로 7승 16패, 10위로 밀렸다.전반 40-28로 끌려간 정관장은 후반 맹렬히 반격했다. 3쿼터 33-44에서 한승희의 3점포를 시작으로 6연속 득점하며 48-52로 추격했다. 4쿼터 초반 소준혁과 박지훈의 연속 3점포로 7분 55초 전 57-54 역전에 성공했고, 종료 1분 22초 전 오브라이언트의 외곽포로 66-58까지 벌렸다. 오브라이언트 20점 10리바운드, 박지훈 14점 7어시스트가 승리를 이끌었다.잠실에서 열린 'S
농구
하나은행 김정은,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다 타이 600경기 출전...팀은 KB에 24점 차 완패
현역 최고령 김정은(38·하나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다 출전 공동 1위에 올랐으나 소속팀은 시즌 첫 연패를 당했다.하나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 홈 경기에서 청주 KB에 46-70으로 크게 졌다. 7승 3패로 선두를 지켰으나 BNK전에 이어 시즌 첫 연패다. KB는 2연승으로 6승 4패, 공동 2위에 올랐다.2005년 데뷔 후 20년째 프로 생활 중인 김정은은 이날 통산 600경기 출전으로 임영희 현 우리은행 코치와 역대 최다 출전 공동 1위에 올랐다. 21일 우리은행전에 나서면 단독 1위가 된다.1쿼터 16-19로 밀린 하나은행은 전반 27-31로 끌려갔다. KB는 3쿼터 강이슬의 뱅크 슛으로 44-33까지 벌렸고, 4쿼터 시작 4분여간 하나은행 득점을 완봉하며
농구
미네소타, 서부 1위 OKC 꺾고 시즌 3패 안겨...에드워즈 막판 '역전 3점포+블록+스틸' 활약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앤서니 에드워즈의 맹활약으로 이번 시즌 최강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3번째 패배를 안겼다.미네소타는 20일(한국시간) 홈에서 오클라호마시티를 112-107로 물리쳤다. 최근 4경기 3승 1패로 상승세를 탄 미네소타는 18승 10패, 서부 6위를 달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5승 3패로 선두를 지켰으나 정규리그 시즌 3패째를 당했다.발 부상으로 3경기 결장했다 복귀한 에드워즈가 막판 존재감을 발휘했다. 종료 38.5초 전 스텝백 3점포로 108-107 역전에 성공했고, 32.8초 전에는 상대 주포 길저스알렉산더의 레이업을 블록했다. 종료 1.1초 전에는 길저스알렉산더의 패스를 스틸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에드워즈는 26점
농구
여자농구 우리은행, BNK에 57-52 승리...김단비 24점 활약
아산 우리은행이 4연승을 달리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우리은행은 19일 부산 사직체육관 원정에서 BNK를 57-52로 꺾었다. 5승 5패로 4위에 오르며 3위 KB(5승 4패)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팀인 우리은행은 1라운드 1승 4패에서 2라운드 4승 1패로 완벽히 반등했다. 디펜딩 챔피언 BNK는 6승 4패로 2위를 지켰으나 선두 하나은행(7승 2패)과 1.5경기 차로 벌어졌다.1쿼터 외곽포 4개를 터뜨리며 20-11로 앞선 우리은행은 후반 초반 역전을 당했으나 김단비의 원맨쇼로 전세를 뒤집었다. 3쿼터 31-32에서 김단비가 9연속 득점을 몰아치며 40-32로 앞서 나갔고, 3쿼터를 49-42로 마쳤다.BNK는 스나가와 나츠키의
농구
DB, kt에 2점 차 역전승...엘런슨 후반에만 28점 폭발, 막판 블록까지
원주 DB가 수원 kt와의 맞대결 6연패에서 탈출하며 선두권을 향해 전진했다.DB는 19일 kt 아레나 원정에서 kt를 83-81로 꺾었다. 13승 9패로 4위를 달리며 3위 KCC(13승 8패)를 0.5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진 kt 상대 6연패도 끊었다. kt는 11승 12패로 6위에 머물렀고, 문경은 감독의 통산 300승 달성도 미뤄졌다.1쿼터 27-21로 앞선 DB는 2쿼터 kt의 반격에 밀렸다. kt는 윌리엄스의 중장거리포로 9점을 연속 뽑아내며 전반을 50-39로 마쳤다. DB 주포 알바노가 전반 무득점에 그치며 고전했다.후반 들어 엘런슨이 공격을 이끌며 격차를 좁혔다. 4쿼터 1분 30초 전 엘런슨의 점프슛으로 80-79 역전에 성공했고, kt가 강성
농구
요키치, NBA 센터 역대 최다 어시스트 신기록...압둘자바 넘어섰다
덴버 너기츠 니콜라 요키치가 센터 포지션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세웠다.요키치는 19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과의 홈 경기에서 23점 13어시스트 11리바운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126-115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13개를 추가해 통산 어시스트 5667개로 카림 압둘자바(5660개)를 제치고 NBA 센터 역대 1위에 올랐다.경기 전 6개 차로 뒤쫓던 요키치는 전반에만 9어시스트를 뿌리며 가볍게 신기록을 경신했다. 211cm 거구이면서 득점력과 패스를 겸비해 '포인트 센터'로 불리는 그는 이번 시즌 평균 29.6점, 12.3리바운드, 10.9어시스트에 트리플더블 13회를 기록 중이다.덴버는 6연승으로 20승 6패, 서부 2위를 유지했다. 저말 머리가
농구
롱 28점 10리바운드…KCC, 한국가스공사 잡고 4연승으로 2위 턱밑까지
부산 KCC가 4연승을 질주했다.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88-84로 꺾었다. 3위 KCC(13승 8패)는 2위 정관장(14승 8패)과 격차를 0.5경기로 좁혔다. 한국가스공사(7승 15패)는 공동 9위로 반 계단 내려갔다.66-67로 뒤진 채 4쿼터에 들어선 KCC는 숀 롱·나바로 연속 5득점으로 71-67을 만들며 흐름을 잡았다. 한국가스공사가 신승민 외곽포로 반격했지만 롱이 장악한 골밑을 뚫지 못했다. 종료 38초 전 롱이 공격 리바운드 상황에서 자유투 2개를 넣어 4점 차를 만들었고, 신승민의 막판 3점포가 빗나가며 승부가 굳어졌다.롱은 28점 10리바운드로 2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허웅 23점, 허
농구
'9경기 8패 부진→천적 클리블랜드 제압' 시카고 반등 발판…기디, 구단 역대 3위 13번째 트리플더블
시카고 불스가 조시 기디의 트리플더블 활약으로 천적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제압했다. 18일(한국시간) 홈 경기에서 127-111로 승리하며 최근 9경기 8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상대 전적에서도 13전 12패 열세를 끊었다. 호주 출신 가드 기디가 개인 최다 3점포 5개를 포함해 23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시카고 유니폼 통산 13번째 트리플더블로 조던(28회)·피펜(15회)에 이어 구단 역대 단독 3위에 올랐다. 또한 시즌 개막 25경기에서 400점·200리바운드·200어시스트를 모두 달성한 첫 시카고 선수가 됐다. 팀 내 최다 25점 코비 화이트, 20점 9리바운드 부체비치도 화력을 보탰다. 클리블랜드에서는 미첼이 양 팀
농구
여자농구 이이지마, 아시아 쿼터 최초 올스타 팬 투표 1위...2위 김단비와 41표 차
부천 하나은행의 이이지마 사키가 아시아 쿼터 선수 최초로 올스타 팬 투표 정상에 올랐다.18일 WKBL에 따르면 이이지마는 2025-2026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1만991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 김단비(우리은행·1만9874표)와의 차이는 단 41표로, 2017-2018시즌 100% 팬 투표제 도입 이후 역대 최소 득표 차다.지난 시즌 도입된 아시아 쿼터 선수가 팬 투표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작년 최고 순위는 나가타 모에(당시 KB)의 9위였고, 이이지마는 15위에 머물렀다. 이이지마는 하나은행 소속으로는 2022-2023시즌 신지현 이후 두 번째 팬 투표 1위 기록도 세웠다.하나은행은 3년 만에 후보 5명 전원이 올스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
농구
정관장 19점 차 뒤집고 역전승…현대모비스 10위로 추락
안양 정관장이 19점 차 열세를 딛고 기적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17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66-63으로 따돌렸다. 연패에서 탈출한 정관장(14승 8패)은 선두 창원 LG와 격차를 1.5경기로 줄였다. 7연패 탈출 직후 연승을 노렸던 현대모비스(7승 15패)는 10위로 떨어졌다. 3쿼터까지는 정관장이 불리했다. 2쿼터 리바운드 단 1개, 상대 슛 성공률 82% 허용으로 24-36으로 뒤졌고, 3쿼터 초반엔 19점 차까지 밀렸다. 박지훈 3점포로 추격을 시작해 46-54로 4쿼터에 들어섰다. 현대모비스가 4쿼터 중반부터 실책을 연발하자 정관장이 기회를 잡았다. 박지훈 속공, 아반도 속공 덩크에 이어 종료 1분 23초 전
농구
'워니 22점+먼로 17점' SK, 우쓰노미야 84-78 제압…2승 1패로 조 2위 상승, LG는 탈락 확정
서울 SK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에서 2연승을 거두며 조 2위로 올라섰다.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A조 3차전에서 일본 우쓰노미야 브렉스를 84-78로 제압했다. 1차전 89-97 패배를 설욕하며 2승 1패를 기록했다. SK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워니·먼로 연속 외곽포로 1쿼터 21-16, 전반 46-30으로 앞섰다. 3쿼터 안영준이 홀로 11점을 책임지며 64-50으로 유지했고, 4쿼터도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워니 22점 12리바운드, 먼로 17점 14리바운드, 안영준 16점을 기록했다. EASL 역대 최연소 선수 에디 다니엘(고교 졸업 전 프로 계약)도 5점을 보탰다. 반면 지난 시즌 한국 챔피언 창원 LG는 C조 5차전에서 알바르크 도쿄에 73
농구
안혜지 3점포 6개 24점 폭발…BNK, 하나은행 꺾고 3연승
BNK가 6연승 중이던 하나은행의 추격을 떨쳐내고 3연승을 달렸다. 1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하나은행에 69-66으로 신승했다. 2위 BNK(6승 3패)는 선두 하나은행(7승 2패)에 1경기 차로 바짝 따라붙었고, 1라운드 11점 차 패배 설욕에도 성공했다. 안혜지가 3점포 6개를 포함해 24점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1쿼터부터 외곽슛으로 점수를 쌓았고, 3쿼터에는 안혜지 3점포와 김소니아 페인트존 득점으로 한때 격차를 23점까지 벌렸다. 그러나 3쿼터 막판부터 하나은행이 맹추격했다. 4쿼터 김소니아가 4번째 파울로 벤치에 나간 사이 진안 연속 득점으로 67-64까지 쫓겼다. 종료 2분 18초 전에는 3점 차로 좁혀졌
농구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78억원 엄상백이 10만불 왕옌청보다 못하다고? 왜들 이리 난리일까
국내야구
LG 2연패? 쉽지 않아! 김현수 공백 가볍게 생각하면 큰 '오산'...오프시즌 보강 없어, KIA와 같은 행보
국내야구
8연패 정관장 vs 퐁당퐁당 IBK기업은행…탈출할 자는 누구?
배구
'회춘 없는 인천 야구!' SSG 중심타자 4인방 펑균이 37세, 노쇠화 뚜렷...투수 김광현. 노경은 대안도 찾아야
국내야구
'이제 4년 남았다' 다저스 프리먼,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우승 신화' 뒤로하고 작별 준비?
해외야구
강정호와 이범호, 무엇을 간과하고 있나? 김도영 유격수의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헐! 달랑 150만 달러?' 역수출 신화의 굴욕인가...페디가 150만 달러에 도장을 찍은 진짜 이유
해외야구
정관장 고희진 감독 "자네테 오늘 복귀"…IBK 여오현 대행 "김채원 더 좋아질 것"
배구
'한일 평가전 왜 했나?' 계산기 두드릴 거면 국가대표 반납하라! 야구는 '기개'다...일본전 포기는 '어불성설'
국내야구
후회없이 던지겠다던 심창민, 정말 은퇴 후회없나? 33세에 은퇴라니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