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하는 아데토쿤보.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31512370166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밀워키는 3일(한국시간) 홈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에서 4쿼터 종료 11초 전 쿠즈마의 3점포로 120-118 리드를 잡았으나, 브리지스에게 3점포와 앤드원 자유투를 허용해 118-122로 뒤집혔다. 종료 5초 전 아데토쿤보가 포터 주니어의 패스를 받아 앨리웁 덩크를 성공시키며 역전승을 완성했다. 샬럿 밀러의 마지막 레이업이 빗나가며 밀워키의 승리가 확정됐다.
아데토쿤보는 30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30-10-5' 달성 횟수를 통산 158회로 늘려 역대 최다 신기록을 세웠다. 오스카 로버트슨과 카림 압둘자바의 공동 기록(157회)을 넘어섰다. 지난달 종아리 부상으로 8경기를 쉰 그는 복귀 후 처음으로 30분 이상 뛰며 에이스의 진가를 보여줬다.
![샌안토니오의 디에런 폭스.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31515150380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웸반야마 결장 속에서도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23-113으로 꺾었다. 폭스 24점, 하퍼 22점, 캐슬 19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승리를 합작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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