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17] 테니스에서 왜 ‘서키트(Circuit)’라고 말할까
서키트는 순회경기(巡廻競技)를 뜻하는 외래어이다. 영어로는 ‘Circuit’라고 쓴다. 테니스, 골프, 사이클, 육상, 자동차 경주 등 스포츠 종목에서도 서키트라는 말을 쓴다. 테니스에서 서키트는 여러 도시를 옮겨다니는 프로 토너먼트 시리즈를 의미하는 투어(Tour)와 같은 의미이지만 정작 실제적으로는 투어의 아래 등급으로 치부되는 말이다. 국제 프로토너먼트에서 투어 테니스의 최고 수준인 남자 ATP 투어와 여자 WTA 투어보다 격이 낮은 대회를 지칭하는 것이다. (본 코너 915회 ‘왜 테니스에서 ‘투어(tour)’라고 말할까‘, 916회 ’테니스에서 왜 ‘토너먼트(Tournament)’라고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영어 ‘Circu
일반
6일후 빅뱅. 존존스vs시릴 가네, 셰브첸코-그라소. 존스, 셰브첸코 탑독-UFC285
3월 5일, 묵직한 2개의 타이틀전이 열린다. 전 라이트급 챔피언 존 존스의 복귀전이자 헤비급 첫 경기인 UFC 285. 존스와 '게으른 천재' 시릴 가네가 헤비급 타이틀을 놓고 싸운다. 코메인 이벤트는 여성 플라이급. 무적의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랭킹 6위 알레스 그라소를 상대로 8차 방어전을 벌인다. 예상 승자는 존 존스와 셰브첸코. 존스는 -155 대 +135의 근소한 탑독이지만 셰브첸코는 플러스 마이너스 500 이상의 압도적인 탑독이다. 존스는 두 차례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강자로 11번이나 타이틀을 지켰다. 공백 기간이 3년으로 꽤 길지만 벌크 업, 수준 높은 타격 기술 장착 등의 이유로 그를 탑독으로 보고 있다.시릴 가네는 격
일반
관중 없어 대 망신. ‘복싱 전설’ 메이웨더, 이젠 ‘돈주먹 쇼’ 그만할까
아무리 50전 전승의 5체급 무패 챔피언이라도 복싱 같지 않은 복싱 쇼를 남발하면 관중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복싱 전설 메이웨더(사진)가 26일(한국시간) 영국 데뷔전을 치뤘지만 경기를 보려는 관중이 없어 흥행 대 참패를 당했다. 메이웨더는 2만명을 수용 할 수 있는 런던 O2 아레나에서 아론 찰머스와 8라운드 시범경기를 펼쳤다. 주최측은 입장 관중이 거의 없자 오후10시 30분 시작 경기를 10시 50분으로 늦췄다. 그러나 경기장 최상층 전체를 완전히 폐쇄했음에도 아래층 역시 빈 좌석이 더 많았다. 복싱 팬이라고 밝힌 한 사람은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현재 런던에서 약 25명 앞에서 싸우고 있다. 내가 스포츠에서 목격한 최악의 일”
일반
"레이커스, PO 진출하면 1번 시드 덴버 꺾을 것"...갑자기 높아진 레이커스 위상, 왜?
얼마 전까지만 해도 LA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사실상 '제로'였다.그런데 트레이드 마감 후 상황이 급변했다. 레이커스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심지어 레이커스 출신 닉 영은 "레이커스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1번 시드 덴버 너기츠를 꺾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레이커스는 올 시즌 덴버와 2승 2패로 호각을 이뤘다. 이 중 1패는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 없이 경기했다. 레이커스는 현재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끝에서 세번 째인 13위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플레이 인 토너먼트 마지노선인 10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 차가 불과 1.5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6위 댈러스 매
농구
'김소니아 33점 16리바운드' 신한은행, 삼성생명 꺾고 공동 3위
김소니아가 33점 16리바운드로 맹활약한 인천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공동 3위로 올라섰다.신한은행은 2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77-73으로 이겼다.이로써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은 16승 13패로 공동 3위가 됐다. 2위 부산 BNK(16승 12패)와는 0.5경기 차이다.이 세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정했으나 4강에서 1위 아산 우리은행(24승 5패)과 만나는 4위 자리를 피하려는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이 정규리그 1경기씩 남겼고, BNK는 2경기를 더 치러야 한다.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이 남은 1경기에서 나란히 이겨 동률이 되면 맞대결 전적에서
농구
'테이텀 종료 2초전 3점슛' 보스턴, 필라델피아 극적으로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종료 2초를 남기고 터진 제이슨 테이텀의 3점슛으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물리쳤다.보스턴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필라델피아와 원정 경기에서 110-107로 이겼다.3연승을 거둔 보스턴은 44승 17패를 기록, 동부 콘퍼런스 1위를 지켰다. 최근 13연승 중인 2위 밀워키 벅스(42승 17패)와는 1경기 차이다.반면 6연승에 도전했던 필라델피아는 39승 20패로 동부 3위를 유지했다.103-107로 끌려가던 필라델피아는 종료 46초 전 제임스 하든의 자유투 2개로 추격했고, 종료 10초를 남기고는 조엘 엠비드가 또 자유투 2개를 모두 성
농구
선두 인삼공사, 가스공사 잡고 우승 매직넘버 '6'으로
프로농구 선두 안양 KGC인삼공사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잡고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6'으로 줄였다.인삼공사는 26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3-64로 이겼다.이로써 올 시즌 정규리그 맞대결에선 인삼공사가 4승 2패로 우위를 점했다.홈 9연승과 함께 34승 12패를 기록한 인삼공사는 2위 창원 LG(28승 15패)와 승차를 4.5경기로 벌리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인삼공사는 남은 경기에서 6승을 더하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할 수 있다.반면 가스공사는 2연승을 마감하며 9위(15승 28패)에 머물렀다.인삼공사에선 오마리 스펠맨이 20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
농구
이은혜, 국제테니스연맹 이집트 여자 퓨처스 단식 우승
이은혜(NH농협은행)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이집트 여자 퓨처스 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단식 세계 랭킹 1천1위 이은혜는 26일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클라우디야 버벨리엣(726위·리투아니아)을 2-0(6-4 6-1)으로 꺾었다.2000년생 이은혜는 2019년 김천에서 열린 총상금 1만5천 달러 대회 우승 이후 약 4년 만에 ITF 대회 단식 정상에 복귀했다.
일반
최성환, 문경씨름대회 한라급 우승…통산 11번째 장사 꽃가마
최성환(31·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3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에서 자신의 11번째 한라장사(105㎏ 이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최성환은 26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한라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1로 제압하고 우승했다.이로써 최성환은 올 시즌 처음이자 개인 통산 11번째 장사에 올랐다.8강에서 김무호(울주군청)를 2-1로 꺾은 그는 4강에서 한솥밥을 먹는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도 2-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최성환은 박민교를 상대로 잡채기와 들배지기를 성공시켜 2-0으로 기선을 제압했다.세 번째 판에선 박민교가 들배지기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네 번째 판 최성환이 다
일반
한국전력, 삼성화재 제압하고 3위 도약…GS칼텍스는 흥국생명 잡고 3연패 탈출
남자배구 한국전력이 삼성화재를 제압하고 3위로 도약했다.한국전력은 2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0(25-20 25-21 25-16)으로 제압했다.2연승을 이어간 한국전력은 15승 16패, 승점 47로 우리카드(15승 16패, 승점 44)를 4위로 밀어내고 순위를 맞바꿨다.한국전력은 블로킹 개수에서 13-3으로 삼성화재를 압도했다.주포 타이스 덜 호스트(등록명 타이스)가 4번이나 상대 공격을 차단했고, 신영석과 박찬웅도 각각 3개씩 블로킹 득점을 신고했다.일주일 전인 19일 맞대결에서도 17개의 블로킹으로 7개에 그친 삼성화재에 3-2로 역전승했던 한국전력은 이번에는 훨씬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선
배구
대구시청,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개막 12연패 마감
대구시청이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개막 12연패 사슬을 끊었다.대구시청은 26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2-28로 이겼다.리그 개막 후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내리 12연패를 당했던 대구시청은 뒤늦은 시즌 첫 승을 올렸다.8개 구단 중 여전히 최하위인 대구시청은 7위 경남개발공사(2승 1무 10패)와 승점 차를 3으로 좁혔다.전반을 17-14로 앞선 대구시청은 후반 한때 6골 차까지 간격을 벌렸지만 경기 막판 인천시청 김한령과 김설희에게 연달아 실점해 2골 차로 쫓겼다.그러나 대구시청은 이혜원과 최경빈이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며 4골 차 승리를 거뒀다.지난해 10월 신인 드래프트에
일반
'부동의 반상 1인자' 신진서 9단, KBS 바둑왕전 사상 첫 4연패 달성
'부동의 한국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KBS 바둑왕전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했다.신진서 9단은 26일 서울 여의도 KBS스튜디오에서 열린 제41기 KBS바둑왕전 결승에서 박정환 9단을 283수 만에 백 5집반승으로 우승을 안았다.제38기 대회에서 신민준 9단을 2-1로 누르고 첫 우승을 한 신진서 9단은 제39기 대회에서 안성준 9단을 2-0으로 누르고 2연패를 기록했다. 이어 8인 초청전으로 치러진 제40기 대회에서 박정환 9단에게 2-0으로 승리한 신진서 9단은 단판으로 열린 이번 대회 결승에서도 박정환 9단에게 승리하며 사상 첫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대국이 종료된 후 열린 시상식에는 김봉진 KBS 스포츠국장이 우승한 신진서 9단에게 상금
일반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 미국 듀투어 여자 스노보드 슈퍼파이프에서 역대 최고점수-최연소 금메달 따냈다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15·세화여중)이 미국 듀투어 여자 스노보드 슈퍼파이프에서 역대 최고점수에 최연소 우승의 새 금자탑을 세웠다. 최가온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3 듀투어 여자 스노보드 슈퍼파이프 부문에서 98.33점으로 우승했다. 2위는 90.66점을 얻은 중국의 패티 저우(12)가 차지했으며 미국의 베아 킴(17)은 80점으로 3위에 올랐다. 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주행 반대 방향으로 공중에 떠올라 회전하는 스위치백 720에 이어 720도 점프에 성공해 91.33점을 받았다. 2차 시기에서도 900도 점프와 스위치백 900을 연달아 성공하며 95.66점을 기록했고, 3차 시기에서는 스위치백 900도 점프를 시작으
일반
정윤성, ATP 챌린지 벵갈루루챌린지 복식 우승으로 개인 통산 3번째 우승트로피 들어올려
복식 세계랭킹 160위 정윤성(의정부시청)이 대만의 쉬위시우(복식 랭킹 187위)와 한조를 이뤄 남자프로테니스(ATP) 벵갈루루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3만 달러) 복식 정상에 올랐다.정윤성은 25일(현지시간)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서 쉬위시우와 호흡을 맞춰 인도의 아니루드 찬드라세카르(복식 171위)-비제이 프라샨트(복식 222위) 조를 2-1(3-6 7-6<9-7> 11-9)로 따돌렸다.이로써 정윤성은 지난해 6월 미국 올랜도 대회와 9월 태국 방콕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챌린저 대회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7590 달러(약 1천만원)다.챌린저 대회는 투어보다 한 등급 낮은 대회로 단식의 경우 세계 랭
일반
역전 전문 앨런, 5연승 무니즈 잡고 4연승-UFC FN220
UFC 5전승 안드레 무니즈가 속절 없이 무너졌다. 언더 독이라고 여겼던 브랜던 앨런(사진)에게 3회 서브미션 패했다.26세의 신예 앨런이 26일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220' 미들급 경기에서 5연승으로 한창 줏가를 올리고 있던 무니즈를 격파, 4연승 행진을 했다. 했앨런을 격파, UFC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무니즈 전은 크릴로프 대 스판의 경기가 갑자기 취소되면서 메인 카드로 열렸다. 무니즈의 출발은 괜찮았다. 타격과 테이크 다운 시도로 1회를 10-9 정도로 가져갔다. 그러나 무니즈의 테이크 다운이 잘 먹히지 않으면서 앨런이 서서히 흐름을 탔다. 2회 앨런은 무니즈의 테이크 다운에 걸렸으나 오히려 한 바퀴 더 돌면서 되치기에 성공
일반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많이 본 뉴스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롯무원 개혁해야" "감독·단장만 교체하면 뭐하나?" "고인물 선수단 물갈이해야"...롯데 팬들 격앙
국내야구
'강정호, 허구연 총재에 탄원서 보내라'…왜 자꾸 미국에서 KBO 선수 훈수하나? 귀국해서 가르쳐야
국내야구
'어기승(어차피 기아의 승리)' 삼성, KIA 이길 방법 없어...투수, 타격, 수비 모두 열세
국내야구
'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국내야구
'단장과 코치 맞트레이드?'…LG 코치 김광삼은 한화로, 한화 단장 출신 손혁은 LG로?
국내야구
양의지 42억원 이상? 두산, 보내줘야
국내야구
올러 "대구 8실점은 버릇 노출 탓, 지금은 완벽"...KIA, 2차전도 잡고 광주행 노린다
국내야구
'갈등 수습 나선다' 모레노, 명단 발표 후 96라인 면담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