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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안양, 연세대 꺾고 아이스하키 종합선수권 6년 연속 정상
한국 아이스하키 최강 HL 안양이 전국종합선수권대회 6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HL 안양은 23일 서울 고려대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종합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연세대를 4-2로 꺾었다. 아시아리그 3연속 통합 우승팀다운 관록이 빛났다.연세대가 2피리어드 시작 24초 만에 김시환의 원타이머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그러나 HL 안양은 2피리어드에만 4골을 몰아쳤다. 1분 47초 한자와 지카라가 동점골을 넣었고, 4분 22초 김건우의 팁인 슛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8분 22초 강민완이 파워플레이 골을, 17분 38초 배상호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4-1로 달아났다.연세대는 2피리어드 종료 11초 전 김다온의 만회골로 추격
일반
유도 이현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수상...시니어 무대 데뷔 시즌 돌풍
유도 여자 국가대표 이현지(남녕고)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이현지는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유도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78㎏ 이상급 초대형 기대주인 그는 시니어 데뷔 시즌에 국제무대를 휩쓸었다.5월 IJF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고, 6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메달을 땄다. 이달 초 도쿄 그랜드슬램에서는 세계선수권 우승자 김하윤(안산시청)을 결승에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하윤은 특별상을 수상했다.대한유도회는 허미미(경북체육회), 이준환(포항시청) 등 11명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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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3승 22패 극심한 부진 딛고 5연승...댈러스에 119-113 승리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에 머물던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5연승을 달리며 부활 신호탄을 쐈다.뉴올리언스는 23일(한국시간) 홈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19-113으로 꺾었다. 개막 6연패 후 이달 초까지 3승 22패에 빠졌던 뉴올리언스는 지난 12일 이후 포틀랜드, 시카고, 휴스턴, 인디애나, 댈러스를 연파하며 서부 13위(8승 22패)로 올라섰다. 댈러스(11승 19패)는 2연패로 11위에 머물렀다.윌리 그린 감독 경질 후 제임스 보레고 대행이 팀을 이끌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특히 윌리엄슨이 선발 대신 경기 중반 투입되는 '조커' 역할을 맡으면서 전략적 유연성이 빛을 발하고 있다.이날도 윌리엄슨이 결정적이
농구
"롤모델 같은 존재이자 괴물"…안세영에 완패한 왕즈이·야마구치, 속마음 털어놔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상대 선수들에게 넘을 수 없는 벽으로 자리 잡았다. 2025 BWF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도 그의 기량은 독보적이었다.21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결승에서 안세영에게 1-2(13-21, 21-18, 10-21)로 패한 왕즈이(중국·세계 2위)는 믹스트존에서 눈물을 쏟았다. BWF 관계자가 "이렇게 속상해하는 모습은 처음"이라고 당황할 정도였다. 1시간 36분간 치열하게 맞섰지만 3게임에서 주도권을 내주며 안방에서 무릎을 꿇었다. 올해만 안세영에게 8전 전패를 당한 왕즈이는 끝내 '공안증'을 극복하지 못했다. '공안증'은 중국 배드민턴계가 안세영에게 유독 약한 상황을 풍자하는 신조어다.왕즈이는 "안세영은 전 세계 선수들에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41] 북한 야구에선 왜 ‘홈런’을 ‘본루타’라고 말할까
‘본루타(本壘打)’는 영어 ‘홈런(homerun)’을 번역한 일본식 한자어이다. ‘홈 베이스(home base)’를 의미하는 ‘본루(本壘)’와 때린다는 의미를 갖는 ‘타(打)’ 두 한자어가 결합된 말이다. 홈런이라는 말은 원래 야구 발상지 미국에서 1800년대 중반에 처음 등장했다고 미국 야구백과사전들은 설명하고 있다. 홈런은 모든 베이스를 성공적으로 도는 타자의 기본 행동에서 나온 말이다. 홈런 초창기에는 외야 펜스가 없어 타자들이 홈런을 만들기 위해선 빨리 달리는게 아주 필요했다. 외야수를 넘기는 안타를 치고 1,2,3루를 돌아 재빨리 홈플레이트를 밟아야 홈런이 됐다. 지금은 홈런이 펜스를 넘어 치면 됐지만 당시만해도 펜스가 없었
일반
'박지훈 19점' 정관장, 연장 혈투 끝 삼성 역전승…3연승 질주
안양 정관장이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서울 삼성을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정관장은 22일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삼성을 90-82로 제압했다. 16승 8패를 기록한 정관장은 단독 2위에 오르며 선두 창원 LG(16승 6패)를 한 경기 차로 추격했다. 올 시즌 삼성전 첫 승리도 신고했다. 삼성(9승 14패)은 7위에 머물렀다.전반 삼성에 3점포 8개를 허용하며 7점 차로 끌려간 정관장은 3쿼터부터 반격에 나섰다. 아반도의 득점과 박정웅의 속공 3점포 등 7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좁혔다. 4쿼터 중반 박지훈과 김종규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하고 종료 44초 전 6점 차까지 벌렸으나, 니콜슨과 한호빈의 연속 3점포에 7
농구
서서아, 포켓볼 세계선수권대회 우승…김가영 이후 13년 만
서서아(전남당구연맹)가 세계 포켓볼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로는 2012년 김가영 이후 13년 만이다.세계랭킹 6위 서서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열린 2025 세계 여자 9볼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크리스티나 트카흐(러시아·세계 3위)를 세트 스코어 3-2로 꺾었다. 지난해 세계 10볼 선수권 결승에서 패했던 트카흐를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다.결승전은 끝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명승부였다. 1세트를 선취한 서서아는 2·3세트를 연속으로 내주며 역전당했으나, 4세트를 가져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 승부치기에서 양 선수가 네 차례씩 성공과 실패를 주고받은 끝에 다섯 번째 시도에서 승패가 갈렸다. 트카흐가
일반
'박지수 20점 폭발' KB , BNK 70-57 제압...3연승으로 단독 2위 도약
청주 KB가 박지수의 활약에 힘입어 단독 2위로 올라섰다.KB는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BNK를 70-57로 꺾으며 3연승을 달렸다. 7승 4패를 기록한 KB는 1위 부천 하나은행(8승 3패)을 한 경기 차로 추격하게 됐다. 공동 2위였던 BNK(6승 5패)는 3위로 밀려났다.1쿼터 이소희와 스나가와 나츠키의 3점포에 힘입어 BNK가 22-16으로 앞섰다. 그러나 2쿼터 박지수가 연속 골밑 득점과 3점슛으로 7점을 쏟아내며 KB의 28-27 역전을 이끌었다.이후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다 4쿼터 중반 승부가 갈렸다. 4분 넘게 양 팀 모두 무득점 상황에서 KB가 이채은의 페인트존 득점, 박지수의 3점포, 강이슬의 자유투를 연달아 성공
농구
홍세영 2단, 태백산배 우승…입단 1년 10개월 만에 첫 타이틀
홍세영(26) 2단이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홍세영은 22일 강원도 태백시 한국기원 태백분원에서 열린 2025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 결승에서 이원도(36) 9단을 170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꺾었다. 지난해 2월 입단 후 1년 10개월 만의 첫 우승이다.랭킹 135위인 홍세영은 8강에서 김다빈(54위) 5단, 4강에서 원제훈(95위) 5단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해 정상에 올랐다. 초중반 중앙 전투에서 우세를 잡은 뒤 후반 상대 대마를 포획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홍세영은 "우승할 거라 전혀 생각지 못해 얼떨떨하다"며 "이번 우승을 계기로 자신감을 갖고 다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올해 2회째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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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우리은행 김단비 2라운드 MVP 선정…통산 17번째로 역대 2위
우리은행 김단비가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WKBL은 22일 기자단 투표 결과 김단비가 96표 중 62표를 얻어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2위 이해란(삼성생명·34표)을 큰 차이로 제쳤다. 김단비는 2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20.2점, 9.4리바운드, 3.0어시스트, 1.67블록슛(전체 1위)을 기록했다. 통산 17번째 라운드 MVP로 역대 최다 박지수(18회)에 이어 2위다. 기량발전상(MIP)은 우리은행 변하정(36표 중 16표)이 수상했다.
농구
'V리그 올스타 40명 확정' 신영석·김다인 올스타 팬 투표 남녀부 최다 득표…1월 25일 춘천
한국배구연맹이 22일 V리그 올스타전 선수 40명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내년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남자부 신영석(한국전력)이 팬 투표 2만9,900표로 남녀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선수단·미디어 투표에서도 최고점을 받았다. 통산 14번째 올스타로 한선수(대한항공)와 함께 남자부 역대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여자부 김다인(현대건설)은 2만1,056표로 1위에 올랐다. 양효진(현대건설)은 17번째 올스타로 남녀부 통틀어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이어갔다.올스타 선수는 팬 투표 70%, 선수단 투표 15%, 미디어 투표 15% 합산으로 28명을 선발하고 전문위원회 추천 12명을 더했다. 레오(현대캐피탈), 전광인(OK저축은행),
배구
브런슨 47점 폭발로 뉴욕, 마이애미 132-125 제압…연승 재시동
뉴욕 닉스가 제일런 브런슨의 47점 맹활약으로 마이애미 히트를 꺾고 승리 모드를 다시 켰다. 22일(한국시간) 매디슨 스퀘어 가든 홈에서 132-125로 승리했다. NBA컵 결승 포함 7연승 후 필라델피아에 패했던 뉴욕은 다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동부 2위로 선두 디트로이트와 2승 차다.브런슨은 돌파·3점·골밑 등 팔색조 공격으로 마이애미를 유린했다. 전반 종료 1초 전 장거리 3점으로 4점 차를 만들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마이애미가 4쿼터 종료 3분 12초 전 2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브런슨이 막판 자유투 5개를 모두 성공시켜 승리를 확정지었다. 8어시스트도 기록했다.칼앤서니 타운스가 2득점에 그쳤지만 브리지스가 3점포 6개 포함 24점으로
농구
40세 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이틀 연속 시상대…최고령 메달 기록 경신
린지 본(미국)이 FIS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발디제르 슈퍼대회전에서 1분 20초 60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전날 활강에 이어 연속 동메달이다.1984년 10월생인 본은 월드컵 메달을 딸 때마다 여자 최고령 메달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19년 은퇴 후 지난 시즌 복귀한 본은 이번 시즌 5개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본은 2010년 밴쿠버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 2018년 평창 활강 동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은 고자(이탈리아·1분 20초 24)가 차지했다.
일반
V리그 남녀부 최하위 위기…삼성화재·페퍼저축은행 연패 수렁
V리그 남녀부 최하위 팀이 위기를 맞고 있다. 남자부 삼성화재는 23일 수원에서 한국전력과 경기를 치르며 고준용 감독대행 체제 첫 경기에 나선다. 17일 KB손해보험전 패배로 창단 후 최다 10연패에 빠진 후 김상우 감독이 19일 자진 사퇴했다. 7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 '명가' 삼성화재의 전망은 어둡다. 아시아쿼터 세터 도산지의 경기력이 살아나지 않고, 외국인 주포 아히는 득점 7위로 외국인 선수 중 최하위다. 23일 상대 한국전력은 베논·김정호·서재덕의 공격력과 세터 하승우의 조율 능력이 탄탄하다. 26일 홈에서 만나는 OK저축은행도 최근 4경기 3승 1패로 상승세다. 여자부 페퍼저축은행도 8연패로 6위(6승 10패·승점 17)에
배구
티엔, 남자프로테니스 넥스트 젠 파이널스 우승…지난해 결승 패배 설욕
러너 티엔(28위·미국)이 ATP 넥스트 젠 파이널스 단식 정상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결승에서 블록스(116위·벨기에)를 3-0(4-3, 4-2, 4-1)으로 꺾었다. 지난해 결승에서 폰세카(브라질)에게 패한 아픔을 1년 만에 털어냈다. 2017년 창설된 이 대회는 20세 이하 상위 랭커들의 '차세대 왕중왕전'이다. 정현이 초대 챔피언이며 신네르(2019년)·알카라스(2021년)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정상에 올랐다. 2005년생 베트남계 미국인 왼손잡이 티엔은 우승 상금 50만2,250달러(약 7억4천만원)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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