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인천은 부활의 땅' 韓 레슬링, 명예 회복 나선다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삼성생명)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다. 김현우의 얼굴이 개최국을 대표한 것처럼 아시안게임에서 효자종목의 간판으로 우뚝 서고 싶은 것이 한국 레슬링의 마음이다.한국 레슬링 대표팀은 27일부터 메달 레이스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18개 종목에 출전하는 한국 레슬링은 27일 남자 자유형 57kg급 예선전을 시작으로 명예회복에 나선다.레슬링은 한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이다. 대한민국에 올림픽 첫 금메달(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양정모)을 안겨준 종목이다.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부터 2006년 도하 대회까지 매번 5개...
일반
자신감 넘치는 男 핸드볼 "카타르? 그래 봤자 중동"
"그래 봤자 중동 아니겠습니까." (정의경)"얼마나 잘났는지 몰라도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박중규)선수들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가득했다. 귀화 선수들이 즐비한 카타르지만, 아시안게임에서 총 11개의 금메달을 땄던 남자 핸드볼인 만큼 이번에도 금메달을 자신하고 있다.남자 핸드볼은 26일 본선 마지막 경기에서 오만을 꺾고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카타르와는 결승에서 맞붙는다.정의경은 "카타르는 용병이 14명이라 유럽 연합군 수준이라는 말을 듣는다"면서도 "그래 봤자 중동 아니겠냐. 대한민국 남자들의 기동력이라면 충분히 금메달을 딸 수 있을 거라 자신한다"고 말했다.박중규 역시 "외국에서 용병을 다 사왔다고 하지만, 어...
일반
男 핸드볼, 금메달 위해서는 카타르 넘어야
"일대일로 붙어서 쓰러져 나온다는 마음으로 해야죠."남자 핸드볼은 아시안게임에서만 11개의 금메달을 땄다. 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부터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까지 6연패를 달성했고,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 탓에 동메달에 그친 뒤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하지만 최근 남자 핸드볼은 중동의 파워가 무섭다. 특히 귀화 선수들이 즐비한 카타르는 남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위해 꼭 넘어야 할 상대다.일단 4강까지는 무사히 올라갔다. 예선에서 일본과 인도, 대만을 차례로 격파했고, 본선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오만 등 중동 3개국과 한 조에 편성됐지만, 3연승으로 4강...
일반
男 핸드볼, 가볍게 4강 안착…AG 2연패 이상무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4강에 안착했다.김태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본선 마지막 경기에서 오만을 30-24로 제압했다.남자 핸드볼은 그동안 아시안게임에서 총 11개의 금메달을 땄다.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2002년 부산 대회까지 4연패를 달성한 뒤 2006년 도하 대회 때는 석연치 않은 판정 탓에 동메달에 머물렀다. 하지만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자존심을 회복했다.최근 중동세가 무섭지만, 남자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남자 핸드볼은 4개국씩 4조로 나뉘어 예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팀이 8강에 올라 다...
일반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실제 전통혼례식 열려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들이 모여 있는 인천 남동구 구월아시아드선수촌에서 실제 전통혼례식이 열린다.선수촌에서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2일부터 ‘잔치잔치 열렸네’라는 주제로 전통혼례 재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그런데 27일 오전 11시 전통혼례 재현은 실제 결혼하는 행사로 진행된다.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치러질 실제 결혼식의 주인공은, 대회를 주관하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선수촌부 직원인 민경춘 담당관으로 한국의 실제 전통혼례식이 선수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일반
한국 테니스 남녀 단식, 16강서 전원 탈락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인천 아시안게임 남녀 단식 16강에서 전원 고배를 마셨다.남자 단식에 출전한 정현(190위·삼일공고)은 26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3회전에서 인도의 사남 싱(397위)에게 0-2(5-7, 1-6)로 패했다.조민혁(603위·세종시청)은 일본의 니시오카 요시히토(167위)에게 0-2(3-6, 2-6)로 졌다.여자단식에 나선 장수정(270위·삼성증권)은 우즈베키스탄의 악굴 아만무라도바(256위)에게 1-2(5-7, 6-3, 2-6)로 패했다.이예라(486위·NH농협은행)는 태국의 루크시카 쿰쿰(98위·태국)에게 0-2(1-6, 1-6)로 무릎을 꿇었다.이로써 한국 테니스는 단체전에 이어 단식에서도 전원 탈락하면서 복식 경기만을 남겨두...
일반
양궁 남자 단체전, 바뀐 세트제 규정에 발목
남자 양궁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오진혁(현대제철)과 이승윤(코오롱), 구본찬(안동대)의 남자 대표팀은 26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전 4강에서 중국에 슛오프 접전 끝에 4-5(56-53 55-58 59-57 58-59)로 졌다.이변이다. 남자 단체전은 개인전보다 더 강력한 금메달 후보였다. 1982년 뉴델리 대회부터 2010년 광저우 대회까지 8연패를 달성한 종목이 바로 남자 단체전이었다.하지만 세트제로 규정이 바뀌면서 중국에 덜미를 잡혔다. 이로써 남자 대표팀은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한 이승윤에 이어 단체전마저 결승 문턱을 밟지 못했다. 오진혁만 개인전 8강에 올라있는 ...
일반
몸풀기는 끝났다…남자농구 '필리핀 나와라'
적지에서 고개를 떨궜다. 1년이 지나 다시 만났다. 안방에서는 웃을 수 있을까.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등극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필리핀을 상대로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화성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H조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77-60으로 제압하고 무패행진을 이어갔다.비교적 약한 상대들과 만난 지금까지의 경기 결과는 크게 의미가 없다. 아시아 정상을 다투는 무대가 서서히 한국과 이란, 필리핀, 중국의 4강 구도로 압축되고 있기 때문이다.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리는 대표팀은 27일 오후 2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필리핀과 8강 ...
일반
AG '히잡 차별' 논란…슬로건은 '다양성 빛나'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카타르 여자 농구팀이 '히잡 금지'를 이유로 대회 불참을 선언하면서 '히잡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카타르 여자농구 대표팀은 몽골과의 대회 1차전에 이어 25일 네팔과의 2차전 경기에서도 보이콧을 이어갔다.이슬람 여성들이 머리와 목 등에 두르는 '히잡'을 쓰고 경기에 참가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자 '불참 선언'을 한 것이다.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예선 A조 2차전 네팔과의 경기에서 카타르 여자농구 대표팀이 보이콧을 해, 0-20 기권패를 당했다.국제농구연맹(FIBA) 경기규칙(조항 4.4.2)에 따르면 "선수들은 다른 선수들의 부상...
일반
"금메달은 결혼 선물" 2관왕 송상욱 로맨틱 고백
한국 승마 선수로는 사상 첫 종합마술 개인·단체 2관왕에 오른 송상욱(41·렛츠런승마단).그는 우승 후 "금메달을 예비신부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로맨틱한 고백을 했다.송상욱(41·렛츠런승마단)은 26일 오후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마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종합마술에서 1위에 올랐다. 28년 만의 종합마술 금메달이자, 한국 승마 사상 첫 이 종목 개인·단체 동시 금메달이다.어린 시절 몸이 약해 승마를 시작하게 된 송상욱은 30년간 말을 향한 열정 하나로 선수 생활을 버텨온 '노력파'.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7위에 그쳤던 그가 2관왕에 오를 정도로 기량이 오른 것은 마사회의 전폭적인 지원 덕이었다.마사회는 이번 대회에 출...
일반
한국 역도, 대회 막판 연속 메달
주춤하던 한국 역도가 이틀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김민재(31.경북개발공사)는 26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105kg급에서 합계 397kg(인상 182kg 용상 215kg)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94kg급에서 오랫동안 활약하던 김민재는 최근 체급을 한 단계 위인 105kg급으로 올렸고,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시상대에 올랐다.오른쪽 무릎에 부상을 안고 플랫폼에 올라 은메달을 챙긴 김민재는 "체급을 올린지 얼마되지 않아 메달을 예상하지 못했다. 어제 (이) 창호가 메달을 따면서 부담 없이 경기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민재의 은메달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역도가 거둔 최고 ...
일반
AG 경기장 출입 AD카드 부정사용 잇따라 적발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중반에 이르면서 경기장 출입증인 AD 카드를 다른 사람에게 빌리거나 빌려주는 등의 부정 사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인천경찰청은 26일 "사문서부정행사 혐의로 A(35)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24일 지인인 대회 관계자 B(49) 씨로부터 빌린 AD 카드를 가지고 연수구 송도동의 역도경기장에 들어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C(28) 씨 등 2명은 남구 문학동 박태환수영경기장에서 대만 수영 선수 D(24) 씨가 빌려준 AD 카드로 경기장에 입장하려한 혐의다.홍콩 핸드볼 선수 E(23·여) 씨는 자신의 모친에게 다른 선수의 AD 카드를 빌려준 혐의로, 한강유역환경청 직원 F(33) 씨 등은 동료의 AD...
일반
"故 김형칠의 이름으로" 韓승마, AG 역대 최고 성적
한국 승마가 역대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을 냈다. 마장마술에 이어 종합마술까지 개인과 단체전을 휩쓸었다.송상욱(41, 렛츠런승마단)은 26일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종합마술 개인과 단체전 2관왕에 올랐다.앞서 마장마술과 크로스컨트리까지 1위를 달렸던 송상욱은 마지막 종목인 장애물까지 실수 없이 마쳤다. 3종목 합산 결과 27명 출전자 중 최소인 37.90감점으로 중국의 화톈(41.10감점)을 제치고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한국 승마의 종합마술 금메달은 지난 1986년 서울 대회 최명진이 유일했다. 송상욱이 무려 28년 만에 쾌거를 이룬 것이다.송상욱은 또 동메달을 차지한 소속팀 동료 방시레(41.30감...
일반
송상욱, 韓 승마 처음으로 종합마술 2관왕
한국 승마 대표 송상욱(41·렛츠런승마단)이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개인·단체 2관왕에 올랐다.28년 만의 종합마술 금메달이자, 한국 승마 사상 처음으로 이 종목 개인·단체 동시 금메달이다.송상욱은 26일 오후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마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종합마술에서 1위에 올랐다.종합마술은 별도 종목이 있는 마장마술, 장애물, 3.3㎞ 코스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등 3개 경기 결과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종목.마장마술, 크로스컨트리 경기까지 줄곧 1위였던 송상욱은 마지막 장애물 경기마저 실수 없이 마무리하면서 가장 적은 37.90감점을 받았다.2위인 중국의 화톈은 41.10감점, 3위 한국의 방시레(26·렛츠런승마단)는...
일반
'암 이겨낸' 정미라 "마지막 발 실수, 체력이 부족했어요"
447.1점으로 선두를 달리던 정미라(27, 화성시청)가 마지막 격발을 위해 사대에 섰다. 2위인 도브군 올가(카자흐스탄)과 0.7점 차 선두. 10.3점 이상만 쏘면 아시안게임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다.하지만 체력이 조금 달렸다. 결국 마지막 발이 8.4점에 꽂히면서 눈앞에 다가왔던 금메달을 놓쳤다.사실 정미라는 2012년 런던올림픽이 끝난 뒤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다. 오로지 사격만 바라보고 달려왔던 정미라였기에 충격이 컸다.결국 그 해 11월 종양 제거 수술을 받고 2013년 복귀했지만, 여전히 여파가 남아있었다. 무거운 소총을 들고 슬사(무릎 쏴), 복사(앉아 쏴), 입사(서서 쏴)를 차례로 펼치는 소총 3자세기에 더 힘에 부쳤다...
일반
2211
2212
2213
2214
2215
2216
2217
2218
2219
222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결과가 답이다'…가을야구 사실상 실패한 김경문·김태형, 재계약 물음표 커져
국내야구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두산, 3위 도전 빨간불…곽빈 빠지고 벤자민 회복 미지수, 김원형도 시험대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강정호, 족집게 예언 현실 되나...이정후 시즌 타율 2할8푼대, 9월 타율이 관건
해외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져도 화가 안 난다" 무서운 한화 팬심 "정말 9위가 목표인가?"...구단, 상황 인식 못하는 듯, 수비 안 하는 100억 지타 강백호 부진에도 '망연자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3] 왜 '크리켓'이라 말할까
일반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