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에서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2일부터 ‘잔치잔치 열렸네’라는 주제로 전통혼례 재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런데 27일 오전 11시 전통혼례 재현은 실제 결혼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치러질 실제 결혼식의 주인공은, 대회를 주관하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선수촌부 직원인 민경춘 담당관으로 한국의 실제 전통혼례식이 선수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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