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말리 특급 케이타 폭발' KB손보, 현대캐피탈 꺾고 올 시즌 첫 4연승
KB손해보험이 '말리 특급' 노우모리 케이타(등록명 케이타)를 앞세워 올 시즌 남자 프로배구 최초로 4연승을 달성했다.KB손해보험은 7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22 25-17)으로 완승했다.KB손보는 올 시즌 남자부 처음으로 4연승을 달렸다. 아울러 7승 6패 승점 22를 기록하며 5위에서 단독 3위로 수직으로 상승했다.2연패를 기록한 현대캐피탈은 5위로 주저앉았다.케이타의 활약이 빛난 경기였다. 케이타는 1세트에만 서브 득점 2점을 포함해 11점을 기록했다. 전위와 후위를 가리지 않고 펄펄 날았다. 공격 성공률은 69.23%에 달했다.케이타는 남다른
배구
'허웅 20점' DB, 삼성 21점 차 대파…2연승·공동 5위
프로농구 원주 DB가 서울 삼성을 완파하고 모처럼 연승을 수확하며 공동 5위로 올라섰다.DB는 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94-73으로 제압했다.시즌 9승 10패를 쌓은 DB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5위가 됐다. 특히 DB는 10월 개막 3연승 이후 약 2개월 만에 연승을 거뒀다.반면 삼성은 5일 창원 LG를 잡고 4연패를 끊어낸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채 최하위(6승 13패)에 머물렀다.1쿼터를 20-19로 앞선 뒤 2쿼터 들어서는 접전 속에 근소하게 밀리던 DB가 2쿼터 후반부부터 힘을 냈다.수비 성공 이후 만든 기회를 레나드 프리먼과 강상재 등이 침착하게 마무리 지으면
농구
광주·대구 2038 하계 아시안게임 유치 기원 100만 서명운동
광주시는 대구시와 함께 도전하는 2038년 하계 아시안게임 유치를 기원하는 범시민 운동을 벌인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서명운동은 유치 붐을 조성하고 국회와 정부 등에 시민 염원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4월까지 전개한다.광주와 대구 각각 50만명 참여를 목표로 서명을 받아 내년 대한체육회의 국제행사 개최 계획 심의, 2023년 문체부와 기재부의 국제 경기대회 유치 심의, 2024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유치 신청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며 동의 여부, 성명, 거주지를 입력하면 된다.아시안게임 개최지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에서 통상 대회 10∼14년 전에 결정한다.2034년 개최지는 지난해 12월
일반
美 올림픽 외교보이콧에 中 "결연한 반격에 나서겠다"
미국이 인권 문제를 이유로 내년 2월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정부 대표단을 보내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을 선언하자 중국 정부가 양국 간 대화와 협력에 해를 끼칠 것이라며 "반격 조치"를 예고했다.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미국 측에 강렬한 불만과 결연한 반대를 표명한다. 미국에 엄정한 교섭(항의)을 제기했고, 앞으로 결연한 반격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자오 대변인은 "미국은 스포츠를 정치화하고 동계올림픽을 파괴하는 언행을 멈춰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양국의 일련의 중요한 분야와 국제·지역 문제에 대한 대화와 협력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그는 어떤 조치를 취
일반
장애인청소년대표팀, 아시아대회 종합 4위…금메달 14개 획득
한국 장애인청소년대표팀이 2021 바레인 장애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다.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6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에서 지상훈-이정수(이상 스포츠등급 SU5)조가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22개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대표팀은 직전 대회인 2017 두바이 대회(금메달 1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9개·종합 8위)보다 적은 수의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종합 순위를 4계단이나 끌어올렸다.수영 김경빈과 육상 이상혁은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김경빈과 장종윤, 김윤지(이상 수영), 이종구(육상)는 각각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를
일반
오슬지, 임정숙, 김보미 64강, 전애린, 한주희 탈락-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오슬지, 임정숙, 김보미가 64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같이 팀리그에서 뛰는 전애린과 아나운서 출신의 한주희는 조 4위를 기록, 탈락했다.오슬지는 7일 열린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서바이벌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 첫 경기에서 55점의 빈타를 기록했으나 조 1위를 마크, 64강에 진출했다. 오슬지는 최현주, 장혜림, 손수민과 32강행 서바이벌전을 치른다. 임정숙은 아슬아슬하게 첫 판을 통과했다. 32명을 고르는 서바이벌전에서 31위로 기록하며 겨우 살았다. 임정숙은 전체 1위를 차지한 일본의 히가 시우치와 같은 조에 편성, 32강 시드 배정을 받은 김세연 등과 경기를 치루게 되었다. 3명중 1명은 탈락하는 상황으로 만만
일반
'크리스 폴 쐐기 3점포' NBA 피닉스, 시즌 20승 돌파...골든스테이트도 나란히 승수 달성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피닉스 선스가 나란히 시즌 20승 고지를 밟았다.골든스테이트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올랜도 매직과의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26-95로 완승했다.5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덜미를 잡혔던 골든스테이트는 연패 없이 반등에 성공, 시즌 20승 4패를 쌓아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달렸다.마찬가지로 19승 4패를 기록 중이던 피닉스도 이날 샌안토니오를 108-104로 따돌리고 20승을 돌파해 두 팀이 승패 수가 모두 같은 가운데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골든스테이트는 이날 외곽포가 폭발한 덕을 톡톡히 봤다. 팀 전체가 40개의 3점 슛을 던져 2
농구
기시다, 올림픽 외교보이콧 관련 "국익 관점서 스스로 판단"
일본 정부는 7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 보이콧'과 관련해 "현시점에서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일본 도쿄발로 보도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 정부의 외교 보이콧 결정과 관련한 질문에 "일본 정부의 대응에 대해서는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스스로 판단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외무상도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마쓰노 관방장관과 같은 답변을 했다.하야시 외무상은 고려해야 할 '제반 사정'에 인권 문제가 포함되느냐는 질문에는 "자유와 기본적 인권의 존중, 법의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73] 왜 ‘태권무(跆拳舞)’라고 말할까
“바위를 낭떠러지에서 떨어뜨리면 산산조각이 나지만 솜뭉치는 안전하다”는 말이 있다. 일종의 역설이다. 경쟁의 스포츠에서 강한 것이 이기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반드시 강한 것만이 승리하지 않는다. 부드러운 힘이 강한 힘을 이길 수 있는 경우가 왕왕 나올 수도 있다. 태권도에 무용이 섞이면서 등장한 태권두(跆拳舞)는 이런 역설적 배경을 갖고 있다.2011년 출간된 태권도 이론가 이경명의 ‘태권도 용어정보사전’에 따르면 태권무는 범기철 사범에 의해 창안됐다. 태권도의 예술화에 대한 창안 작업을 통해 태권무를 완성, 197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태권무의 공연 예술 활동을 펼쳤다. 그는 1981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일반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우들리, 유튜버 복서 폴과 19일 복싱 2차전
UFC 전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9)가 유투버 복서 제이크 폴과 다시 한번 대결을 벌인다. 제이크 폴은 7일(한국시간) 트위트를 통해 12월 19일 우들리와 리매치하기로 공식 결정했다고 밝혔다.폴은 당초 전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의 이복동생인 토미 퓨리와 복싱 경기를 하기로 했다. 그러나 퓨리가 ‘갈비 뼈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상처 부위가 심하게 감염되어 경기를 할 수 없다’고 물러서는 바람에 상대를 바꾸었다. 우들리와 폴은 지난 8월 1차전을 벌였다. 폴이 판정승했지만 한 명의 심판은 우들 리가 이긴 것으로 채점했다. 우들리는 당시 폴을 그로기 상태로까지 몰고 갔으나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
일반
카이리 어빙 돌아오나? 식물성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능
카이리 어빙(브루클린 네츠)이 코트로 돌아올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욕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은 7일(이하 한국시간) 어빙이 식물성 코로나19 백신이 승인되면 백신 접종을 한 의향이 있다고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며 보도했다. 채식주의자인 어빙은 아직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받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NBA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어빙은 백신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캐나다 생명 공학 회사가 식물성 백신 임상 실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에 따르면, 일본에서 진행 중인 연구는 2022년 3월까지 일본에서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미국이 이를 승인할지 여부는 미지수
농구
차유람, 안타까운 불참. PCR 검사 결과 도착안해-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차유람이 코로나 방역 문제로 모든 준비를 다 마치고도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차유람은 ‘당구 여신’으로 불리고 있는 LPBA 인기 선수 중 한명. 포켓볼 국가대표 출신으로 3쿠션에서도 계속 진화, 정상권을 넘보고 있다. 지난 대회에선 중도 탈락했지만 실력은 '톱10'급이다. 차유람은 7일 시작된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128강 서바이벌전에 출전하여 박효선(50위), 박선경(96위), 김율리(105위) 등과 64강 진출을 다툴 예정이었다. 그러나 PCR 검사 결과가 제 때 나오지 않아 대회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PBA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대회를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에게 백신 접종 유무
일반
‘킹’ 제임스, 경질 위기 보겔 감독 ‘옹호’ “선수들이 더 잘 해야 한다” 강조
미국프로농구(NBA)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경질 위기 소문이 나돌고 있는 프랭크 보겔 감독을 옹호했다.ESPN 등 미국 매체들은 7일(한국시간) 전날 팀 훈련을 마친 제임스가 “보겔 감독은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다. 그는 훌륭한 코칭 스태프를 갖고 있다” “선수들이 더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제임스는 “우리는 팀이자 조직이다. 보겔 감독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에 관심도 없다. 우리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레이커스가 7일 현재 12승 12 패로 서부 콘퍼런스 8위에 머물고 있는 것은 감독 책임이 아니라 선수들 책임이라는 것이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6시즌, 올랜도 매직에서 2시즌을 보낸
농구
[마니아스토리] 2011년 커리+톰슨과 크리스 폴 트레이드가 성사됐다면?...골든스테이트, 트레이드 거절 폴에 감사해야
2011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당시 뉴올리언스 호네츠(현 샬럿 호니츠)와 스테픈 커리를 클레이 톰슨과 묶어 크리스 폴과의 트레이드를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페이더웨이 월드는 6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의 왕조가 구축되지 못했을 수도 있었던 비화를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당시 호니츠 단장 델 뎀프스는 이 트레이드에 수용적이었지만, 폴은 반대했다. 골든스테이트는 1994~1995시즌부터 2011~2012시즌까지 단 한 차례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여기에 커리는 전반적인 건강 문제를 갖고 있었고, 톰슨은 신인이었다. 뉴올리언스의 폴 역시 우승할 수 있는 팀에 합류하고 싶어했다. 뉴올리언스는 폴을 내주는 대신
농구
문체부, 스포츠메세나 시상식 개최…롯데그룹 등 8개사 시상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제2회 한국스포츠 메세나 시상식을 개최한다.한국 스포츠메세나 시상식은 스포츠 발전을 위해 기여한 회원종목단체 회장사와 후원사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한 자리다.문체부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회원종목단체 추천과 심사 과정을 거쳐 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대한스키협회 회장사 롯데그룹과 대한펜싱협회 회장사 SK텔레콤,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사 창성그룹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대한당구연맹 후원사 이베스트 투자증권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후원사 LG, 대한산악연맹 후원사 영원아웃도어, 대한스키협회
일반
1271
1272
1273
1274
1275
1276
1277
1278
1279
1280
많이 본 뉴스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인하부고·천안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나란히 조 1위
배구
'김혜성 9월에도 없다면?'…다저스 '전력 외' 충격 현실, 트레이드 카드 전락
해외야구
[MT포토] 신다인, 부상으로 자동차 받아요
골프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5위에서 1위로' 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우승...쿼드러플 러츠 두 방
일반
'첫 패배 안긴 김포에 설욕' 수원, 4-1 완승…강성진 멀티골로 선두 수성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